미쓰 홍당무
by 세로토닌 | 2008년 10월 30일 02:01
조회 441 댓글 0
요즘 들어, 보기도 많이 봤지만 -
확실히 한국영화가 꽤나 볼만해지고 있다.
(녹색의자 빼고. 보다가 나왔다..)
특히 미쓰홍당무는, 공짜로 본 게 많이 미안할 정도였다.
아 쓸데없는 말이 많은데 암튼간에
여자들의 욕망을, 편안하게, 그러나 꽤 깊고 선명하게 풀어놓은 영화,
정도의 수식어가 적당할 듯 싶다.
명대사 : 엄마가 집에 가서 가르쳐 줄게~
확실히 한국영화가 꽤나 볼만해지고 있다.
(녹색의자 빼고. 보다가 나왔다..)
특히 미쓰홍당무는, 공짜로 본 게 많이 미안할 정도였다.
아 쓸데없는 말이 많은데 암튼간에
여자들의 욕망을, 편안하게, 그러나 꽤 깊고 선명하게 풀어놓은 영화,
정도의 수식어가 적당할 듯 싶다.
명대사 : 엄마가 집에 가서 가르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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