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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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12월 18일 20:17
조회 491 댓글 0
그사세 나름 재밌다

누가 나보고 좀 진지하게 사람을 만나라고 했던 거 같은데.
준영이한테 나의 일부가, 내가 아는 사람의 일부가 겹친다.

뭐 이것도 긱사 들어가면 또 잊어버리겠지-
크크섬의 비밀 마지막화를 어제 본 것처럼.



지퍼를 달았고 연결부분 박음질도 단단하게 했는데-
아무래도 박은 자국이 좀 서툴기도한데-
입고다닐까싶기도한데-

그래도 재밌는걸



네이버 만화를 보기 전까지 오늘이 수요일인 줄 알았다.
사실 아침에 목요일이라는 걸 확인했는데...
계속 수요일같아서..

내가 요즘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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