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점
by 세로토닌 | 2008년 12월 31일 00:12
조회 451 댓글 0
감각적인, 자극적인
감각과 자극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두 단어이지만
이만큼 다른 느낌을 주는 두 형용사도 없는 것 같다.
이 둘 사이에서 팽팽한 극을 달린 무참한 살인극.
공의 경계라는, 별로 깊게 받아들이지는 않은 일본 환타지 소설의 내용 중에
사람은 일생에 단 한 사람만 살인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죽임은 살인이 아니라 살육이라는 내용이 있다.
어쩌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각과 자극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두 단어이지만
이만큼 다른 느낌을 주는 두 형용사도 없는 것 같다.
이 둘 사이에서 팽팽한 극을 달린 무참한 살인극.
공의 경계라는, 별로 깊게 받아들이지는 않은 일본 환타지 소설의 내용 중에
사람은 일생에 단 한 사람만 살인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죽임은 살인이 아니라 살육이라는 내용이 있다.
어쩌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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