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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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1월 25일 22:53
조회 396 댓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누군가한테 인사하려고 했는데
그의 글을 읽다가 하기 싫어졌는데

암튼간에 나한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 받은 사람보다
안 받은 사람(게다가 대부분 그들보다 더 친한)수가 훨씬 많다
난 귀차니스트니까... ㅠ 오해하지 마시길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새해 복도 많이 드세요 ㅎㅎ

(내가 복을 먹어 봤던가?)

암튼 오늘 다 본 그들이 사는 세상의 송혜교 너무 예쁘다 :)
사진 메인으로 해 놓을까 고민중...크
홈페이지, 블로그 관리하는거 '내 컴퓨터' 가 없으니까 너무 어렵다. 어떡하지?

재수할 때처럼 바쁜 때, 넋 놓고 있다 보면 폰에서 문자가 날 기다리고 있는 것에 꽤 익숙해진 것 같다
그래서 요즘처럼 목을 빼고 쳐다봐도 문자가 잘 안 올 때는 괜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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