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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2월 7일 21:02
조회 412 댓글 0
딱 한번 빼고 항상 영어시험을 나보다 잘 봤던 친구.
영어를 정말 좋아했던 친구.
노래를 정말 잘 부르던 친구.
자존심 강하고 리더쉽 있던 친구.
중학교 3년을 채워줬던 친구.
영어를 정말 좋아했던 친구.
노래를 정말 잘 부르던 친구.
자존심 강하고 리더쉽 있던 친구.
중학교 3년을 채워줬던 친구.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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