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여름

by 세로토닌 | 2009년 5월 24일 01:31
조회 440 댓글 0
내일 모레는 아무래도 언어 과목 초안지를 넣게 되지 않을까..
수묵화 따위.

여름을 좋아한다.

스페인어를 배웠던 작년 여름은 즐거웠다.
더운 학교. 맑은 공기. 잠들 수 없었던- 시원했던 밤...

Summer makes us have deep feelings,
in different way from the way fall does

life, freshness, and Youth....

So I like the Eternal Summer.
they're young, so they cry and sob..


I'm young too.


感じって、時間が過ぎながらそろそろ変わるから。
あの時そんなに辛くて悲しかったのに、あと思い出したら全部思い出になるの。
でも今の私が悲しい理由は
この時間がそのように惜しく思うようになるのは
あまりできないそうで。。。

あの時情熱を燃えた私は今どこにいるかしら。。って。
私まだ若いのに。。。


여름이라 그런지 일찍 잠들고 싶지 않다. 졸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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