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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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6월 22일 03:44
조회 438 댓글 0
언젠가 누군가의 싸이 미니홈피에서 숫자를 붙여 글을 쓰는 것을 보고 따라하게 된 이 숫자 제목.
무제로 글 쓸때 편하다. 뭐 언제 썼는지는 다 기록되니깐. 사실 처음에 숫자가 1이 아니었을껄??잉???
나는 뭐 글을 그렇게 깊이 많이 쓰지도 않는 편이라 벌써 400이 넘었다.



사실 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한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래서 가끔 많이 무서워하고 겁도 먹는다.


내일은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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