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by 세로토닌 | 2009년 7월 6일 01:36
조회 351 댓글 0
재미있고 힘든 나날들.
요즘은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이 여름이 나중에 추억으로 남았으면.
시간이 흘러 동연실에 다시 왔을때 마음이 저릿해졌으면.
참 힘들었지만, 재밌는 여름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고.
동연실에 있는 내 기숙사용 슬리퍼나 얼른 가져오고 싶다.@_@
요즘은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이 여름이 나중에 추억으로 남았으면.
시간이 흘러 동연실에 다시 왔을때 마음이 저릿해졌으면.
참 힘들었지만, 재밌는 여름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고.
동연실에 있는 내 기숙사용 슬리퍼나 얼른 가져오고 싶다.@_@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