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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7월 9일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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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검다고 말하지. 하지만 나는 아름다워.
나는 파란 고추와 같아. 맵지만 맛이 있지.
나는 아름다웠어.
하지만 이제는 그림자조차 아니야.
- 여기, 마녀 하나 추가요. / 일회용 극단
나는 파란 고추와 같아. 맵지만 맛이 있지.
나는 아름다웠어.
하지만 이제는 그림자조차 아니야.
- 여기, 마녀 하나 추가요. / 일회용 극단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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