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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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7월 25일 05:10
조회 388 댓글 0

어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좀 따갑더라.
잠을 좀 못자서 비실비실 아름다운 가게에 갔다.
일을 하는데 너무 비실거려서 죄송했다.
2시 반쯤 집에 오자마자 타이레놀 2알 먹고 드러누웠다.
으아, @_@ 나한테 열이 이렇게 많이 나다니;;
여섯시쯤 되서야 살아나서 본죽 쳐묵쳐묵.
그리고 아홉시에 다시 들어와서 컴퓨터를 하고 싶은 본능을 무릅쓰고 다시 엎어졌다.
오늘 오전 5시에 겨우 정신 차렸는데 또 목이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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