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444

by 세로토닌 | 2009년 8월 14일 11:34
조회 438 댓글 0
케이조쿠를 극장판까지(이제서야!) 다 봤다.

아... 명작. 뭐, 나만의 명작이라고 해볼까 ㅎㅎ

중학교 때 한참 케이블 많이 볼 때

티비에서 케이조쿠 시리즈를 보다가 우연히 영화도 보게 되었는데
Beautiful Dreamer 의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원주민같은 녀석과 더 오래 싸웠던 것 같은데...

시바타도 마야마도 다 너무 좋아!!


마야마상, 츠카맛떼모 이이데스까?


마지막 영화 끝나고 내려오는 화면에서..

시타코코로 미에미에.ㅋㅋ



시바타 역에 나카타니 미키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이 꽤 있는 것 같다.
내가 미키를 좋아해서 그런가.  별로 잘 모르겠음/
연기만 잘 하네 ㅎ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 시리즈를 통해서 미키를 알게되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아 그리고 그저껜가는 추적이라는 영화보 봤음.
주드로, 마이클케인 주연/

이거,,, 우연히 보게 된 거지만 정말 최고였다 ㄷㄷㅋㅋ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