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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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9년 8월 15일 16:20
조회 479 댓글 0
어제는 신검 받고 방금 나온 애랑 등촌칼국수를 먹고
걔가 들고온 병역앨범을 구경하면서 놀리고

신촌에 가서 일어과 모임에 갔는데 공익 간 애가 나왔고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 뒤에서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니 곧 군대에 가려고 군주를 마시고 집에 가는 다른 고등학교 동창 남자애를 만났다

세번째 애랑은 악수를 세 번이나.
아 왠지 막 짠하드라. 많이 친한것도 아닌데

ㅠㅅ ㅠ

군대는 생각보다 나랑 많이 가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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