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그래;

by 세로토닌 | 2009년 11월 19일 07:10
조회 533 댓글 0

팥빙수 선본... 이라니

참 맛있는 이름이다.


처음 지을때.. 그래 아무 생각 없었다

진짜 아무것도 생각 안나서 아무거나 짓자고 지은거;;

ㅠㅠ

ㅋㅋㅋㅋㅋ

아 나중에

팥빙수 동연 28대 팥빙수 동연

이런식으로 불릴텐데

어쩌나

ㅋㅋ

아 집행부 예명 젤리 찹쌀떡 얼음 팥 이런걸로

붙여볼까

난 딸기시럽해야지



이상

유세 마지막날 공약 쓰면서

고뇌하는 진달래였뜸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