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장 투어 다녀오다.
by 세로토닌 | 2011년 1월 19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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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있는 곳(un*st)에서 일일 MT를 간다기에
밥값도 굳고 좋지~ 하면서 따라나섰더니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를 순방하는 코스였다.
미래의 공장 부품들이여, 우리 기업이 돈도 많이주고 참 좋아. 그지?
하지만 현대기아차 협력업체 동희오토는 어쩔 것이며
SK의 그 높은 비정규직 비율은 어쩔 것이오
나는 입만 살아가지고 (...)
아아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죽어도 다시는 이런 거 있어도 신청하지 말아야지...
하기야 인턴하고 50만원 받는게 언교원 봉장보다 많아서(!!) 신청한거지만...
기숙사도 공짜고... 울산도 한번 가보고...
(이제서야 드러내는 본색)
점심밥 먹은 '콩사랑' 앞 일산해수욕장. 좋았다.
대왕암을 못 봐서 아쉬웠다는.
점심에는 된장국에 밥
저녁에는 횟집가서 유부초밥에 와사비를 발라 배터지게 먹었다.
입냄새나서 죽겠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보러 갔던 현대예술관(?) 안의 수족관 아기들
니모다 니모~!!
내일 랩 세미나 준비 하려고 랩실 다시 돌아왔음.^-^ㅋ
논문 빡세게 읽고 일찍 가고 내일 일찍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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