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10.09~2011.1.23 Tweets

by 세로토닌 | 2011년 1월 23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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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16:27:00 법정의 인도기행이라는 책을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 29077792469549056
2011-01-23 16:24:00 가인 - Bad Temper 듣는 중. 저렇게 시니컬하고 허스키한 목소리라니 좋다 ㅎ 29076876131569664
2011-01-23 13:22:00 노후 소방장비로 3살 아이의 소방관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http://durl.me/58kww 29031088974209024
2011-01-23 11:20:00 @ieol 통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29000378674585601
2011-01-22 18:27:00 매트랩 더 만져보고, 홈페이지 조금만 더 손보고 발표회 준비해야지~ 28745499557232640
2011-01-22 16:32:00 도메인을 샀다. http://seropaper.net 28716503041835008
2011-01-21 14:32:00 기다림. 두근두근 28324130205999105
2011-01-21 13:52:00 집착하지 말지어다.. 28314028157702146
2011-01-21 01:12:00 전화를 끊자마자 종이에 손가락을 깊게 베고 산지 딱 1년된 아이폰 바닥에 내팽개쳤다. 28122683149389824
2011-01-21 00:37:00 @Sid0831 @noname_cat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될 것 같지 않고 정의는 너무 멀리 있어요... 28113816168435712
2011-01-21 00:35:00 외롭고 괴롭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28113271198322688
2011-01-21 00:32:00 헉!! RT @Sterlet_Yzx: @combacsa 세로토닌이란 분은 뭐하는 분이니? 28112718288388097
2011-01-20 14:24:00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되지... 27959572220088320
2011-01-20 10:22:00 한예종 졸업상영회. 위엄돋네요 http://adby.me/jftZ6F 27898650512334849
2011-01-20 02:34:00 요새는 영어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조금은 알 것 같다. 단어의 문장 안에서의 호응 같은...쨌든 자야겠다. 27781047533961216
2011-01-20 00:36:00 한국 사람들은 오직 1등에만 관심이 있죠. 저는 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오지만 이 경기는 언제나 제 곁에 있잖아요. 27751209355972608
2011-01-19 23:24:00 아프니까 청춘이다, 우리 학교에서 명강의로 유명한 교수님이 책을 내셨네요. http://adby.me/ZwWUCL 27733146749378560
2011-01-19 23:19:00 홈페이지/블로그/게시판 호스팅.. 꼭 필요한데 요즘은 이런거 해주는 데 별로 없지 않나요? 닷홈 괜찮네요 ㅋ http://adby.me/NL2mFW 27731864483536896
2011-01-19 23:17:00 여러분 자꾸 광고트윗 해서 죄송해요. 선배님이 한번 시험해 달라고 말씀하셔서... @_@;; ㅎㅎ 27731368100241409
2011-01-19 23:16:00 Ad by Me! 테스트해봅니다.ㅋ 저랑 오래 알고지낸 고등학교 선배가 시작한 소셜광고서비스인데 한번 들어와보세요. http://adby.me/oCpBXf 27731118035832832
2011-01-19 23:15:00 삼성에서 책나눔 캠페인을 하네요~ http://adby.me/KbTMe2 27730884329218048
2011-01-19 23:14:00 한양대 앞 오니다찌 오니기리 먹고 싶은데.. 채식도 있나? http://adby.me/1HqY55 27730645346164737
2011-01-19 16:11:00 @akidgazing 방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에 의하면 알바트로스가 플라스틱 조각 먹는 걸 그렇게 좋아한다는군요. 그리고 SK에너지는 이산화탄소에 촉매처리를 하여 석유가 고갈되도 플라스틱을 만든다는군요. 27624227175665664
2011-01-18 22:28:00 예전에 누구 프로필인가에서, "신사는 실수로 남의 기분을 해치지 않는 사람이다" 라는 글귀를 (영어로) 본 적이 있다. 실수는 그래서 더 혼이 나야 한다. 27356707814379520
2011-01-18 20:38:00 채식 얘기를 하다가, 고기 맛을 보면 채식을 그만두게 될 것이라는 말이 농담으로 나오고 하하 웃고 지나갔다. 트위터에서 나왔으면 밟히고 으깨져서 가루가 됐을 텐데 하는 생각이....;;;; 27329070618378240
2011-01-18 17:14:00 제발 이 미친 나라가 두발굽가축 살처분을 좀 그만하게 해주세요. 27277709826592768
2011-01-18 17:06:00 전국의 두발굽 동물을 다 죽일셈인가... 27275520844500992
2011-01-18 02:14:00 박지선이 트위터에 가족 얘기만 있고 연애,남자 이야기를 안 하는게 불쌍한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트윗을 읽는 너도 불쌍하고 재밌게 글만 잘 쓴 지선언니가 불쌍하다. 27051253775212545
2011-01-18 01:57:00 일단 복전신청 할란다. ㅋ 뭐가 하고싶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27046920128036865
2011-01-18 00:32:00 XE도 NHN 거. 한메일넷 검색창이던 시절부터 네이버를 지켜보던 나는 만약 취업을 하게된다면 네이버로 가겠어 27025457870278656
2011-01-17 19:28:00 아까 말한 공식 트위터 위젯 작동 문제. 스크립트가 있는 파일의 인코딩을 UTF-8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메모장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때 선택할 수 있어요. 26949036636377088
2011-01-17 17:49:00 홈페이지에 트위터 공식위젯을 붙였는데 트윗이 안 오네요. 다른 홈페이지에 붙였을 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제 홈페이지는 어떻게 붙여도 계속 트윗이 하나도 안 나옵니다. 아시는 분 계신가요? 26923940882415617
2011-01-17 16:33:00 나는 도무지 내가 팔로하는 사람들 아이디/이름/플픽 같은걸 잘 기억을 못하겠어.. 특히 문제가 되는게 예전에 나랑 의견마찰이 있었던 사람들이 기억이 잘 안 난다는. 까먹고 나중에 막 멘션으로 친한척할듯? =_=; 26905027645808641
2011-01-17 16:32:00 엄마랑 남친에게 소포를 하나씩 보내니 기분이 좋누나 26904631409909761
2011-01-17 16:08:00 심심한데... 채식주의 만세!! 26898695614103552
2011-01-16 09:09:00 백만년만에 화장을 해봤다. ㅋㅋ 아이라인까지 했을 땐 뒤엎으려다가 블러셔를 바르니 매력이 껑충! 캬하... 뱃살은 잠시 눈감아주셔 http://yfrog.com/h4usqjqj 26430907934048256
2011-01-16 07:29:00 으악 -18도라니 대체 여기서 어떻게 사는거야 ㅜㅜ... 사계절이 있는 것은 과연 장점인가... 26405625978163201
2011-01-16 06:56:00 @totorio3 교사가 주는 모티베이션이 굉장히 중요하죠. 아는 타대친구의 경우는 교사가 되려고 수학과에 왔다가 교수님 한마디에 큰 재미를 느껴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 경우도 봤어요. 이제 교직도 안 하고 수학자를 목표로.. 대단한 친구죠. 26397227320614912
2011-01-16 06:47:00 나도 대학생들이 좀 놀 수 있으면 좋겠지만, 8년간 명문학부에 재학하면서 동방에서 만화책 읽는 사람은 그냥 괴짜일 뿐 모두가 허생은 아니다. 어릴 때 좀 잘해서 명문대 입학했다고 다 촉망받는 영재는 아니다. 26395132408365056
2011-01-16 06:43:00 암튼 멘사,서울대를 겪어본 나로서는 그 어떤 사람들을 봐도 그냥 자기 적성 잘 찾아서 흥미와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이긴다. 오히려 멘사에서는, 똑똑해도 노력해야 밥벌이라도 한다는 생각을 했다. 26394068669956096
2011-01-16 06:41:00 몇가지 단어에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좀 안타깝다. 어릴때 수월성이 입증되긴 개뿔 결국 피터지게 노력해야 한다. 제도에 핍박받는 것처럼 보이는 그 많은 영재들 중 대부분은 사실 노력이 적거나 전공이 적성에 안 맞다. 26393550660829184
2011-01-16 06:20:00 다섯시 반이 채 되기 전에 깨서 지금까지 미뤄오던 것들을 손에 잡았다. 메일을 보내고 논문 두 편을 훑고 심지어 위상책마저 읽고 있다. 이래서 사람은 일찍 일어나야 되는구나. 26388394963636224
2011-01-15 22:01:00 에피톤 프로젝트 - 이화동 http://youtu.be/-1SwIwzHZV4 26262634563117057
2011-01-15 13:27:00 유니스트에서는 기숙사에서 학교까지 10분이면 되는데 대학원생 중 몇명은 그 거리마저 차를 가지고 다닌다. 서울대에서도 그러나요...??? 26133337328324609
2011-01-15 01:34:00 적당한 정도의 생리통은 어쩐지 안도감마저 준다. 25953849588064256
2011-01-14 12:27:00 @dotchwood 희정짱 좋은하루~ 25755915311390721
2011-01-14 00:52:00 헐?! “@kyeoungmin: @Sugeul 너희 누님이시냐?ㅋㅋㅋ 이름이 예쁘시다ㅋㅋㅋ” 25581000666914816
2011-01-13 20:48:00 2011.1.3 서울역 엔제리너스에서 산 커피. 아직도 쓰고 있음. http://yfrog.com/hsdungbj 25519625160626177
2011-01-13 19:46:00 우와 친구다! “@zzeetaroo: 제가 꼭 심심한 건 아니지만..^^;; RT @serotonin24 심심하네요... RT @serotonin24: 까르르>.< RT @serotonin24: 까꿍” 25503933111738368
2011-01-13 19:43:00 심심하네요... RT @serotonin24: 까르르>.< RT @serotonin24: 까꿍 25503268138389504
2011-01-13 19:08:00 음.. 여학생에 관한 차트라 흥미가 급감하였습니다. “@tzxi: 전공별 동정 비율에서 수학이 83%로 공동 1위! RT @babocherub: http://bit.ly/92vy5K 매우 재미있는 차트 25494448116858880
2011-01-12 19:00:00 김탁구가 싫어하는 개그는? ....…빵터지는 개그 25129994728513537
2011-01-12 13:00:00 음..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한끼라도 고기가 빠지면 죽을지도 모른다.... 25039334629449728
2011-01-12 12:40:00 교수님이 내 마음을 아셨는지 랩세미나를 1시 반으로 미뤄주셨다. 음... 25034324386512898
2011-01-12 09:08:00 어젯밤 잠에 든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쯤, 왼쪽 귀에서 속삭임? 부스럭? 같은 걸 듣고 소스라치게 깼다. 24980901444190209
2011-01-12 08:13:00 어제 트위터에 가입한 내 남친. 날 팔로하고서 곧 말하기를, "누나 팔로 안할래" "왜?" "누나 트윗이 너무 많아서 박지선이 말한게 하나도 안보여" @gagjidol 24967225643376640
2011-01-12 01:18:00 @serotonin16이 자기 방에 새로 들인 콤퓨타가 여자임이 밝혀졌다. 24862668074520576
2011-01-11 23:21:00 @BrehaBH 이게 바로 가족의 정...음>?ㅋㅋ @sugeul 24833280742260737
2011-01-11 23:15:00 @An_Abomination ㅋㅋㅋ 완전 동감. 24831760206405632
2011-01-11 23:14:00 제 동생 @sugeul 을 소개합니다. 카이스트에 문제가 있으면 제 동생을 갈구면 됩...(퍽) 24831510464954369
2011-01-11 22:32:00 [심약하신 분들은 주의;] 2010/11/30 안동에서 돼지 살처분(생매장) 현장사진입니다.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http://twitpic.com/3p2sky 24820833788628992
2011-01-11 22:25:00 #snu 타임라인은 다른 동문 커뮤니티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서로 돕고, 사건/행사/분실물/차량운행정보 등 필요한 정보가 빠르게 널리 퍼지고, 사람들의 느낌이 매우 긍정적인 곳. 24819062970253312
2011-01-11 19:32:00 예금주하문휘님 @Ryats의 글 중 인용구. http://ryats.tistory.com/19 "분명 지하철에서 껌을 팔러 이 나라까지 온 것이 아니라 손목이 잘려 사업주에게 해고 당한 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것 아닐까요?" 24775566683017216
2011-01-11 19:06:00 말이 느리고 착하고 순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 24769034897588225
2011-01-11 17:36:00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학점과 기성회비로 경쟁을 불러일으키는 시스템이 아니라,  다음 학기 기성회비에 연연하지 않고 창의성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독여주는 시스템이다. http://bit.ly/eQoMxO 24746535602356224
2011-01-11 16:46:00 홈페이지 마이그레이션을 하면서 덧글을 따로 보게 되었는데, 스팸 덧글이 4000건 넘게 붙어 있었다. 내 홈페이지 쓰레기통 ㅜㅜ 24733803729649664
2011-01-11 01:58:00 @yuagmum @kimhwakboon 뭐 말씀하신대로 여성주의자들은, 낙태를 국가 정책에 관계없이 '여성이 온전히 결정하는' 형태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상용화된 약물낙태를 도입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4510447159869440
2011-01-11 01:54:00 다른 비채식인 친구들에게 보통 먹기 힌든 채식 요리를 먹기 편하게 해주면 다들 긍정적으로 반응하더군요.ㅎ “@romeheo: 채식한다면서 간단한 요리를 못하면 민폐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두부조림 정도는 연습을 해볼까” 24509377054511104
2011-01-10 23:35:00 어떤 시간을 보낸 것이 후회된 적은 없는 것 같다. 언제나 최선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으니, 일단 목표를 가지고 살았으니 어떤 과정도 즐거웠다. 또한 그 과정이 즐겁지 않으면 무엇이 행복이랴. 24474402267594752
2011-01-10 23:28:00 내일이 정시생 논술이라니 이놈의 학사일정은 내가 3년전에 입학할 때랑 한치도 변하지 않는구만.. ㅋㅋㅋ 새록새록. 24472747207827456
2011-01-10 23:27:00 아아 탄젠트 덧셈공식이 기억이 안나는 것은 문제로고 24472488289239040
2011-01-10 21:57:00 남친이랑 화상통화를 하고 싶어서 아이폰3g를 바꾸고 싶어졌다. 하지만 어쩌나 나는 보험도 안들었으니 약정승계를 누가 받아줄리 만무하고 남은 기계값은 30만원 가량이오 24449639298105345
2011-01-10 21:52:00 사람들한테 가벼운 걸 요구하는건 보통 친밀도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너무 안 친했나? 음. 24448372215644160
2011-01-10 20:33:00 부모님 돈은 내 저축으로.. 진정한 미래를 위한 투자...음?? 24428508033847298
2011-01-10 19:59:00 이제는 예쁜 여자 어른들을 당연히 언니라고 부르기는 어려운 나이다. ㅜㅜ 24419961480945664
2011-01-10 17:40:00 @combacsa 에구.... 24385020407840768
2011-01-10 17:29:00 오늘은 왠지 처음으로 야근을 할 것 같은 예감이.. 24382355573579776
2011-01-10 16:12:00 컴퓨터로 은행일 한번 볼려면 깔아야 하는 그 수많은 프로그램들 때문에 아주 징글징글하다. 일단 IE8을 무조건 써야 하고 은행들마다 프로그램도 제각각이다. 24362979965280256
2011-01-10 14:58:00 메일은 나에게 사적인 교류의 수단이 아니었는데.. 오늘 메일 십여 통을 궁금한 지인(어른분들)께 보냈다. 24344185125474304
2011-01-10 11:59:00 원래는 라운지 비슷한 걸 만들기 위해 마련한 공간인 듯. 아무것도 없는데 허울만 좋구나.  http://yfrog.com/h7dkypj 24299272933482496
2011-01-10 01:18:00 구제역으로 인한 대량 살처분이 식물전염병이 돌 때 밭 갈아엎어 태우는 것과 같은가요? “@wizvirus: 글쎄요. 당연히 상관이 있지만 우리가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죠. 감자기근에 우리가 그럴 필요가 없듯이.” 24137875629019137
2011-01-10 00:28:00 @flying_pink__ @leesewoon 죄를 짓는 게 어쩔 수 없는 거랑, 죄를 최대한 덜 지으려는노력이랑은 전혀 다른 거죠. 우리는 살면서 진짜 범죄자가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모두가 죄인이라는 말로 합리화해주진 않습니다. 24125449235857410
2011-01-09 22:29:00 고작 시크릿가든 때문에 내 전화를 씹다니... 24095445743570944
2011-01-09 22:12:00 더 좋아지는 변화마저도 언제나 불편하다. 24091255445135360
2011-01-09 22:06:00 오 트윗 한방에 팔로워가 우수수 떨어져나가네요. 아 난 트윗 인격이랑 실제 사람이랑 좀 다른가 싶다는. @_@ 24089541522489344
2011-01-09 21:25:00 이 안타까운 사태는 사실, 믿고 싶지 않겠지만, 고기를 맛있게 드셔온 여러분, 바로 당신 때문입니다. “@bulkoturi: 구제역 재앙, 최후의 대책도 없다...국내 축산 기반 급속도로 붕괴 http://bit.ly/hXqLQb 24079398445522945
2011-01-09 20:51:00 우리와 다른 동물의 젖을, 그 동물도 어릴 때만 먹는 것을, 인간이 평생에 걸쳐서 매일 먹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정작 송아지는 못먹는 그 젖을 위해 수많은 젖소들은 평생 강제로 임신된다. 땅 좁은 우리나라가 특히 심한 건 당연. 24070786037841920
2011-01-09 20:42:00 자기 생각에 논리적이지 않다고 하여 다른 신념과 다른 사람들의 존재마저 부정하는 사람의 세계는 어찌나 좁은가. 신은 한번도 증명된 적이 없다. 24068423168294912
2011-01-09 19:41:00 @serotonin24: "지구를 구하려면 육식을 포기해라" "고기는 물을 낭비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그러므로 채식을 권장한다." http://bit.ly/fkuSBt 24053034145288192
2011-01-09 19:39:00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먹으면 뼈가 약해져요. (...) 고단백 식품이 아니라 과단백 식품입니다. http://bit.ly/h6FA1u 24052682243186688
2011-01-09 18:58:00 아이폰 이어폰을 인천에 놓고 오는 바람에, 울산 CNA에서 7000원짜리 이어폰을 하나 샀는데... 오오 음악이 블러처리됐어(...) 24042420664537089
2011-01-07 13:35:00 수도권 외국인학생이 대부분 1년이상 한국어를 따로 배우는 데 비해, 유니스트의 외국인 한국어교육 인식은 거의 없다. 하지만 학내 통용어는 여전히 한국어이며 한국인들은 생긴 걸 기준으로 대화언어를 선택한다. #unist 23236309132771328
2011-01-07 13:24:00 언양 터미널 근처 시장. 마침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사람들, 노점상이 매우 많아, 다른 시장들보단 훨씬 그 역사가 유지되는 것처럼 보인다. 23233570873024512
2011-01-07 12:48:00 울산역 앞 계단식 주차장 쩐다 ㄷ ㄷ 23224516335370241
2011-01-07 11:50:00 "지구를 구하려면 육식을 포기해라" 지구 온난화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브렌트포드 스턴 경은 "고기는 물을 낭비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 채식주의 식이요법을 권장한다" http://bit.ly/fkuSBt 23209766318776320
2011-01-07 11:45:00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먹으면 뼈가 약해져요. 그건 틀림없어요. 우유를 먹으면 뼈에 좋다 하는 말은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고단백 식품이 아니라 과단백 식품입니다." http://bit.ly/h6FA1u 23208550683648001
2011-01-07 11:41:00 미국 동물학대 방지협회의 치료 전문가 스테파니 라퍼지는 '동물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 고 말한다. 즉 연쇄살인범에게 동물학대는 예행연습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http://bit.ly/f01Ss2 23207612539469824
2011-01-07 11:39:00 만두소로 쌀밥을 넣으면 어떨까요? 배부르고 맛있을 것 같은데. 흠.. 부리또 같은데는 밥도 많이 넣던데. 냉동보관성이 어떨려나. 23206976167084032
2011-01-07 11:38:00 우리집 채식만두 들고와서 먹을걸... 아.. ㅜㅜㅋㅋ 23206742649208832
2011-01-07 11:27:00 84년생 친한 오빠가 내년 4월에 결혼한다고. 헐... ㅜㅜ 벌써 결혼이라니.. 23204038761779200
2011-01-07 11:26:00 네이버 인물검색으로 너댓명 정도 되는 친구들의 아버지 얼굴을 본 적이 있다. 23203826412560384
2011-01-07 11:11:00 요즘은 왠지 예감이나 직감이 들어맞는 일들이 생긴다. 방금은 혹시 모르니 지우지 않은 파일을 바로 볼 일이 생긴다던지.. 일단은 꿈이 들어맞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23200112196984833
2011-01-07 11:10:00 오늘은 @dotchwood 쨔응의 생일입니다. 경축~! 23199649267458048
2011-01-07 10:53:00 나는 수도꼭지나 정수기 물하고도 정전기가 튀는 사람이다. 23195502984040449
2011-01-06 14:21:00 코끼리요... "@FromCareKorea: 위험에 처한 동물이 있나요? 동물 사랑 실천 협회 학대 고발 란에 접수해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응대하겠습니다. http://fromcare.org/our/hak.htm " 22885379694665729
2011-01-05 19:18:00 슈뢰딩거 : 코끼리는 일정한 냉장고 안에 퍼진채로 존재하며 그 자체로 파동이다. 22597730593411072
2011-01-05 19:07:00 냉장고가 없어서 못 들어가는 코끼리들에 대해서도 생각합시다. 초중고 코끼리 무상냉장고 시행하라!! 22594908225277952
2011-01-05 19:05:00 코끼리가 냉동칸에 들어갈 것인가 냉장칸에 들어갈 것인가부터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22594430590525441
2011-01-05 18:55:00 전국의 모든 코끼리는 서울대 본부앞 천막냉장고에 모여 서울대법인화법안 무효 사수를 결의합니다. #snu 22591993322414080
2011-01-05 18:51:00 첫째도 코끼리 둘째도 코끼리 셋째는 냉장고 우리집은 대가족 22591011490373632
2011-01-05 18:48:00 온 사람들이 다 코끼리랑 냉장고로 난리네 ㅋㅋㅋ 유니스트 학부생 기숙사에는 둘다 없습니다. 22590210491551744
2011-01-05 16:14:00 색채실험중... 이 사람은 한시간 걸릴듯 ㅎㅎ! 22551577961168896
2011-01-05 10:36:00 480명이 살 수 있는 건물에 정수기와 전자렌지가 단 한대씩뿐이라니... #serveone 22466467706445824
2011-01-05 10:35:00 아워홈과 서브원은 다른 건 다 차치하고서라도 서비스/시설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거지. 그리고 이 둘은 모두 LG/GS 관련회사. #snu #unist 22466234230509568
2011-01-05 09:21:00 요즘은 매일 꿈을 꾼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는, 내가 실제로 행할 예정에 그가 당연히 같이 가겠다고 대답했던 게 꿈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22447599655059456
2011-01-04 23:15:00 생각해보면, 학교에 치킨집이 벌써 두개라니.... 몇달사이에... “@HyerimRyu: 아직도 영업 중인 bb.q cafe.배달도 하고... 착하다!! 가 봐야지... #snu http://twitpic.com/3myj7o 22295069692268545
2011-01-04 21:50:00 아워홈식당은 사실 (Y)Our Home... 22273574127542273
2011-01-04 21:35:00 아홉시 반이 넘었는데 사람들이 집에 안가!! 22269887556620289
2011-01-04 21:28:00 아 더도말고 덜도말고 아이폰 이어폰만 있었으면... 어딜 가서 헤매고 있을까. 어디 옷주머니 같은 데 있을텐데...ㅜㅜ 엉엉... 노래를 들을 수 없으니 생활의 질이 반쯤 떨어지는 기분이다. 22268108831981568
2011-01-04 21:25:00 쳐지고 부정적이어진 이 마음을 잘 일으켜야 할 텐데. 그런데 여긴 채식이 없잖아? 난 굶어죽을거야 아마... 이상 오늘 아침점심 밥 한그릇씩 먹고 저녁엔 짜장잡채밥에서 짜장과 어묵을 빼고 잡채밥을 만들어먹은 사람이었습니다. 22267272009621506
2011-01-04 20:50:00 #snu “@namecid: 하지만 여전히 짜증나는건, 지가 '세운' 건물엔 학생자치공간은 안된다고 날뛰던 신양 정석규라는 기업가. 자신이 고용한 노동자들 착취해서 벌어먹은 돈을 선의인 양 기부해놓고선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공간은 보장 못한단다.” 22258517956100096
2011-01-04 20:49:00 #snu “@namecid: 그 원칙으로 몇년가더니, 사회다 학장단이 부탁하니 바로 꼬리 내리고 학생 자치공간 허용한다 그랬다더군... 이게 어딜봐서 "학생을위한" 기부일까요..” 22258276666183680
2011-01-04 17:58:00 @nihil_h @wish_life 히히 >.<ㅋㅋㅋ 이쁜사랑하세요♥ 22215289491951616
2011-01-04 17:48:00 아...ㅜㅜ 밥이나 먹고 싶다. 22212717095948288
2011-01-04 17:03:00 사람들이 작업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면 좋겠... 22201545302999040
2011-01-03 20:08:00 제가 사실을 잘못 전달한 부분이 있네요. 검색해보니 아직도 GS랑 끈끈한 듯 합니다. #snu #unist “@metavital: 사소한 거지만 아워홈은 2000년 당시 LG유통에서 계열분리한 회사더군요. http://goo.gl/oHviH 21885547395948544
2011-01-03 19:56:00 둘밖에 없는 법인화 국립대(#snu, #unist)의 BTL관리자는 둘다 서브원이고 외주식당업체는 CJ아워홈. 급히 진행된 법인화와 이 자본들의 관계는 무엇일까. 유니스트 설립이 2009년, 서울대 BTL착공이 2008년.. 21882649165434880
2011-01-03 19:06:00 기숙사가 1층 책상-2층 침대 구성인데, 책상에 고정 스탠드가 없다. (두둥) 이건 뭐지. 아 그리고 변기 레버 중 변기뚜껑으로 누르는 버튼은 벽을 향해 있고. 세탁기는 코인 방식이라고 한다. 아 서브원이여 21869936301309952
2011-01-03 19:04:00 울산까지 왔는데도 서브원에 아워홈이라니!!!!! 게다가 이 넓은 학교에 식당은 단 하나... #unist 21869410130067456
2011-01-03 10:36:00 집에 프린터는 없고... #kindle http://yfrog.com/h6ancjj 21741780961595392
2011-01-02 20:50:00 KBS2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중간중간 반박 대사가 나온다지만 온갖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가부장제에 찌든 대사가 너무 들어주기 힘들다. 요즘 드라마도 심각하구나... 티비는 역시 집에 없는게 진리. 21533818598989825
2011-01-02 18:08:00 난 마치 혼잣말 하는 봇 같다. 21492924269199360
2011-01-02 18:07:00 일요일 저녁에도 호스팅 캐릭터셋 변경 해줄까...? 21492869776809984
2011-01-02 18:06:00 신승훈의 I believe 가 KBS1에서 라이브로 나오는 중.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저 노래는 엄청난 히트곡이었던 것 같다. 21492539555053568
2011-01-02 13:14:00 집에 오니 신나서 맨날 먹는 자랑만 하는 달래입니다 ㅎㅎ 오늘은 양념비지완자! http://yfrog.com/h3xs1rj 21419127826546688
2011-01-01 21:42:00 채식 떡만두국!^^ "고객님께서 주문하지 않은 나이 한살이 도착했습니다. 받으세요!" http://yfrog.com/gz2pqvj 21184409457655808
2011-01-01 19:57:00 방금 엄청 예쁜 아기고양이가 따라오면서 칭얼대길래 슈퍼에서 기름이 적은 마일드 참치를 사 주었다.(채식이 아니라니!) 아 귀여워 ㅜㅜ 못데려가서 미안하다 좋은 주인 만나 ㅜㅜ 21158020574613504
2011-01-01 16:16:00 남친이랑 두리반에 들러 눅눅한 카레라이스 앨범을 샀어요. 아는 분들이 없으니 완전 뻘쭘해서 일찍나왔다는.. 21102461989167104
2011-01-01 15:19:00 우와, 무려 지상철.. 그런데 좀 불안정한 느낌. 눈이 와서 그런 것이겠징 21088008501465089
2011-01-01 15:04:00 공항철도 타고 홍대입구 갑니다. 집에서 두리반이 가까워졌네요(!!) 창문 너머로 경인운하(아라뱃길)이 보입니다. 21084424862965760
2011-01-01 13:10:00 사람들에겐 먹기 위해 죽는 건 당연하고 병 때문에 죽으면 불쌍하죠.. “@1lho: 살처분되는 동물들 보며 '사람들이 육식을 하지 않으면 저런 일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음… 뭔가 좀 아닌 거 같기도 하고-_-;;” 21055673068421120
2010-12-31 21:12:00 제 팔로워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814512332472320
2010-12-31 20:55:00 My Top Followers in 2010: @korsonic @dotchwood @0matrix @jinonearth @ymethica @bonheur00. Find yours @ http://mytopfollowersin2010.com 20810299200245761
2010-12-31 20:54:00 My Top Followers in 2010: @sid0831 @combacsa @skip_lhj @chnhkm @dus_adrenalin @super_park. Find yours @ http://mytopfollowersin2010.com 20810119247826945
2010-12-31 20:19:00 시금치 당근양파감자 빈달루 커리. http://yfrog.com/hspjtrfj 20801182142300160
2010-12-31 17:07:00 아무리 난방을 해도 추운 낡은 건물은, 주로 창문으로 열기가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창틀에 구멍이 있거나, 창틀과 외벽 사이에 가는 틈이 있으면 많이 춥더라구요. #snu 20753006026821632
2010-12-31 12:28:00 #nowplaying 나의 2010년을 대표하는 노래. 사카모토 마아야 - Tune the rainbow 20682664264605697
2010-12-31 12:05:00 서울대 수리과학부에서. 조형물은 2/3차원으로 embedible 해야 한다능 ㅋㅋㅋ.... #mathkr #snu #mathisfun http://yfrog.com/h86gclj 20676861596016641
2010-12-29 20:32:00 모니터에 파도가 일렁거리고 마우스를 움직일때마다 번쩍거리는 증상. 모니터를 바꿔도 똑같은게 선이나 카드 문제 같은데 가장 적절한 해결법은 무엇인가요? 20079761598451713
2010-12-29 20:31:00 (퀴즈) 예전에 사둔 꽤 비싼 유화붓을 2년간 방에 방치하다 결국 포장을 풀어 내가 한 일은? 1.유화를 그렸다 2.아크릴물감을 썼다. 3.컴퓨터 파워 팬을 청소했다. 20079573307760641
2010-12-29 11:42:00 @helcahisie 헌재 판결만 봐도 국가는 여자가 '필요 없어서' 징병 안 한다죠. 이런판에 징병제에 '청춘의 숭고한..' 같은 단어를 집어넣으니 엉뚱하게 남자들이 여자한테 복무 왜 안하냐 라는 소리가 나오는 듯.. 19946424393273344
2010-12-29 00:35:00 @Sid0831 ㄷ ㄷ 모름여... 우리학교를 더 잘알아!! 19778559220391936
2010-12-29 00:34:00 @Sid0831 그런게 있어?! 19778243427049473
2010-12-29 00:33:00 @Sid0831 있긴한데 스캔작업 너무 귀찮아..ㅋㅋ 19777943660134401
2010-12-29 00:31:00 방 정리를 하면서 모아두었던 종이들은 전부 폰으로 찍고 버리고 있다. 19777569859571712
2010-12-28 15:32:00 입구역 산채 왔어요.  http://yfrog.com/h6bc6ikj 19641902391369728
2010-12-27 15:53:00 공감..“@moderngirl22c: 알바 이력서 몇번 내본게 다지만, 대체 가족들 직업이랑 주민등록번호는 왜 기재하라는 걸까? 빨갱이일까봐? -_-” 19284661876293632
2010-12-27 14:37:00 고쳐야 하는 에러. 일단 회원가입이 안되고(폼 수정) 들어오면 라운지 게시판부터 나오고. 회원정보 스킨 날아갔고, 링크 색깔/밑줄 수정, 카운터 스킨... 19265509266563073
2010-12-27 14:32:00 오, 내가 일하는 언어교육원 일급이 49000원 정도라고 한다. ...... (8시간 근무) 나랑 비슷하잖아 =ㅂ=;;; 19264352724983808
2010-12-27 13:14:00 @tzxi 아아.. 근데 그 게시판 사용자들은 정말 궁금해하고 있지 않을까.. 19244641689800704
2010-12-27 12:32:00 그냥 이대로 다 뚝뚝뚝 떨어져서 나락으로 끌어내려지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19234092985880576
2010-12-27 12:31:00 아 토하겠네 되능 게 없다능 ㅋㅋㅋ 19233999771672576
2010-12-27 00:57:00 @mctorch ㅋㅋ 저도 그거 봤는데 재밌는 영화였어요!! ㅋㅋㅋ.. 그 반전돋는 짤방 알죠 ㅎㅎ 19059294724947968
2010-12-27 00:55:00 @jongriblee 애가 생기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주고 짜증은 내지 말아줘. ㅎㅎ 난 우리 집의 불화의 원인이 만성적인 짜증이 아닌가 싶어서.. 19058797494403073
2010-12-27 00:52:00 @jongriblee 무술을 연마하다가 저녁에는 맥주 마시고 트위터하면서 귀여운 애 한 둘 키우다 밤에는 자러 칼집으로... 19058059204628480
2010-12-27 00:51:00 @jongriblee :-) 존+칼=좋은칼... 19057619066945536
2010-12-27 00:48:00 @mctorch 으허 아니 그게 왜 게이...랄까 무성애자asexual 라는 어휘도 있답니다 ㅎㅎㅎ 힘내시고 좋은 연말 되세요 :-) 19057071332794368
2010-12-27 00:46:00 @mistson 오랫동안 쌓았겠죠... 19056478597947392
2010-12-27 00:14:00 @mistson 아니야 세상은 그냥 누가 더 많은 자본을 가졌는지에 따라 좌우된다고 애플도 그 기반자본이 없었으면...(퍽) 19048537249546240
2010-12-27 00:12:00 @kor_girl_arg ^^; 토닥토닥... 저도 스팸신고에 블락했어요. ㅋ 곧 아이디 없어질지도.. 진짜 가끔 아무한테나 헛소리해도 되는 줄 아는 놈들이 있어요. 19047867981234176
2010-12-27 00:08:00 @huthlodias 앜ㅋㅋㅋ... 식량 나중에 꺼내먹어야되는데 아까울지고 ㅜ 19047016965341184
2010-12-27 00:06:00 @lih0905 깨끗한 사람들은 잘 더러워지지도 않더라구요. ㅎㅎ 19046518807855104
2010-12-26 23:51:00 뮤지컬 애니 봄. 최근 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와 꽤 구성/진행이 유사하다! 뮤지컬과 오페라는 한끗차이로군.. 19042569090498560
2010-12-26 23:50:00 아프리카에서 온 메신저 말리도마 거의 다 읽어간다. 19042320120811520
2010-12-26 11:14:00 @Korsonic 그래? 흠.... 아 근데 서울역에 공항철도까지 생기면 진짜 복잡하겠다 ㅋ 18852198968467456
2010-12-26 10:55:00 홍콩에도 우리나라의 공항철도와 비슷한 전철이 있다. 놀라운 건 그 철도는 센트럴역(도심)에서 수화물을 비행기로 보내는 게 가능했다는 것. 돈이 없어서 우리는 짐을 짊어지고 그냥 공항버스를 탔더랬다. ^^; 18847286540894208
2010-12-26 10:45:00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공항철도 검암역. 여기서 열차를 타면 정말 제3신도쿄시 같은 곳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8844786819596288
2010-12-26 10:42:00 @dongwooyim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냥 로맨틱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의미없이 여자 몸을 훑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ㅜㅜ 18844063524458496
2010-12-26 02:13:00 담배를 입에 대는 순간만 모자이크라니 혁신적이다!! 18715897749315584
2010-12-26 01:29:00 원래 대화 장면에 저런 bgm이 들어가나요? 흠.. 왠지 우리나라 라디오극 같은 느낌 ㅎㅎ “@OnionMustard: 응? SBS에서 이터널 선샤인하네. 더빙은 별로겠지만. 그래도 이터널 선샤인인데.” 18705005791944704
2010-12-26 01:10:00 @helcahisie 으잌ㅋㅋㅋㅋ!!!! 18700060338421760
2010-12-26 01:09:00 @howsthatmovie 네. 진짜로 꽤 크리티컬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699825046355968
2010-12-26 01:03:00 @moderngirl22c 맞아요 ㅎㅎ 아 잡소리인데 사랑을 말이 전해야 한다는 건 일면 비극의 씨앗일지도 모르겠네요.. 모두가 시라노일 수도 없는 것을 ㅎㅎ 18698269974601728
2010-12-26 01:02:00 @LilithForet ^_^ 네 다들 귀여워요 ㅋ 메리크리스마스 포렛님^^ 18698038281240576
2010-12-26 01:01:00 맞아요!! 파티라는 느낌 ㅎ 방금 아깝게 놓쳐서 못봤어요 ㅜ “@huthlodias: @serotonin24 저두요. 동네사람 하나둘씩 붙더니 레스토랑에 온 동네사람 다 모이고. 전 스케치북보다 그게 더 와닿던데요.” 18697865459146752
2010-12-26 00:56:00 러브 액츄얼리에서 포르투갈에 결혼하러 가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 같당. ㅋ 18696688650690560
2010-12-26 00:52:00 @Sid0831 응 ㅋ 월수 6시이후, 화목 아무때나 가능 ㅋ 18695659003584512
2010-12-26 00:52:00 @helcahisie 그러셨군요 ㅜ 주로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18695469941129216
2010-12-26 00:51:00 @howsthatmovie 우와, 심지어 드라마마저도 별로 안 그런 것 같아요. ㅋ 18695384977113088
2010-12-26 00:51:00 @Sid0831 응 매일.ㅋ 18695280467640320
2010-12-26 00:51:00 @mctorch 오오.. 혹시 좋아하는 프랑스 영화 있으세요? 18695233348837376
2010-12-26 00:48:00 @howsthatmovie 우와! 신기하네요. ㅎㅎ!! 이 척도로 구별된 영화들은 어떻게 평가/분류되나요? 대충 떠오르는 게 몇편 있긴 한데... 18694628161097728
2010-12-26 00:47:00 @dotchwood @mistson 아냐 마늘빵 그거 내가 한번 물어도 그렇게 안쪼개져서 힘들게 하는.. 암튼 승욱쨔응은 잘생겼어염. 18694251214802944
2010-12-26 00:45:00 @Sid0831 뭐 언제든 ㅋ 커피도 좋아 ㅋ 18693863338147841
2010-12-26 00:43:00 @Skip_lhj 음 전 어렸을때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봤더니 뭐 그냥 영상 괜찮아요 ㅎㅎ 아 근데 왠지 갑자기 오감도가 생각나는.. 18693414858002433
2010-12-26 00:42:00 @Sid0831 먹자고 했지 사준다고는(...)?? 18692999135371264
2010-12-26 00:40:00 @mistson 내가 잘못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오븐브레이크에 나오는 마늘빵 완전 귀엽다규... 18692469755486208
2010-12-26 00:38:00 모든 이가 그의 성적 욕망을 자유로이 분출하는 것에 찬성하지만, 남성의 욕망이 마치 범성적인 것처럼 그려지는 것은 반대한다!ㅎㅎ 18692009682276353
2010-12-26 00:36:00 러브액츄얼리에서 여자가 나오는 장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자. 남자가 나오는 부분은 이야기 진행, 내면 묘사 등이지만, 여자가 나오는 장면에서의 여자는 감상물/연애 대상. 여자를 훑으며 감상하거나 여자가 남자를 바라보고 있다. 18691551781720064
2010-12-26 00:29:00 @dotchwood ㅋㅋㅋㅋㅋㅋㅋ 앙앙 승욱이는 진저브레드 닮았어!! 18689749392822272
2010-12-26 00:28:00 @Skip_lhj 그런가요. 여자들은 남성에 대한 '대상화'가 훨씬 덜해요. 남자의 섹시한 몸과 얼굴을 훑듯이 그리는 영상은 대부분 게이물이죠. 로맨틱코미디에서 여자는 정서적 만족과 환상을 얻는데, 다시 보니 이 영화는 좀 많이 부족하네요.^^ 18689587589156865
2010-12-26 00:18:00 @Sid0831 으악.. 두리반이나 갈걸 그랬나 ㅎㅎ 귀찮아서 안 나간 죄가 크네 아 암튼 내가 그 공항철도 이용자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18686985967247360
2010-12-26 00:17:00 @yhj1129 네^^!! 혜진님두 메리크리스마스!! 18686777506136065
2010-12-26 00:16:00 @Sid0831 크리스마스는 메리하셨는지요?^^ 18686449750646784
2010-12-26 00:14:00 @Sid0831 말을 나눌수록 서로의 차이만 확인하게 되는 것 같고 그래 ㅋ 근데 자네가 원래 이렇게 무뚝뚝했던가..? 18686058870865920
2010-12-26 00:13:00 @Skip_lhj 아앗 너무 예쁘잖아 ♡_♡ 하악하악 너무 좋아아앙 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남자들은요? 18685731794845696
2010-12-26 00:12:00 @yhj1129 그런건 아니에요..ㅎㅎ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안에 있는건 정말 우울하네요.. 18685515020640256
2010-12-26 00:07:00 @yhj1129 ㅜㅜ 그러게요... 다 짜증나고 다 언팔해버리고 싶고 그렇습니다. 18684282562154496
2010-12-26 00:04:00 모든 소통이 무의미한 것처럼 느껴진다. 18683542695317505
2010-12-26 00:01:00 러브 액츄얼리 재밌긴 한데 뭔가 모든 로맨스가 심하게 남자 입장인 것 같아. 여자의 얼굴/몸을 비추는 화면도 진짜 많이 나오고. 18682672113000449
2010-12-25 23:08:00 @carbangle 으잌ㅋ.. 시가재밌네요 ㅎ 18669516049358849
2010-12-25 23:06:00 @mymonalog ㅋㅋㅋㅋ 아닙니다. 우린 당당해야 해요 ㅎ 18669026146263040
2010-12-25 22:56:00 @mymonalog >_<ㅋㅋㅋㅋ 콩깍지연대 ㅋㅋ.. 18666495043178496
2010-12-25 22:49:00 @CHIC_NCH ㅋㅋㅋㅋㅋㅋ 확인작업 들어가시는 겁미까 18664732248510464
2010-12-25 22:49:00 @Skip_lhj 하악하악... 길라임? ㅎㅎㅎ 이거 뭐 유언비어 어불성설을 스스로 유포중이에요..ㅋ 18664648035270656
2010-12-25 22:48:00 @statvn ^^ 메리크리스마스!! 18664377364250625
2010-12-25 22:48:00 @wish_life ㅎㅎㅎ 김성모체입니다? 18664293700472832
2010-12-25 22:47:00 @yuagmu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어요 크리스마스에 이틀째 집에 있으려니.. 18664243549184000
2010-12-25 22:46:00 내 남친은 현빈을 닮았습니다? 18663894964772865
2010-12-25 20:18:00 @Eedanja 그렇군요 ㅜㅜ 힝 몸 따뜻하게 해요~ 토닥토닥~ 18626606083874816
2010-12-25 20:15:00 @Eedanja 으잌ㅋ ㅜㅜ 언니 토닥토닥;;;;;;;;; 생리통 많이 심한가봐요.. 며칠정도가요? 18625770859532288
2010-12-25 20:13:00 어느 날이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행복한 것을. 18625484938018816
2010-12-25 20:03:00 SBS 목동방송 18622865939103745
2010-12-25 20:02:00 @JohnGrib ㅜㅜ?? 다른 프로텍트 계정은 살려둘거니? 18622546056314880
2010-12-25 19:29:00 @tzxi 메리 크리스마스!^^ 18614342832365568
2010-12-25 18:50:00 @c_culture @friend25kr 으잌ㅋㅋㅋ....전생친구드립!!! ㅋㅋ 18604453720494080
2010-12-25 18:49:00 @namecid 음? ㅜㅜ ㅋㅋㅋ 근데 오랜만에 일하느라 붙잡고 있는거라 얼른 끝낼거양 ㅋㅋ 메리크리 >_)< 18604127370088448
2010-12-25 18:30:00 딱 일곱시까지만 컴퓨터 잡고 있다가.. 말리도마 읽어야지 야호 18599490365689856
2010-12-25 18:29:00 @c_culture ㅋㅋ 열심히 일하는거 보니까 좋당! 아 크릿 본지 오래됐네 ㅜㅜ 18599291304026112
2010-12-25 18:26:00 @c_culture 이번 회사는 오래 다니는 듯?! ㅎㅎ 18598490707861504
2010-12-25 18:10:00 @Enid1225 @Korsonic @combacsa -ㅂ-;; 진정하세염.... 18594468349353984
2010-12-25 18:04:00 아 내일도 살겠다고 생각하면 내일 또 뭘 먹을지 고민해야 되잖아 18592958441852928
2010-12-25 18:03:00 @Enid1225 @combacsa @Korsonic 리..리트윗하고 싶다!! 18592562310811648
2010-12-25 18:02:00 @Skip_lhj 네 자동연임 아닌데 왠지 다른 곳에서는 그렇다는 이야기가 속속? 흠냐 ㅋ 그래도 저는 꿋꿋히 제 퇴임을 지킬겁니다 ㅋㅋㅋ.. 쇼펜하우어는 존재는 언제나 맹목적이라고 말했다고 고전연구회 권모 회원님이 말씀해 주셨.. 18592287260934144
2010-12-25 17:56:00 역시 시간 지나면 남는 건 귀차니즘뿐.. 놀다가 내일 가라는 엄마의 말의 설득당할 것 같다. 내일 오전에 가기로 했는데 아아 ㅜㅜ 18590952021041152
2010-12-25 17:55:00 그나저나 다음 동연회장이 안나오면 연임하는게 정상인가효? 흠 업무를 좀 해줄 생각은 있는데 어쩐지 다른 데서는 그렇게 하는 것 같.. 18590540589174784
2010-12-25 17:54:00 @Korsonic @Enid1225 @combacsa 앗 들켰다! ))) 18590332472004608
2010-12-25 17:54:00 아 나는 왜 사나 싶은 생각에 자꾸 사로잡힌다. ㅜ 18590289820127232
2010-12-25 17:53:00 @combacsa @Enid1225 그...그래?;;; 18590229170495488
2010-12-25 17:53:00 아아 이렇게 크리스마스가 잠만 자다 저물어 가는 것일까.. ㅋ_ㅋ 내일은 데이트도 있고.. 음... 아 허무한 인생... ㅜㅜ 18590146853085184
2010-12-25 17:51:00 @Enid1225 @combacsa 코소닉보다 컴박사가 더 유명할 것 같은데.. 남의 학교라서 그런가 ㅋ_ㅋ 18589606551228417
2010-12-25 15:51:00 @ziix93 아 그 값을 제가 돌려놓은 건데 아마 페이지를 열 때마다 트윗이 하나씩 계속 나타나게 보여주는 거였어요. 약간 검색해본 결과 Js파일 인코딩 문제라는 것 같던데, 지금은 힘들고 천천히 연구해볼게요. :-) 고마워요~ 18559328944394240
2010-12-25 10:15:00 @chnhkm 어흑 ㅜㅜ 18475008082841600
2010-12-25 10:01:00 @chnhkm 오오 웰컴백!! ^^ 18471306194325504
2010-12-25 09:08:00 @ziix93 그 위젯이 (어제) IE8에서는 작동이 잘 안되더라구요. 크롬으로 보시면 잘 된다능...(고쳐야 되는데 ㅜㅜ) 18458004080828416
2010-12-25 01:26:00 @dotchwood 꺄 >_< 애정폭발! 18341765551497217
2010-12-25 01:26:00 뭐든 맘먹고 하면 열심히 그리고 대부분 잘하지만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 집중력이 쉬이 떨어지는 인간. 18341705426149376
2010-12-25 01:05:00 삽질은 언제나 즐겁고 집중해서.. 오늘 하루종일 이것만 한 것 같다. 매우 보람찬 날이로구나. http://ari.snu.ac.kr 뭐 일단 마음만 먹으면 조금만 더 손대고 바로 이사할 수도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18336411807645697
2010-12-25 00:15:00 @Eedanja ㅋㅋㅋ 네에- :-) 못하는 일어를 보기 힘들게 영어로 해서 죄송해요 ㅋㅋㅋ ㅜㅜ 18323907383656448
2010-12-25 00:13:00 @Eedanja arigatougojaimasu! hyottositatokinotameni, demo bokuwa nihongoniwa ammari twit sinaikara 맞팔wa sinakutemo iidesuyo! 18323404369170432
2010-12-25 00:11:00 @Eedanja bokumo ano id followsasetemorattemo iideshoka? ^^; 18322847940214784
2010-12-25 00:10:00 @shi_on_72 oh it's just OK ^^ 'cause the museologist is @Eedanja i'm just a internet twitter. lol nice to meet you and wish to be friends. 18322523460472833
2010-12-25 00:08:00 @dotchwood 동연클럽공지로 좀 올려 주라능. 이제 ari.snu.ac.kr 로 접속해도 된답미다. ㅎ 나 아무 권한도 없어 히잉 ㅜㅜ 18322112427073537
2010-12-25 00:06:00 @dotchwood 깜짝..ㅋㅋㅋ 아무도 귀찮은짓 안할 것 같아서 내가 했쪄염 뿌우 18321547009724416
2010-12-25 00:01:00 @shi_on_72 @Eedanja aa,suimasen! ^^; 'hakbutskangaku'ni tsuite hanasimasitanoni itsuka anatano profilewo mitatte...^^; 18320243361316865
2010-12-24 23:46:00 @Eedanja ^^넵 뭔가 뿌듯하네요! ㅋㅋ 18316636448624640
2010-12-24 23:45:00 @Eedanja ㅎㅎ 전 오히려 노란색 이미지라고 생각하고 찾다가(왜그랬지)... 대단해요 ㅋㅋ 아시는 분인가요? 18316239650693121
2010-12-24 23:42:00 @Eedanja @shi_on_72 ee, sugoi! yoku sagasimasitane! 18315611121651713
2010-12-24 23:41:00 @Eedanja 찾아봤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팔로를 안했나봐요.. 울먹) 18315257793482752
2010-12-24 23:39:00 @Eedanja 그렇군요.. 며칠 전에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까먹었어요. 흠.. 혹시 제가 팔로하는 사람 목록을 한번... 18314712773038081
2010-12-24 23:37:00 @Eedanja 일본은 박물관학이 잘 발달했나봐요? 저 최근에 제 타임라인에서 또 다른 박물관학 전공 일본인을 발견했다는... 18314430487990272
2010-12-24 23:36:00 @Eedanja ㅜㅜ.. 토닥토닥... 18314174467674112
2010-12-24 23:35:00 @Eedanja 젖은 채로 얼리면 나중에 얼음+책 이 되어서 책이 꽤 원상태로 잘 복원된다고 합니다.;; 암튼 곤란하시겠네요 ㅜㅜ 18313790793715712
2010-12-24 23:33:00 @O_Jespersen 오옷... 그랬군요.. 약국의자라. 음 다시 생각해보면 널찍한 세사람 앉는 그 의자들은 약국의자 같기도 하네요. 18313396432670720
2010-12-24 23:32:00 @O_Jesperse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를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ㅜㅜ 18313041888157696
2010-12-24 23:31:00 @ymethica 네. 뉴스보니까 100마리 넘는 소가 싹 없어지고 여러모로 손해가 많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긴 하더라구요. 18312800979914752
2010-12-24 23:30:00 @O_Jespersen 윽. 과찬이십니다. ㅎㅎ 오늘 하루종일 뚝딱거렸어요. :-) 18312607811248129
2010-12-24 23:28:00 #snu 동아리연합회에서 라운지, 연습실 대여용 임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snu 서치 위젯도 넣었어요. 구경해보세요!^^ http://ari.snu.ac.kr/xe/ 18312090515148800
2010-12-24 22:57:00 @ziix93 감사합니다 :-) 18304380079972352
2010-12-24 22:48:00 트위터 자기 트윗 보여주는 위젯 서비스 없어졌나요? 제 홈페이지에 띄워 놨었는데 안 뜨네요. 흠.. 며칠 전까지도 잘 되었던 것 같은데? 18302072810119168
2010-12-24 20:10:00 @bluesinos 으핳ㅎ 반갑습니다 ㅎㅎㅎ!! 18262348766646272
2010-12-24 18:38:00 예수님은 동정녀에게서 태어나셨죠. “@gihong: RT @yangheesong: RT @sstorm74 오늘 본 최고의 트윗 "예수님은 평생을 솔로로 지내다가 가셨는데, 왜 예수님 생일에 커플들이 지랄이냐!"” 18239147944714240
2010-12-24 18:36:00 @Enid1225 생일축하합니다 ㅎㅎ 18238568115740672
2010-12-24 18:10:00 @wish_life ㅋㅋㅋㅋ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18231962929991680
2010-12-24 18:04:00 인천지하철 간석오거리역 공익요원 이ㅇㄱ님 정말 친절하세요! 다른 분들도 친절하고 활기차신듯 ㅎㅎ 18230584333570048
2010-12-24 17:48:00 @wish_life 그렇군요 ^^ㅋ 음.. 뭐 1월 안되면 2월도 있으니! 제가 월요일에 연락할게요. ㅎ 18226548322598912
2010-12-24 17:45:00 @wish_life 음.. 사실 1월이 어떻게 될지 월요일에 결정이 나요. :-) ㅎㅎ 12월에 많이 바쁘시군요! 혹시 시험이 언제신지? 18225830933045248
2010-12-24 17:40:00 @wish_life 말로만 듣던 그 법오!!ㅎㅎ 이야기로 가요 그러면 >.< 화요일에 점심 드실래요? 18224433768439808
2010-12-24 17:38:00 @wish_life 언교 뭐 나쁘진 않아요 ㅎㅎ 좋은 외국인들 많이 봐서 기분이 좋다는 :-) 18224099520151552
2010-12-24 17:38:00 @wish_life ㅎㅎ >.<ㅋㅋ 왠지 갑자기 소개팅 하는 느낌! 언제가 좋아요? 주로 어디 계시나요! 18223991005126656
2010-12-24 17:33:00 @Enid1225 @chocojun 이 아저씨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하는 분이군뇨!! ㅎㅎ 다행히도 저번 역에서 내리셨어요 ;-) 메리크리스마스!!^^ 18222717241135105
2010-12-24 17:31:00 @wish_life 아니요 ㅋ 계절들어요 ㅎ 음 요새는 투썸 근처는 안 가고, 판코나 그런 곳은 어떨까요. ㅎㅎ 언어교육원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ㅋ 18222315225489408
2010-12-24 17:28:00 지하철에서 낮지 않은 확률로 만나는 혼자 화내는 아저씨 등장. 시끄럽다고 한마디 해주고 싶다. 18221564730281985
2010-12-24 17:23:00 @wish_life ^^ 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 .。.:*・゜゚・* 18220232963264512
2010-12-24 17:22:00 @combacsa 그나저나 자네 어젠 반갑고 재밌었다네. 내가 기운이 없어서.. 메일 보내는 건 까먹어서 미안하네. 곧.. 18220065954471936
2010-12-24 17:21:00 인천 가는 길. 우리 커플에게 크리스마스는 각각 가족과 함께..ㅋㅋ 18219579088044032
2010-12-24 17:15:00 어차피 키워서 먹으려고 도살할 가축을 전염병 때문에 죽인다면, 그건 생명에 대한 가슴아픔인가 아깝고 억울함인가. 자기가 죽이지만 않으면 좋다고 맛있게 먹었을 사람들이 살처분 좀 했다고 난리람... 18218109663977472
2010-12-24 17:08:00 고기 평소에 맛있게 드시던 분들은 그제서야 생명 죽이는게 잔인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살처분도 도살처럼 전문인력으로 안 보이는 데서 하지. “@mbcpdcho: 살처분에 동원된 공무원들의 정신적 충격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 18216536158248960
2010-12-24 15:35:00 그나마 의미있을 것 같은 수치;  자기가 팔로한 사람 중 자기를 팔로하는 비율. 18192959568609280
2010-12-24 15:32:00 파일질라가 압도적이군요! 기타 ssh secure shell, cyberduck 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kimdogfoot @combacsa @BaalDL @weird_hat @nowni @Dus_Adrenalin 18192221161390080
2010-12-24 15:25:00 오, 문제 해결. 알FTP는 역시 뭔가 좀 뻑쩍지근해요.. 좋은 FTP 프로그램 추천 좀 해주세요. 18190509918916609
2010-12-24 15:21:00 x-y 넷 계정상의 제로4 경로로 php파일을 올려야 되는데(마이그레이션) 왜 자꾸 튕길까요? 흠.. 18189495555858432
2010-12-24 15:18:00 @babocherub #수학의_유용성_ 앗... 그래서 역시 미적은 경시 출신이 유리한...(뜬금) 18188674843807745
2010-12-24 15:17:00 @1stmov ㅎㅎ 네 처음 삽질이 너무 힘들었지만요 ㅜㅜ ㅋ 18188567347986432
2010-12-24 15:17:00 @helcahisie 평가는 09년도부터 시작했고, 올해는 시행세칙을 정해서 모든 동아리들이 적당하게 평가받을수 있는 기준으로 열심히 정했습니다. 공연 등 큰 동아리는 의외로 동연의 반도 되지 않구요. 내실있게 중동에 맞는 활동을 하면 됩니다. 18188514956943360
2010-12-24 14:57:00 제로보드 XE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을 작년(...) 부터 미적미적 해오고 있었는데 반나절(이랄까 세시간??)만에 왠지 거의 다 끝난 것 같은. 시간도 있고 즐겁게 한 일도 있으니 보람차다. 18183560687001600
2010-12-24 14:22:00 @jaehun_lee80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korsonic 군 가르쳐 주세요! 18174544019718144
2010-12-24 14:13:00 @RaymondGill 으잌ㅋㅋㅋ 아니에요!! 제가 잘못 쓴 거에요. >_< !! 18172496318570496
2010-12-24 14:07:00 @O_Jespersen 네 나름 학문의 길로 가겠다고 맘먹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 전혀 희망을 주지 않고 글을 끝내버리네요. 뭐 다른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글을 못 쓴 것 같기도 하네요. 18170906425696256
2010-12-24 14:06:00 @AirRabbits 으악... ㅜㅜ 18170674677817344
2010-12-24 14:06:00 @ICrazyForYou ㅜㅜ.. 한국은 이렇게 고등교육 잘 받은 사람이 많은데 왜 이렇게 아직도 좁게만 느껴질까요. 18170621829586944
2010-12-24 14:06:00 @dobinphil 그런가요. 그 둘은 어떻게 다른가요...? 흠. 18170524978905088
2010-12-24 14:05:00 놀러가고 싶군하 ㅋㅋㅋ RT @korsonic: 내일(12/24) 14:00 청량리역에서 KTX미니 복장을 입은 사람을 목격하면 그게 저일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좀 와주세요. ㅋㅋ #snu #dctrain 18170333370523648
2010-12-24 14:02:00 @O_Jespersen 글에서 나왔듯이 그렇게 철학하려다가도 자살하는 세상이기도 하죠. 한국 안에서의 학문시스템을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도 아니고, 대학 평가는 잘 받아야겠고,,, 18169557780795392
2010-12-24 13:59:00 @O_Jespersen 우리나라 학계의 한계를 보여주는 글이기도 한 것 같아요. 휴.. 18168970368524289
2010-12-24 13:50:00 @RaymondGill 앗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썼어요. 인문학자의 글입니다.. 18166542264963072
2010-12-24 13:49:00 http://j.mp/h5yxtt 서울대 학부 출신도 아니면서 국내에서 공부하겠다는 것은 이미 졸업 후에 정규직 취직을 포기하겠다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 한국에서 인문학하기란 논문 작성 기계의 삶과 다르지 않습니다. 18166453836447744
2010-12-24 13:25:00 @combacsa 내가 메일로 보내는 게 역시?ㅎ 메일주소 좀 주세용 18160188297052160
2010-12-24 13:13:00 @combacsa 알고보니 너무 감정적인 자보인데다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아서 동운위에서는 일단 반대자보는 보류한듯. ㅎㅎ 18157168389791744
2010-12-24 09:26:00 #snu “@combacsa: 서울대학교 성소수자동아리 "큐이즈"의 동아리연합회 정식 인준에 대한 이야기: http://tln.kr/293ob " 18100246525513728
2010-12-23 16:50:00 @Eedanja 앗 저랑 취향이 비슷해요!!>< 17849612282888192
2010-12-23 12:57:00 나..나도 “@butdrink: 느즈막히 일어나서 침대에서 기타나 치다가 12시 다넘어서 샤워하고 나왔더니 아부지가: "어디 나가냐?" .......저놈은 어디 안나가면 안씻는다는, 그런.....말씀...이시군요... #사실맞아요_” 17790903544455169
2010-12-22 17:19:00 아 성적 망. 17494349617041409
2010-12-22 16:47:00 하루종일 일하면 심장에 무리가 오는 것 같다. 17486430561370112
2010-12-22 16:21:00 일을 하면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 방식에서 받는 감정적 타격이 너무 크다. 17479783331930112
2010-12-22 13:20:00 @Sid0831 이슬람/=아랍/=중동 이 이슬람문명 첫시간에 배운 것이라네 ㅜ ㅋ 17434273090904064
2010-12-22 13:19:00 @Sid0831 음? 그런 건 안 배웠.. 17434145756028928
2010-12-22 13:18:00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hyunpyolee: @serotonin24 아랍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 이름을 따 아기 이름 짓는게 전통이에요” 17433830151421952
2010-12-22 13:05:00 @BrehaBH 끄덕끄덕(응?) @zahdi03 @coronae 17430575375712256
2010-12-22 12:12:00 @BrehaBH @coronae 다른 지방국립대들이 법인화되는 중이라.. 과연 연애분위기 조장 및 게임덕후 가능성이 있는 남자들을 받아줄까요?(패드립) 남녀공학 제공하는 유명사립대 인기가 높아질듯여 ㄲㄲ 17417136385302528
2010-12-22 11:56:00 @Coronae @brehabh 남성비율이 극단적인 과천공전은 국립 과천공과군사대학(준칭 군대)으로 일부 분리독립시켜드림여..(오늘 왜케 막나가지 ㅜ ㅜ) 17413024449040384
2010-12-22 11:47:00 @Korsonic 커피는 역시 드립커피 17410893394485249
2010-12-22 11:46:00 서울대를 국립대학교법인 서울여자대학교로 바꿉시다 오오 (무리수)“@BrehaBH: @Coronae KSA도 여고로 바꿉시다 우어” 17410607393275904
2010-12-22 11:37:00 @imgp0427 앗 같은 멘션이 두개 왔네요^^!ㅋㅋ 은근히 살면서 많이 봤나봐요 ㅋ 17408305081094144
2010-12-22 11:14:00 @Korsonic 샤프심 돋네 ㅋㅋㅋ 요즘 서울대 사람들도 생각보다 멍청하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 17402565889101824
2010-12-22 11:12:00 @Korsonic ㅋㅋㅋ 머리가 좋다는 게 포인트?! 17402165693775872
2010-12-22 10:58:00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 학생들은 어째 이름이 비슷비슷하다. UAE의 경유 하룬 라시드 하산 후세인 무함마드 같은 단어가 한 다섯개 모여 한 사람의 이름을 이룬다. ㅎㅎ 17398467584331779
2010-12-22 09:20:00 @combacsa 그거 있음 나좀 ㅋ 17373980281274368
2010-12-22 09:17:00 내가 여기서 알바로 36만원 벌기 위해서인턴을 가지 말라고? ...... 17373172856782848
2010-12-20 11:09:00 @An_Abomination 그걸 여자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국가의 정책이고 헌재가 뒷받침한 걸 여기서 재활용하는 건 충분히 여성 일반에 대한 공격일 수 있어요. 16676596706443264
2010-12-20 11:06:00 @Korsonic 어디 해외나가? 흠.. 아니면 공철 시승식인가. 우리 아버지 만나면 깍듯이 인사를.. 16675669291307008
2010-12-20 11:04:00 @An_Abomination 그렇다고 어떤 여성을 그런 말로 모욕하는 건 그 말을 보는 다른 여성들에게도 상처가 될 수 있는 것 같네요. 16675369679585280
2010-12-20 11:02:00 @Korsonic 어디가냐능 ㅋㅋㅋㅋ 16674879361257472
2010-12-20 11:01:00 @An_Abomination 말에 날이 서있으시네요... 16674640189460481
2010-12-20 10:49:00 @kkomule @woon_hyang 사실 다들 채식을 안좋게 보는 게 아니라, 하던대로 하지 않는게 귀찮을 뿐인거라는 느낌이라서요.ㅎ 다시마랑 버섯으로 채수내서 떡만두국 끓이면 맛있을 것 같아요^^! 16671560647581696
2010-12-20 10:47:00 @akalica901 ^^ 반갑습니다~저는 인터넷으로 한번 사놓고 오래 먹어요. 조미되서 바로 먹을수 있는 콩고기들부터 반죽이 필요한것까지 많이 팔고 있답니다. 콩햄은 맛도 좋고 사기도 쉬우니 한번 검색해보세요^^! 16670988246720512
2010-12-20 10:46:00 @An_Abomination ㅎㅎ 국가 입장에서라면야.. 뭐 그냥 그 체제는 여성이 제곱으로 소외된다는 말을 하고싶었. 16670688639197184
2010-12-20 10:45:00 @KKomule @woon_hyang 음, 명절엔 다들 습관대로 고기요리만 많이 준비할 거에요. 그럴땐 품이 좀 들어도 미리 로비(?)좀 해놓고, 만두나 콩고기 좀 준비해가서 나눠먹으면서 채식을 설파하면 다들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할거에요 ㅎ 16670530933366784
2010-12-20 10:43:00 @An_Abomination ㅎㅎ 물론 그냥 농담이시겠지만, 불임남성과 게이 차별 그리고 여전히 여성은 출산 도구로 느껴지게 하네요. 16669906888040448
2010-12-20 09:48:00 아이폰 배터리가 부쩍 빨리 닳는 게 느껴진다. 16656258866089984
2010-12-20 09:45:00 @BC_Card 오호 ㅎㅎ! 감사합니다^^ 16655498291978240
2010-12-20 09:45:00 콩살들이(콩햄)을 먹어본 적 없는 친구에게 한덩어리 줬다. (약 200g쯤?) 맛있게 먹었으면. 16655418902188032
2010-12-20 08:55:00 @combacsa 소규모 공동체 농경사회 ㅎㅎ 16642697477488641
2010-12-20 08:54:00 @D_nomade 그러게요 ㅜ 사진넣으러 두레에 쫑쫑 16642581475627008
2010-12-20 08:53:00 @stella_tw 네 스텔라님두 좋은 하루 되셔요^^! 16642376713904128
2010-12-20 08:53:00 @ymethica @combacsa ㅎㅎㅎ 앗 저희는 동연 인연으로.. 16642321961451520
2010-12-20 08:52:00 땅덩어리 싸움에 내 평온한 삶이 말려들지 않았으면. 국가를 없애자!! 16642075021811712
2010-12-20 08:50:00 @yeapu @ndexoh 엇 전 제가 조른다능 ㅎㅎㅎ>.< 16641677653450753
2010-12-20 08:50:00 학교 오는 길에 학생증을 흘렸다... 바로비씨카드 연락처로 분실신고 했다. 16641622406070272
2010-12-20 08:30:00 @ymethica @combacsa 이분은 전혀 모르시는 것 같은데??ㅋㅋ 16636630538395648
2010-12-20 08:10:00 시냇물에서 빨래하는 사람들이 있는 티벳 라다크에 관한 책을 들고 현대인들에 부대껴가면서 부평역 통해서 등교. 전철이 없었을 때가 더 살기 좋아야 마땅하다... 16631432386445312
2010-12-20 08:06:00 @yeapu @ndexoh 두분 보기 좋아요>.<ㅋㅋ 16630531189907456
2010-12-20 07:42:00 @combacsa @ymethica 어떻게 아는 사이길래...?! @SUPER_PARK 16624445275774976
2010-12-20 04:13:00 @WoongSSang @soar_phoenix 아,그냥 1번째 사람과 제외한 몇명의 사람들이 permutation하고 나머지는 고정이면가짓수로 세서 (N-1)!/N! 인가... 아 밤이라 머리가 오래 안돌아가네 ㅋ 16571858899959808
2010-12-20 04:06:00 @WoongSSang @soar_phoenix 응 나도 그생각을. 그럼 1/보단 좀 크겠네.. 16570059606462464
2010-12-20 04:03:00 @rubygarlix 힘내요!!! 16569268149686272
2010-12-20 04:01:00 암튼 점점 나는 나의 문제에 대해서는 여리고 예민해지는 것 같기도. 그러면서 내가 준 상처들에 아파한다. 16568916465688576
2010-12-20 03:59:00 일단 잘 모르고 던진 말이 상처가 되는 경우는 제외하자. 자기가 잘 안다고 또 그런 사람들을 짓밟듯이 이야기하는 건 정말 폭력적이다. 16568441456558080
2010-12-20 03:58:00 @soar_phoenix @woongssang 음 다시 생각해보면 아닌가...?! ㅜ 졸리니 자고 다시 생각해봐야지 16568035569565696
2010-12-20 03:56:00 @soar_phoenix @woongssang 1/n 맞네여 ㅋㅋ 첫사람이 무조건 자기 자리에 앉아야 하는듯. N번째 사람이 자기 자리에 앉으려면 N-1번째 사람에게 n-1과 n 두자리밖에 안남아있어야 하고 n-1을 으로 봐도 같은 상황이니 귀납 16567606693601281
2010-12-20 03:22:00 @WoongSSang 네이버캐스트에서 봤던거당!ㅎ 16559035574648832
2010-12-20 03:22:00 @soar_phoenix 으잌ㅋㅋㅋ 맞추고 원망을...ㅜㅜ 16558907795177472
2010-12-20 03:21:00 @WoongSSang @soar_phoenix 이문제는 진짜 모르겠어요. ㅎㅎ 16558780913287168
2010-12-20 03:15:00 @sweetnabang 으앙 >< 아니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ㅎ 16557254899666945
2010-12-20 03:11:00 @Sid0831 응.. 16556226359857152
2010-12-20 03:09:00 @soar_phoenix 14개요! 봉지 안에 봉지를 넣는 식으로...ㅎㅎ 16555845118599168
2010-12-20 03:08:00 날세운 말에 상처받을 나이는 지났잖아. 라고 말은 해도 잔인한 이야기들과 모욕적인 언사들은 그 반대보다도 쉽게 가슴에 남는다. 16555508504723456
2010-12-20 03:07:00 그래도 내 얘기가 싫으면 왜 그런지도 좀 얘기해 줬으면 좋을텐데. 사실 그 트윗도 친해지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던 것도 있었으니. 16555243311468544
2010-12-20 03:00:00 흠 아까의 떡밥에 기분나빠하신 분들이 계셨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16553498850099200
2010-12-20 02:56:00 @Sid0831 토닥토닥. 16552481240649728
2010-12-20 02:54:00 @Sid0831 음. 나도 좀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ㅎㅎ 뭔가 새로운 개념이야! 고마워:-) 16552069531959296
2010-12-20 02:52:00 @Skip_lhj 네 쉬세요!^^ㅋㅋㅋㅋ 16551495042342912
2010-12-20 02:50:00 @Sid0831 @gonghyun 그런 담론도 있을 수 있구나! 내가 맨날 결혼 타령 하는 걸 봐도 그렇긴 하네. 흠 16550965805056000
2010-12-20 02:49:00 @Skip_lhj ㅎㅎ 본명입니다. 최근에는 처음 본 이에게 소개를 했더니, 이 이름이 생각보다 많다고, 저번 동연회장도 이름이 그렇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16550702406959105
2010-12-20 02:47:00 @Nanog1000 @raymondgill 네. 국방 이야기하면 너부터 군대를 가라는 이야기를 듣죠. 그 영향력 측면에서 가부장제랑 연관도 있고 닮기도 하고.. 16550075048136704
2010-12-20 02:42:00 면치마를 입으니 잘때 매우 불편하구나 ㅜ 암튼 난 좋아할 뻔 했던 사람들이 무려 타임라인에도 있는 마음 넓고 화수분같은 사랑이 있는 처자지만 한번 연애하면 역시 한사람에게 집중하면서 믿음을 공유하는 관계가 좋다능. 16548976585084928
2010-12-20 02:40:00 @Skip_lhj ㅎㅎㅎㅎ 아니에요. 말잘하시는 멋진분이라고, 이야기 듣고 있으면 설득당한다는 이야기를.. 16548327109693441
2010-12-20 02:39:00 @Sid0831 ㅎㅎ 많은 생각을 하였고나! 어렵구나 왠지 나에겐 ㅜ 연애는.. 16548068556013569
2010-12-20 02:38:00 @Skip_lhj 그냥 너무 다른 존재라고 규정하는 데에서요!^^ㅎㅎ 그나저나 효준님 대단한 분이라는 소문을 최근에 들었습니다. ㅎㄷ 16547912834093056
2010-12-20 02:35:00 @Skip_lhj 으앗 ㅋㅋ 그렇게 생각하니 왠지 굉장히 간단한 것 같아요. 전 나름 친해지질 못해서 속상했었는데...ㅜㅜ 16547278344953856
2010-12-20 02:34:00 @Sid0831 그렇군요.. 16547005463527425
2010-12-20 02:32:00 @Nanog1000 아아. 진짜 이나라는.... 16546309569777664
2010-12-20 02:31:00 @Sid0831 사귀는것과 로맨틱 러브는어떻게 다르지?ㅎ 16546194251587584
2010-12-20 02:30:00 @Sid0831 로맨틱 러브의 개념이라...?! 흠 잘 모르겠네. 16545977754189824
2010-12-20 02:29:00 @imugine 네 ㅎ 리스트에 넣었으니 일단 가입한것과 비슷한데, 스누당은 거의 #snu 의 장 느낌이고 저부터가 애드온즈를 안쓰기 때문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된다능^^! 16545744861270016
2010-12-20 02:27:00 @Skip_lhj 그렇군요.. 재밌어 보이는 사람들 팔로하다보면 나중에 저절로 친구가 되는데, 그사람들은 꽤 오래 지나도 맞팔이 절대 안된다는. 생각해보면 30대 근처의 분들이라 기반이 전혀 달라서인가 싶기도 하고. 16545154143883264
2010-12-20 02:25:00 @ymethica 흐흐 언제 가셨어요 마지막으루? 16544611811987457
2010-12-20 02:24:00 @Sid0831 으잌ㅋㅋㅋ.. 근데 다만 바이라는 걸 바이오에 왜 밝힐까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다가올 수 있도록? 사실 나도 여자애인이 생길 기회가 없었을 뿐인지라.. 음.. 16544430907465729
2010-12-20 02:22:00 @Skip_lhj 그런가요. 흠.. 16543949053231105
2010-12-20 02:18:00 @ndexoh 염장ㅋㅋㅋㅋㅋ!! @yeapu 16542811662843904
2010-12-20 02:17:00 @ymethica 글쿤요 ㅎㅎ! 저도 다시 가고 싶어요 라다크로! 근데 가서 관광객 노릇만 더 하다 오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16542700224385024
2010-12-20 02:10:00 @beyeonyeon 엇 거기 영업 다시하는거야? 고생했어!!ㅜ 16540790645858305
2010-12-20 02:09:00 @imugine 가입이랑 관계없이 그냥 활동하세요 ㅎ 리스트는 우선 넣을게요~ 16540529755951104
2010-12-20 02:07:00 @moduli 수고하셨어요;; 16540045611630592
2010-12-20 02:02:00 @CuzKus 죄송해요 ㅜㅜ! 16538961430188032
2010-12-20 02:02:00 @Sid0831 그렇군요. 뭐해?ㅎ 16538878735294464
2010-12-20 02:00:00 @SUPER_PARK @ymethica 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주소는 바이오에 있남? 16538425863704576
2010-12-20 01:59:00 @Sid0831 수피즘을 수피파라고 듣는건 처음 듣는 것 같은데... 나름 이슬람문명 재수강...ㅋㅋㅋ 16538012510846976
2010-12-20 01:57:00 @ymethica 동갑이군여 으흐흐 ㅎㅎㅎ 전공이 어케되시나용 16537651922345984
2010-12-20 01:56:00 @ymethica 앗 ㅜ 그랬구나 안타깝네요 ㅜ 저는 인도에서 좀 머물러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요즘 한국 돌아다니다보면 인도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도 들지만.. 16537454437736449
2010-12-20 01:56:00 @Sid0831 뭔가 더 특별하고 떨리고 따뜻한 느낌...ㅎㅎ 수피는 지도자 이름이고 수니파 아닐까.. (버릇나왔다 후다닥) 16537262510579712
2010-12-20 01:54:00 @karl_grib 고마워. 흑흑 16536969299361792
2010-12-20 01:48:00 @helcahisie 물엿+고추장+당근채썬거+a가 원료인 양념장을 잘 활용하시면..ㅋㅋ 최고에요. 전 오늘 (어머니께서)만든거 먹고 넘 좋았어요 >.<ㅋㅋ 16535357013106688
2010-12-20 01:47:00 @ymethica 전 21일에 인도 1/3을 돌았어요! 교통수단 위에서 보낸 밤이 꽤 돼요. ㅎㅎ 네팔 좋았어요? 16535011943522304
2010-12-20 01:46:00 @SUPER_PARK @ymethica 대리설렘이라니...흑흐긓그그륻ㄴ ㅜㅜㅋㅋㅋ 힘내세요 성식씨 16534843877752832
2010-12-20 01:45:00 @helcahisie 그거보다도, 일단 '러빙헛' 등의 채식요리전문점을 한번 가셔서 여러종류의 밀/콩고기 요리를 한번 먹어보세요. ㅎㅎ 좋아하게 될 거에요^^ 아 관심가져주셔서 말이 많아졌네요. 죄송해요^^; 16534549580218368
2010-12-20 01:43:00 @helcahisie 콩이 주재료인 거랑 밀이 주재료인 건 느낌이나 맛이 좀 다르고, 인터넷 보면 그람당 가격이 좀 되긴 하지만(생산이 적어서이기도 하고) 여러 종류의 식품이 있어요. 16534150517362688
2010-12-20 01:42:00 @helcahisie 한번 만들어두면 나중에 요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안걸리니까(오래 익힐 필요가 없어요)좋아요ㅋ 탕수육 같은걸 하면 최고에요. 튀김은 치킨 튀김 검색해서 그냥 밀가루에 후추랑 소금 넣어서 했는데 맛있었어요. 16533795293368320
2010-12-20 01:40:00 @helcahisie 음 네 비슷한 쫄깃함과 대체 요리를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ㅋ 밀고기라고 검색하면 블로그 같은데 만드는 과정 나오는데, 대충 양파즙+마늘약간+콩가루+글루텐 정도를 버무려 삶은 뒤 먹기쉽게 잘라 냉동합니다. 16533315846672384
2010-12-19 23:32:00 @ymethica ㅎㅎ 남인도에요 ㅋㅋ! 하이데라바드 밑 고아 조금 옆.. 얼마나 있었어요? 16501050945048576
2010-12-19 23:30:00 @SUPER_PARK @ymethica ㅋㅋㅋㅋ 인도에서 설레는얘기가오가고있군뇨 ㅋㅋ 성식이는 요새 뭐가 다 그렇게 설렌댜 ㅋㅋㅋ 저도 인도갔다왔어요! 전 함피가 최고인듯... 16500671431835649
2010-12-19 23:23:00 @JinOnEarth ㅎㅎ!!응응 나도 방학내내 학교. 곧보쟈규 ㅋ 연락해요 16498756002250752
2010-12-19 23:20:00 @imugine 흑흑 종강이 결코 즐겁지 않은..ㅜㅜ 유진님도 잘 끝내시길!! 16498175271510016
2010-12-19 22:14:00 @imugine ...(먼산) 미대는 역시 많이 힘들죠 ㅜ 16481518188761088
2010-12-19 22:14:00 @JinOnEarth 내가 잘못했습니다. 커피라도한잔.. 16481435619688448
2010-12-19 22:14:00 @hyunsun0725 ㅎㅎㅎ!! 좋은 배필 찾으실거에요^^ 16481374919729152
2010-12-19 22:12:00 @DO_Today 네 ㅎㅎㅎ 16481106383601664
2010-12-19 22:12:00 @JinOnEarth 하악 졸업논문마저 너를..(도망간다) 16481089342152704
2010-12-19 22:12:00 @imugine 크크크>.< 유진님 학기 잘끝내셨나요? 16480913906995200
2010-12-19 22:11:00 @hyunsun0725 아뇨 방금 허부심 돋는 멘션 감사합니다. 기운을 낳아주신다니.. 16480735468720129
2010-12-19 22:11:00 @WoongSSang 이게 대학생활 3년쯤하면..음...ㅋㅋ 16480631185739776
2010-12-19 22:10:00 @hyunsun0725 낳아주시는 표현이 돋네요!! 16480548591501313
2010-12-19 22:09:00 @JinOnEarth ㅋㅋㅋㅋ.. 확실히 그런 전공 사람이 개그를 만드는 일도 적으니. 학기는 다 끝났엉? 16480139101601792
2010-12-19 22:06:00 "허리가 그렇게 강하시다면서요?" "자식이 한 20명쯤 됩니다."  나이가 들었나 요즘은 이런게 재밌.. 16479460236730368
2010-12-19 22:05:00 @PhEAV 흐음..ㅜㅜ 16479283379707904
2010-12-19 22:05:00 @hyunsun0725 네 힘내세요 ㅜㅜ 16479255688912896
2010-12-19 22:04:00 생각해보면 개콘에는 대학원 개그나 캠퍼스 개그는 별로 안나오는 듯.. 아무리 과잉교육세대라 해도 고등교육층은 주요 타겟이 아닌 것 같다. 16478872761536512
2010-12-19 21:54:00 아아. 근데 스누랖에 올라온 인관심 조사 내용 보면, 학구열이 자기 강점 중 가장 낮다는 사람들이 꽤많네.. 16476440975384577
2010-12-19 21:53:00 힘내자라는 말도 나한텐 아까움. 16476237203513344
2010-12-19 21:53:00 흑흑 ㅜㅜ “@snugay: @serotonin24 저도 매학기 말에 그런 생각 한답니다 ㅡㅜ 생각'은' 생각'만' ....... 이번학기도 예외없네요 ㅠㅠㅋ” 16476184325922816
2010-12-19 21:50:00 @WoongSSang 뉴_뉴 그건 누구나 할수있지! 다만.. 다 놀면 소는 누가 키워..!! 16475373671813120
2010-12-19 21:47:00 다음 학기는 공부 기간을 늘려 봐야지.. 아 나는 왜 대학에 와서 루저가 되는가 16474721084248064
2010-12-19 20:37:00 @dotchwood 흠냐 날 궁금하게 하는군!!ㅎㅎ 16457171361337344
2010-12-19 20:16:00 @combacsa @dotchwood 메일이라던가 회장끼리 직통라인을 이용한다능.. 16451705151426560
2010-12-19 20:15:00 @53chonghak “@combacsa "서울대 총학생회장 트위터 계정을 내가 몇번만에 찾을 수 있을까?" "못찾아." "왜" "그런 사람이 트위터를 하면 내가 팔로하지 않았을리가 없거든." "웃기네." "찾아보던가." (그리고 그는 말이 없었다)” 16451545444909056
2010-12-19 20:13:00 @combacsa @dotchwood ㅋㅋ 아니요 큐이즈는 회의에 나오지 않습니당. ㅎ 16450952970117121
2010-12-19 20:12:00 @dotchwood @combacsa 그 자보쓴 그분인가 아 반박글을 써말써말 16450870573015040
2010-12-19 20:08:00 @dotchwood @combacsa 아 그래? 거기서 나오겠대?? 16449705009483776
2010-12-19 20:06:00 @combacsa @dotchwood 응 ㅋㅋ 16449171921838080
2010-12-19 20:01:00 @combacsa 모르겠어. 지금 의장 애 소개제랑 소개집 만드는거 도와주는 것도 일인데..흠 16448110687420416
2010-12-19 20:01:00 @metavital 네. 어떻게 보면 트윗 규모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해요. ㅎㅎ(프로텍트도 있으니..) 16448040302804992
2010-12-19 19:58:00 @SUPER_PARK 응. 내가 먼저 팔로했다고 뭔가 나한테 소개를 하라던지 요구하는 사람들도 있어서.ㅋ 16447215744589824
2010-12-19 19:55:00 @combacsa 일단 의장 생겼고 3월 재선거 해야지. 아 후계자가 없으니 너무 슬프네 ㅜ 16446617850740736
2010-12-19 19:55:00 저는 팔로를 구독과 같게 보며, 이야기와 멘션을 통해 가끔 그중에 친구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재밌어도 눈팅만 하는 사람도 있고, 한동안 팔로하다가도 별 인상이 안 남는 이는 쉽게 언팔하구요. 16446410664710144
2010-12-19 19:46:00 우리 동연도...(먼산)“@combacsa: @RaymondGill 저희도 4년간 단일후보였어요. ㅎㅎ 그리고 동아리연합회는 후보가 아예 안 나왔죠... (먼산)” 16444263713742848
2010-12-19 19:44:00 성적이 나왔다는데 나는 집에서 확인하기 싫을 뿐이고 ㅜㅜ 16443766734856192
2010-12-19 19:44:00 엄마아빠도 아니고 할아버지도 아니고 쿈에게?! (....) 16443746505728000
2010-12-19 19:43:00 @combacsa @raymondgill 그 방송제에서 나왔다는 그 동영상인가..ㅋㅋ 16443436173365248
2010-12-19 19:40:00 @RaymondGill @combacsa ㅎㅎ 하지만 나이가 들면 #기숙사_강의실_도서관_가끔매점_......... 16442864250650624
2010-12-19 19:38:00 @RaymondGill @combacsa ㅋㅋㅋ 뭐 사실 저는 자연대랄까요..ㅋㅋ 기숙사랑 노는곳 사이에 교통수단이 없어서 대낮에도 택시를 타는게 슬플 뿐.. 16442242340233216
2010-12-19 19:35:00 @RaymondGill @combacsa ㅋㅋ 안타깝군요 저희학교엔 이번에 파파이스 생겼..(후다닥) 16441472224067584
2010-12-19 19:35:00 @RaymondGill @combacsa ㅋㅋ 그건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KPS의 조우로군요.. 16441368121450496
2010-12-19 19:32:00 @RaymondGill @combacsa 버거킹에서 과제하는 간지를!! 16440831984537600
2010-12-19 19:32:00 @combacsa @raymondgill @redoxpotential 저도 뜯어먹을 총이 있었으면..이분이 이번 당선자인가요? 16440775847972864
2010-12-19 19:31:00 @yfather 앗 그나저나 아까 센스돋는 멘션..나쁘지 않았다능...;; 16440559098929152
2010-12-19 19:31:00 @RaymondGill @combacsa 흑흑...ㅜㅜ 16440389414166528
2010-12-19 19:30:00 @yfather 밀고기입니다 ㅎㅎ 콩고기 같은거죠. 16440326453465088
2010-12-19 19:27:00 @combacsa ㅎㅎㅎ 그렇군! 나도 마늘맛 좋아하는데. ㅋ 다음에는 마늘맛을 한번 시도해보겠어요 ㅎ 16439359469256704
2010-12-19 19:21:00 @combacsa 거부감?!ㅋㅋ 너 양념치킨은 싫어해?ㅎ 16437931044507648
2010-12-19 19:03:00 양념밀고기튀김. ㅎㅎ #veggie http://yfrog.com/h68fzqj 16433445353824256
2010-12-19 17:36:00 @lunaberries 네 >.<ㅋㅋㅋㅋ 16411496833622016
2010-12-19 17:36:00 @Korsonic ㅋㅋㅋ 이상한 소리좀!!ㅋㅋㅋㅋ 뭐하냥? 16411479003631616
2010-12-19 17:35:00 완두콩을 깠는데 뭘 해먹어야 할지... 16411201609138176
2010-12-19 17:34:00 Penguin Loves Mev 재밌다!!^^ 16411031895015424
2010-12-19 11:54:00 @combacsa @babocherub 울주군 근처에 있는 벽화.. 유명한건데 이름이 기억이안나네요. 고래와 그걸 잡는 과정이 샤겨져있죠 ㅋ 16325361860083712
2010-12-19 11:42:00 @beyeonyeon ㅋㅋㅋ 아니야ㅜㅋㅋㅋ.. 우리 연주 홀홀 털고 내려가서 푹 쉬어!^^ 16322366401417216
2010-12-19 02:47:00 @Sid0831 잠이 안오네 이상하게 ㅎ 차안에서 많이자서그런가. 16187749606367232
2010-12-19 02:46:00 @storyclub @_naviya 으음?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런가요... ㄷ ㄷ 16187604043038720
2010-12-19 02:41:00 @aleph_k @babocherub 앗.. 그런 걸 초등학교 때 배우다니 정말 좋군요!!! ㅜㅜ 부럽습니다... 16186337803632640
2010-12-19 02:36:00 @babocherub 으잌 밀 고기요. ㅎㅎ 그냥 밀단백과 콩가루 양파간 것들을 버무려 삶은 것인데 맛이 아주 좋아요 ㅋ 16185135233769472
2010-12-19 02:34:00 @1000000percent 반가워요. :-) 16184432683651072
2010-12-19 02:31:00 나..난가 “@_naviya: 언니가 갖고싶다 성질 더럽고 싸움 잘하고 남자 잘후리는 언니” 16183894529282048
2010-12-19 01:07:00 @Dus_Adrenalin 호박죽/송이조림/무쌈/떡 등이 저의친구가 되어주었.. 16162587292999680
2010-12-19 01:06:00 @tzxi @dus_adrenalin 말해줘, 말해줘!!! 그나저나 뎍이 존대 쓰기도 하는구나. 16162420741382144
2010-12-19 01:05:00 @GoEuntae 국제정세와는 관계없이 그런 종류의 탄압은 지역의 문화/정치적 문제인 것 아닐까요. 천주교가 한국에서 교세확장 초기에 100명이 넘는 순교자가 생겼던 것도 그렇고.. 16162215916740608
2010-12-19 01:03:00 @Dus_Adrenalin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아 오늘 결혼식 가서 모든 요리에 고기/생선이 든 걸 보고 얼마나 식겁했는지... 16161608476663808
2010-12-19 00:57:00 @SUPER_PARK ㅋㅋㅋㅋ...모..모릅미다... 16160167884226561
2010-12-19 00:56:00 @Dus_Adrenalin 오호 ㅎㅎ 그런 엠티 좋으네요! 밀고기나 콩고기나 성분은 별 차이는 없는데, 콩고기라 부르는 것은 대부분 만들어서 팔고 밀고기는 직접 만들죠... 16159962287837184
2010-12-19 00:35:00 집에 있던 밀가루와 밀고기 덩어리를 가지고 밀고기튀김(?)을 치킨튀김처럼 해봤다. 모양은 저래도 꽤 맛있다능..하악  http://yfrog.com/h2uf6vj 16154528650895360
2010-12-19 00:33:00 @SUPER_PARK 전문가가 되려면 그건 빠른 축이지..ㅎㅎㅎ 전공은? 16154088026669056
2010-12-18 23:12:00 @firesoullove 당당히 요구하는 거랑 구걸하듯 비는 거랑 다른게 아닐까요... 16133685027807232
2010-12-18 22:20:00 @SUPER_PARK 그걸..앞으로 6-8년...?! 16120620706172928
2010-12-18 22:06:00 @SUPER_PARK ㅎㅎ 공기는 좋아? 학교 어때?ㅎㅎ 16117141296119808
2010-12-18 22:01:00 @BrehaBH 하악 감사하다능... 16115960612130816
2010-12-18 22:01:00 @Eedanja 애교보다 츤츤거리는게 요즘은 좋아요 >.< 16115764998184960
2010-12-18 21:59:00 @BrehaBH 흑흑... 근데 알티가 있다는건 동의했다는 뜻일까요 뭘까요. 왠지 너무 적나라한 트윗이었나.. 16115403151380480
2010-12-18 21:57:00 @tzxi @brehabh 그렇군요.!! 16114935167717376
2010-12-18 21:57:00 @redpebl 저도 만약 남자가 치마를 입는다면.. 도입이 시급한듯여 하악하악 16114800253739008
2010-12-18 21:56:00 @SUPER_PARK 꺄 과메기 산단이 생긴다는 그 포항! 하지만 나는 채식인이므로...먹을수없겠지 ㅜ 나는 운좋으면(?) 담달에 울산갈지도.ㅎㅎ 어쩌다 그리 멀리까지 갈 생각을 했누? 난 당연히 관악일줄.. 16114609123491840
2010-12-18 21:55:00 경외; 공경하면서 두려워함. 16114315065040897
2010-12-18 21:53:00 치마가 대세길래 껴볼려고 한마디 했더니 어쩐지 아무도 대꾸를 안해주네... 16113874948325377
2010-12-18 21:53:00 @SUPER_PARK 엥?? 너 서울 아니었어? 반전돋네효... 미안 ㅜㅜ 대전? 16113746028007424
2010-12-18 21:51:00 @Korsonic ㅋㅋㅋㅋㅋ 글쿤여 ㅋㅋ 암튼 태백산맥 매우 맘에 들었음. 멋있더라 산줄기 16113400140529665
2010-12-18 21:50:00 @Korsonic ㅋㅋㅋㅋ 으잌ㅋ 거기 철도도 없나? 16113076285739008
2010-12-18 21:50:00 @RaymondGill 네 ㅎㅎ 직선도로가 없어요 ㅎㅎ 16113023135514624
2010-12-18 21:50:00 @SUPER_PARK 으잌ㅋ... 그렇게 노예가 되어가능 건가(노예드립) 한번 밥이나 먹죠?!ㅋㅋ 16112965090549761
2010-12-18 21:49:00 @tzxi @brehabh thing 으로 사람도 가르키지 않나요 가끔. A poor thing.. 16112733745319936
2010-12-18 21:47:00 @SUPER_PARK 꺄아아 >.<ㅋㅋ ㅎㅎㅎ 시험끝나고 뭔가 상큼한 일이었지!^_^ㅋㅋ 자네는 이제 계속 대학원생활 하는건가요? 주말은 쉬나...? 16112363413446656
2010-12-18 21:42:00 @Korsonic 응 가는길에는 전자 오는길에는 후자로 온듯.ㅋ 오면서 gps찍어보는데 참 이정도면 우리나라 넓은건지.. 16111087158042624
2010-12-18 21:41:00 @RaymondGill 네. ㅎㅎ 태백산맥 넘는게... 16110779577139200
2010-12-18 21:40:00 @LilithForet 네! 오며가며 볼것도 많고 참 좋았어요 ㅎㅎ 16110603982602240
2010-12-18 21:40:00 @SUPER_PARK ㅋㅋㅋ 사람들 사진 찍는 와중에우리끼리 웨딩마치 ㅋㅋㅋㅋ 16110520327213056
2010-12-18 21:39:00 @Korsonic 난 잘 모르는 우리 둘 모두의 동아리 선배인데 청첩장을 우연찮게 내가 먼저 직접 받기도 했고, 다른 동아리분들이 다들 못가셔서..ㅎ 또 경치 보는거 좋아해서 시골 산이랑 바다 보고싶은 생각도 있었지 ㅋ 16110388500242432
2010-12-18 21:37:00 영덕 결혼식에 두시간 있으려고 장장 10시간의 버스여행을 한 날이다. 버스 안에서 먹을 것도 많이 주시고 (거의 남친 따라간거라 잘은 모르는)신랑 신부도 예쁘고 그래서 좋았다. 이제 인천으로 고고씽! 16109838790561792
2010-12-18 21:28:00 @mistson @pgulmark 아앗..진짜 싫겠다 ㅜ 누군진 아능거야? 16107417456611328
2010-12-18 21:23:00 남성 집단이 전체적으로 치마를 경외하는 이유는, 그들이 당장 여성의 치마/짧은 하의보다 그로 인해 드러나는 다리에 집중하기 때문은 아닐까? 흠.. 16106150999105537
2010-12-18 21:20:00 @talentedQhee 에휴,, 언젠간 바꿀수있을까나요. ㅎㅎ 16105459693920257
2010-12-17 11:27:00 근로장학생 십계명; 재학중인 학부생에게 매주 15시간 근무에 6000원의 시급을 주면서 요구하는 항목입니다. 그래봤자 알바주제에.... http://yfrog.com/h0b5aeuj 15594017706221568
2010-12-16 16:59:00 이 시대 서양 문명은 확실히 영혼의 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영적 가치들에 대한 외면, 환경과 자연자원의 보호에 대한 무시, 대도시 빈민지역의 폭력, 급속히 치솟는 실업률과 경제적 불안...이 모든 흐름은 끔찍한 자멸을 불러오고 말 것이다.(말리도마) 15314987970985984
2010-12-16 16:52:00 @talentedQhee 여기 오시면 좋긴 한데 저처럼 불만만 쌓이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ㅜㅋ 좋은 것도 많아요. 친구들, 교육 수준 같은것들. 정의롭지 못하다는 거지. 15313282067857408
2010-12-16 16:49:00 1분만에 날치기 통과된 법인화 안건은 단과대 학장이라는 사람들이 다같이 가서 몸싸움까지해가면서 로비해서 직권상정된 것들입니다. 등록금 안 오른다며 어르던 사람들이 법안 통과되자마자 등록금 인상을 설득하겠다고 합니다. 15312483019395072
2010-12-16 16:47:00 교내 비정규직파견 노동자 문제는 짤릴까 얘기도 못하고, 학부생이 공정함이나 정의로움에 대해 이야기하면 가서 공부나 잘하라는 소리나 듣죠. 건물들은 낡아서 너무 추워요. 군소리 없이 닥치고 학점 잘 받고 순응해서 졸업하는 훈련 받는 학교입니다. 15312089329438721
2010-12-16 16:44:00 멘션 주신 여러분, 제가 있는 학교는 학부생 복지나 정의로운 행정 같은건 학교안에 돌아다니는 들개떼한테나 줘버리는 학교입니다. 대부분 우월감 아니면 열등감 둘 중 하나를 가지고 졸업하죠. 법인화 통과된 거 보세요. 15311338507083776
2010-12-16 16:35:00 대학원 가더라도 우리학교 대학원은 안가야지. 15308912555196416
2010-12-16 16:34:00 @0matrix 죄.. 죄송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 15308844699754496
2010-12-16 16:33:00 @0matrix 동감... 너그래도 장학금은 잘 받고 있..? 15308431552413696
2010-12-16 16:28:00 @SUPER_PARK 흑흑...ㅜㅜ.. 15307195700740097
2010-12-16 16:28:00 @0matrix ㅋㅋㅋ 대화는 원래 둘다 팔로하는 사람들한테만 보임 ㅋ 도배된 타임라인은 맥시멈 18명인듯 ㅋㅋㅋㅋ 15307169461174272
2010-12-16 16:25:00 @0matrix 글쿤 ㅋㅋㅋㅋㅋ 수학과가 학점 바르러 타과 강좌 듣는다는 말은 진짜 거짓말이라니깐 .......... 15306486326493185
2010-12-16 16:23:00 @SUPER_PARK 으잌ㅋㅋㅋㅋㅋ!! 넌 지금 진짜 솔로인거냥 15306000412180480
2010-12-16 16:22:00 @0matrix 응응 내말이 ㅋ 보통 우리과는 다같이 듣잖아..ㅋ 15305808858320896
2010-12-16 16:20:00 @0matrix ㅋㅋㅋㅋㅋㅋㅋㅋ.... 선대 어떤과목을 들었길래 세명이 듣는데>?ㅋㅋㅋ 15305218711355393
2010-12-16 16:20:00 @SUPER_PARK 어케 받아주는데? ㅋㅋㅋㅋㅋ 걘 내가 그런짓 할때 상당히 당황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15305150914625536
2010-12-16 16:18:00 @0matrix ㅋㅋㅋㅋ 난 왜 기말 기간이 되면 지구력이 떨어지고 무료해지고 우울해지는가 나 수도 안갔엉 애들얼굴보기싫어서 ㅜㅜ 15304827865137153
2010-12-16 16:18:00 @SUPER_PARK >_<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 15304741391179776
2010-12-16 16:18:00 @0matrix ㅋㅋㅋㅋ 선대 잘나왔네 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 15304653776359424
2010-12-16 16:17:00 @0matri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현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4전공 다망...ㅋㅋㅋㅋㅋㅋ...... 요즘 망고쥬스를 마셔대서 그런가...아 대코현대위상선대안녕안녕 15304375291355136
2010-12-16 16:16:00 @SUPER_PARK 내 남친이 내가 뿌우~하면 하지말래.. 15304220341174272
2010-12-16 16:15:00 @0matrix 엉엉어어어어엉ㅇ 너 시험은 다 끝남? 복소 보남 15304018821644288
2010-12-16 16:11:00 @0matrix 나같은 사람들 모여서 술이라도 마셔야 하나 어엉 난 목표가 없는것같애 15302868722520065
2010-12-16 16:05:00 @0matrix ㅜㅜ ㅋㅋㅋㅋㅋㅋ..... 망할수도있지가 6학기째 계속... 15301369535664128
2010-12-16 16:02:00 @0matrix 아 미안!ㅜㅜ 어제 분위기가 수도 전체가 위상듣는 줄 알았음... 흑. 난 아직까지 한번도 못보긴 했지만... 컨닝 휴 얼마나 힘들면 그런 짓까지;; 15300609242570752
2010-12-16 15:57:00 @ShinTrue 계절학기 끝날 때까지인가 방학 내내인가 셔틀은 틀림없이 운행한답니다 ㅎㅎ 시간표만 바뀌어요 ㅎ 15299334497116160
2010-12-16 15:55:00 @0matrix 반캄펜정리 써서 문제 푸는거 @-@ 15299041399144448
2010-12-16 15:55:00 @0matrix 아 위상시험.... 15298974428696577
2010-12-16 15:53:00 @0matrix 그런 놈들이 있어? 나 어제 반캄펜 * 밑에 그룹 이름 쓰는거 까먹음.... 15298439919181824
2010-12-16 15:52:00 시험 끝난 다음날. 마음이 쌔하다. 아까 만난 @beyeonyeon 만이 반갑다. 이번 방학에는 고민하고 책이나 읽어야겠다 ㅜㅜ 15298252819668992
2010-12-16 14:18:00 @akidgazing 동감.. 저도 엄마가 '진달래' 라고 부르면 혼나는 걸 직감적으로 알아서 완전 쭈뼛 서요 ㅜㅜ 15274541815173120
2010-12-16 13:37:00 @CookCorea 축하드려요!!^^ 15264339078418432
2010-12-16 13:25:00 @yeapu 그렇군요...! 네 많이 생각할게요! 15261171196100608
2010-12-16 11:26:00 @ndexoh ㅠㅜ 감사합니다! 15231189224787970
2010-12-16 11:25:00 @combacsa 난 매달 용돈에서 6만원가량을 등록금 융자 갚는데 쓰고 있는데.. 나쁘진 않아 ㅎ 15231105154162688
2010-12-16 11:14:00 @combacsa 아..그렇군요 근데 진짜 답답하겠다 등록금 너무 비싸서.. ㅜ 15228126741135360
2010-12-16 08:17:00 @chnhkm 아니 그게 아니잖...ㅋㅋㅋ ㅠㅜ 파티 재밌게 노세요! 15183799549689856
2010-12-16 06:40:00 @chnhkm 음? 저 아직 3학년이라능!!ㅋㅋㅋㅋㅋ 15159388071268352
2010-12-16 06:33:00 @mjchoigo ^^... 15157520859406336
2010-12-16 06:33:00 @bonheur00 그렇군요..! 아 생일 축하드려요.^^! 추천해주신 영화 찾아볼게요. 15157434473521152
2010-12-16 06:28:00 다가오는 다음 학기를 위해 이번 방학에는.. 흠.. 아직도 수학과를 내가 1년이나 더 다녀야 하나... 15156369996906496
2010-12-16 06:27:00 @bonheur00 장학금도 딱히.. 돈 빌려서 학교 다닐 수 있고 나중에 비루한 직장이라도 취업해서 돈 벌 수있다고 생각하면 별로요. 흠.. 15155957562609665
2010-12-16 06:26:00 @chnhkm 네 그게 제일 스트레스가 된다는. 등록금 다 제가 대출받아서 내는데 맨날 성적 낮다고... 중고등학교때부터.. 15155652242448385
2010-12-16 06:25:00 지금의 나는 공부를 안 해도 시험이든 졸업이든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것 같다. 짜증만 난다. 여기서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내가 '원하게 된' 미래와는 반대 방향인 것만 같다. 15155439155027968
2010-12-16 06:22:00 이런게 롱텀골의 차이라는 걸까. 집중해야 할 시간에 딴 짓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냥 목표 없이 살고 싶은대로 사는데 부모님도 욕하고 나도 성적 낮게 나오니까 자괴감만 늘고 자존심도 상한다. 목표가 없다. 15154734063157248
2010-12-16 06:19:00 어제 본 위상시험이 머리에서 아른거려 속이 답답하고 괴로워서 잠이 오질 않는다. 어제 이야기하면서 조금 깨달은 것은 난 성적이 안좋으면 부모님이 화낼 거라는 거/장학금 말고는 공부를 잘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15154009400672256
2010-12-16 01:28:00 @moduli 알겠습니다!^^ 15080851431751680
2010-12-15 18:42:00 @Korsonic @sid0831 우왕 부럽당 나도 밥 안먹었는데 7:30 시험.. 14978666857500672
2010-12-15 17:26:00 @moduli 조교님 ㅋㅋ 대수 클레임이 언제일지 궁금하다는 부산대 교류학생이 있어요. 14959569943920640
2010-12-15 17:19:00 오오... “@moduli: @serotonin24 @kael2011 서울의 인구밀도는 13억 중국인을 한반도에 고루분포시킨 것보다 높습니다. ㅋㅋ” 14957808361410560
2010-12-15 15:46:00 인구밀도 통계 어디 없나요? “@kael2011: 고구려는 그 넓은 영토에도 나라 인구가 400만을 넘지 않았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구려 영토의 1/30밖에 안 되는데 인구는 5000만이에요. ㅎㄷㄷ” 14934192844439553
2010-12-15 15:19:00 @akalica901 오천원이에요 ㅎㅎ 14927543836606464
2010-12-15 15:07:00 @chnhkm ㅋㅋㅋ 엉엉... 14924410989322240
2010-12-15 14:58:00 @butdrink 성애라고 일부러 잘못쓴거지!..... 14922347056201730
2010-12-15 14:58:00 @babocherub @chnhkm 앗 출산 때문에 위상2 안 맡으셨던 거군요! 잘 모르겠군요... 14922192017956864
2010-12-15 14:57:00 @chnhkm 오빤 공부 열심히하셨다면서요! 05김진우님의 증언.. 14921847162281985
2010-12-15 14:43:00 @chnhkm 문제는 왠지 항상 그걸 시험 전날에 깨닫는듯 아 오늘은 당일이구나 14918445149720576
2010-12-15 14:41:00 @chnhkm ㅠㅠㅠㅠ 엉엉 14917917434978304
2010-12-15 14:39:00 @Sid0831 윽..셤끝? 14917364608925698
2010-12-15 14:39:00 @chnhkm 처음에 웃는 표정으로 잘못봤.... 14917329058009088
2010-12-15 14:32:00 귀찮다고 위상 공부와 숙제를 안한 결과가 오늘....ㅜㅜ 14915576510029824
2010-12-15 12:30:00 @Sid0831 ㅜㅜ;;; 시험은 잘 쳤오? 14885073652293632
2010-12-15 12:25:00 @Sid0831 그거보단 멜라토닌 아닐까나...? 14883777792708609
2010-12-15 12:25:00 @combacsa 힌두교 명상법이죵. Aum/Om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많은 소리가... 14883678832300032
2010-12-15 12:24:00 앗 그얘기도 많이 듣습니다!!>.< 관심 감사해요! “@sqx268: 프로필 볼때마다 비 여동생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만 ^^ : @serotonin24(언팔유도트윗) 재수때는 카라 한승연 원걸 유빈 등을 닮았단 얘길 들었고, 대학때는 태연 아이유 등을 14883523999563777
2010-12-15 03:02:00 야심한 새벽 내 타임라인에는 학부생들의 수학성적 이야기와 조교-교수 간의 수학 채점 이야기가 공존한다... 14742059453779969
2010-12-15 01:50:00 @tedseed 안녕하세아이유^^! 14723954677653504
2010-12-15 01:33:00 고..고마워 ///_//// “@Sid0831: @serotonin24 넷과 닮은 건 전혀 모르겠는데 귀엽긴 해 (...)” 14719656363294720
2010-12-15 01:22:00 @chnhkm 후배의 몰락.... 전 그리고 수학에 전념하게 되겠죠. #남친은_모르니까_괜찮아요_ 14716957303513089
2010-12-15 01:20:00 (언팔유도트윗) 재수때는 카라 한승연 원걸 유빈 등을 닮았단 얘길 들었고, 대학때는 태연 아이유 등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저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 그냥 생각나서 써봤어요. 14716334000570370
2010-12-15 01:10:00 내 킨들 대기화면이 짱이다!!! http://yfrog.com/h2z1rpj 14713813668470785
2010-12-15 01:02:00 킨들 배경화면 검색했더니 엄청 귀여운 그림이 나왔어요. ㅋㅋㅋ http://yfrog.com/h4180kj 14711802583588866
2010-12-15 01:01:00 @bonheur00 우와 ㅎ 그렇군요!! 간지나요!!!!!! (...;;;;) 14711509984747520
2010-12-15 00:59:00 우와 많이 봤다~!ㅋㅋ “@dotchwood: 으으 추추춥 하지만 별은 떨어지네요 ㅎㅎ 오리온자리 왼쪽입니당. 두개 봤다~~” 14711130727383040
2010-12-15 00:59:00 @bonheur00 ㅋㅋㅋㅋ 좋은 법이네요! 유럽은 법도 EU차원인가요? 14711026888998913
2010-12-15 00:58:00 @yumin333 오옷 ㅎ 나중에 가볼 기회가 있다면 좋겠네요! 14710797552852992
2010-12-15 00:57:00 @bonheur00 글쿤요...ㅎ!! 14710700119162880
2010-12-15 00:57:00 @Skip_lhj ㅎㅎㅎㅎㅎ!! 진짜 추워서 폭하고 걍 들어왔어여. ㅋㅋ 14710580694749184
2010-12-15 00:53:00 @bonheur00 헉... 비싸네요. 거기도 한국만큼 통신사 횡포가 심한가요? 보통으 컨츄리락이 걸리는 경우는 없고 폰에 유심만 사서 끼워 쓰면 된다던데.. 14709577295597569
2010-12-15 00:52:00 @getsomepills 큭...ㅋㅋㅋ 학기 잘 마쳤어? 간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이네. 14709235631792128
2010-12-15 00:51:00 @yumin333 거긴 어딘가요? 14709137661231104
2010-12-15 00:51:00 @SoojungHa 1시가 최대라는 듯 하네욯ㅎ 14709067343724544
2010-12-14 23:31:00 @bonheur00 아이폰 컨츄리락 해제 가능합니다!!ㅎㅎ 14688890312990720
2010-12-14 23:29:00 @c__u 내일이 시험이랍니다!ㅜㅜ ㅋㅋ 14688458698129408
2010-12-14 23:29:00 @PrototypeVR ㅋㅋㅋㅋㅋ 음냐 301 옥상을 추천하는 이도 있네.. 14688423180767232
2010-12-14 23:27:00 @butdrink 우왕 ㅋㅋ 문열어두나요? 14687824129298433
2010-12-14 23:26:00 @PrototypeVR 버! 들! 골! 14687716218249217
2010-12-14 23:26:00 @ptdictatorship 지금 처음이라 그래. 완전 고생이네. 네 존재만으로도 지윤씨가 많이 힘이 될거야 ㅋ 힘내^^;!!! 14687674291978240
2010-12-14 23:24:00 아 어쩌다 이따 유성우 본다고 한시에 내려가기로 해가지고. 현금도 남친도 없이 301기계과 독서실에 갇혀 있다. 목말라.. 14687292748726272
2010-12-14 23:23:00 @ndexoh 그렇군요 @_@... 14687038326439936
2010-12-14 23:12:00 @Platinaria 전 채식하느라 사골육수는 아예 빼서 별 맛 없었답니다.. 부럽네요 ㅎㅎ 14684254034206721
2010-12-14 23:11:00 @ndexoh 어느 곳에서 보안이 필요한가요? 흠.. 와이파이 연결? 불량 앱의 개인정보 사용 같은 건가요? 흠.. 14683806854283265
2010-12-14 23:08:00 @4_wings 장동건이나 원빈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열광하는 것 같던데...흠 전 오히려 부담스럽다는. ㅋ 남자들이 동경하는 스타일의 남자 연예인들이 있는 것 같아요. 14683254636417024
2010-12-14 23:04:00 @moduli @babocherub @stella_t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조교님 그런 실수를 ㅜㅜㅜㅜ..... 14682136254611457
2010-12-14 23:03:00 @4_wings ㅋㅋㅋ 많은 남성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과 제일 싫어하는 게 한 사람의 속성일 수 있다면...흠. 14681828426260480
2010-12-14 22:59:00 @4_wings 뻘생각일 뿐.. 근데 만약 그러면 진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지성이형이 영웅인 친구들이 매우 많던데. 14680875409084416
2010-12-14 22:54:00 아까 길가다가 "지성이형이 여친이 없다는 게 유일한 걱정이지." 라고 말하는 남친의 말에 든 뻘생각. 만약 박지성이 커밍아웃한다면 우리나라 게이 인권 쩔게 신장될 듯...?! (사실과 무관합니다.) 14679549056913409
2010-12-14 21:54:00 헉; #mathkr “@babocherub: 프린스턴 대학 수학과가 있는 Fine Hall 에 불이 났다는군요.” 14664589983617026
2010-12-14 21:22:00 @beyeonyeon 앙 굳럭^^! 14656434172076033
2010-12-14 21:22:00 @CherryBreakfast 윽. 끔찍한 놈이 걸렸네요. 진짜 싫은 타입.. 힘내세요 ;; 14656366396313600
2010-12-14 21:18:00 @currydevil 으잌ㅋㅋㅋㅋ... 14655466466451456
2010-12-14 21:05:00 @JohnGrib ㅋㅋㅋㅋ응응 그런 뜻이었는 줄 알아 ㅋㅋㅋㅋㅋㅋ!! 14652183672782849
2010-12-14 21:05:00 @beyeonyeon 웅 털고오자^^! 14652100449411073
2010-12-14 21:04:00 @JohnGrib 처음 그 멘션을 보고든 생각은 '아, 존그립에게도 슬픈 과거가...' 였으니 말이지...;;ㅋㅋㅋㅋㅋ.. 14651830701137920
2010-12-14 21:00:00 @JohnGrib @tzxi 존그립.. 왠지 진지해....ㅜㅜ 14650980641546240
2010-12-14 20:59:00 @beyeonyeon 난 괜찮긴해 ㅋ 맨날 많이 먹어서 탈이긴 하지만, 다른때 풍족히 못먹으니..음.. 14650808196923392
2010-12-14 20:58:00 스스로 잘나야 인맥도 소용이있다고 하더라구요. “@Hanbyeol_: 인맥, 인맥하면서 아는 사람 늘리기에 혈안인 사람이랑은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진실하고 진정성있는 관계라기보단 수단적 관계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14650407980638210
2010-12-14 20:53:00 @yeapu @ndexoh 아핫 >.< 아는 선배가 그분밖에 없던가 그럴거에요ㅋ 학교동문사이트에 있으셔서..ㅎㅎ 영아님도 유성 보실 수 있기를! 14649227963535360
2010-12-14 20:52:00 @beyeonyeon 오늘 하더라고 ㅋㅋ! 14648959498715136
2010-12-14 20:41:00 @kielitiede @moviejhp 음.. 그정도는 괜찮아요. 약에 들은 물질은 생각보다 인간 몸 안에서도 너무 활성화되지 않게 혼합된 제제들이고, 천연에도 다 있는 것들이니까요. ㅎ 14646224753795073
2010-12-14 20:38:00 @beyeonyeon 오키 조았으 >.< ㅋㅋ 나 그날 12-1 이렇게 한시간 시간 나는데 어디 가고싶니? 나 그날 하루종일 언교원에서일해 ㅎ 학교안에서 먹어용 ㅎ 14645507347451905
2010-12-14 20:38:00 @yeapu 앗 영아님도 수학과셨군요!!^^ 여긴 2학년때 전공이 나뉜답니다. 완전 반갑네요. 아 수학은 재미있는데 시험 보는 게 너무 싫어요. ㅠㅠ 암튼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 14645309514711040
2010-12-14 20:27:00 @beyeonyeon 응 연주 화이팅 얍얍 내일 밥먹을래? 흠 점심이나.. 수목금 점심 모두 프리 14642535402053632
2010-12-14 20:26:00 이번주 토요일에 홍덩이랑 영덕 결혼식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군요 덩실 14642423397359616
2010-12-14 20:25:00 @Sid0831 @enid1225 글쎄.. 내 번호가 좀 싸게 팔리긴 하는데 그래도 디엠으로 줄게. 14642222423080960
2010-12-14 20:25:00 Simplicial complex는 simplex들의 모임이구나... 준말인 줄 알았네;; 14642047638044673
2010-12-14 20:23:00 @wizvirus @cherrybreakfast 고기 먹으면서 수혈 안한다고 하면 그건 진짜... 14641610377662465
2010-12-14 20:22:00 @yeapu 앗 ㅎㅎ 재수해서 3학년이에요 ㅋ 응통이 뭔가요? 내일 시험 끝난답니다 ㅎ 14641315442597889
2010-12-14 20:21:00 @beyeonyeon ㅋㅋ 부산하고 다르지! 나는 내일 셤 끝나 ㅋ 14641103890292736
2010-12-14 20:21:00 @Sid0831 @enid1225 응 연락해 ㅋ 하루이틀쯤전에 ㅋ 14641034596192256
2010-12-14 20:19:00 @Sid0831 @enid1225 ㅋㅋㅋ 글쿤 자주오네 밥이나 한번?ㅎㅎ 채식부페가 종강해도 하려나. 14640500845842432
2010-12-14 20:17:00 @Sid0831 @enid1225 흑흑 시드님 근데 우리학교 자주와? 14640011131490304
2010-12-14 20:14:00 @beyeonyeon 연주는 매번 가네 ㅎㅎ 난 딱 한번 빼고 매번 살았어 ㅎㅎ 14639477469224961
2010-12-14 20:13:00 @yeapu @ndexoh 버들골로 오시면 좋을텐데! ㅎㅎ 서울에 몇 없는 들판 중 하나죠... 저도 오늘 공부하다 내려가면서 보려구요 :-) 14639104813694977
2010-12-14 20:12:00 @Sid0831 @enid1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이...ㅋㅋ 저도 무심코 썼는데;; 14638839444283392
2010-12-14 20:09:00 @Enid1225 ㅋㅋ 완전 공감. 하지만 팔로를 안하면 다른 사람들이 무슨 얘길 하는지도 모르겠을 때가 있어서 전 일단.. 인기 많은 것 같아요. 14638207928893441
2010-12-14 20:09:00 @Enid1225 @jangjuseong 알고보면 김슷캇은 고도의 털어내기를 했을지도.. 14637992320700416
2010-12-14 20:07:00 @CherryBreakfast @wizvirus 그렇군요. 다르군요... 14637554548613121
2010-12-14 20:03:00 @Enid1225 왜요? 갉갉갉 때문에?ㅎ 14636641473789952
2010-12-14 20:03:00 @CherryBreakfast @wizvirus 그 이유로 고기를 안 먹는 개신교 종파도 있는 반면에.. 아 설마 둘이 같은 곳...?! 14636566508994560
2010-12-14 20:01:00 @ljwhayo ㅎㅎ 글쿤요!^^ 좋은밤되세요 ㅎ 저는 내일 시험을 위해서 이만! 14635994137493504
2010-12-14 20:00:00 @beyeonyeon 앗 나 방금 너한테 문자하려구 폰찾았는뎅!!ㅋㅋㅋㅋㅋ 우리연쥬♥ 구랬쪄!! 나쁜키친 ㅜㅜ 거기 그렇게 잘해주는 데는 아닌듯; 암튼 너 이번 겨울에기숙사살거야? 14635847689183232
2010-12-14 19:21:00 @ljwhayo ㅎㅎ 네. 저는 늙기 전에 그런 삶을 실현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ㅎㅎ 힘내요!ㅎㅎ 14625928697094145
2010-12-14 19:19:00 @ljwhayo ㅎㅎㅎ ^^;; 감사해요 ㅋ 애들 공부 잘하나요?ㅋㅋ 14625454707179520
2010-12-14 19:18:00 @ljwhayo 네. 생협 같은 시스템.. 전 아직 식생활 자립을 못해서(학교밥만 사먹는;).. 그저 그렇게 밥상 차려먹을 수 있는게 부럽기만 해요. ^^; 14625289455804416
2010-12-14 19:05:00 @akidgazing 그거 돈 나간 건 아니고 그냥 확인해보는 거에요. 나중에 명세서 찍어보시면 됩니당. ㅎ 14621896586829825
2010-12-14 19:03:00 @tzxi 난 개인적으로 어려서부터 보던 동아일보에서 여자만 진달래(23, 여) 이런 식으로 쓰는게 너무 싫었어!! 그녀라는 말을 절대 쓰지 않은 점은 좋았지만. 14621606051586048
2010-12-14 19:01:00 @kumka_huni 하늘 꼭대기라면 북쪽인가요?ㅎ 14620953254305792
2010-12-14 18:58:00 @ljwhayo 저는 자연적으로 나고 정당하게 먹어도 되는 것은 모두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같은 비인간적 사육은 반대합니다. 그런 생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완전채식중이에요. 평생 하고싶다는 ㅋ 14620329963945984
2010-12-14 18:57:00 @ljwhayo 채식에 관해서는요 ㅎ 그부분에 정말 동감해요. 육고기 공장대량생산/공급이 환경 문제의 반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잔인한 것에둔감해지는 것도 일부분 그런 측면이 있지 않나 싶어요. 14620097519816704
2010-12-14 18:55:00 @clunion 앗 ㅎ 친구가 팔로하길래 저도 했습니다 ㅋ 제 바이오에 소개는 있구요 ㅋ 이름만 있는 스누당 당주라능.. 14619528637976576
2010-12-14 18:54:00 @k_young706 감사합니다 히히 조만간 먹을거에요 >.< 14619299196968960
2010-12-14 18:54:00 @rubygarlix 감사해요 >.< 루비님 이름 너무 예뻐요!(저번에 멘션 깜박..) 14619233010843648
2010-12-14 18:54:00 @ljwhayo @babocherub 앗 ㅋㅋㅋ 하셔도 되는데.. 저 수업 한달쯤 듣고 초기에 드랍해서 아마 많이 못봤을거에요 ㅜ ㅋㅋ 반갑습니다 ㅋㅋㅋ 14619119328436224
2010-12-14 18:51:00 @ljwhayo @babocherub 헉 설마 김병한교수님... 14618402182139904
2010-12-14 16:41:00 요즘도 키친에서 고르곤졸라 피자 파나요? #snu 14585860078968832
2010-12-14 15:52:00 @getsomepills ㅎㅎ 으응!! 프랑스는 어때?ㅋ 14573358679072768
2010-12-13 23:36:00 오늘따라 우리 귀여운 홍덩이가 진리요 빛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못해드린 트친님은 천천히 해드릴게요! 넘 피곤해서 이만 자렵니다^^굳나잇!^^ 14327882071416832
2010-12-13 23:16:00 @dotchwood 뭐지 ㅋㅋㅋ 롤러스케이트도 아니고!!! 당황스럽겠당 ㅜㅜ 14322795370512384
2010-12-13 23:04:00 @el2629 앗 이렇게 물물교환이.. @Sid0831 14319686393008129
2010-12-13 23:00:00 @yeapu @ndexoh @_nolda ^^반갑습니다~! 14318681420988417
2010-12-13 22:54:00 @Zikekero 그렇다면 더더욱 밥상차림으로..?ㅎㅎ 특별요리를 다른데서 사올 수도 있겠네요. 14317327499657216
2010-12-13 22:49:00 안타깝네요 ㅜㅜ “@Sid0831: @serotonin24 게다가 생협 채소는 제가 좋아하는 건 맨날 제철이 아니라거나 병충해로 공급 불가능이라거나... ㅠㅠ 청경채를 내놔 ㅠㅠ” 14315882733899776
2010-12-13 22:48:00 @Zikekero 음.. 아버지께 엠피3를 사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시면서 오래 쓰시더라구요. ㅎㅎ 이런 것도 있구...ㅋ 아니면 그날 생일상 맛있게 차려드리기 같은 건 어떨까요? 14315803092451329
2010-12-13 22:45:00 @Zikekero 으잌ㅋㅋ!! 음 무엇이 좋을까요. 저는 2년전 생일선물로 심플한 금귀걸이를 받았는데 되게 소중한 느낌이 들고 감사했어요. 14315071786188800
2010-12-13 22:39:00 @dotchwood 브레이크 없는 정차는 어떤 거죠?! 상상이 안되영 14313369997672448
2010-12-13 22:32:00 으앗!! 부럽네요 ㅠㅜ “@mospch: @serotonin24 친한누나가 채식주의자인데 한국서는 매일 도시락 싸댕겼죠. 미국가더니 천국이라면서 좋아라 하더군요! 한국은 모나면 정 맞는 나라.” 14311724555436034
2010-12-13 22:32:00 @Sid0831 ㄷ ㄷ ㄷ... 그만큼 식량자급률 문제가 좀 심각한 것 같네요. 고기는 수입 밀/옥수수 사료로도 키울 수 있지만 사람 먹을거리는.. 14311672021778432
2010-12-13 22:31:00 으잌ㅋㅋ 네 접니다 ㅋㅋ... ㅜㅜ “@wizvirus: @serotonin24 혁명적 육식주의자 동맹의 적이시군요. ^^” 14311483479425024
2010-12-13 22:28:00 @Sid0831 ㅜㅜ 그것도 공감합니다. 채소는 학교다니는 사람이 자기 밥해먹을 용도로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가 없죠; 14310804752965632
2010-12-13 22:27:00 이 김에 사람들이 고기가 비싸다고 느끼고 덜 먹었으면 하는 개마초 채식주의자가 여기 있다(?!) 14310463567306752
2010-12-13 22:22:00 앗 ㅋㅋㅋㅋ 처음 듣는 의견이군요. 감사합니다!! “@Zikekero: @serotonin24 디씨식 3단 논법이군요..” 14309218752397312
2010-12-13 22:12:00 공감해요. “@ousiaopen: 그분 참 지독하고 이중적으로 폭력적이군요. RT @serotonin24: 여성을 남성의 소유물/대상인 것처럼 말하기에, 그 말에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에 대해 '니가 컴플렉스나 찔리는 데가 있으니까 그러는 거 14306692254662657
2010-12-13 22:11:00 암튼, 여러가지 트윗들에 손아프게 여러말 안하고 씹기 스킬도 이젠 키워야겠다는. 아, 씹는다고 다 그런 트윗이라는 건 아니니 오해는 말아요... 14306490462511104
2010-12-13 22:10:00 @PrototypeVR @korsonic 헉!! 14306121246318592
2010-12-13 22:09:00 @Korsonic 운범쨔응 어제 상처받았으면 미안해 ㅜㅜ 14305969668358144
2010-12-13 22:09:00 @Korsonic @ptdictatorship @53chonghak 헐 님 지금 권위에 기대는겅미.. 14305865184059392
2010-12-13 22:08:00 @PrototypeVR @korsonic 이건..코소닉의 계략이야.... 14305743226273792
2010-12-13 22:07:00 @ljwhayo 앗 ㅎㅎ그런 내용의 대화는 아니었답니다. ^^ 14305474631442432
2010-12-13 22:06:00 @4_wings @korsonic 헉!!!!!........ 코소닉 방금 칭찬 들었네? 14305205327757312
2010-12-13 22:06:00 @Korsonic 맞아 ㅋㅋㅋㅋ 그런 농담을 하다니 나같은건 자아비판에 후라이해먹어야 함... 14305057457573888
2010-12-13 22:04:00 @___Mercredi 감사합니다. ^^; 14304571446792192
2010-12-13 22:03:00 @Korsonic ㅋㅋㅋ 비밀이었는데...음... 아니야 난 마초가 아니라네. 가학적인 사람이기는 해도...?? 14304430841143296
2010-12-13 22:02:00 @Korsonic 그런 거랑 상관없.. 이랄까 내가 왜 마초임?? ㅜㅜ 14304073079590912
2010-12-13 22:01:00 @Korsonic 헐!! 14303917517045760
2010-12-13 22:00:00 여성을 남성의 소유물/대상인 것처럼 말하기에, 그 말에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에 대해 '니가 컴플렉스나 찔리는 데가 있으니까 그러는 거 아니야?' 라는 답변이 나오는 대화를 겪은 적이 몇 번 있다. 방금도. 14303702709960704
2010-12-13 21:55:00 @trimutri100 그런 화법을 싫어하는 것 뿐이고, 어쨌든간 그런 식으로 저에 대해서 좀 아시는 것처럼 말하진 마셨으면 좋겠군요. 14302366891253761
2010-12-13 21:51:00 @tavatake 네, 한번 여행했을 때도 동행자 있어도 그렇게 되긴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친한 친구랑 같이가는게 제일 좋긴 하죠. 14301448489672704
2010-12-13 21:50:00 @jinn_13 ㅋㅋ 그렇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ㅋ 14301165235736577
2010-12-13 21:50:00 @trimutri100 저야말로... 남친이 어쩌니 하는 이야기 빼고 팩트만 말해달라는 얘기였습니다만. 14301075343417345
2010-12-13 21:48:00 @trimutri100 좀 외져서 그런가요? 어떤 배경이 있는지..? 성범죄가 많이 문제가 되나요? 흠 인도 남자들 체구도 작던데 ; 14300578796535808
2010-12-13 21:47:00 @godus803 우와 어디로? 너도 인도로? ㅎㅎ 14300354208342016
2010-12-13 21:46:00 @trimutri100 여자라고 굳이 그렇게까지 말해주실 필요는 없어요. 저번에 여자가 여행하기 괜찮냐고 두번이나 여쭸을 때는 답도 안 해주셨으면서.. 남친 걱정은 제가 합니다. 14300007473610752
2010-12-13 21:43:00 @trimutri100 어떻게 거친가요? 다른 곳에서도 차마시자 놀자 그런 얘긴 많이하던데.. 14299270517624832
2010-12-13 21:42:00 @trimutri100 그런 걸 알 리 없잖아요. 저도 잘 모르는데.. 그리고 남친이 있든 없든 전 누구 소유물이 아니니 그런 말씀은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4299072429039616
2010-12-13 21:41:00 @Dream_ista 그렇군요!^^ 14298778488016896
2010-12-13 21:40:00 @jinn_13 앗 설마 그친구가 제가 아는 ㅈㅁㅅ은 아니겠지요.. 14298733080481792
2010-12-13 21:40:00 @trimutri100 무슨 뜻이죠? 14298625358168064
2010-12-13 21:39:00 @trimutri100 ㅎㅎ 맞아요 그렇겠네요. 아 카슈미르 가고 싶어요! 14298413889753088
2010-12-13 21:38:00 @wizvirus 우와 이런 곳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4298138152009728
2010-12-13 21:33:00 @trimutri100 그럴 생각이 있어요. ㅋ 좋은데 추천하는 곳 있나요? 전 개인적으로 함피에 눌러붙고 싶었다는.. 14296886819164160
2010-12-13 21:32:00 @SlumberIan 그렇군요..ㅎㅎ 공부하신거에요? 왠지 자꾸 여쭙게 되는 것 같네요 ㅜ 14296605087760384
2010-12-13 21:31:00 @wizvirus 오호, 오로빌은 뭔가요?^^ 14296241026375680
2010-12-13 21:28:00 @getsomepills 잘지내?^^! 14295671641219072
2010-12-13 21:26:00 한학기정도 인도에 갈 만한 구실이 뭐가 있을까요? 대학 방문학생? 명상연수? 어학연수(...;)? 여행을 6개월하는 건 좀 무서운 것 같기도..음.. 좋은 생각 있는 분?-?ㅎㅎ 14295203405897729
2010-12-13 21:24:00 @SlumberIan 우와 진짜 오래 계셨네요. 가족이랑 같이 있었어요?ㅎ 14294566140121088
2010-12-13 21:21:00 @SlumberIan 아 ^^; 아뇨 발치에도 가보지 못했어요! 그쪽은.. ㅜㅜ 인도 그리워서 어떻게 다시 갈 구실만 찾고 있네요. 14293827594485760
2010-12-13 21:16:00 @SlumberIan 갑자기 예전에 뿌나 저먼베이커리 폭탄테러가 떠오르는군요 ㄷ ㄷ 거기서는 뭐하고 지내셨어요?^^ 14292554660978688
2010-12-13 21:14:00 ㅎㄷㄷ....“@JinOnEarth: 공대총동창회 참석했는데 갤럭시탭 받았음요 ㅋㅋㅋㅋㅋㅋ ソウルの大学の工学部の同窓会に参席したがギャラクシータブにもらった! #snu” 14292048668528640
2010-12-13 21:13:00 @SlumberIan 거긴 오쇼 라즈니쉬가 죽은 곳이라 제자들에게는 성지이지요 ㅎㅎ 뿌나 저도 가봤다능^^! 데칸고원이 보이기 시작하는 동네. 14291733818900480
2010-12-13 20:51:00 인도에서 아쉬람 찾기. http://hubpages.com/hub/Finding-an-Ashram-in-India 14286163963543552
2010-12-13 18:06:00 @WoongSSang 응 >.<ㅋㅋ 그래그래!! 계절땐 밥먹을 시간은 나니까 꼭 연락해 ㅎㅎ 14244823376601088
2010-12-13 18:05:00 @fsmkr 서울대 공깡엔 3000원짜리 짬뽕이 있다! 14244521055363072
2010-12-13 18:04:00 @ndexoh ㅋㅋㅋ 맞아요 초딩때 기억 거의 다 까먹고 있어요 ㅋ3학년때 2014년에 모이자는 약속 했었는데 만나면 알아볼지모르겠네요ㅜㅋㅋ 지금 학부생이세요? 14244159124668416
2010-12-13 18:01:00 @WoongSSang 조신..ㅋㅋ 응응 올해도 녀름이랑 놀이모듬이랑 같이 다녀왔지! 최근에 지현이랑 밥 한번 먹었는데 ㅋ 오면 겨울에 뭐해? 14243596567846912
2010-12-13 17:42:00 @WoongSSang 우왕 좋은 곳이당 >.<ㅋㅋ 홍콩 다시가고싶다 ㅋ 나야 잘 지냈지!! 거기 물가 너무 비싸지 않니 ㅜㅜ ㅋㅋ 오면 스누포는 또 계속하는거야? 14238800473493505
2010-12-13 16:52:00 @0matrix 나도 그분 좀 황당;;ㅋㅋ 발표시간이랑 겹치는 것도 아닌데 완전... 14226119397998592
2010-12-13 16:16:00 @acdui 흠 문제네요;;;.... ㅜㅜ 14217111320666112
2010-12-13 16:15:00 @butdrink 넵 ㅎㅎ!! 14216767891050496
2010-12-13 16:13:00 @butdrink 그래서 1위와 2위의 표차가 오차의 2배보다 많아야 한다는 조항이 있죵 14216294224101376
2010-12-13 16:10:00 그걸 오차라고 하지 않나요;;;;; 다른 대학에서는 인정하는 상황인데.. “@acdui: 선거인명부에 적힌 투표한 사람수와 투표함에 들어있는 표수가 맞지 않아서 우리 인문예술대학 재투표.. 작작 좀 해!!” 14215512267431936
2010-12-13 16:01:00 화이팅!!! ^^ “@romeheo: 인스턴트, 고기 안 먹기 정말 힘들지만(특히 겨울에는 찾아 돌아다니는게 괴로움) 불가능하진 않다. 오늘도 잘 피해다녀 보자.” 14213411843866624
2010-12-13 16:01:00 @babocherub @epr_paradox @chnhkm 선생님도 저만큼 비관적이신 것 같아요.... 14213261830397952
2010-12-13 15:49:00 @ssigu 앗 ㅋㅋㅋ 도움 많이 요청드릴게용! 14210160373272576
2010-12-13 15:48:00 @PhEAV @jonghwan 킨들 좋아요 흐흐 14209983465918464
2010-12-13 15:45:00 풉 ㅋㅋㅋㅋㅋㅋ #snu “@huthlodias: 뭐여 이건 누가 언제 어디에 만든거지? -.- (@ 인문대 폭풍의 언덕) http://4sq.com/hqRovg” 14209331109044225
2010-12-13 15:43:00 @ssigu 모르겠네요. C부터 좀 보고 자바 배우고 그럴 듯.. 웹기반 코딩이 하고 싶어요 ㅋ 14208855068114945
2010-12-13 15:42:00 @WhatsUp_JC 닭집 차리려면 이 코스 밟는 거 아니었나요? 흠.. 아 근데 나 채식주의자였지... 14208590252343296
2010-12-13 15:37:00 이번 겨울에는 코딩을 배우리라. 14207273026985984
2010-12-13 15:37:00 @tzxi ㅋㅋㅋㅋ 나도 시험 끝나면 그거나 해볼까..ㅋㅋ 14207227887878144
2010-12-13 15:36:00 @RaymondGill @gonghyun 제가 전제하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온전히 논리적인 인간이 있다면 컴퓨터로 대체 가능할 겁니다. 그냥 수능을 잘 봤다면 도덕/종교와 무관하게 인간지식이 요구하는 수준의 추론 능력 정도가 있다는 거겠죠. 14206936123711488
2010-12-13 15:34:00 @tzxi 뎍 플픽 너무 예뻐♥ㅎㅎ 무슨 게임이야? 14206480966230016
2010-12-13 15:20:00 @ndexoh 네 맞아요 ㅋㅋㅋ 계단의 큰거울요 ㅋ 저 5학년때 알았던 기억이. 방송반은 안하셨어요? 14202999190593536
2010-12-13 15:19:00 @babocherub @chnhkm 윽..ㅎㅎ 혹시 관련된 안좋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14202832961937408
2010-12-13 15:19:00 @gonghyun 논리적인 거랑 무엇을 믿느냐는 큰 차이가 있어요. 전 그 두개가 연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지도 않구요. 서울대는 '논리적인 사람들이 배격하는' 기독교인도 엄청 많고, NL도 꽤 세를 얻는 곳이에요. 14202718734262272
2010-12-13 15:13:00 @h6c 감사합니다!!^^ 14201320374272000
2010-12-13 15:10:00 초등학교 때 너무 들어가고 싶어서 했던 방송반은 지금 생각해보면 왠지 예쁜 애들만 아나운서를 돌아가면서 했던 것 같다. 어디서 뭐 하고 있니 얘들아 ㅎㅎ 14200425511124993
2010-12-13 15:08:00 @ndexoh 앗 ㅋㅋ 혹시 저 기억 안나시나요? 저 금호초 7회졸업인데.. 음 ndexoh님이 제게 거울 닦는 법을 가르쳐 주신 일이 있습니다 @_@;;ㅋㅋ 그때 학생회장 하지 않으셨나요?ㅋ 14199860626460673
2010-12-13 13:58:00 많은 도움이 되었다능...!!ㅜㅜ “@lih0905: @serotonin24 A5가 심플이기 때문.” 14182306541477888
2010-12-13 11:50:00 I cant find the proof in my note of S5 is not solvable.. Hmm 14150261618507776
2010-12-13 11:15:00 @chemko 응 ㅎㅎ 어케지내?!! 14141251737624576
2010-12-13 11:15:00 @mospch 제가 뭐 쓰는 건 귀찮아해서요 ㅋㅋ 그냥 진짜 좋은데 아직 맘껏 가지고 놀진 못하고 수학 pdf잔뜩 넣어놓고 보고 있습니다. ^^; 14141223077941249
2010-12-13 11:11:00 킨들 대기화면 핵을 깔았다. 아이구 예뻐라. 시험은 마음 접음... http://yfrog.com/gyxthgj 14140275983130625
2010-12-13 10:43:00 @chemko 응응 ㅋㅋ 14133308287881216
2010-12-13 03:25:00 ㅜㅠ “@chnhkm: @jungnyunkim 정의가 많이 나오는(...) 과목에서는 좀 먹히겠지만 기본적으로 수학과 과목에서 벼락치기는 정말 비추죠;;; @serotonin24” 14023030187495424
2010-12-13 03:13:00 아 시험 벼락치기 하려니까 진짜 패닉 쩌네. ;;; 14020028395429888
2010-12-13 03:02:00 @insomniabyu 님, 팔로우합니다. (via #tweetple) 14017329377579008
2010-12-13 03:02:00 @ndexoh 안녕하세요? 14017196971790336
2010-12-13 03:01:00 @ndexoh 님, 팔로우합니다. (via #tweetple) 14017039597314048
2010-12-13 03:01:00 @zunehp 님, 팔로우합니다. (via #tweetple) 14016960450797569
2010-12-13 03:01:00 @chemko 님, 팔로우합니다. (via #tweetple) 14016883577585664
2010-12-13 01:46:00 @Enid1225 ㅋㅋㅋ 김슷캇도 있어요 ㅋ 13998137769201664
2010-12-13 01:00:00 @fkqm 나..난둘돠... 13986486055608320
2010-12-13 00:59:00 @babocherub @combacsa @moduli 네 열심히 살아볼게요!!ㅜㅜ!! 13986259227648001
2010-12-13 00:58:00 아, 사람들은 왜 그런 말로 똥싸는 사람의 트윗 같은 걸 알티하는 걸까? 공인에 대한 온갖 희롱/인신공격으로 정의로운 척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다. 13986122778542080
2010-12-13 00:51:00 @babocherub @combacsa @moduli 일년간 학생회에서 일해보니 이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희망보다는 맥이 빠집니다. 그 '전체적 생기 없음'이란... 그래서 저는 졸업하고 다른 모양으로 운동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13984270968164352
2010-12-13 00:43:00 @combacsa @babocherub @moduli 그분도 참 임기 끝나면서 고생입니다그려... 13982374274539520
2010-12-13 00:43:00 @yizook 아 단체답장으로 했기 때문이에요. ㅎㅎ 공감하는 사람 두분 말한 자 한분 리트윗한자 한분.. 13982174713741312
2010-12-13 00:40:00 @Coronae @yizook @kielitiede @beturn 정당한 비판과 성희롱/인신공격은 구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솔직히, 진짜 개념없어 보이는 트윗 중 하나에요. 13981501066579968
2010-12-13 00:38:00 @babocherub @moduli @combacsa ㅎㅎ 그 친구(?)는 딸이지 말입니다. 도청은 아니고 인터넷사이트 사용자정보 감청이었던 것 같아요. 13981026053263360
2010-12-13 00:35:00 @combacsa @babocherub @moduli 아.. 그저 요새의 학생들은 총체적 난국이라는 말밖엔... 13980156322390016
2010-12-13 00:30:00 공감합니다. “@kielitiede: 김윤옥 씨의 외모를 비하하는 트윗은 보기 불쾌하다.” @beturn @Coronae 13979027228327936
2010-12-12 23:14:00 @fkqm (흐흐흐) 13959792578011136
2010-12-12 23:13:00 @babocherub 흠 그런가요. 학생들 이름 빌려서 자기들 하고 싶은 거 하는 사람들 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걸까나요. 13959731211141120
2010-12-12 23:12:00 학부생들의 쉬운 현실... “@babocherub: 지금 시험 채점하는데, 마지막 문제를 3점짜리 "15년 뒤에는 뭘 하고 있겠는가?" 라는 걸 물었더니, 상당수가 돈 많이 번다, 강남에 아파트 산다 등” 13959458921119744
2010-12-12 23:09:00 @fkqm @prototypevr @nagato 앗 오늘 노이타미나 회지에서 본 반영진님!!! 13958669230149632
2010-12-12 23:05:00 @babocherub @combacsa 단수만 되는건아마 지금도 그럴거에요. ㅎㅎ 비행기값 정도는 모을 수 있으니 이제 #다른나라_가서_살거에요_ 13957503360438273
2010-12-12 23:03:00 @babocherub @combacsa 요즘 사회가 다 요즘 학부생들이 들어갈 곳이라서, 애들 뭐 영웅 같은 거 안믿어요... 더 나은세상 만들자는 운동권도 싫어하는 애들이 정말 많아요. 13957197184630784
2010-12-12 22:59:00 누구나 자신의 에러를 쌓으며 늙어가는 법. “@nagato: わたしが再び異常動作を起こさないという確証はない。わたしがここに存在し続ける限り、わたし内部のエラーも蓄積し続ける。その可能性がある。それはとても危険なこと” 13956189603762176
2010-12-12 22:58:00 @combacsa @babocherub 아 뜬금없이여쭤본 이유는ㅡ 저랑 연초에 인도에 같이 다녀온 친동생이랍니다. ㅎ 13955761897996288
2010-12-12 22:52:00 @talentedQhee ㅎㅎ제가 태어났을 때 산에 핀 진달래를 보고.. 13954387877560320
2010-12-12 22:52:00 @combacsa 이녀석 얼굴은 대체 언제 보나..휴 ㅋ 무슨 소식이길래? 13954295334440960
2010-12-12 22:51:00 @combacsa @babocherub 음? 난 빨간색 하면 민노학위부터 생각나는데.. 카이스트는 반대였구나. 13954022671122432
2010-12-12 22:49:00 우와! 전 상상만 한그 이름! “@cyor_r: @serotonin24 초딩때 민들레 라는 친구가 있었는데...생각나네요. 잘 붙어다녔는데 중학교 갈리면서 완전 바이바이. 이름 이쁘세요! -ㅂ-)/” 13953495518420992
2010-12-12 22:48:00 @currydevil ㅋㅋㅋ 카레병장이 제일 맘에 듭니다. 참고로 전 콩 카레를 좋아한다는.. 13953288550481922
2010-12-12 22:47:00 @babocherub @combacsa ㅎㅎ 맞아요. 혹시나 하고 여쭤보았어요 ㅎㅎ 13953125551443969
2010-12-12 22:46:00 @c__u 앗, 초대 감사합니다! 다만 아직 저런 패밀리/가족 느낌의 활동을 할 만한 여력이 없네요 ㅜㅜ 13952948933500928
2010-12-12 22:45:00 @combacsa @babocherub 이녀석 또 무슨 짓을 하길래..?? 규홍짱 근데 동연 인수인계 넘 귀찮아영 ㅜ 13952526550302720
2010-12-12 22:44:00 @noname_cat ㅎㅎ 그런가봐요! 은근 멘션이 많은.. 13952286896168961
2010-12-12 22:43:00 @strongspirit_ 감사합니다!!!^^ 13952204310315008
2010-12-12 22:43:00 @babocherub 앗 그렇군요. 수학과는 아니고, 이번 학생회장선거 후보였습니다. ㅎㅎ 13952091538063360
2010-12-12 22:40:00 @ilyoil ㅋㅋㅋㅋ 용서해드리겠습니다. ㅋㅋ 13951279021686784
2010-12-12 22:40:00 @CHIC_NCH 으잌ㅋ >.<ㅋㅋ 간지럽네ㅛㅇ 13951227809234944
2010-12-12 22:39:00 @noname_cat ㅎㅎ 아 이제 표의에 이입하는 시기는 지나고 제 주변에선 그저 진달래가 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ㅎㅎ 13951182548508672
2010-12-12 22:39:00 @realherbalife 감사합니다^^ 13950996828921856
2010-12-12 22:38:00 @currydevil ㅋㅋㅋㅋ 카레악마님이라고 계속 부르겠습니다. ㅎㅎ 13950924963713024
2010-12-12 22:38:00 @noname_cat ㅜㅜ.. 이름점 같은 걸 보면 물장사 해도 잘될 이름이라는 결과도 가끔. 13950858957950976
2010-12-12 22:37:00 @c__u 감사합니다^^! 13950457869242368
2010-12-12 22:37:00 >.<!! “@Lov21chu: 드라마나 만화속 여주인공 이름같아요! RT @c__u 예쁩니다. RT @serotonin24 사실... 제 트위터 이름은 실명입니다. (뜬금)” 13950445865140224
2010-12-12 22:36:00 @strongspirit_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 13950396414300160
2010-12-12 22:35:00 @strongspirit_ 위생은 잘 모르겠는데 김밥은 맛이 좋은 것 같아요. (맨날 햄계란 빼고 먹는 이) 13950059762679808
2010-12-12 22:34:00 @currydevil ㅋㅋㅋㅋ으잌 이름은 부르는 자의 것입니다. 카레악마님이 저를 세로라 부르시면 저는 님께 다가가 호르몬이 되어... 13949941596553216
2010-12-12 22:34:00 @babocherub ^^! 아 그나저나 혹시 진수글이라는 학생을 아시나요. ㅎㅎ 13949767310647296
2010-12-12 22:33:00 @warrior1004 헉.. ㅋㅋ 남동생이라 패스입니다. ㅎㅎ 13949635164905472
2010-12-12 22:33:00 @ilyoil 헉...일요일님 실망이에요 ㅜㅜ 13949466671321089
2010-12-12 22:32:00 @limg00n 오오 나중에 큰인물 되실 듯!! 13949373272555520
2010-12-12 22:32:00 기말 레폿으로 수요일까지 제출하세요. “@tzxi: @JohnGrib @serotonin24 김성모의 《여인 추억》에서 소희가 석기에게 끌려가면서 "당신을 사랑해요 진달래!"라고 외치는 장면을 짤방으로 만들려고 핬는데 아직 못 찾았…” 13949281396326400
2010-12-12 22:31:00 @Sid0831 일단 하나씩 대답하려 했는데 ㅜㅜ미안해 엉엉;; 13949162890465280
2010-12-12 22:31:00 @eunssang ㅎㅎ 반가워요. 은상님도 실명인가요? 13948985093914624
2010-12-12 22:30:00 @limg00n 설마..임 장관 인가요? 13948822136815617
2010-12-12 22:30:00 @Roseberry55 감사합니다^^ 13948736501714944
2010-12-12 22:30:00 @JohnGrib ㅎㅎ 고마워! 13948708915781633
2010-12-12 22:29:00 @currydevil 으잌ㅋㅋㅋ!!! 진달래라는 다른 이름은 안보이나요. 13948681359204352
2010-12-12 22:29:00 @currydevil 성실히 새경 받으며 살면서 자식이 잘되는 길이 좀더 어려운 일 하는 머슴이 되는 거라고 믿기 때문이 아닐까요; 13948524488036352
2010-12-12 22:27:00 사실... 제 트위터 이름은 실명입니다. (뜬금) 13948111567196160
2010-12-12 22:24:00 @currydevil 저도 그거 리트윗! 공감했습니다. 13947261121724417
2010-12-12 22:15:00 아 김밥천국 천원짜리 아무것도 안 든 주먹밥을 매일같이 사먹으니 아주머니가 나를 반기지 않는구나. 한번은 마진 안남는 서비스라고 생색을 내기도. 아니 맘에 안드시면 채식김밥 채식볶음밥 비싸게 만들어서 팔던지요 ;; 13945112266539008
2010-12-12 20:34:00 @babocherub 흑흑 징징대서 죄송합니다 ㅜㅜ 13919699368681472
2010-12-12 20:28:00 @babocherub ㅜㅜ 흐엉엉 감사합니다ㅜㅜ 자연대 학부인턴 신청했다가 학점 낮은 애들은 못시켜준다는 연구부학장 말에 많이 상처받았어요 ㅜ 13918076810567681
2010-12-12 20:26:00 @redpebl 그래요? 음.. 머리에 산소가 부족한 걸까나요!! 13917615982379008
2010-12-12 20:24:00 @babocherub ㅜㅜ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백하자면 전 전공이 하나빼고 다 C라는....(이수 28학점) 아무래도 다른 길을 찾는 것이 낫다고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 ㅜㅜ 13917123055198208
2010-12-12 20:22:00 @babocherub 으잌ㅋㅋ... 살살 다뤄주세요 ㅜㅜ 왠지 제가 애들한테 이입이 되는.ㅋ 13916712931950593
2010-12-12 20:18:00 @babocherub 고생 많으세요... 혹시 무슨 과목인가요? 13915617161641984
2010-12-12 20:17:00 @Dus_Adrenalin 각자의 아픔이 있는 법이지요. (?!) 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13915371585142784
2010-12-12 20:08:00 생리통엔 굴하지 않겠다 다짐했던 나였건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 결국 타이레놀 한알 투하. ㅜㅜ 13912997390979072
2010-12-12 20:03:00 @babocherub 음... 열공하겠습니다...ㅜㅜ 13911845211480064
2010-12-12 19:38:00 @sioum 그분 카이스트 대학원 가셨나요? 음...?? 13905560353120256
2010-12-12 19:33:00 @JinOnEarth 미안해 ㅜㅜㅜㅜ 13904271552548864
2010-12-12 19:33:00 고양이가 되고 싶군.  http://yfrog.com/h2o5cij 13904170906030080
2010-12-12 19:01:00 @kaamos7 ^^; 저야말로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13896192995889152
2010-12-12 18:59:00 @Dus_Adrenalin 제가 본건 일단 서울대 근로 신청 후 근로선택 페이지였어요. 다른 서류업무는 언교원에서 해주셔서 잘 모르는데.. 암튼 일단 마이스누 공지에서 근로장학생 모집공고를 통해서 가는게 확실하다고 말씀드릴게요. 왠지 죄송해요; 13895685350887424
2010-12-12 18:57:00 @Dus_Adrenalin 제가 막 정확한 정보를 드린 것도 아닌데..음 죄송하네요 ㅜㅜ; 13895246316306432
2010-12-12 18:56:00 @Dus_Adrenalin 음? 그래요? 왜그러지;; 인증서 썼나요? 음 무작정 가셨다가 헛걸음 하실수도 ㅜㅜ;; 13895015088521216
2010-12-12 18:49:00 @Dus_Adrenalin 대단하네요, 그분... 휴 이렇게 말해도 나눔에 저도 적극적이지 못한건 사실이에요. 13893246220509184
2010-12-12 18:41:00 @Korsoni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음여 여성국 무서워여 꼰지르지 말아여 ㅜㅜ 13891133822210048
2010-12-12 18:39:00 @Korsonic 쉬운 길로는 나이 많은 분들과 만나는 길이...음?! #사람을_지금_ 13890741210193920
2010-12-12 18:38:00 @Korsonic @dus_adrenalin 돈많은 애인 추천 ㅇ ㅇ 13890430840078336
2010-12-12 18:38:00 @Dus_Adrenalin 아 아뇨 제말은 인터넷 신청... 지금 당장 kosaf에서 관련정보를확인하세요. 제가 알기로 공고 아니어도 그 홈피에서 신청하면 되는 것 같았는데.. 요즘 공고도 많이 뜹디다. 마이스누도 가보세요. 13890344781348865
2010-12-12 18:36:00 과외는 학벌만 되면 돈이 쉽게 벌리기는 한다. 근데 그만큼 사교육시장 거품에 일조하면서 교육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 같고, 또 받은 돈값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부담도 심해서 별로. 중고딩때 과외 한번도 안해봤으니 억울할 것도 없다. 13889940144259072
2010-12-12 18:34:00 @Dus_Adrenalin 음 이틀쯤 전이에요. 도서관 중전 팡팡 남더라구요. 전 10만원 올해 넘겼는데 되고, 별로 상관 없는 것 같아요. ㅋ 시간은 가서 맞추면 된다능 13889363578454017
2010-12-12 18:31:00 대학원 간다해도 한국에서는...;; 13888723515080704
2010-12-12 18:31:00 @SUPER_PARK 오오 벌써 시작? 13888633975087104
2010-12-12 18:30:00 @Dus_Adrenalin @enid1225 공무원들 시다바리 하는거라 별로 힘들지도 않고, 저는 학교 밖 나가서 양심찔리게 과외하는 것보다 이게 낫더라구요. 시급이 싸서 비정규직의 맛을 볼 수도 있고...ㅋㅋ 13888533714436097
2010-12-12 18:24:00 @Enid1225 @dus_adrenalin 일단 kosaf 에서 국가근로장학금 신청을 하시고 신청을 하시면 되는 것 같아요. 따로 뽑는 데도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잘. 제가 본 티오는 꽤 많더라는. 13886964226850816
2010-12-12 18:23:00 @Enid1225 @dus_adrenalin 넵 ㅎㅎ 13886568401997824
2010-12-12 18:23:00 생각보다 자대 대학원 가는게 별로 안 어려운 것 같다. 흠..대학은 아무 생각 없이 왔다 쳐도.. 지금도 괴로운데 대학원에서 더한 고생을 할 생각을 하니 너무 끔찍할 것 같다. 공부가 고생이라니 으악. 13886529663406080
2010-12-12 18:19:00 @Dus_Adrenalin 국가근로장학생을 신청하세요. 중전 같은데 널널하던데;; 13885734146547712
2010-12-12 18:19:00 대학원 붙은 자의 위엄.jpg “@Korsonic: 여튼 내일은 일하러 갈거예염. 말리지 마세염. 모레 시험이 있건 말건 난 일하러 갈거예염. 돈 벌어야 돼염. (응?)” 13885577527042048
2010-12-12 18:16:00 기숙사 떨어지면 기필코 통학해야지. 자취하는 것도 무섭고 외로울 것 같고. 요새 가족이 너무 애틋하다. ㅜㅜ 그나저나 학교가 다니기 싫다! 13884959139827712
2010-12-12 18:15:00 @projecty 아뇨 그냥 띵하네요 ㅠㅠ 13884712565084160
2010-12-12 17:23:00 머리아파... 13871600138977281
2010-12-12 17:08:00 @namecid 서울대 구성원 의견 무시하는 날치기 법인화 반대한다! 13867771687346176
2010-12-12 16:54:00 ㅜㅜ “@babocherub: F를 줄만한 애들이 너무 많다.” 13864146416173056
2010-12-12 16:50:00 이번 학기 기말은 정말 최악이다...; 13863178823794688
2010-12-12 03:47:00 @SINnerKEN @butdrink 반갑습니다 ㅋㅋㅋ!!! 13666131931828224
2010-12-12 01:20:00 예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깜찍이가 왜요! ㅋㅋㅋ “@butdrink: 아. @serotonin24 는 자꾸 남친 자랑을 한다. "깜찍이"?” 13629234102673409
2010-12-12 01:20:00 @babocherub 아. ㅋㅋㅋㅋ 우리 공대생은요.. 13629091601190912
2010-12-11 23:45:00 @nowni @stella_tw 심슨탕 떠오르네영 ㄷ ㄷ 트위터도 있다는 13605393351577600
2010-12-11 23:32:00 @RaymondGill 혹시 K?? 어딘가요 공대 냄새가 나는데. 13601969394425856
2010-12-11 23:30:00 @ArsenicLion ㅎㅎ 좋은 고등학교 나오셨?! 13601618108874752
2010-12-11 23:29:00 으잌ㅋㅋㅋ 서울대는 존재만으로도 학벌주의?! “@RaymondGill: 흥 학벌주의 물럿거라. RT @Enid1225: 민중 해방의 불꽃 서울대학교 53대 총학생회 트위터가 오픈했다고 하니 많이 팔로해주세요ㅋㅋ^^ @53chonghak” 13601339401568256
2010-12-11 23:29:00 @ArsenicLion ㅎㅎ 모르겠어요 ㅜ 높은 선배님들은..ㅎㅎ 13601259403616256
2010-12-11 23:28:00 @butdrink 아 또 뭐가 남았대요. 수강생 여친이 괴로운 설제... 13601116814053376
2010-12-11 23:28:00 @ArsenicLion 네 그렇습미다..ㅎㅎ 13600917370699776
2010-12-11 23:24:00 @ArsenicLion 앗 ㅋㅋ 이니셜은 저는 진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암튼 멋있어요!! 잘 하실 수 있기를^^! 13599916123230208
2010-12-11 23:22:00 @babocherub 고파스 출처의 공대 조교가 시험 채점하는 방법이라는 글이 요즘 돌아다니더군요. 참고해보세요^^! 13599632009465857
2010-12-11 23:22:00 @fullyenraged 데일쿠퍼님은 언제나 상큼한 플픽!! 13599383740227584
2010-12-11 23:21:00 @WoongSSang 우리상웅이 홍콩에서 빵터졌구나..ㅋㅋㅋㅋ 아근데 홍콩대는 신계지에 있남? 13599187811696641
2010-12-11 23:20:00 @butdrink 흐억 압축성유체 11시까지 시험보고 또 설제하러 가셨... 13599033129963521
2010-12-11 23:18:00 @butdrink 부담드려서 죄송합니다 ㅜㅜ 13598406584827904
2010-12-11 23:16:00 @ArsenicLion 전 왜 사자님이 여자라고 계속 생각을..아....ㅋㅋㅋ;;; 죄송해요. 다른 공부라면 어떤 걸 하실 생각이세요? 외국에서 하고 싶으신 것 같은 느낌이. 13597967151800320
2010-12-11 23:15:00 @butdrink 라면이 먹고 싶어요 라면이 13597675437953025
2010-12-11 23:14:00 @ArsenicLion 으악 그렇군요 ㅜ ㅜ 한번 더 헷갈렸네요...ㅜㅜ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13597536359022592
2010-12-11 23:13:00 @ArsenicLion 그렇지 않은 길은요?ㅎ 아 그런데 저번에 논문 쓰신다고했던것같은데.. 의대 학부(?)졸업도 논문이있나요?! 13597170267586561
2010-12-11 23:12:00 @butdrink 오빠셤끝?ㅋㅋㅋ 13596921671196672
2010-12-11 23:10:00 @ArsenicLion @byontae 우와우와 국내 병원에서 인턴하는것보다 훨씬 의미있을 것 같아요. 존경스러워요. 13596525846335488
2010-12-11 23:09:00 이제 트윗은 그만두고 공부하다 라면이나 쳐묵해야겠다. 갑자기 @butdrink 가 라면을 사주기로 한게 생각나는데.. 13596255590555648
2010-12-11 23:07:00 @lih0905 ㅋㅋㅋㅋ 화이팅! 셤끝나고 또 밥먹어요 밥밥 13595817554214912
2010-12-11 23:06:00 @ArsenicLion 으잌ㅋㅋㅋ 전 생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에요. 그냥 단어가 예뻐서(그리고 비교적 유명한..) 예전부터 쓰고 있어요. 인턴알아보시는건 어떻게? NGo쪽으로 하셨나요? 13595595054784512
2010-12-11 23:06:00 @lih0905 그러니까 에또.. 학점 욕심은 굳이안내셔도...ㅋㅋㅋ 13595588125786112
2010-12-11 23:05:00 @lih0905 ㅎㅎㅎㅎㅎ 대학원에 가셨으면 논문을 쓰셔야죠!!ㅎㅎ 13595254250803200
2010-12-11 23:04:00 @ArsenicLion 오오.. 상세한 이야기가 듣고싶네요. 의료쪽 전공이세요? 13594925518032896
2010-12-11 23:03:00 @yiseclase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꿈요? ㅜㅜ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을 개척하는 꿈을 실행하려 할 것 같진 않네요... 13594807574204416
2010-12-11 23:02:00 @tzxi 정답. 역시..ㅎㅎ 13594578531655680
2010-12-11 23:01:00 @ArsenicLion 으잌 어째서입니까.. 경력인가요? 13594284494163969
2010-12-11 23:00:00 @ArsenicLion 숙식만 제공하면 전 당장 달려갈듯여...ㅜ 13594029404983296
2010-12-11 22:59:00 @lih0905 정ㅋ벅ㅋ.... 최근에 왠지 석박통합을 붙는게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ㄷ ㄷ 13593757811216384
2010-12-11 22:58:00 @ArsenicLion 우와.. 거기 가서 연수하는거에요? 13593593616797696
2010-12-11 22:58:00 @Weistern 엇 왜 모순적인가요?ㅎㅎ 13593463345913858
2010-12-11 22:57:00 갈루아 밀크 하나랑 베이지안 밀크 하나씩 주세요. “@Sid0831: 깔루아로 보고 마시고 싶어졌다 RT @tzxi: @serotonin24 아아… 갈루아 이론 돋는 현대대수학II…” 13593158235463680
2010-12-11 22:49:00 @tzxi 갈루아랑 아벨 둘중에 누가 먼저 퀸틱이 솔버블하지 않다는걸 증명했게? 13591131409354752
2010-12-11 22:48:00 이건 염장트윗이군요!! ㅜㅜ 부럽습니다 “@babocherub: @serotonin24 저는 1월 중순에 인도에 갑니다; 인도에 인사를 대신 해 드리지요. 내년 봄에는 현대대수학을 가르칩니다. 놀리는 트윗을 해서 죄송합니다.;;” 13591017684996096
2010-12-11 22:42:00 현대대수학을 머리에 급히 밀어넣고 있는 나님의 인생의 목표는 대체 무엇이냐. 머릿속엔 그저 인도에서 잉여하고 싶다는 생각 뿐. 괴롭다. 13589413141413888
2010-12-11 22:34:00 @your_rights 너무 많이 올린 것 아닌가요? 흠, 그리고 어떤 의도로 말씀하신 것인지 모르겠네요.. 13587348855984129
2010-12-11 21:57:00 #snu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더 공감..... “@ohudong: “한국학생들 하버드 낙제비율 가장 높아, 이유는?” http://bit.ly/f9nief” 13578104287006720
2010-12-11 21:51:00 @ptdictatorship 난 괜찮은거같은데?ㅋㅋ 13576598028550144
2010-12-11 16:12:00 @mospch 디펜스..성적표... 아우울해지네요. ㅜㅜㅜㅜ 13491190448005120
2010-12-11 16:11:00 저도 재밌게 봤는데 대박이네요. ㅋ“@noizemasta: 웹툰 도자기가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등재됩니다. 호연느님은 찬양해야 마땅” 13491075998031873
2010-12-11 16:09:00 @mospch 힘내세요!! ㅜㅜ 시험기간이라 그런거에요? 13490641090646016
2010-12-11 15:43:00 @2liberation @ptdictatorship 웹앱으로 개발해 주시면 os관게없이 쓸수있어요!! 13483959623090176
2010-12-11 12:36:00 엄마하고 전화좀 할랬더니 아빠한테 전화왔다며 끊어버리신다. 13436843534057472
2010-12-11 12:25:00 @0whitewolf0 언니 축하드려욤...!ㅋㅋㅋ 13434062790201344
2010-12-11 12:24:00 @kielitiede 디비 자라 = 드러누워 자라... 13433970024775680
2010-12-11 03:24:00 @karl_grib 월, 수 시험 잘 버텨볼게!! 13298001992749056
2010-12-10 18:10:00 말귀 못알아듣고 눈치없어서 안해도 되는 말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제일 같이 일하기 싫다. 13158712092917761
2010-12-10 15:51:00 @dbsckdtn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13123668091600896
2010-12-10 01:20:00 킨들 폰트핵을 설치했는데 아깐 예쁘던 폰트가 왜 다시 켜니까 원래대로 돌아가니 ㅜㅜ 이거 뭐지...;; 한글 파일이 없어서 확인도 못해보겠군. 12904386179112961
2010-12-10 00:17:00 @0matrix 그래서 가끔 좀 심한 사람들이 내 돈 내거나/내가 죽여서 고기 잔뜩 잡아먹고 죽겠다는데 뭔 상관임? 이라고 할때 할말이 없지. ㅎㅎ 12888520695750656
2010-12-10 00:15:00 @0matrix ㅋㅋㅋ ㅜㅜ난왠지찔려섴ㅋㅋㅋ예전 말에 대답을 못 한 부분이 있는데, 사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돈만 있으면 뭐든 먹을 수 있으니까 뭘 골라먹느냐는 윤리 문제라서 식물>동물에 대한 더'논리적'인 답을 주기가 어렵다능.ㅋ 12888136426201089
2010-12-10 00:05:00 @0matrix 왜 뭔일 있어? ㅜ 12885598817751040
2010-12-09 22:14:00 @jangjuseong 어떤 친구였어요? 12857609954525184
2010-12-09 21:52:00 오늘은 왠지 그냥 무한히 칭얼대고싶다. ㅜㅜ 흑흑 12851979705389056
2010-12-09 13:42:00 @p_book 저는 라이트 없는 커버 중고로 사서 물건값 190$ 배송비관세 45천원 들었어요 ㅎㅎ 12728701993095168
2010-12-09 13:28:00 공감.... “@DO_Today: 자연과학, 그중에서도 수학, 물리학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 어려운 공부를....;” 12725240287199233
2010-12-09 12:10:00 @Spud_Park 구조적 돈놀이죠... 대학 다닐 수밖에 없게 만든 뒤에 대학 보내줬다고 몇년을 또 그 구조를 위해서 공짜로 일하게 하는 ㅎㅎ 12705559941746688
2010-12-09 11:44:00 @Spud_Park 맞아요!!! ㅋㅋㅋㅋ 마약같은 학자금대출 같으니 12699174940180481
2010-12-09 11:44:00 @RaymondGill ㅎㅎ 저같은 야매 수학과 학생도 있으니 위로를... 12698956689575937
2010-12-09 11:41:00 @RakaNishu_ 그거 잘 고장나요. 플라자 가면 바로 바꿔준다능 12698383969943552
2010-12-09 11:40:00 기말고사 기간만 되면 학교 따위 빨리 때려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2698129862234112
2010-12-09 11:40:00 선대 클레임을 하고 10점을 올린 뒤 기분이 좋은 나머지 오늘 시험보는 과목 필기를 거기다 놓고 왔다. 12697993958395904
2010-12-09 11:33:00 ㅜㅜ 12696357911404544
2010-12-09 11:30:00 @ArsenicLion 앗 그랬네요ㅜㅜㅜㅜ;; 못봤어요 죄송해요 ㅠㅜㅜㅜㅠㅜㅠ 12695675376508929
2010-12-09 09:42:00 @ArsenicLion 그사람이 먼저 연락 안하기로 한거 깬것아닌가요?ㅎㅎ 국시는 언제 끝나는가요? 12668326052364289
2010-12-09 09:35:00 @mbcradiopd 알 이즈 웰~! 입니다 ㅋㅋ 12666539660541952
2010-12-09 09:29:00 평소에는 바빠서 못하던 공부가 시험만 본다고 하면 공부가 하기 싫어질까 12665152541302784
2010-12-09 09:09:00 @ArsenicLion ㅋㅋㅋㅋㅋㅋ;;;; 12660088418340864
2010-12-09 03:36:00 @lih0905 흐흐 죄송해요 해독안되는말 ㅋㅋㅋ 시험잘보시구 담주 화?ㅋㅋ 12576263864590336
2010-12-09 03:33:00 내일은 누군가 일자리를 얻고 배고픈 이는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또한 아픈 이는 고통에서 벗어나며 외로운 이는 따뜻한 가슴을 만나게 해주세요. 12575431660150784
2010-12-08 23:21:00 @lih0905 oh plz get a good score in tomorrows algebraic coding theory instead of me...kkkk babhanbundushuyajo 12512140858494976
2010-12-08 23:20:00 @Kihang ne joayo kkkk wonraesokdogaitsusu jom nurin nukim.. 12511797827342336
2010-12-08 23:16:00 and ive got a exam tomorrow but..... wow look how i sabotage the dirty capitalist's evaluation on my honorable manual abilities 12510719987687424
2010-12-08 23:11:00 I'm now tweeting on my kindle. though it' not a touch device, its not that bad except i cannot write korean. 12509541258235904
2010-12-08 22:16:00 @Mfecane 경쟁 동력이 영세 닭집은 죽었다 깨나도 안되는 가격이라는게 문제일듯요.. 12495786365423616
2010-12-08 10:43:00 @h6c 오오 ^_^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12321405873946624
2010-12-08 10:42:00 @h6c 오오 ㅎ 어떤 역할이에요 그 사람은? 12321156686151680
2010-12-08 10:42:00 @c_culture ㅋㅋㅋㅋ 으으. 무슨 회사가 그러냠.. 12321066324070400
2010-12-08 10:40:00 @c_culture 일시켜 일 못놀게 ㅋㅋ.. 12320592971698177
2010-12-08 08:29:00 추카함여^^ㅋㅋㅋㅋ“@jangjuseong: 나도 청소년인권에세이상 받았어여! 근데 난 수상거부보다는 인권적으로 상을 받겠습니다ㅋㅋㅋㅋ” 12287664698957825
2010-12-08 02:51:00 어떤 사람을 교육시키는 데 들어간 돈이 매우 아깝다고 느낄 때가 있다. 12202464681926656
2010-12-08 02:33:00 꿇어 까진 모르겠지만... 조금 이해할 것 같긴 해요. 그전까진 목 터져라 외쳐도 아무도 관심 없었을 테니. “@kimstcat2: 자칭 혁명가들이, 드디어 대중이 분노했을 때 내뱉는 말이라고는, "거봐 우리가 옳았지? 꿇어."” 12198102337323008
2010-12-08 02:32:00 나는 아마도 남들에 비해 좋은 내 형편에 감사하는 데서 그치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 내 안에는 뭔가 울컥거리는 것이 있다. 12197839794868224
2010-12-08 02:11:00 나는 매일 맛있고 든든한 밥을 항상 먹는데 한 끼도 못 먹고 굶어죽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12192603827081216
2010-12-08 02:07:00 요즘 스누랖에 올라오는 북한 관련 게시물들을 보면 너무 끔찍하다. ㅜㅜ 세상에 아픔이 없었으면, 적어도 구조적인 폭력이 없었으면... 12191470828126208
2010-12-07 23:52:00 @Dus_Adrenalin 네 좋아요 ㅋㅋ 반찬도  맛있게 거의 10가지 가까이 나와요. 오늘 대박이었는데..;; 두부탕수 콜리플라워볶음 쫄면 짜장밥 배추된장국 버섯볶음 상추 김치 등등. 과식해도 배가 부담스럽지 않아요. 12157479496454145
2010-12-07 23:02:00 @dbsckdtn 없었어요? 아 반별로만이었나.. 12144836878540800
2010-12-07 23:01:00 캐공감이에요!! 거기만큼 만족스레 먹을 만한 데가 없다는.. “@kkachil_sy: 채식식당 저녁에도 했음 좋겠어요 ㅠㅠ #snu” 12144696251912192
2010-12-07 22:59:00 @Korsonic 트위터 하긴 해? ㅋㅋㅋ 12144175214497793
2010-12-07 17:49:00 @porschephilic 뭐, 그부분이야말로.. 학교 밖에서 교복 벗으면 끝이죠. ㅎㅎ 12066185076015104
2010-12-07 17:37:00 @porschephilic 초등학교는 그럼 왜 교복이 없을까요. 교복도 값에 따라 질이 티가 나요. 전반적으로 엇나가기 쉬운 청소년기를 통제하자, 가 현재 교복 유지의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12063062416691200
2010-12-07 17:35:00 제가 교복 없는 고등학교를 다닌 건 축복이었습니다. 다양하지는 않아도 제 몸과 계절에 맞는 옷을 입었죠. 그 재단엔 고교가 3개 중학교가 1개 있었지만, 이름표가 있어서 소속 문제도 없었구요. 12062540225843200
2010-12-07 17:03:00 학생들도 사복이 거의 준비되어 있죠.실제로 교복은 정말 비싸고 불편하고, 관리대상이라는 표시에요. 의복에 의한 빈부격차 표시가 문제라면 국민 모두가 국민복 입어야 할듯. @porschephilic @melo_melody @kielitiede 12054665306832896
2010-12-07 16:55:00 @karl_grib 근데 어쩐지 존댓말했다 ㅋㅋ 12052470800842754
2010-12-07 16:54:00 @karl_grib 본 적 있는데, 좀 중성적으로 보이는 긴치마는 티도 잘 안 나더라구요. 하지만 진정한 치마의 의미를 살리는 복장은 여자도 거의 불가능한 듯 해요(어차피 속바지 입으니까.) 12052368484999168
2010-12-07 16:53:00 학생이라는이유로 교복으로 통일성을 강요당하는 상황이 문제인 게 아닌가요? 전 고등학교 사복이었는데 그건 교복이 좋은 만큼 그거대로 좋았습니다. ㅎ @melo_melody @kielitiede 12051936261971970
2010-12-07 16:46:00 남자들이 치마 편해서 입을수만 있으면 입겠다고 하는 거 많이 봤다는 ㅎㅎ “@kielitiede: 교복은 성차별적이다. 몇몇 학교는 여학생도 바지를 선택해 입을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왜 남학생이 치마를 선택하지는 못 하는 거냐? 12050401213808641
2010-12-07 16:19:00 @vis_veronique 당황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12043458613088256
2010-12-07 16:11:00 @vis_veronique 그건 맞지만.. 어쩐지 모른척이라니...?!? o(^▽^)o 12041522950180864
2010-12-07 16:09:00 @breezkite @kael2011 오오... 저는 지도(map)덕이라능...;;; 12041022280310784
2010-12-07 16:09:00 @kael2011 ^^ 신기한 사실이었어요. 8호선과 공철 때문에라도 그래야 되는 것 같지만.. 암튼 반갑습니다. 12040881347502080
2010-12-07 16:07:00 철덕돋네요!! ㅎㅎ“@kael2011: 수도권 전철 전 노선(서울 1~9호선 + 중앙선 + 경의선 + 공항철도 + 인천1호선)을 다 탈 수 있는 루트가 인천->분당이든가 분당->인천밖에 없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철도당_ #철갤_” 12040484994162689
2010-12-07 16:05:00 @nowni 원랜 걔가 일찍 자는데 어제만 그랬어요. 아, 걔가 되게 일찍 나가면서 제가 자고 있는데 불을 켠 채로 나갈 때가 있어요. ㅜㅜ.. 아침이 별로 상쾌하지 않은;; 12039998383595522
2010-12-07 15:42:00 @ideophobia 흐흐 나두요^^ 우리존재 화이팅!! 12034312778022912
2010-12-07 15:39:00 동연 회장을 끝내고 전화번호를 200개 정도 지웠고 더 남았다. 아... 이제 네이트 탈퇴만 하면 되나! 12033424495747072
2010-12-07 15:18:00 @nowni 어제는 그녀의 키보드 소리와 방 불빛이 쌍으로 괴롭혀서 양해를 구하고 불을 껐어요. 아.. 걔가 바로 옆 침대에서 레폿 쓰다가 잠에 드는 것도 자다가 느꼈어요. 저 예민한가봐요 ㅜ 12028205154172928
2010-12-07 15:16:00 @0matrix 도망갈 발이 붙도록 진화하지 않았고 먹혀도 계속 크니까 먹어도 오케이? 라고 말해도 괜찮은 논리이려나? ㅎㅎ 식용버섯과 채소는 독을 제거하고 먹을 필요가 없고, 동물을 죽여 먹는 것보단 훨씬 평화롭지. 12027674255958016
2010-12-07 15:04:00 @helcahisie ^^ㅎㅎ감사합니다! 사실 지금은 '생각의 전환' 이 필요한 시기라서요. 지금 우리문화가 '고기를 안 먹을' 선택권이 없는 상황입니다. 조그마한 실천(고기없는 월요일 등)에 동참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12024650980663296
2010-12-07 14:54:00 으앗 긴글 감사합니다^^! 어제 트윗에서는 그냥 다른 죽음의 방조라는 측면을 강조해서 말하고 싶었던 거였어요^^; “@C6H8O7_: @serotonin24 http://tl.gd/7bqmka” 12022035018420225
2010-12-07 14:49:00 @nowni ㅋㅋㅋㅋ 졸면서 써서 저도 이상해요 ㅋㅋㅋ 12020731021889536
2010-12-07 14:33:00 @WoongSSang 앙 상웅아 >.< 잘지내니? 홍콩이야?ㅋㅋ 12016759590621184
2010-12-07 14:32:00 @Hanbyeol_ ㅜㅜ 많이 상처받으셨나보네요. 저는 당당하게 말하고 주장할수록 다들 인정해 주고 배려해 주는 것 같더라구요. 힘내세요!^^! 12016550487789568
2010-12-07 08:58:00 @Hanbyeol_ ^^사실 저도 비인간성을 많이 지적했지만, 다른 사람들로서는 고기를 조금 먹는 것이 최대의 대안인 것 같아요. 고기를 안 먹을 선택이 부정되는 사회이기도 하니까요..좋은 의견 감사해요! 11932509172404224
2010-12-07 08:49:00 생리 때가 다가오니 민감해지는게 티가 팍팍난다. 요새 한 트윗들 보면 왜케 불만만 가득 쏟아 놓았지... 11930339345694720
2010-12-07 08:48:00 아 꿈꾸다가ㅡ 눈을 감았어도 이렇게 선명하게 보이는군! 하고 눈을 떴더니 꿈에서 깼다. 11930045551476736
2010-12-07 08:47:00 @c_culture 크릿...!! 덥썩 >.< 잘지내지?! 11929866811215872
2010-12-07 00:59:00 룸메 신고 이런건 없나? 그녀의 디테일한 침해가 날 미치게 해~ 11812061323460608
2010-12-07 00:45:00 남친이 꽃상추가 4kg에 11000원이라며 자기가 내기에서 이겼다고 한다. 좋냐 바보야...ㅋㅋㅋㅋㅋ 아이 귀여워. 11808502708178945
2010-12-06 23:33:00 @godus803 헐 해연아 ㅜㅜ;;; 진짜 화나겠다!!! 으악 ㅜㅜ;;; 11790282081173504
2010-12-06 16:58:00 "나는 다수의 소수에 대한, 강자의 약자에 대한 폭력의 범위가 여전히 '좁은 우리' 안에 그쳐있음을 지적하고 있는거야. 또 그들의 식탁부터가 폭력적인데도 그들이 진정 '모든 형태의 인간'을 포용할 수 있는지 묻고 싶어." 11691039597264896
2010-12-06 16:54:00 @karl_grib ㅎㅎ 응 진보의 고기 소비 부분에서는 내가 속단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삼겹살에 소주는 젊고 뜻있는 남성들에게는 양보할 수 없는 전유물일지도.(난 왠지 그런 것들도 마초적이라고 느끼지만;;) 큰 관심 보여줘서 고마워. 11689864168738816
2010-12-06 16:51:00 @karl_grib 나는 다수의 소수에 대한, 강자의 약자에 대한 폭력의 범위가 여전히 '좁은 우리' 안에 그쳐있음을 지적하고 있는거야. 또 그들의 식탁 자체가 폭력적이면서도 그들이 진정 '모든 형태의 인간'을 포용할 수 있는지 묻고 싶어. 11689226311573504
2010-12-06 16:40:00 @karl_grib 글쎄? 꽤나 최근까지도 여자는 독립적인 인간이 아니었어. 점점 더 생존권의 범위가 넓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우리가 별 의식 없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을 나는 하고 싶어. 11686312390168576
2010-12-06 16:32:00 @JohnGrib 어떻게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떤 상태에서 어떻게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식욕을 위해 삶을 유지하고자 하는 동물의 생존권이 부정된다는 거지. 11684325779054592
2010-12-06 16:27:00 @4_wings 그렇다면 사형수나 포로를 먹는 문화는 왜 발달하지 않지요? 큰 이득이 될 텐데요. 우린 유기물을 먹어야 생명을 부지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먹는지는 논리보다 정서와 관습의 영향이 큽니다. 잔인한 일은 좀 덜 하자는 거죠. 11683221427191808
2010-12-06 16:16:00 죽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동물을 잡아 죽이는 일은 굉장히 잔인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도살은 먹기 위해 이루어진다. 11680280163127296
2010-12-06 16:13:00 '자칭 진보'들이 고기로 뭉치는 얘기는, 미안하지만 불편하다. 저항하는 동물을 죽여 맛있게 먹고 인간의 평등을 말하다가, 언젠가는 결국 '나와 다른 인간'의 삶을 익숙하게 부정해버리는 건 아닐까. 지금 그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처럼. 11679589617111040
2010-12-06 15:49:00 @Xernic 큐=급 이랍니다. 급의 일본어 발음이 큐라능... 실망드려서 죄송해요. ㅎㅎ 11673503426150400
2010-12-06 11:59:00 @kkachil_sy 저도 안 뜨네요 이상하네 ㅜㅜ 근데 아마 할거에요!! 11615636627128320
2010-12-06 09:51:00 @mistson @dotchwood 뇨..뇨링 힘내애~!>.< 11583462070812673
2010-12-06 02:19:00 @kielitiede @tzxi ㅎㅎ 재밌는 대화! 나도 언어를 배워보면서 느끼지만 장단구분은 확실히 우리말에서만(그리고 서울이라는 점도) 거의 못 느끼는 듯 해. 확실히 어릴때 한국어의 장단음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못 받은 탓도 크지 않을까. 11469616744239105
2010-12-05 17:00:00 나에겐 사람 타고 말 안듣고 수줍어하는 고양이 하나랑 그 고양이가 사온 토끼 하나가 있다.  http://yfrog.com/5mo9501j 11329126237470720
2010-12-05 16:41:00 가끔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실제로(혹은 상대방은) 전혀 그렇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무섭다. 11324174718992384
2010-12-05 03:23:00 암튼 오늘 진짜 맘에 드는 달력 받아서 다른 애 줬다. 나중에 또 받아야지. 입금도 해야지. 11123533816012800
2010-12-05 03:06:00 (남친이랑)쓰르라미 울적에 보고 싶다. (남친이랑)산채 버섯탕수 먹고 싶다. (남친이랑)동묘앞 묵밥 먹고 싶다. 11119083101622272
2010-12-05 03:04:00 남친이 상추와 토끼 인형을 사와서, 저녁내내 사랑채에서 상추를 요거트에 찍어 먹었다. 11118623183609856
2010-12-05 03:02:00 @porschephilic 음...?ㅎㅎ 사실 스누당은 지금 따로 리스트 관리 같은 걸 하기보다는, #snu태그를 이용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 안의 사람들과 친목을 쌓는 정도에요 ㅋ 가입 절차가 없어도 #snu에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11118238570123264
2010-12-04 13:20:00 ....!!! 가족적염장 “@butdrink: 아빠. 점심식사중. 아이패드 뒤에 엄마이름 새겼다고. 아 진짜.” 10911312888463360
2010-12-04 12:53:00 @Mumyung2 맞아요. 휴.. 아직 연구랑 학부생 양성 두개 다 잘할 역량이 안되는데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다리 찢어지는 느낌도 드네요. 10904414734782465
2010-12-04 12:51:00 (cont) 학부생 만칠천명은 연구에 바쁜 교수님 수업을 받으면서, 대학원생들에 밀려 허름한 기숙사를 위한 로또추첨을 해야 하죠. '왠지 모르겠지만' 치열한 학점경쟁 속에서 공부하고 졸업을 위해 한학기 300만원씩 성실히 갖다 바치죠. 10904028456165376
2010-12-04 12:40:00 서울대가 학부생들을 얼마나 계륵같이 여기는지 말씀드리면, 서울대는 연구중심 대학이 될거라서 실수요랑은 관계없이 대학원생을 졸라 많이 키우기로 하였습미다. 하지만 학부생이야말로 서울대의 앙꼬이므로 포기할 순 없고... (cont) 10901248244977664
2010-12-04 12:33:00 신양 논쟁에서 좀 속상한 점은, 기부가 학생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나를 마치 감사할 줄도 모르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있었다는 거다. 그 건물, 학교에 기부한거지 학생들한테 준거 아니거든요. 10899572675055616
2010-12-04 12:29:00 @mistson @namecid 돈 많다고 다 학교에 건물 기부하고 장사하면, 더 이상 학교가 아니겠지요. 일단 관리비용 충당용이라는 가게들에서 돈이 얼마나 벌리는지 모를뿐더러 학생들은 결국 기성회비에 기부건물관리비까지 내는 셈이니까. 10898409544228864
2010-12-04 01:10:00 @helcahisie 어느 네임드 스누랖 칼럼니스트는 신양 이벤트를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선한 부자에 대한 찬양' 으로도 연결시켰었죠.. 10727555258654720
2010-12-04 01:01:00 @JohnGrib ㅠ ㅜ!! 10725209166315521
2010-12-04 01:00:00 @sweetishmary 감사해요 ㅜ 유리님도 요즘 일(?) 다니시는 얘기 너무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ㅜㅜ; 10725078425665536
2010-12-03 22:21:00 삼성물산에서 우리학교 취업박람회에 투고한 글에는, 회사는 '시장경제와 자본주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인재를 바란다고 한다. 아무래도 취업은 때려쳐야 하나... 10685065478545408
2010-12-03 21:28:00 “@ranghes: @serotonin24 전 저녁때 들어와서 논쟁은 모르겠지만, 제가 후생관 없어지기 전에 매점에서 콜라를 1캔에 500원에 구입하였으나 현재 훼미리마트 750원입니다. 저렴하지 않습니다.” #snu 10671759732772864
2010-12-03 21:04:00 어떤 계약이? “@combacsa: @serotonin24 #UNIST 이야기를 좀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듣기로는 거기는 중간에 내용을 바꿀 수 없는 20년 장기계약이라던가.” 10665582823211008
2010-12-03 21:01:00 여튼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는, 학교가 해야 될 일을 사기업/재단에 떠넘기기 시작하면, 등록금을 굳이 올리지 않아도, 결국 그 비용을 부담하는 건 학생들이라는 거죠. 기숙사도, 신양도. #snu 10664842876682240
2010-12-03 19:22:00 #snu 내가 하고 싶은 말“@JinHwan16: 신양 논쟁을 보면서 느끼는 것. 세금이 투입되는 서울대에 끊임없이 자본논리만 기어들어오고, 그 와중에 학생들은 밥만 먹여주면 무슨 일이 벌어져도 관심이 없는 장님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10639896649666560
2010-12-03 19:01:00 @karl_grib ^^!! 10634729388769281
2010-12-03 17:21:00 #snu “@JinOnEarth: @LukeSungho 개인적으로 생협에서 몇 년간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학교 측의 의사와 상관없이 들어올 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demian729_Jang” 10609629629255680
2010-12-03 16:54:00 @RisingCrow 없어진 후생관 식당 대신 학생식당을 충당하기로 했는데 대신 다른 것들이 들어온 거라고 저널에서는 그러네요. 10602883162574848
2010-12-03 16:46:00 #snu 교내 입점업체의 수익과 운용은 확실히 문제가 됩니다. 신양이 보탬이 많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덕분에 대기업 체인 외부업체들이 쉽게 학내로 들어왔죠. 그리고 그로 인해 생활비가 오른다면 신양은 사실상 돈 내고 이용하는 거나 마찬가지죠. 10600727068020736
2010-12-03 16:37:00 @demian729_Jang 인문대 교직원헬스, 머그, 회의실대여, 공대신양머그, 사회대신양은 패마, 파파이스, 자바시티커피. 전부 상업시설은 아니어도 꽤 수익이 나는 건물들이죠. #snu 기부자의 교내 수익 창출이 어디까지 옳을지요? 10598421874343938
2010-12-03 16:29:00 @demian729_Jang 개방된 1,2층은 그렇죠.(그나마도 운영시간이 제한되어 있지만) 지하에는 교직원 체육관이 있고, 회의실은 빌릴 때 돈을 내야한다고 알고 있어요. (맞나요?)확실히 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면적은 적어요. #snu 10596392061902848
2010-12-03 15:58:00 공대 신양의 순기능에 비해서 사회대/인문대는 잡음이 너무 많아요. 말이 기부지, 학교 안에 건물 세우고 장사하는 거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GeniusAutism: @serotonin24 실망 정도에서 그칠수가 없겠는데요...” #snu 10588670272733184
2010-12-03 15:22:00 서울대저널)사회대신양에 학생식당이 들어가지 않은 것에 대한 정석규(신양)님 말씀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커피 전문점 입주가 무의미하겠지만 그런 경우 훼미리마트의 저렴한 음식물을 먹는 것이 좋겠다." ..실망스럽네요. #snu 10579658466664448
2010-12-02 22:40:00 오늘 기가 대박 허한 것 같다. 불안하고 눈이 퀭하고 머리가 아프다. 10327409253416960
2010-12-02 15:03:00 공감해요.. “@LapizVerde: @tzxi 사람이 변하는 걸 보면 참 경이롭지요.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요. 저는 기독교인만 보면 "개독"이라 욕하고,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전부 머저리 취급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고백 타임인 듯)” 10212416205885440
2010-12-02 15:02:00 웹 어플로 만들어주세요!! “@sm7black: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할수 있는 자바 구조 설계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어플로 만들고 싶지만 능력이 안된다..” 10212119345627136
2010-12-02 11:31:00 @lukeinssaipan @imgp0427 @jejuvip 세금이든 기부자 돈이든, 백화점에서 그런 양의 돈을 기부한답시고 펑펑 쓴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것도 아니고, 애들의 필요를 아주 만족시켜준 것도 아니고. 10159043616178178
2010-12-02 11:10:00 >.<ㅎㅎ 너도 수고 많으셨어요!! “@pgulmark: @serotonin24 고생 많으셨어요ㅇㅅㅇ/” 10153699254992897
2010-12-02 10:02:00 쨌든, 뒷담화가 일상적인 집단 안에서는, 그 집단 내 구성원을 믿고 마음을 연다고 해도 역시 뒷담화의 대상밖에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런 집단에 결속이라는게 있긴 할까? 10136709035458560
2010-12-02 09:52:00 공평하게 대우받고 있지 않다고 느낄 때가 제일 기분이 나쁘다. 10134102355214336
2010-12-02 09:27:00 @yeajung 축하합니다~! 10127968433082368
2010-12-02 09:23:00 @mistson ㅋㅋ 지금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10126911804014592
2010-12-02 09:22:00 기부자한테 결제해 달라고 메일보낸 옹진군청.. “@imgp0427: 며칠 간 안상수가 빵빵 터뜨리더니 송영길도 질 수 없음 하는 듯.. 연평도 애들 백화점 데리고 가서 옷 사줬다는 거 대체 이해가 안 됨 -_- http://j.mp/fMFPQg” 10126625869926400
2010-12-02 09:18:00 어제 아침이 좀 마음에 걸린다. 윽.. 10125621808074752
2010-12-02 09:10:00 Alex인가 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진달래씨 중요!' 뭐 이런 제목의 메일을 보낸다. 맘대로 남의 이름 부르지 마 ㅡㅡ; 10123699826982912
2010-12-02 00:25:00 @mjchoigo 아아. 아니에요. 말로 엄청난 업을 짓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의 종교는 그런 걸 가르치지 않는것일까요... ㅜㅜ 암튼 많이 괴롭습니다. 저는 남들의 업장을 짊어질 그릇은 못 되나봐요. 9991498846179328
2010-12-02 00:22:00 아까 좌산 상사님을 뵈었다. 같이 계시던 종타원님 및 다른 젊은 교무님들의 얼굴이 다들 평화롭게 빛나고 있었다. 교무님이 애들 부모님 직업을 일일이 말하면서 소개하지만 않았다면, 나에 대한 얘길 아예 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일원당_ 9990730017673216
2010-12-02 00:18:00 일반적인 사람들이 나쁜 말/무리를 가르는 말/소모적인 말을 덜 하게 하는 교육이 절실하다. 그런 말을 그저 듣기만 해도 정신이 점점 썩어드는 것 같다. 9989765453582336
2010-12-02 00:15:00 아아, 멍청한 사람들이여. 9988932909400064
2010-12-01 23:45:00 @yeon_snu 서울대 작년 박사수 850명, MIT/스탠퍼드의 작년 박사수가 500-600명 정도에요. 9981488992878593
2010-12-01 00:57:00 서울대가 배출하는 박사학위자는 국내 대학이 배출한 전체 박사학위자의 10%를 넘는다고 합니다. #snu 9637084897746944
2010-12-01 00:05:00 @4_wings 오오..감사합니다! 한번 가야겠네요. 9624023382106112
2010-12-01 00:05:00 @hyunpyolee 으잌ㅋ >.< 9623954830397440
2010-12-01 00:04:00 @toxicalice 님의 조언을 받았어요!! ; 입주변 특히 인중 쪽에 뾰료지같은 것이 나고 헐거나 하면 피곤, 스트레스, 특히 생식기 쪽이 약해져있음을 뜻해요. 청바지같은거 말고 통풍 잘 되는 옷과 속옷, 그리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보셔요. 9623812391833600
2010-11-30 23:36:00 @korsonic 지구당이 어딨는 거야?? 음식점인가... 9616769568215040
2010-11-30 22:42:00 @helcahisie 감사합니다 (꾸벅) 9603104869711872
2010-11-30 22:41:00 @keymong 동아리 회장이 동연회장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9603017787576321
2010-11-30 22:41:00 칭찬 알티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hyunpyolee: @serotonin24 일년동안 수고하셨어요 나름 동아리 회장을 했던 사람으로서 볼 때 매우 훌륭하게 임기를 보내신거 같네요ㅋㅋ 제 점수는요.........” 9602906407837697
2010-11-30 21:41:00 왜 이렇게 공부가 안 될까. 지구력이 떨어지나.. 암튼 오늘 동연회장 임기 끝났당!!ㅋㅋ 9587835623448576
2010-11-30 21:20:00 @BreathingHouse 아는 게 없어서 OTZL 9582544399896576
2010-11-30 21:19:00 인도 가니까 다 그거만 쓰던... “@oopsya: 아이폰 구글앱에 추억의 orkut 메뉴가 생긴 걸 이제야 발견했네요. 한 때 페이스북 가입자의 두배에 달하는 회원이 있었으나 이제는 완전 밀려버린 불운의 구글 SNS. ㅋ~” 9582183538757632
2010-11-30 21:18:00 @BreathingHouse @thinkgogo 오잉??ㅋㅋㅋ 9581966596771840
2010-11-30 21:17:00 코 바로 밑(인중 위)이 자꾸 곪아요. 9581906727272448
2010-11-30 21:16:00 @BreathingHouse @thinkgogo 그게 몬가용? 9581624308006912
2010-11-30 21:15:00 고딩때 애용하던 출처 지식인이 떠오르는군요... “@thinkgogo: 중도에서 공부하다가, 쌓여있는 교지 '관악'을 펼쳐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삽입된 삽화들의 출처에 '구글이미지검색'이 엄청많네요. 원래 이래도 되는건가요?;;” #snu 9581256052318208
2010-11-30 21:13:00 좋으시겠군요 ㅜㅜ 저도 그랬으면... “@hazuki93: 오늘 트위터하면서도 수학이 개 잘 풀림 ㅋㅋ” 9580712009138176
2010-11-30 21:12:00 @godus803 어떤 거에 대해서 강연을 하는데?? ㅎ 초청하는 것도 정보문화학 수업의 일환? 9580422103044096
2010-11-30 20:22:00 @snuitct 암튼 고생하세요!!ㅜ 많이 바쁘시겠군요~ 9567991922425856
2010-11-30 20:22:00 @snuitct 아;; 저한테 죄송할 건 아닌데... 뭔가 특성상 해당전공자들이 트위터를 많이 해서 그렇다는 느낌이네요. 혹시 졸업논문? 그런 것들도 있는 건가요?ㅎ #snu 9567908267032576
2010-11-30 20:20:00 호랑이 줄무늬는 밖에 있고, 사람 줄무늬는 속에 있다. (라다크 속담) 9567398533267456
2010-11-30 18:31:00 itct 요즘 행사 많이 하는 기간인가봐요. #snu 치면 itct 홍보와 그 알티밖에 안보이는 듯... @snuitct 9539968556867584
2010-11-30 18:25:00 @tzxi 깜짝 놀랐어. 암튼 다행이야! ㅎ 9538621560328192
2010-11-30 18:24:00 @tzxi 좀 괜찮아?? 9538198959030272
2010-11-30 18:05:00 @kina1115 ㅎㅎ 백신의 발달이 인간 생존율에 도움을 많이 준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자가면역 방해/심각한 부작용 가능성 때문에 주사를 피하는 사람도 많아서요. ㅎㅎ 그리고 상처있는데 백신 맞으면 애기 몸이 좀 힘들듯요;ㅎㅎ 9533555688341504
2010-11-30 18:05:00 @cjcheiljedang 감사합니다 ㅋ 그런데 비비고 @bibigoKorea 는 트위터를 안 하나 보네요... 9533548495118336
2010-11-30 13:45:00 @cjcheiljedang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ㅋ 근데 전 편의점에서 파는 라면이나 덮밥 삼각김밥 같은 것들도 채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너무 힘들고 배고픕니다 ㅜㅜ 9467978651275264
2010-11-30 13:44:00 @khy20 앗 그래요?!ㅋㅋ 오오 감사합니다 사러가야겠네요 ㅋ 9467701361647616
2010-11-30 13:43:00 @babocherub 헉... 그런 연관관계가 있었군요. #mathkr 당주를 넘겨줄 때가 되었나보네요... 9467604653576192
2010-11-30 13:14:00 아까 말씀한 언팔들 중에 혹시 여친님이... “@aleph_k: 나: 아이패드, 배터리 오래 가고 가벼워서 사고 싶어. 여친: 그거 무거워. 나: 나는 힘이 세잖아. 난 자기도 무겁지 않아. 여친: 나 원래 안 무겁거든(으르렁). 나: ...... 9460135114047490
2010-11-30 13:10:00 @cjcheiljedang 씨제이는 채식 식품을 생산하고 보급하라!! 비비고에 사골육수 고추장이 웬말이냐!! #채식_ #veggie #뻘소리_ 9459110453977088
2010-11-30 12:07:00 오늘 아침에는 정말 선명하고 재미있는 꿈들을 꾸다가 수업에 안 갔다...?! 9443380530511872
2010-11-29 23:38:00 혹시 사회대 라운지라면 거긴 진짜 투표 안하는 데잖아용 ㅋㅋㅋㅋ!! 저도 연장투표때 한 2표 받았나... “@namecid: @bbiqu 사회대연석회의가 지키는 투표소도 오늘 하루동안 고작 7표 받았어요ㅜ(…) #snu” 9254861501628416
2010-11-29 22:16:00 @kina1115 앗 죄송합니다. 저 아직 그 점 그대로 있네요...ㅎㅎ 애들 보면 그런 상처 다들 한두개씩 있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파상풍 예방주사라.. 연필 덩어리 잘 빼고 소독 잘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주사독이 더 위험할 것 같은데;; 9234144240340992
2010-11-29 22:10:00 이번에 많이 회자되는 SK는 원래, 엄청난 매출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중에 비정규직 비율이 제일 높은 곳 중 하나입니다. 9232617689845760
2010-11-29 22:08:00 내 남친을 비롯해 내 주위에는 순수한 학구열을 지닌 사람이 많다. 9232205679169536
2010-11-29 22:08:00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가독성이 좋다라.. 난 왠지 근시가 더 나빠지는 느낌이다. 자세히 보려고;;; 아 oven break는 왜 이렇게 재밌능겨 9232107037532160
2010-11-29 19:17:00 잠깐, 이 숫자 어디서 봤는데... “@moderngirl22c: 잠시 졸고 일어났더니 책상 위에 침이 풍년이로세. 그러고보니 어릴때 오빠가 침은 3000방울 밖에 못 뱉는다고 뻥쳐서 엄청 침을 아꼈던 기억이..” 9189210300878848
2010-11-29 19:15:00 @kina1115 경험자; 뭐, 별 이상 없이 점이 됩니다. 한 10년 있다가 사라지니까 걱정마세요... 9188612138606592
2010-11-29 19:14:00 @youyulang @karl_grib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는 것 같기도... 9188389500755968
2010-11-29 19:11:00 힘내 ㅜㅜ “@karl_grib: 취직 사이트는 한 시간만 들여다봐도 자살충동이 이는 묘한 곳이다. 세상 누구도 날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실제로 그런 것 같다. -는 생각이 자꾸 들게 한다.” 9187746958548992
2010-11-29 17:20:00 겐세이 [牽制] (けんせい) [견제]의 일본말. 당구/게임용어로 사용된다. @walden3: @YasooPark: @Bravo_Kilo_: 아니.. 겐세이가 gainsay(반론하다)라는 영어 단어에서 나왔다는 걸 듣고 왜케 놀라지?;;”” 9159704206909440
2010-11-29 17:08:00 @stella_tw 돈이 엄청나게 드니까요... 9156733117140992
2010-11-29 09:32:00 정전기 당했더니 머리가 지끈거리네. 9042027526234112
2010-11-29 02:28:00 @Nanog1000 한사람당 데이터 양이 그렇다는 건가요? 웹에 있는 것까지 합치면??ㅎㅎ 8935303746166785
2010-11-28 17:29:00 @BeetleKim 아니요 안됩니다. ㅎㅎ 근래 들어 보기드문 키보드가 붙어나오는 디바이스죠.. 8799705374920704
2010-11-28 17:25:00 @JinHwan16 워, 원래 사치품은 생활비랑 상관없능거... 8798583008530432
2010-11-28 17:19:00 @JinHwan16 좋아요. 흐흐 23만원 들었어요. 8797155271639042
2010-11-28 17:14:00 글쎄요, 지금보다 사람이 4/3배 많다면, 모이는 것 자체로 학생자치 근거가 되어 차라리 고민없는 움직임이라도 더 있었겠죠. “@bbiqu: #snu 자치의 무기력은 고민없음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사람없음이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8795960784195584
2010-11-28 17:10:00 @statvn 그냥 나중에 읽으려고 이것저것 다 넣어놨어요 ㅎ 8794910186541056
2010-11-28 17:10:00 @BeetleKim 아뇨 그래프/매듭이론 pdf들이에요. 8794790506266625
2010-11-28 16:20:00 @Korsonic 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습니다. ㅋㅋ 테이크가 네이트에서 내 시야를 방해한 그 광고인가? 8782321431871489
2010-11-28 16:18:00 @Dus_Adrenalin 오홍.. 확실히 넥원은 그렇게 살만하지요. 저는 킨들을 해외배송시켜서, 총 23만원 정도에 샀어요. (실제 기기 및 커버 19만원, 배송비 및 관세 46000) 싸게 잘 산 것 같다는 생각.. 8781663551102977
2010-11-28 16:15:00 @Korsonic ㅋㅋㅋㅋ 폰 두개 쓰는 건 바람 필 때나!!(음?) 8781080790302720
2010-11-28 16:15:00 1999년 학사과정 재학생 22521명. 2009년 재학생 16984명. 5000명이라는 차이는.... 학내 자치단위들이 무기력해지는 현상은 그 인원수의 차이에서 나오는 걸지도 모르겠다. #snu 8780913223663616
2010-11-28 16:10:00 @lih0905 흐흐 그럽지요! 주중에 한번 봐요 :) 8779805960962048
2010-11-28 16:07:00 @Dus_Adrenalin 제 친구의 경우 간지가 나더군요.. 아이패드 한명 킨들 한명 있는데, 아이패드는 나중에 프린트를 뽑아  오더군요. 그래서 저도...... 8779036767555584
2010-11-28 16:07:00 최근 새로 장만한 킨들님의 빛나는 모습입니다. http://yfrog.com/mva8k0j http://yfrog.com/5iliptj http://yfrog.com/gooz50j http://yfrog.com/5gw5s0j 8778929049440258
2010-11-28 16:00:00 그렇죠.ㅎㅎ “@hara_Lee: 진정한 간지템 킨들!! RT @serotonin24: 집에서 안 나가고 계속 폐인짓 중...컴퓨터 붙잡고 킨들에 Pdf 를 한 100개쯤 넣은 것 같다.” 8777347993964544
2010-11-28 15:59:00 @mistson 기숙사도! 다시 들어왔어 ㅋ 8776893243326464
2010-11-28 15:57:00 집에서 안 나가고 계속 폐인짓 중...컴퓨터 붙잡고 킨들에 Pdf 를 한 100개쯤 넣은 것 같다. 8776542767284224
2010-11-28 14:07:00 @BreathingHouse ㅎㅎ 잘해보길. 근데 권력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멍청하니까 너가 좀더 많이 시위할 필요도 있어. 연석중운에 참석신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8748684460163072
2010-11-28 14:04:00 @BreathingHouse 우린 저번에 비슷한 상황(투표율 50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200명 빠뜨려서 ㅂㅂ+후보자 중 몇명 휴학)에서, 선거를 성사시켜도 그건 정당성 없는 총학이 될거라는 논리로 무산되었지. 에구...ㅜㅜ 8747919045824512
2010-11-28 13:58:00 @BreathingHouse 헐.진짜 어이없다.. 단선인데 그건 대체 뭐하는 장난질인지..... 누가 했는지나 의심가는 데는 밝혀졌엉?ㅜ 8746515166142464
2010-11-28 13:57:00 @BreathingHouse 뭐에요? 누가 투표함 훔쳐간거야?-? 8746222886064128
2010-11-28 13:49:00 @sioum 흐흐 우리남친은 아직 로그컨벡스 같은건 모르는 것 같기도 해요 ㅎㅎ 8744285507682304
2010-11-28 13:49:00 @Nanog1000 ㅋㅋㅋ 아무래도 그래야 할까봐요 ㅡㅡ!!ㅎㅎㅎ 8744164275519488
2010-11-28 13:48:00 @listen_er @chongmyeong 공대+자연대 커플이라...ㅋㅋㅋ 8743954937806848
2010-11-28 12:38:00 @yiseclase 페인트는 역시 신성초 옆 노루페인트...음? 8726274759462913
2010-11-28 03:18:00 @chnhkm 모르는 단어에요 ㅋㅋㅋ 8585378214711296
2010-11-28 03:14:00 @NicetoMiju 적분은 그냥 밑변길이*높이로 넓이를 구하는 건데요, 점*높이는 넓이가 0이에요ㅎ 그런데 measure 0이라는 건 밑변 자체가 셀 수 있는(=~discrete) 점들로 되어있어서, 그냥 0을 여러개 더한 것 밖에 안된다는 뜻. 8584379890663424
2010-11-27 21:27:00 @Gaiahead 저런 귀요미가 두리반에 있었군여...!! 8497259872256000
2010-11-27 21:27:00 @SUPER_PARK 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 님은 요즘 뭐하시나요?ㅋㅋ 8497075608100864
2010-11-27 21:24:00 남친과의 통화; 친; 문자로 이상한 이모티콘 보낼 때마다 순서대로 숫자 써서 보낼거야. 나; 너 미분해 버린다 ㅡㅡ! 친; 난 discrete 해서 미분불가능한데? 나; 그럼 measure 0니까 적분하면 0되지롱ㅋ .... #수학드립_ #mathkr 8496276005986304
2010-11-27 19:49:00 도서관이 너무 건조하다...ㅜㅜ 8472387783761920
2010-11-27 19:45:00 선대 뒷부분, 맨날 수업 안 듣다가 책으로 거의 처음 공부하고 있다. Bilinear Form, Quadratic Form, 그리고 쌍곡삼각함수로의 치환.. 이제 좀 새로운 것 배우는 기분이 난다. 근데 시험이 일주일 뒤잖아?.... 8471589406380032
2010-11-27 15:15:00 으잌. 오랜만에 쳐잤다. 근데 공부는 언제 하노? 8403604259995649
2010-11-27 03:17:00 오늘 두리반 재미있었습니다!!^^ #duriban @duriban12 @tzxi @Sid0831 @yeajung @ngugi @breathinghouse @dopeheadzo 8222742448967680
2010-11-27 03:14:00 @hyun88 ㅋㅋ 설마 진짜로 저한테 주시려는 건 아니시겠지만 어쨌든 말이나 해보자면 저는 모자 달린 넥워머와 얇은 암워머가 갖고 싶군요. 왠지 또래 여자애들도 좋아할 것 같네요. 좋아하는 분은 대학생? 직장인? 8222130609065984
2010-11-26 20:07:00 @hyun88 아..ㅎㅎ 사실 또래들이 뭘 좋아하는지 말 몰라서요 ㅜㅜ 8114723333607426
2010-11-26 19:38:00 @Sid0831 ㅜㅜ 인문대엔 저의 도플갱어가 있다고 합니다. 8107306713620480
2010-11-26 19:24:00 평화란 무엇인가 리허설 중.... 평화를 말하기 위해 온갖 나쁜 것들을 입에 담아야 하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8103692557361153
2010-11-26 13:50:00 @hyun88 저는 킨들을 좋아합니다...ㅋㅋㅋ 인도 여행이 좋아요 ㅋㅋ 8019662931492864
2010-11-25 23:49:00 그립감이란 아이폰이 손에서 잘 미끄러진다는 소린가? 최근들어 대체 땅에 몇번 떨어뜨린(던진) 거야.... 7807998260936705
2010-11-25 15:26:00 ㅎㅎㅎ @butdrink 도 올것같은데?? “@JohnGrib: @somihiro @serotonin24 읭 진달래도 내일 두리반 가네?” 7681502569566208
2010-11-25 13:20:00 여러분, 내일 7시 두리반 칼국수음악회(홍대입구역)에서 만나요. ♥ @duriban12 7649706477883392
2010-11-25 13:18:00 안 망할 거에여. 제가 가니까여. ㅋㅋㅋ “@kimstcat: 내일 칼국수음악회 망하면 티쨩 울겠다.” 7649415263158273
2010-11-24 23:33:00 제가 왜 이렇게 남의 학교 #kaist 선거에 관심이 많을까요? 결과가 궁금해 죽겠군요. @combacsa 님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7441745079963648
2010-11-24 16:07:00 우와 감사합니다!!! “@Amethyqua: @serotonin24 새로 껐다가 키면 원래 그러더라구요. DM버튼을 두번 연속 클릭하면 다 읽은 걸로 표시할 수 있어요” 7329392824950784
2010-11-24 16:06:00 @jtinf5 그렇군요... 저도 언젠가 정토회에서 성우할날을 꿈꾸겠어요...ㅋㅋㅋㅋ 7329285383655424
2010-11-24 16:04:00 @jtinf5 크큭 ㅜㅜㅋㅋㅋ 네 ㅋㅋㅋ 겨울에 갈게요!!! 히히 좋은 성우는 구하셨어요? 7328730510790656
2010-11-24 13:42:00 자꾸 트위터 어플에서 디엠을 안 읽은걸로 보여주네. 다 삭제라도 해야 하나;; 7292856871948288
2010-11-24 12:33:00 @jtinf5 선생님 오늘 저 학교에서 짜이집 친구들 만나서오랜만에 선생님 얘기도 들었어요. 잘지내시죠?^^ 7275628793430016
2010-11-24 11:58:00 @Korsonic @sid0831 @combacsa @kaistvote 남들이 쓰는 거 보니까 확실히 좋으네요... 7266856888967168
2010-11-24 11:50:00 @myitchingbrain 엇 ㅋㅋㅋㅋ 헷갈렸네요 정신이 없어서 ㅋㅋㅋㅌ 7264726480330752
2010-11-24 11:36:00 @myitchingbrain 히히 기대가 많이 돼요! 곧 중간고사인데 ㅜㅜ 7261231639437312
2010-11-24 11:30:00 오옹.. 좋네요! #snu “@KAISTvote: 2009년에 진행된 2010년도 #KAIST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의 경우에는 무선랜 접속이 가능한 지역에만 투표소를 설치하였고, Google Docs 시스템을 이용하여 관리하였습니다.” 7259651875799040
2010-11-24 11:27:00 진짜 빨리 올라가네요.ㅎㅎ “@KAISTvote: #KAIST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 오전 11시 20분 현재 투표율은 10.91% (413명)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7258871076753408
2010-11-24 11:23:00 내 킨들이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7258009562517504
2010-11-24 02:24:00 @imandoo 크큭 암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7122254856986625
2010-11-24 02:23:00 @imandoo ㅋㅋㅋㅋㅋ 압니다 ㅎㅎ 7122151157014529
2010-11-24 02:22:00 @Sid0831 ㅎㅎ 앗! 요즘 바바예투 가사 외우고 있습니다. 그때 뵈요 ^.^!! 7121892653662208
2010-11-24 02:22:00 @imandoo ^^;; 23이면 아직 어리지 않나요..아닌가 ㅜㅜ ㅋㅋㅋㅋ 7121740069081088
2010-11-24 02:20:00 @imugine ㅎㅎㅎ 괜찮아요. 다들 어색해 하시더라구요 ㅋ 7121404944187392
2010-11-24 02:20:00 @snowqueen36 피천득 씨 자제분 이름이 각각 피수영, 피서영, 피세영 이더라구요. 그리고 피서영씨는 미국 대학 물리학 교수님이십니다 ㄷ ㄷ ㅎㅎ 예전에 돌아가셨을 때 기사에서 보고 기억에 계속 남네요 ㅎ 7121258474901504
2010-11-24 02:17:00 @Sid0831 당신과 동갑이랍니당! ㅎㅎ 볼살이 많아서 그런 얘기 자주 들어요. 7120621511114752
2010-11-24 02:17:00 @yuagmum ^^!! 자주 사진을 올리진 않으니까요. ㅎㅎ 7120467097821184
2010-11-24 02:16:00 @tastetalker >.<감사합니다 ㅎㅎ! 7120348210266112
2010-11-24 02:16:00 @soundyoon 맞어요!!ㅋㅋ 기숙사 침대.. 7120307957530624
2010-11-24 02:16:00 @dazebug 일부 여자에 대한 공격이더라도, 아무리 실언이라도 그것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공유하는 경험에서 나오는 말들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총구가 언젠가는 저를 비롯한 다른 여자들까지 함께 겨눌 것 같아요. 7120226533507072
2010-11-24 02:09:00 @neol_li 에구;; 토닥토닥 ㅜㅜ; 7118644953751552
2010-11-24 02:03:00 앞머리 잘 잘린 기념으로 인증샷(?) http://yfrog.com/3zs08lj 7116977680154624
2010-11-24 01:45:00 @romeheo 그렇군요. ㅎㅎ 사실 저도 여행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고, 힘들어서 집이 너무 그리웠죠 ㅜㅜㅋ 나중에는 좀 여유가지고 머무르는 여행 해보려구요^^! 7112603834781697
2010-11-24 01:05:00 @romeheo 여행지에는 같은 여행자들끼리 또 많이 만나고 같이 다니게 돼요.ㅎㅎ 현지인들과도 적당히 소통할 수 있구요 ㅠ너무 무서워하지 말아요. 7102437286481920
2010-11-24 00:32:00 @chnhkm @moduli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094100255834112
2010-11-24 00:19:00 @zommoc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남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어요. 근본적인 구조가 바뀌어야 되는 거죠...ㅜ 7090815419555841
2010-11-24 00:18:00 @zommoc ㅎㅎ 전 오해 안했지만, 감사합니다^^! 7090578881773568
2010-11-24 00:16:00 그럴때 하라고 있는거지. 힘내 “@ideophobia: 아... 멘션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쓸데없는 질문 해대는 새끼들 다 블락해버리고 싶다.” 7090040719020032
2010-11-23 23:57:00 @wonkyoungpark 그렇군요^_^ 반갑습니다! 저도 중학교 때까지 군대 안에서 산 이력을 가지고 있어서, 부모님이 저보고 군인을 하지 말라고 하셨다는... 친하게 지내요!! 7085341114638337
2010-11-23 23:54:00 @onyoonet 그 말도 맞아요. 전쟁 자체가 가부장적인 논리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여튼 그런 거랑 관계없이, 병역은 국방부 소관인데도 마초들은 여자들과 여성부만 공격해대죠.. 7084550966480896
2010-11-23 23:51:00 @Chongmyeong 강제징병의 폐해가 심각한 나라에서, 징집 운동을 벌이지 않는게 문제인가, 국방부에서 여성 징집을 할 의사가 없는게 문제이냐 하면 난 후자쪽이라고 봐. 7083943585124352
2010-11-23 23:48:00 여자들은 '약하니까' 전쟁에서 '죽거나 강간당하지 않게' 군인 남자들이 '지켜야 하고' 여자는 그런 남자들을 '사랑하고 고마워해야' 한다는 생각들 자체가 싫다는 거다. 그리고 이건 일본이 2차대전 때 국민들에게 주입한 생각이기도 하다. 7082951166656512
2010-11-23 23:42:00 @behappy_sk 가지 마요 ㅎㅎ 눈만 버릴거에요 ㅜㅜ 7081633492504576
2010-11-23 23:40:00 @dbsckdtn 음 최선은 전쟁이 없어 모병제가 되는 것이겠지만, 차별적 병역으로 인한 마초 양산/성평등의식 하향 및 전시 여성의 자위권 침해라는 부분에서 지금의 정책은 옳지 않다는 거죠. 7081157766156288
2010-11-23 23:37:00 @4_wings 남자들이 모두 4주간 훈련소에서 배우는 것들 정도요? 저를 지키고, 남자들이 여자를 전시에 보호or강간 대상으로 보지 않도록요. 훈련 여부에 따라 전쟁이 어떤 건지에 대한 개념 차이도 너무 많이 나죠. 7080197627056128
2010-11-23 23:33:00 @behappy_sk ㅜㅜ 에구, 잊어버리세요... 세상에는 우리를 상처입히는 걸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7079392169689088
2010-11-23 23:33:00 여자가 군대 얘기하면 좋다고 가라는 사람들도 웃김. 국민 일부가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전혀 아니라는 게 포인트잖아. 이건 평등하자, 국방 부담 나누자 차원보다도 국민으로서 자위권의 문제다. 나 스스로를 전쟁에서 지키는 방법을 왜 안 가르쳐 주는데? 7079195997900801
2010-11-23 23:29:00 남자랑 여자랑 아는 거랑 느끼는게 천지차이라니까요. 계속 이러다가 말고 잊고 사니까요.“@onyoonet: 누가 여자들보고 총 들고 전쟁 나가랍니까.. 군인들이 죽어가는데 백 들고 도망치겠다느니 커피나 마시겠다느니 하는 소리에 답답해서들 그러는거죠.” 7078344680013824
2010-11-23 23:28:00 @behappy_sk 플픽 바꿨네요! 네 전 뭐 잘 사니까요^^ㅋ 다만 점점 사회와 학교에 실망이 쌓여갑니다.. 7078026789527552
2010-11-23 23:27:00 솔직히 국방부는 왜 여성들에게 의무 전시훈련 자체를 전혀 안 시키는 건지 궁금하다. 그리고 그렇게 남성들에게 차별(우월감 혹은 차별됨)을 줘서 우리나라 성의식에 악영향을 미치는 걸 알긴 하는지. 또 이거보고 나 군대가라는 사람 있을듯. 7077729547583488
2010-11-23 23:24:00 스누랖에서 게시물 좀 읽으려니까 낯이 뜨겁다. 왜 이 상황에 일반 여자들을 헐뜯을까? 대부분의 여자들은 훈련을 못 받았으니 전쟁이 나면 할 수 있는게 없다. 그 무기력을 알아? 전시강간과 마초들의 키보드 마녀사냥이 다를게 뭔가. 7077148284162048
2010-11-23 22:41:00 @Xernic 아..아이폰이라서 그런가 그냥 역슬래시로 보여요 ㅎㅎㅎ 7066168871362561
2010-11-23 22:40:00 @yuimar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あなたのために何も起こらないはずですよ!o(^▽^)o 7065978378657792
2010-11-23 22:38:00 @butdrink 그렇군요..흠. 바바예투 부를 수 있어? 7065463804657664
2010-11-23 22:26:00 @butdrink ㅎㅎ 집중을 위해서? 명상의 효과는 그 이상인데. 7062370291552257
2010-11-23 22:25:00 @yuimar ヾ(@⌒ー⌒@)ノひさしぶりです! あたしはいいですけど、多くの人々が心配しています…ㅜㅜ あたしの父が空港で働きますので、両親は不安そうです。気を利かせてとてもありがとう!( T_T)\(^-^ ) 7062235167854592
2010-11-23 22:15:00 @butdrink 나 엄청 산만해서 아직도 효과를 보지 못했어...ㅠㅜ 노력도 안했지만.. 7059729050243072
2010-11-23 22:01:00 @butdrink 인셉션 인셉션. 오빠도 내가 하는 명상 배워볼래? 7056245236174849
2010-11-23 22:00:00 @CherryBreakfast 울 코트가, 은근히 안에 잘 받쳐입고(티두세장?) 위에 입으면 따뜻하더라구요. ㅎㅎ 목도리도 해야 하지만!;; 저도 놀랐어요 ~ 7055842897563648
2010-11-23 21:57:00 잠을 자는게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가는 듯한 뉘앙스의 트윗이다. “@butdrink: 저녁잠을 잤는데. 부산 어디 칵테일 바의 종업원이 되어있었다. 터키식인가 이름을 가진 칵테일의 이름이 외우기 힘들었고. 뭔가 삼각관계도 있었다.” 7055218244059136
2010-11-23 21:37:00 @mjchoigo 으잌 >.< 언니 아마 전쟁 안날거에요 ! ㅜㅜ 7050177823117312
2010-11-23 21:37:00 @lisist 파이 키우기와 파이 나누기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으니...ㅜ 7050075150745600
2010-11-23 21:36:00 @moduli @chnhkm ㅎㅎ 그렇군요 ㅜㅜ 감사해요! 7049948809924608
2010-11-23 19:18:00 @friend25kr ㅜㅜ... 그냥 인턴이에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7015045686894593
2010-11-23 19:17:00 @sogood1009 동연회장 하다가 요새는 행정실에 항의하러 다닙니다. 7014888442437632
2010-11-23 19:14:00 이 나라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비정규직으로 싼 값에 부리고, 온갖 경쟁으로 많은 사람이 도태된다. 사람들은 누가 그런 기준을 정하는지, 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사회가 정당한지 묻기보다는 오늘도 자신이 지지 않고 살아있음에 안도한다. 7014129277607936
2010-11-23 18:22:00 @PunksND 아뇨 학부생 대상 프로그램이에요. 7001028264202240
2010-11-23 17:40:00 @sogood1009 저..저요 ㅋㅋㅋㅋㅋ 6990566055215104
2010-11-23 17:33:00 아오. 등록금 내가 한학기마다 빚져가면서 270씩 내고 거지 취급 받아야 돼? 이젠 진짜 싫다, 우리학교. 6988603854946304
2010-11-23 17:30:00 @PrototypeVR 이전 트윗 참고. 동계인턴 항의하러 연구부학장 만나고 왔어. 뭔가 얘기를 하다보니 자연대는 글러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어. 6987959832158209
2010-11-23 17:27:00 돈만 받아쳐먹고 행정 말도 안 되게 하는 학교 때려치고 싶다. #snu 6987231675809792
2010-11-23 17:27:00 교수랑 얘기하다 인사하고 그냥 나옴. 난 모집요강이랑 모순되는 심사 기준과 과정에 이의를 제기한 거지, 처음 보는 꼰대한테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얘길 들으러 간걸 아닐텐데? 학생을 무슨 구걸하러 다니는 거지로 보나.. 반말로 메일 보낼 때 알아봤어. 6987089853816832
2010-11-23 15:47:00 @chnhkm 에휴...ㅋㅋ 전 지구밖으로 유학갈거에요 ㅡㅡ...ㅋㅋㅋㅋ 6962016136724480
2010-11-23 15:42:00 @chnhkm ㅋㅋㅋㅋ 당연하죠 ㅜㅜ 아 한국하고 미국은 정말 학비가 쩌는 듯... 6960785049788416
2010-11-23 15:04:00 @chnhkm 앗... 절위한학교.... 6951164767633409
2010-11-23 13:32:00 @chnhkm ㅋㅋㅋㅋㅋ 신기하네요.ㅎㅎ 6928109630660608
2010-11-23 13:30:00 @chnhkm 오호.. Univ 에 컬리지가 들어있는거 아니었어요? 6927530753789952
2010-11-23 13:28:00 @chnhkm ㅜㅜ 흑..오빠 학교가 어딘지도 말 안해주시고!! 6927063290220544
2010-11-23 12:00:00 @chnhkm 으잌ㅋㅋ!! 6904926005370880
2010-11-23 11:03:00 시험이 다음주라니... 6890451906863104
2010-11-23 10:10:00 트위터에서도, 왼갖 사람이 멀쩡한 타이틀(의사, 사업가 같은)을 달고 헛소리를 가지가지 해주시기 때문에, 타임라인에서는 언팔, 멘션은 블락으로 대응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여기서마저도 '닥쳐'를 완곡하게 얘기하고 있을 생각을 하면.. 6877187659538433
2010-11-23 03:32:00 @chnhkm 오빠 어디에 있어요?ㅎㅎ 전 인도 가고 싶어요. ㅎㅎ 6777164619845633
2010-11-23 02:17:00 류시화 씨가 남자인데다 원래 성은 안씨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자꾸 이해인 수녀님하고 왠지 헷갈렸는데... 6758098559574016
2010-11-23 01:54:00 @behappy_sk 네 이제 힘내서 책을 보겠어요 아자! ㅎㅎ 6752276504903680
2010-11-23 01:51:00 다음 학기에는 꼭 어딜 가게 되든지 이 학교를 벗어나고 말리라 ㅜㅜ 6751665738743808
2010-11-23 01:50:00 @behappy_sk ㅜㅜ 맞아요 다른 학과들도 많이 힘들텐데 제가 너무 수징징했나보네요. ㅜㅜ 흑.. 힘내세요!! 6751282912043008
2010-11-23 01:46:00 ㅜㅜ 원래 수학과는 다 이런건가요? RT @moduli: @serotonin24 자아가 미친듯이 강해야하는 곳...그렇게 자아가 강했던 사람도 끊임없이 흔들리게하는 곳... 6750479237259264
2010-11-23 01:33:00 @dbsckdtn @thinkgogo 전 왜 창수씨가 당연히 여친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흠.. 6747224402825216
2010-11-23 01:33:00 @behappy_sk 꺄 >_<ㅋㅋ 좋아요 ㅎㅎ 저도 그때쯤 끝날듯합니다 ㅎㅎ!  그때 다시 연락해요! 6747170438909953
2010-11-23 01:10:00 @behappy_sk 좋아요 >.< 번개라도 할까요 히힛 기말 끝나고 한번 뵐까요?-? 6741269862682624
2010-11-23 01:07:00 @thinkgogo @dbsckdtn 헐 진짜 아님 제 성적 알면 님들 깜놀할듯..ㅋㅋㅋㅋㅋ ㅜㅜㅜ... 저 대학 와서 연애하고 놀기만 했어요... 6740451201654785
2010-11-23 01:06:00 힘낼게요!! RT @Nanog1000: 진달래님 제 자매하나가 (님의 과선배임) 벌써 부교수 인데 주기적으로 " 우리입시학원 차리자. 수리/과탐 전문으로" 라고 저를 들볶아요. 그게 언젠가하면 쓰는 논문 안풀릴 때지요. 진달래님 힘내세요. 6740245026443264
2010-11-23 01:05:00 @Nanog1000 으잌ㅋ 홍선생님 아니면 임선생님인가요!! +ㅂ+!!!! 정말 감사해요 >_< 6740081813487617
2010-11-23 01:05:00 @dbsckdtn 좋은 건 아니고 하는 만큼 나온다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그만큼 안했지만 ㅋㅋㅋ 6739962586202112
2010-11-23 00:58:00 고등학교 때까진, 적어도 대학교 1학년때까진 공부하면(뭐, 할만큼 하면) 성취감도 느끼고 성적이 좋다는 자부심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전혀...RT @myitchingbrain: 다른일도 그런거 같아요;; 6738195022610433
2010-11-23 00:50:00 수학과에서 살아남는 건 끝없이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버티는 일의 연속인 것 같다. 6736238811811840
2010-11-23 00:49:00 평소엔 안 그러다가도 숙제를 내기 직전만 되면 자괴감이 매우 심하게 든다. 원래는 내가 강한 사람이라고 잘 믿고 있는데 요즘은 좀 무섭다. 6736042820370432
2010-11-22 22:51:00 @aanneoppi 음. 부익부빈익빈- 저임금으로 자본가가 큰 이득을 보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의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인상 같은 정책이 시행되면 양극화는 조금 덜해지겠지만, 입안될 가능성이 적고 불법 고용도 늘어날 것 같아. 6706282861957120
2010-11-22 22:32:00 @yizook 그게 무슨 상관? 6701588034883584
2010-11-22 22:32:00 @aanneoppi 아무래도 한 사람의 비중이 나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보다 5-6배쯤 크기 때문이 아닐까? 나도 핀란드에 대해서는 대충 들었지만, 우리나라의 교육수준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가 매우 싼 큰 이유는 인구 과밀이라고 봐. 6701512516440064
2010-11-22 22:25:00 @JohnGrib 뭔가 괜히 희망 준 것 같네...ㅜㅜ..ㅋㅋ 6699914197213184
2010-11-22 22:22:00 @Dus_Adrenalin 뭐 전 고기 든 음식을 안 먹으니 그럭저럭요^.^ㅎㅎ 6699103182397441
2010-11-22 22:22:00 @rimstories 으잌ㅋㅋ 처음뵙는분같지만 같이드셔주신다는 뜻일까나요 >.<!!! 6698970864685056
2010-11-22 22:20:00 @PrototypeVR 밥이 너무 먹고 싶어. ㅎㅎ 6698577103421441
2010-11-22 22:18:00 숙제가 안 풀리니까 어쩐지 배고프다. 김천 가서 김밥 사먹고 공부할까.. 6697978861453312
2010-11-22 22:16:00 @butdrink 위험한 조모임이다... 6697490136956929
2010-11-22 21:54:00 @imgp0427 @sweetishmary 음?? 무슨 일인가요 ㅋ 6692103329415168
2010-11-22 19:15:00 @butdrink 그것이 알티의 묘미...?! 6652027501285376
2010-11-22 18:25:00 알티하고 싶은 멘션이다. #snumae “@butdrink: @serotonin24 변명이랍시고 내놓자면 이걸 오후 1시반에 공학관 올라가면서부터 시작했음. 그래서 공학관에서 남자손 밖에 못만짐.” 6639493356453888
2010-11-22 18:02:00 @butdrink 난...?ㅋㅋㅋ 6633672799166464
2010-11-22 18:02:00 내 이름이랑 비슷해... “@Chungwoo_LEE: 심지어 판박이. RT @minch71: 스티브 잡스가 시리아계 무슬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생부 이름이 무려 압둘파타 잔달리라니.” 6633670987223040
2010-11-22 16:36:00 오늘은 닥치고 숙제나...아아. 6612085530165249
2010-11-22 13:55:00 위키피디아에 20$를 기부했다. 6571520780406784
2010-11-22 11:53:00 동의ㅎ RT @GoEuntae: 끄덕 RT @kimstcat: 옳소 RT @tzxi: "옳소", "끄덕" 등 단순한 동의만 덧붙이는 정도라면 수동 RT보다는 공식 리트윗 버튼을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6540636161310720
2010-11-22 11:39:00 아침마다 다시 숙제의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니... 자고싶다 6537215375052800
2010-11-22 01:28:00 @0matrix ㄷ ㄷ ㄷ .... 6383464270008321
2010-11-22 00:22:00 @dbsckdtn 크큭 그래염 남은 학기 잘 마치고 그때뵈요 ㅎㅎㅎ 6366890360311808
2010-11-22 00:15:00 주권자인 시민은 부와 권리를 생산하고 분배하는 방식에 의견을 개진할 권리, 경쟁방식의 정당성을 질문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권리를 삭제하고 일방적으로 결정된 경쟁방식에서 경쟁자들끼리의 공평함만 문제삼는다면 그건 반쪽짜리 절차적 공정성일 뿐이다. 6365066689519616
2010-11-22 00:09:00 너무 좋아요 이런 사진!! “@rosamunde3: 불과 얼음이 공존하는 자연  Fire and Ice By Gav Owen http://j.mp/bTbGbR 6363550255685632
2010-11-22 00:03:00 내 동생에게 말빨이라는게 만약 있다면 그건 어렸을 때부터 나랑 열심히 싸우면서 쌓은 것이니 어쨌든 내덕...음..???? 6361967400845312
2010-11-21 23:54:00 @dbsckdtn 글쿤요 ㅋㅋ! 계절때 좀 시간나면 밥한번 같이 먹을까요?ㅋㅋ 6359847184367617
2010-11-21 23:40:00 @dbsckdtn ㅋㅋㅋㅋ 과장 일은 끝나셨?? 겨울에는 뭐하시나여 ㅋ 6356284748070912
2010-11-21 23:40:00 청소년 청소년 하는데, 사실 결국 나이 좀 들었다고 대충 피곤한 일 안 만들고 살게 되었을 뿐이지 생각의 기반/집단적 지성 수준은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본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치는 사고가 얼마나 많아... 6356163964702721
2010-11-21 23:36:00 @dbsckdtn ㅎㅎ 시디아 어플이라니! 순정 유저는 웁니다.. 저는 최근에 Country lock을 풀었어요!! 창수님 요즘은 뭐하고 사세요 +_+ 6355248725622785
2010-11-21 23:33:00 @stella_tw 양말은 원래 뒤집어서 빨아야 각질 같은게 다 털린대요~;; 친구네 가정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6354415518748672
2010-11-21 18:13:00 소박하게 살아야지. 욕심내지 않고, 지금 옆에 있어주는 이와 함께. 6274108077641728
2010-11-21 16:41:00 @soltwt 반갑습니다^^! 6250754876641281
2010-11-21 16:40:00 @tzxi @dopeheadzo ^.^네!! 6250669761634304
2010-11-20 19:09:00 이제 기말고사를 진짜로 준비해야 하는구나. 종강까지 3주 남았다는게 피부로 느껴진다 아흑 ㅜㅜ 5925626225627136
2010-11-20 19:05:00 @tzxi 으악...명복을 빕니다 ㅜㅜ 리퍼 같은 거 안해주나?;; 5924594858852352
2010-11-20 18:30:00 @Skip_lhj 네 ㅋ 원래 물리과도 있었는데 22,23으로 나갔죠. 김밥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5915762782904320
2010-11-20 18:04:00 @Skip_lhj 27동의 큰 문제점 중 하나죠. 세미나실이 있긴 한데.. 휴게실/라운지가 없어요. 보통 도서관 안의 소파에서 먹어요. 여긴 말이 도서관이지 그냥 독서실이고, 지금 네명 있답니다. ㅋㅋ 5909274102333440
2010-11-20 18:00:00 수학과도서실. 난 배고픈데 아무도 밥을 먹으러 안 가네. 밥먹으러 나가면 난 챙겨온 김밥 먹으려고 했는데.. 다들 늦게 짐싸서 밥먹으러 가는 것 같다. 5908346800443392
2010-11-20 16:35:00 @mjchoigo 많으니까 문제죵 >.<ㅋㅋ 언니는 제게 있어서 한번 만나보고 싶은 분 중 한분!! ㅎㅎㅎ 방학때 번개해요 ㅎㅎ 5886964158959616
2010-11-20 16:32:00 @mjchoigo 음.. 언니랑 영화를 본다면 매우 좋겠지만 숙제가 ㅜㅜ... 5886274284032000
2010-11-20 15:34:00 @chnhkm 스티븐호킹의 책 위대한 설계 속 삽화가 어찌 익숙하더라니! 5871694572953600
2010-11-20 14:55:00 @BreathingHouse 힘내세요.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5861886553751553
2010-11-20 14:53:00 @BreathingHouse 사실 그게 원래 기자가 하는 일입죠..ㅎㅎ 게시글은 하나도 안 읽고 맨날 전화부터 하고 왜곡해서 인용하고. 이젠 항의할 마음도 없다는. 5861339721367552
2010-11-20 14:49:00 @godus803 응. 예전에도 한번 이런적 있는데 그냥 놔뒀어...ㅜㅜ 이런말 미안하지만 겨울은 집에 갔으면 좋겠다...;;; 5860217044598784
2010-11-20 14:48:00 @quickstar0 으앗.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ㅜㅜ;; 5860010772922368
2010-11-20 14:27:00 @snumenu 토요일에는 솔밭에서 해장국을 파나요? #snu 5854632060391426
2010-11-20 14:25:00 @quickstar0 @besthealer 제가 너무 많은 항의와 불평을 하게 만드는 학교가 지금 당장 짜증난다는 말입니다. 5854176387006464
2010-11-20 14:22:00 @serli223 다른 학교가 아니라 우리 학교잖아요. 늘어나는 비정규직 고용으로 같은 직원인데도 사무직과 육체노동직 직원은 매우 큰 차별을 받죠. 교수-직원-학생의 위계질서, 학생은 어차피 4년 다녀가는 존재라는 의식들..답답해요. 5853507642986496
2010-11-20 14:19:00 @difin3579 앗...선배님 아잉♥ㅋㅋㅋ 채식부페나 한번 가자 시간 언제됨?-? 난 월수 12.5부터 수업 화목 12.5-2까지 여유 ㅎㅎ 5852590109626369
2010-11-20 13:29:00 정의와는 너무 거리가 먼 이 대학. #snu 5840100193738753
2010-11-20 13:24:00 @tzxi 음.. 화요일저녁정도부터 ...?;; 월화 연속 숙제가 있어서 ㅎㅎ 5838852656730112
2010-11-20 13:19:00 @JinHwan16 앗 이제 다시 다른거 보인다 ㅎㅎㅎ 5837605413322752
2010-11-20 13:19:00 내 룸메는 대체 왜 바늘을 방바닥에 보관하는 걸까. 두개쯤 먹은 참치김밥을 지저분한 침대에 놓은 채 어디로 간 걸까... 5837521376251904
2010-11-20 13:11:00 아이폰 밝기가 어느정도 되는게 눈에 좋은가요?-? 5835547276746752
2010-11-20 13:06:00 @JinHwan16 오 증명사진 잘나왔다!! 5834387409080320
2010-11-20 12:32:00 @difin3579 ㅎㅎ 임지영!! 나랑 밥먹자아아 일요일에는 교회가남?-? 5825878814625792
2010-11-19 22:24:00 @godkang1 감사합니다^^! 5612466360811522
2010-11-19 22:24:00 @babocherub 그런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럴 수도 있나요? 초빙교수, talk (?) 경력 같은 게 굉장히 많던데... 5612422748442624
2010-11-19 20:58:00 @babocherub ㅎㅎㅎ 그렇군요.. 굉장한 자신감이긴 하네요. 과 선배 말하길, 수학과 졸업하면 다들 자기가 바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5590822200283136
2010-11-19 20:10:00 빨리 이 답답한 세상(혹은 대학, 혹은 사회)를 벗어나고 싶다. 죽지 않고도.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만이 낙이라니... 5578589772713984
2010-11-19 19:16:00 @thinkgogo 제가 가겠습니다 ㅋㅋㅋ 5565011174883328
2010-11-19 19:08:00 @nockcha @weird_hat 사진과 이름구성이 비슷해요!!ㅋㅋㅋ 5563025176137728
2010-11-19 19:05:00 @nockcha @weird_hat 저 녹차님 그전 트윗 읽으면서 왠지 이상한모자 님이 떠올랐는데.... ㄷㄷ!!!! 5562314744922112
2010-11-19 19:04:00 말을 좀 줄여야겠다. 생각을 하면서 말하라는 건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도 생각해야 된다는 거. 생각하는대로 다 말하라는게 아니라는 거... 으으. 5562062688223232
2010-11-19 19:01:00 @friend25kr 앗,^^ 학부생이 2달 정도 교수님 연구실에서 미리 일해보는 자연대 사업입니다. 5561257948090368
2010-11-19 16:36:00 자연대 담당자에게 질의메일을 보냈다. 많은 학부생의 연구참여 기회와 봉사를 위한다면서, 성적이 더 높다는 이유로 '인턴한 적이 있으면서 그때 봉사를 하지 않은' 학생을 뽑는 게 타당할까? #snu #내가떨어져서이러는거맞아_ 5524839716622336
2010-11-19 16:05:00 인턴 뭐 성적순으로 뽑는거야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성적 좋은 애들은 방학때마다 좋은 일자리를 거의 보장받는 건가..? 5516955582730240
2010-11-19 16:00:00 학부인턴 떨어졌다. 보니까 전에 인턴 했던 애는 또 붙었네..? 흠.. 5515735010902016
2010-11-19 12:54:00 아홉 시간쯤 자다가 점심약속이 있던 '학생과' 선생님이 전화해서 일어남. 이런 게으름뱅이... 5468987265646592
2010-11-19 00:35:00 @lih0905 흐흐^.^ 고마워요!! 5282858021158912
2010-11-18 23:40:00 이제 월수금 꼼짝없이 9시 출근이다...!! 5269045880291328
2010-11-18 23:39:00 @kimstcat 한시간에 배달을 한번만 하는게 아니니 오히려 돈을 내고 일을 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5268912555958272
2010-11-18 20:48:00 @babocherub 양모 교수님 페이지가 뜨는데.. 이게 왜 성지인가요? 5225706334195712
2010-11-18 19:00:00 @more_log 음? 가끔 너무 멘션이 많이 들어와서 답을 못할 때도 있어요. 5198748841938944
2010-11-18 19:00:00 @lih0905 ㅋㅋㅋㅋ 안쓸수도있는것땜에요...?ㅎㅎ 전...ㅋㅋㅋ ㅜㅜ ㅋㅋ 음 ㅋㅋㅋ.. 이 크리스마스 선물에 만족합니다 흐흐 5198579861815298
2010-11-18 18:55:00 @babocherub 아 3부터는 한국 배송도 돼요. 근데 그러면 너무 느리고 비싸져서 그냥 미국 배송대행 업체 사용했어요 ㅎㅎ 5197432719675392
2010-11-18 18:51:00 @trimutri100 그쪽 코스 여행자들은 많은가요? ㅎㅎ 5196512661348352
2010-11-18 18:49:00 아마존 킨들 wifi 139$ +커버 used 28.99$ =167.99$ 결국 질러버렸어요!! >.<ㅋㅋㅋㅋ 5195865803202560
2010-11-18 13:22:00 @tavatake 우와 좋은 정보 감사해요!!^^ 5113580626116608
2010-11-18 12:35:00 @tavatake @trimutri100 그래요? 그렇군요 ㅎㅎ 안그래도 스리나가르는 갈 생각이었는데.. 세 나라 비자를 모두 한국에서 받아가야 할까요?ㅋ 5101853356326912
2010-11-18 12:25:00 @trimutri100 앗 감사합니다 ㅋ 그쪽 루트들에도 여행객들이 꽤 있나요? 여자 혼자 돌아다녀도 외롭거나 무섭지 않았으면 좋겠는데..ㅎㅎ 파키스탄은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인도에서 중국 지나서키르키즈스탄 같은데로 넘어가기도 하나요? 5099326468526080
2010-11-18 12:01:00 @reeflower 앗 ㅋㅋㅋㅋㅋㅋ 어젠 그거 쓰고잤엉 ㅎㅎㅎ!! 5093082869530625
2010-11-18 05:26:00 @trimutri100 야밤에 뜬금없지만.. 인도에서 중국 넘어가기는 어떨까요?ㅎㅎ 4993794734817281
2010-11-18 05:25:00 Congratulations! “@chnhkm: just passed the qualifying exam.” 4993476324233216
2010-11-18 01:13:00 @LilithForet 그쵸! 낙태라는게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안전하고 무리없는 시술인데.. 한 해 우리나라 낙태건수가 35만건이라고 하더군요. 여성인권에 있어서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에요. 4930037195218944
2010-11-18 01:11:00 @newaxis 음 그건 저도 잘 몰라요. ㅎㅎ 근데 유통경로가 좀 달라서 가격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어요. 검색해보세요! 4929711641731072
2010-11-18 01:09:00 방금 숙제는 내가 지금까지 한 숙제들 중에 가장 빨리 끝낸 축에 속하는 것 같다. 이 드문 희열!! 4929053828063232
2010-11-18 01:08:00 @newaxis ㅎㅎ 인생에 한두번밖에 할일이 없는 것 같아 좀 아깝지만(그 많은 수고가, 한번 더 하면 더 잘할 수 있을텐데..)조립 해볼만합니다 ㅋㅋ 다나와에서 대충 검색해보셔도 부품 구성 다 추천해주고 있어요 ㅎ 4928908231188480
2010-11-18 01:00:00 @Equilibrium_J 히히 지금 기숙사 식당에서 같이 공부하다 남친이 앞에서 자고 있어요 ㅋㅋ 4926967098900480
2010-11-18 00:21:00 http://j.mp/aaqK0h 낙태권을 한번도 여성이 주장해서 얻어낸 적이 없었고(..)언제든지 낙태권을 규제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우려했던 그 지점에 있는거죠. “이제 낙태를 금지해 출산율을 올려보자.” 4917033758097408
2010-11-18 00:05:00 @Woni_daddy 앗 어떻게 뜯을까요 ㅋㅋㅋㅋㅋ!! 4913067087364096
2010-11-18 00:05:00 @Chongmyeong 글쿠나..ㅎㅎ 암튼 신경써줘서 정말 고마워!!^^ 4913008941727745
2010-11-17 21:57:00 @Chongmyeong 으잌ㅋㅋ!! 신촌에서도 그런 소식을.. 고마워어! 아라 여론이 어때?-? 4880719440515072
2010-11-17 21:51:00 트위터 한글화 나름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색해. 아 어떤 사람은 도무지 같이 일하기가 힘들구나 ㅜㅜ 4879195792478208
2010-11-17 19:47:00 동생아 힘내라 4847968909791232
2010-11-17 19:46:00 @0whitewolf0 현실은 모두가 키워일 뿐.. 자신감을 가지세요 으쌰 4847927692361728
2010-11-17 19:45:00 @JeongTaku ㅎㅎㅎ!! 저는 지금 학교에서 청강은 다 두번 듣고 말았는데... 4847651082211328
2010-11-17 19:45:00 @LadyorTiger ㅎㅎ 한번 머물러 볼까 하구요. 4847501601411072
2010-11-17 19:44:00 뱉으면 말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런가? 쨌든, 트위터 한글로 바뀐 거 은근히 좋은데? 푸쉬도 되고.. 4847228082462720
2010-11-17 19:03:00 @Equilibrium_J ㅎㅎ 네 감사해요 ㅋ 4836904444895232
2010-11-17 19:02:00 @pronounce 감사해요. 어젠 나름 기분이 많이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4836851856711680
2010-11-17 18:43:00 @dopeheadzo 읽기만 해도 가슴이 뿌듯해지는 트윗이네요. 4831946433634304
2010-11-17 18:42:00 @PrototypeVR 응 봉사장학생 지원을 했는데 붙어서 다음주부터 일해.ㅎ 4831725020520449
2010-11-17 18:02:00 만세>.<! 4821701879660545
2010-11-17 18:02:00 @babodoban ^^ㅋㅋ 아니에요~ 4821585449975808
2010-11-17 10:50:00 @babodoban 폰스토어에 약정승계 게시물이 많이 있던데, 돈이 문제라면 그걸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그나저나 저희 메일 좀 주세요 ㅋ 영수증 메일~ 4713060447031296
2010-11-17 03:27:00 그 행동이란게 절대 뭔가 더 하는거(나와서 기다린다던가)를 바라는게 아님을 덧붙여야 하겠다. 오히려 그런 부분은 내가 부담준 것 같기도 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은 생각도 들어서 이제 그만두려고 한다. 4601465821724672
2010-11-17 03:20:00 암튼 집에 와서 폰을 켜보니 다음 문자는 피곤해서 먼저 자겠다는 말. 하트가 두개나 붙어 있었지만.. 가끔 얘와 소통하다보면, 말로는 뭘 못해?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말을 잘 해도, 자꾸 반복되는 행동만이 그냥 그 사람의 마음인 것 같다. 4599635893035008
2010-11-17 03:13:00 @pronounce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어요. 쉽게 말하지 말아주시길. 4597846183510016
2010-11-17 03:07:00 @_XQ 아아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네요!!>.< ㅋㅋ 부러워요~ 4596453653614592
2010-11-17 03:06:00 터덜터덜 꺼진 폰을 들고 기숙사에 걸어오면서, 그가 문자가 끊긴 나를 보러 기숙사 앞에 나와 날 기다리는 장면을 상상했다.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해왔고 또 그에게 바랐지만, 결코 없을 걸 이제야 깨닫는다. 안해도 되는 일 하면서 상처받지 말아야겠다. 4596251274252288
2010-11-17 02:58:00 @Enid1225 왠지 초기 소문에 트위터는 무조건 3개월 후에 지운다는 얘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4594133222035456
2010-11-17 02:56:00 @_XQ 저도 엄청 많이 하죠. ㅋㅋㅋ 고양이가 뽀뽀하려고 무는 거랑 비슷한... 4593684523782144
2010-11-17 02:53:00 @SASEUMEE ㅋㅋㅋ 싸움 아니에요 ㅜㅜ 내적갈등.. 4592831456878592
2010-11-17 02:52:00 @_XQ 협박 받을 때가 행복한 겁니당. ㅎㅎㅎ 4592754894053376
2010-11-17 01:58:00 @SASEUMEE 왜하필그글이 알티하고싶어지신거에요?!ㅋㅋㅋ 4578946892955649
2010-11-17 01:57:00 @SASEUMEE 헉 ㅋㅋㅋㅋㅋ.... 4578836238827520
2010-11-17 01:56:00 내일은 그래도 반가운 이를 만나는 기쁨. 4578669506854913
2010-11-17 01:53:00 @pudidic 그..그말 3idiots 에 나오는...?!ㅋㅋ 4577755089866752
2010-11-17 01:51:00 @moderngirl22c @_xq 너무 멋있어요. 예쁜사랑하세요>.< 4577233926623232
2010-11-17 01:50:00 @beyeonyeon 나도 그래.ㅎㅎ 근데 그게 제도권이라는게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거야. 4576931827687425
2010-11-17 01:48:00 가족과 떨어져 산지 2년이 넘어가면서야 그 사람들이 소중하고 애틋해진다. 같이 살 땐 왜 모두 귀찮고 짜증만 났을까. 4576628441096192
2010-11-17 01:34:00 @imgp0427 @jinonearth 저번에 타임라인에서 누가 Hodduck이 될거라고 하던데..호떡...ㅋㅋㅋㅋ 4573045645643776
2010-11-17 01:33:00 @beyeonyeon 1학년 2학기 끝났다고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면 자퇴율이 훨씬 높을 텐데..ㅋㅋ 우리연쥬우쮸쮸쮸>.<♥ 4572718351523841
2010-11-17 01:26:00 아, 난 역시 세상에서 제일가는 멍청이야. 4570978000576512
2010-11-17 01:14:00 @beyeonyeon 응완전기대 ㅋㅋ 오늘 들어가면서 봐야겠엉 ㅎㅎ 4568003605692416
2010-11-17 01:11:00 부족한 소통은 오해를 만들고 안타까움을 낳는 것 같다. 우리가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려는 노력만 더 해도 우린 더 많이 사랑할텐데. 4567203009536000
2010-11-17 01:09:00 @beyeonyeon 뭔소리여 양신 강연회 가는 네가 더놀랍군아 >.< 이번에 작품 냈니? 4566702922665984
2010-11-17 01:08:00 어렸을 때나 최근이나, 1급 뇌성마비 장애인인 언니가 머리를 잡아당기면 항상 화를 내곤 했는데, 언니 나름대로는 쓰다듬으려고 했던 거였을까?ㅜㅜ “@SASEUMEE: 고양이가 잘근잘근 깨무는 것은 일종의 뽀뽀와 같습니다. 사랑해서 그러는거에요:)" 4566544906461184
2010-11-17 01:02:00 @beyeonyeon 우리연주우쭈쭈쮸>.< 4564906556788736
2010-11-17 00:48:00 @babocherub 그건 그래요. 아 킨들 생각에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군요. ㅜㅜ!! 4561503541788672
2010-11-17 00:47:00 @dotchwood 가서 말해봤어요?ㅜ 진짜 짜증나겠다. 벽이라도 좀 치지 말라고 하지.. 4561193456902144
2010-11-17 00:45:00 으아으앙 할건진짜많고 킨들은 사고싶고 밤이라 배고프고 그렇다. 4560752950120448
2010-11-16 17:32:00 @ckdori @epr_paradox 좋아요!! 좋은 전통이다... 4451773716627456
2010-11-16 15:58:00 @dbsckdtn 그래서 잘 넣으신거?ㅎㅎ 4428186867728385
2010-11-16 11:32:00 @0whitewolf0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에요!! 4361083124977665
2010-11-16 10:18:00 @dbsckdtn ㅋㅋㅋㅋㅋㅋㅋ... 미예는 사인받은뒤 과사로 뛰는 게 일이죠 ㅋㅋ 힘내세요 ㅋㅋㅋ 근데 왜 벌써 졸업?-? 4342493608943616
2010-11-16 02:30:00 @lih0905 아니에요 흐흐 ㅋㅋㅋ 전 시험도 못봤기 때문에 ㅜㅜ 4224745532821504
2010-11-16 02:03:00 @lih0905 으잉?ㅋㅋㅋ 달라고 하면 주시나요?ㅋㅋ 4218026262007808
2010-11-16 00:30:00 열공하던 남친과 잠깐 통화. 요즘 난 정말 ... 저질이다... 으으. 이런 말이나 하는 꼴을 보고 있을 수가 없군. 4194499945304065
2010-11-16 00:11:00 @Dus_Adrenalin 으잌ㅋㅋ 값싸고 필요한 기능들이 딱딱(pdf, websurfing) 있고 눈도 편할것같아서요..으잌ㅋ... 4189832297324545
2010-11-16 00:05:00 킨들 뽐뿌.... 4188291981123584
2010-11-15 03:13:00 @wizvirus 어떻게 보면 우유를 지나치게 옹호하시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락타아제는 우유를 한동안 먹어버릇하지 않으면 금방 없어지고, 실제로 칼슘 흡수를 제일 방해하는 게 우유,고기의 과도한 단백질 섭취라고 저도 많이 들었어요. 3873255970574336
2010-11-15 03:10:00 @eewons 아니야 아니야 ㅋㅋㅋ 너네에게 19만원을 못 준게 내가 제일 안타까워하는 일일 뿐 ㅋㅋ! 3872528736976896
2010-11-15 03:04:00 나는 내후년에 뭐하고 살고 있을 것인가, 그때까지 관악에 붙어 있을 것인가...?!?! 3870853083168768
2010-11-15 03:00:00 @eewons ㅋㅋㅋㅋㅋ 우왕 상상력 촹!! 3870000448278528
2010-11-15 03:00:00 @dmunie ㅋㅋㅋㅋ!! 정확하십니다. 왠지 제가 감사하네요... 3869800619053056
2010-11-15 02:59:00 @butdrink 그럴땐 익스포넨셜로 매력있다고 하면 돼. 3869606598942720
2010-11-15 02:58:00 @CherryBreakfast @moderngirl22c 카레, 스파게티야말로 향신료가 빛을 발하는 곳이죠!!^^ 3869367079014400
2010-11-15 02:56:00 @leesongheeil 문제의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준다는데 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구종말 등, 개인이 어쩔 수 없는 일을 벌이고 영웅이 나타나는 영화는 매사에 직접 나서기보단 영웅을 기다리게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ㅋ 3868987515478016
2010-11-15 02:52:00 @lih0905 @moduli 그나저나오빠도 문한봄 조교님을 조교님이라고 부르는군뇨!!ㅋㅋ 그분 저 입학했을때 미적조교해주셨는데 완전..지금도 너무 좋은 분이에요 ㅎㅎ 3867947034476545
2010-11-15 02:52:00 @lih0905 @moduli 나주한 조교님은 학부 현대대수 조교세요 ㅎㅎ! 3867764179603456
2010-11-15 02:42:00 @ChocoKoma 이야, 저랑 생년월일이 같으시군요!! 반가워요 >.< 3865428833075201
2010-11-15 02:41:00 내가 딱 5일 전에만 알았어도.. 텝스를 쳐서 교환학생 원서를 넣었을텐데 ㅜㅜ 땅을 치는구나  여러분 내년2학기 아시아오세아니아 교환학생 172명!! 11/30까지 모집합니다 ㅋㅋㅋ 꼭 신청하세요...! #snu 3865029275291648
2010-11-14 23:50:00 @RisingCrow 음.. 그만큼 진짜 선호되는건지 해서요..ㅎㅎ 3822182366973952
2010-11-14 23:50:00 @gosms 밀크티를요...?! 으잌..ㅜㅜ 3821999277211648
2010-11-14 23:49:00 @81kei 오오 진짜 예뻤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히 ㅋㅋ ♥ 저는 그보다도 나가토가 입부서 돌려받았을때가 제일 ㅎㅎ 놀랐던. 암튼 제남친은 전혀 모르능 상태로 봐서 별로 재미없어했어요.. 3821849527980032
2010-11-14 23:37:00 @81kei 무슨 장면인지.. 코요엔 고등학교 교복 입었을 땐가요?-? 잘 모르겠는;; 3818719402786816
2010-11-14 23:34:00 궁금한게, 카페베네가 소비자 취향이랑은 별 상관없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좋은가요?-? 3817938276589568
2010-11-14 23:29:00 @81kei 전 개봉 이튿날 봤는데요 뭘 ㅎㅎㅎ 하루히는 여자들한테도 꽤 어필하는 소재라능.. 3816742526648320
2010-11-14 16:02:00 @babocherub 위상시험에서 다른 문제를 유리존렘마를 이용하면~이라고 전개했다가 순환논증이라고 0점맞은 적이..ㅋㅋㅋㅋ 3704227230654464
2010-11-14 16:01:00 @babocherub @karl_grib 헉..89년생이라는 뜻이었는데.... 3703940134735872
2010-11-14 16:00:00 @_WooinHeo 우왕 ㅋㅋㅋㅋ 반갑습니다 ㅋㅋㅋ 3703758475235328
2010-11-14 14:51:00 오늘부터 하루에 증명 한개씩 외운다! 증명이 나오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고 꼭 읽는다! #mathkr 3686326570319872
2010-11-14 14:42:00 @karl_grib 우와, 음.. 아마 추측 경로대로의 인생이 펼쳐지진 않을 예정인것 같긴 하지만(실제로 남친은 89!) 좋은 추측이야.ㅎㅎ 3684284057522176
2010-11-14 13:36:00 @logiquesimple 오오 역시 그렇군요^_^ 3667617944436736
2010-11-14 13:25:00 @JinHwan16 ㅋㅋㅋㅋㅋㅋ 나 88년 4월생인데 ㅋㅋㅋ... 3664866686533632
2010-11-14 13:22:00 아무튼, 관심에 기쁜 소녀는 이만 밀린 숙제를 오늘만큼은 꼭 해내게써요 ㅜㅜ 3664058167332864
2010-11-14 13:21:00 오 심심해서 물어봤는데 다시금 나이 안밝히고 놀기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그나저나 89라고 하신 분들은 어떤 걸 보고 추측하셨는지(i.e.내 학번을 어떻게?!) ㅎㅎ 24는 그냥 제가 좋아하는 숫자에요. 3663737818972160
2010-11-14 13:18:00 @hyunpyolee @trimutri100 @Calvin87k @karl_grib @JinHwan16 @yizook @malang_ @logiquesimple @statvn 의외로 비슷하게 찍으시네요? 하지만 정답은 88입니다 ^^ @kenbvark 3663127220584448
2010-11-14 12:50:00 @yizook 헐 ㅋㅋㅋㅋㅋ... 이래뵈도 비건이라능... 3655874820182016
2010-11-14 12:49:00 이쯤에서 퀴즈! 제가 몇년생인지 아시는분? ㅎㅎ 아시면 어떻게 아셨는지만 가르쳐 주세요^^ 3655790267203584
2010-11-14 12:43:00 @yizook 그보다도 포스트모닝적 접근?ㅋㅋㅋㅋ 아 포스트에 우유 말아 먹고 싶다.. 3654148096532480
2010-11-14 12:42:00 @yuimar 日本ももう冬がきましたの?^^ 3653945062854656
2010-11-14 12:39:00 @jspark89 @neol_li ㅎㅎ 그렇네요!홍석이가 여기서 이런 얘기 한거 알면 ㅋㅋㅋㅋㅋ 트위터라도 시작하려나... 3653096802623488
2010-11-14 12:38:00 @c_culture 아잉 >.< 3652894825910272
2010-11-14 12:32:00 “@algokman: 서울대학교 노래패 메아리 저번 호우 때문에 모든 앰프가 고장이 났다고 하네요. 혹시 연습실에서 사용할만한 기타앰프 파실 분 계신가요 중고 매물이 없어서 못구하고 있대요 알티좀” #snu 3651551797190656
2010-11-14 02:17:00 과연 내가 있는 곳은 정의로운가? 저임금·비정규 노동에 기초하고 있는 대학은 정의로운가? #snu “@gimcheol: '정의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http://bit.ly/aI5OBH 3496798408671232
2010-11-14 02:03:00 @neol_li @jspark89 정혹성이라니 ㅋㅋㅋㅋ 그런 독창적인 별명이 있었군요. 그 이름 및 이야기하시는 분들 중 한명빼고 전부 이야기를 듣거나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이에요. 준형씨는 무려 제 동생이랑 룸메인 적이 있는... 3493100953542656
2010-11-14 02:01:00 @butdrink @mjchoigo @linusblanket17 @karl_grib 애인?ㅎㅎ 쥬스오빤 참 모르는 사람과 얘길 잘하는것같아. ㅋㅋ 잘자요 다들!! 3492670060109824
2010-11-13 23:57:00 흠 먹는 횟수를 또 좀 줄여볼까 했는데... 배고프다. 오늘은 별로 소득이 없는 날이다. 3461510886064129
2010-11-13 23:53:00 @jspark89 @neol_li 아는 이름이 몇 개 있는...?! 3460527959310336
2010-11-13 23:01:00 @Linusblanket17 앗 제 타임라인에 담요도 있었네요...ㄷㄷ “@butdrink: @mjchoigo 오오, 스누피, 오늘은 찰리가 밥을 제때 주던가요. 저는 오늘도 누나에게 담요를 빼았길뻔했어요” 3447264064311296
2010-11-13 22:15:00 집중해서 12시까지 숙제 끝내고 가자!! 3435877090992128
2010-11-13 22:14:00 @butdrink @mjchoigo @karl_grib 원래는 매주 한대. 다음주는 쉬고.. 난 일단 그날 가기로 했음ㅎㅎㅎ 3435474626551808
2010-11-13 22:10:00 @mjchoigo @karl_grib @butdrink 이렇게 이들은 27일 ㅈㄱㄹㅊㅇㄱ에서 만나게 되고... 3434478336745472
2010-11-13 21:48:00 @butdrink 트윗 보면, 자기는 그런 멋있는 기술은 안 배우고 싶었다고 했던 것 같아. 체육관 가봤어? 3429045471543296
2010-11-13 21:34:00 @butdrink 아, 그건아니고 저번에 칼그립이 살찐 사람이 무술을 배우는 게 핵폭탄을 주는 것처럼 위험하다는 얘길 해서.ㅎㅎ 3425353787777024
2010-11-13 21:32:00 @karl_grib @mjchoigo 앗 이 둘이라면 멋진 조합이 될지도?! 3424981849473024
2010-11-13 20:53:00 무술에 관심있는 의대생 있나요? “@karl_grib: 그냥 의대생이랑 의기투합해서 서로 해부학과 무술을 가르쳐주는 게 제일일 것 같은데... 책만으로는 잡아낼 수 없는 게 있고, 내 이론대로 가르치는 체육관도 없고.” 3415189340819456
2010-11-13 20:34:00 @karl_grib 오 알겠어!ㅎㅎ 최대한 갈게. 3410284945342464
2010-11-13 20:32:00 @friend25kr 보통은 돈을 내고 쓰지 않잖아요 ㅎㅎ 3409923606061056
2010-11-13 20:32:00 @butdrink ㅋㅋㅋㅋㅋ 대학을 설치하면 비밀 벙커와 ROTC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도 될듯. 3409808157839361
2010-11-13 20:30:00 @karl_grib 오호... 나 왠지 칼그립 트윗 읽으면서 무술 배워보고 싶어졌어. 좀 통통하긴 하지만.. 3409470625419265
2010-11-13 20:26:00 @karl_grib 혹시 네가 운영하는 체육관 어디 있어? 3408233335099392
2010-11-13 20:25:00 평소에는 일을 하다 전쟁시에 병기가 되는 예비군 유닛이 있는 mod가 존재해요. “@pudidic: 문명에 한국이 추가되면 다중하청을 특수정책으로 추가해야. 효과는 노조를 없애 행복도를 소모하는 대신 생산력을 높인다는 정도로.” 3408014912528384
2010-11-13 20:15:00 아이폰을 쓰면서 메일이 참 편하고 값싼 통신수단이라는 걸 새삼 느낀다. 3405545356660736
2010-11-13 20:11:00 @karl_grib 그건 호르몬하고 많이 관계가 있는 것 같아. 여자도 나이와 운동정도에 따라 많이 다르지만..ㅎㅎ 근력은 왜? 3404500119326721
2010-11-13 19:24:00 “@Clazzi_: 보크사이트 암석 관찰용 샘플 200g 정도 구합니다 ㅠ 대학원생 하나 살리는셈 치세요 ㅠㅠ” 3392729765650432
2010-11-13 19:18:00 @2010letter 오 경영대 학생회로군요! 건승하시길^^! 동연은 무산인 것 같아요...ㅜㅜ 무산이 동연/공대/범대/회대 등 너무 많아서 무산 아닌 데를 찾기가 힘든 것 같네요. 3391336333975552
2010-11-13 19:16:00 빵터지네요 ㅋㅋ “@An_Abomination: 손녀 짧은 치마 이쁘다며 골라주는 할머니한테 '할머니답지 않게 진보적이네'는 별 문제 없는 발언인데, '통일되어쓰면 좋겠네'라는 할머니한테 '할머니답지 않게 진보적이네'이러면 패륜인거다....” 3390657875935233
2010-11-13 19:14:00 사실 올해 초부터 그게 목표였다는...ㅋㅋㅋ “@metavital: @serotonin24 드디어 해탈의 경지를 목표하시는군요?” 3390227670372353
2010-11-13 19:06:00 남성만의 의무복무에 대한 토론에서 나온 나의 결론은; 이 지구와 우주에서는 전쟁을 피하여 살기가 힘드니 얼른 깨달음을 얻어 삼계를 벗어나야겠다. #뻘소리 3388140806995968
2010-11-13 12:22:00 @mospch 화이팅팅!! 3286577342054400
2010-11-13 12:22:00 @karl_grib 휴 나도 극복 못했던 적이 좀 있는데...ㅜㅜ 이번엔 꼭 잘 버티겠어요!! 3286517531283456
2010-11-13 12:21:00 @bonbonboutique 넵!!^^ㅋㅋㅋ 3286390557118464
2010-11-13 12:20:00 @stella_tw 감사해요 >.<ㅎㅎㅎ!!! 3286049191108608
2010-11-13 12:20:00 @4_wings 네 재밌어요 ㅎㅎㅎ 3285993478168576
2010-11-13 12:20:00 @jspark89 히히 감사해요!!>.<ㅎㅎ 3285961765027840
2010-11-13 11:51:00 @jspark89 아 ㅋㅋㅋㅋㅋ 그분이시군요 ㅎㅎ반갑습니다! 홍석이가 트위터로 자기 얘기 듣는걸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ㅜㅜ 그러니 제가 트윗해도 알아만 두시고 오프라인에서는 비밀로 해주세요^^! 3278797679894528
2010-11-13 11:38:00 남자친구 너무 좋다. 이렇게 서로 맞춰가면서 잘 지내다가 한 4년 사귀고 결혼하고 싶다. (이제 100일 좀 넘었으니 이해 부탁드려요...) 3275547698274305
2010-11-13 11:37:00 @Skip_lhj 어우 저도 그거 너무 싫어요. 그냥 막 창궐하는 느낌이에요. 괜히 들어가보기도 싫고.. 3275152510943232
2010-11-13 11:36:00 @karl_grib @moderngirl22c 스토킹...!!;; 확실히 남이 관찰하기 쉬운 구조야.. 3274957677142016
2010-11-13 11:25:00 ㅎㅎ 어제 스즈미야 하루히 화면을 가득 채우던 패밀리마트를 잊을 수가 없군. 사실 광고방법으로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대체 돈을 얼마나 줘야 저정도로 동네에 패밀리마트가 많아지는거야 ㅋㅋㅋㅋ 3272174592851969
2010-11-13 11:11:00 만화 재밌게 봤어요 축하드려요^^! “@camilia00: 축하합니다!! RT @anibooks: 오늘은 [신과 함께] 주호민 작가님 장가가는 날입니다. 축하멘션을! @noizemasta” 3268743899652096
2010-11-12 22:29:00 @namecid 순간 숙제버거로 봤어요..ㅋㅋ나는 즐길 수 없는 버거!! 맛나게 드시길 ㅎㅎㅎ 3076917062275072
2010-11-12 22:06:00 대가를 바라고 하는 선행은 그냥 인간적인 행동이지 진정한 의미의 선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세속의 성공과 과거의 선업을 대응하는 엘리티즘, 그리고 대학생 교도 유인책 등 오늘 교무님께 들은 말씀은 여러모로 좀 실망/걱정스러웠다. 3071141979627520
2010-11-12 22:03:00 공부 하기 싫은데 방에 가서 잠이나 잘까.... 3070267987337216
2010-11-12 22:02:00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스포)조연 나가토와 코이즈미의 마음을 엿볼 기회였던 것 같다. 쿈이 또 등장하는 것 같은데, 자꾸 같은 시간으로 돌아가고 돌아가는거 더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데.. 8시리즈는 다 봤어도 영화촬영은 다 못본 나의 경우. 3070196554141696
2010-11-12 21:05:00 @JinOnEarth 응??ㅋㅋㅋ 무슨말이여 ㅎㅎ 3055836188385281
2010-11-12 20:29:00 @JinOnEarth @noteing 으잌ㅋㅋㅋㅋㅋ!! 3046814848651264
2010-11-12 20:28:00 어서 서울 말고 다른 소도시로 옮겨가서 살고 싶다. 3046544152465408
2010-11-12 20:19:00 @0whitewolf0 번호를 따야죠!!! 내일 다시 시켜드세욤 ㅜㅜ 3044277366030336
2010-11-12 15:00:00 @BreathingHouse 저도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는데..확실히 한국에서 한국 학교를 다니면 한글은 읽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2963949699989523
2010-11-12 14:38:00 @0whitewolf0 헉그렇겠군요 ㅜㅜ.. 감사해요!! 2958286051610625
2010-11-12 14:22:00 @0whitewolf0 전 조립하다가 뭔지도 모르고 손에 쳐발쳐발 했다는 ㅋㅋㅋ 2954288091369472
2010-11-12 14:21:00 @dotchwood ㅋㅋㅋㅋㅋㅋ 재밌게봐용 스탭롤 기다리능거 잊지말구 ㅎㅎㅎ!! 2954027725754368
2010-11-12 14:20:00 @PrototypeVR @dotchwood ㅋㅋㅋㅋ 뒤영상 아무것도 없든데 ㅋㅋㅋㅋㅋㅋ 나가토가 시립 미술관에서 염장당하는 광경.. 2953767217532928
2010-11-12 14:18:00 @PrototypeVR @dotchwoo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ㅜㅜ 6덕...ㅋㅋㅋㅋㅋ 농담이야 에잉 2953313016352768
2010-11-12 14:17:00 @jan_kahve 음 첨보는 애랑 같이 보려니 좀 이해가 안갈것같긴 하더라구요 ㅋㅋ 하루히를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로 보다니..ㅋㅋㅋ 2953193147334657
2010-11-12 14:11:00 @PrototypeVR @dotchwood 그 오덕이 여기 있었구나 2951626826452992
2010-11-12 14:11:00 @jan_kahve ㅋㅋㅋㅋ!!ㅋㅋ 신림 금요일 아침관객이면 대충 성분이 뻔한데..꽤 있더라구요 흐흐 2951566529142784
2010-11-12 14:03:00 으잌 스누랖 무서워 2949636255911936
2010-11-12 13:54:00 @dotchwood ㅋㅋㅋ 우리 홍ㄷㅇ랑 신림 9:3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쳤긔 ㅋㅋㅋ 2947209108656128
2010-11-12 08:11:00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보러 가려고 일어났다. 2861085556211739
2010-11-12 01:19:00 @ideophobia 사실 좀 걱정은 돼. 꼭 뛰어들어야만 할까.. 하는? 산업 자체가 왜곡된 성의식/일방적 성 상품화를 기반으로 하니, 일하는 사람이 더 생기는 것 만으로도 사회의 암적인 부분을 긍정하는 건 아닐까 하는.. 애인의 의견은 어땠어? 2757403124699136
2010-11-12 01:15:00 @ideophobia 이야..ㅎㅎ 문영이란 이름이 너랑 안맞았구나. 좋은 이름 갖게된 것 축하해! 성노동 트윗도 잘 보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그 어마어마한 규모 자체가 축소되었으면 하지만, 소외/여성/비정규직 노동 연구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네. 2756245907841024
2010-11-12 01:11:00 @lih0905 잔다면서 트위터...ㅋㅋㅋㅋ 2755279552782336
2010-11-12 01:10:00 @moduli @sioum @mbcradiopd ㅋㅋ 이차 행렬의 ad-bc 와 이차방정식의 b^2-ac 둘 다 판별식이라고 하던가요? 2755175785701376
2010-11-12 01:07:00 @ideophobia 난 산부인과 어쩐지 가기 싫던데..음. 근데 자기 문영이라는 이름 좋아하지 않았나요, 수빈은 무슨 뜻이야?(타임라인을 우선 더 뒤적여 볼게!) 2754409662513152
2010-11-12 01:04:00 @neol_li 잘 다녀오시길... 2753431643103233
2010-11-12 00:53:00 @Skip_lhj 네 ㅜㅜ ㅋㅋ 2750823905886209
2010-11-12 00:53:00 @0whitewolf0 그렇군뇨!! ^.^ 전 남자친구 따라 왔어요..ㅎㅎ 2750785238597632
2010-11-11 23:45:00 @0whitewolf0 ㅎㅎ 그렇군요 ㅎ 원불교도가 찾아보면 은근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ㅋㅋ 2733645827674112
2010-11-11 23:32:00 @0whitewolf0 으잌ㅋㅋㅋㅋㅋㅋ 수한오빠 아세요 혹시?ㅋㅋㅋㅋ 2730300769566720
2010-11-11 23:27:00 @0whitewolf0 최근에 입교했는데, 적은 신림교당에 있고 학교 동아리 법회만 나가고 있어요 ㅎㅎ! 2729184463953920
2010-11-11 23:15:00 @0whitewolf0 으히 같은 원불교도니까 괜찮아요 (음?) 2726164569268224
2010-11-11 23:15:00 @lih0905 그런 것 같아요 ㅎㅎ!! 2726062802866176
2010-11-11 23:01:00 @0whitewolf0 저랑 가실래요?!(뜬금..) 거기 한번도 안 가봤어요. ㅎㅎ 2722712753541120
2010-11-11 22:58:00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 듯 하네요. ㅜㅜ 말빨이 요새 좀 별롭니다. 전 그냥 두번씩 세번씩 보고 있으면서 이해하면 신나하면서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겠다는 바보일뿐이에요!ㅋㅋ 2721838262132736
2010-11-11 22:36:00 @JinOnEarth 으윽 ㅜㅜ 나도 그래 ㅜ 괴롭다. 2716200895258625
2010-11-11 22:34:00 @love260net 학관으로 갔어요. Dhl은 기숙사에서도 보낼수 있는것 같던데, 옐로우캡인가...? 2715672815599616
2010-11-11 22:32:00 @JinOnEarth 헐큉 그게 그렇게 해석이 되는 것인가..ㅋㅋ 2715399477010433
2010-11-11 22:32:00 @karl_grib 음... ㅜㅜ 오늘까지 내야 하는 숙제를 왠지 주말 내내 끼고 있을 것 같은 불안함이 들어 ㅎㅎ 트윗 잘보고 있어! 인사는 늦었지만.^^ 2715341209735168
2010-11-11 22:30:00 @karl_grib 나도 그랬는데.. 힘내. 2714876573130752
2010-11-11 22:29:00 공부하면서 느낀점; 나는 적어도 두번 보면 이해한다.... 2714480391753728
2010-11-10 16:38:00 @Unninetwork 간만에 재밌는 글 읽었네요^^ 알티했습니다!! 2263900661751808
2010-11-10 10:53:00 @SUPER_PARK 헉 무슨일이야 왜그래 ㅜㅜ 2177087137906689
2010-11-10 09:47:00 @djaypark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2160367815892993
2010-11-10 09:47:00 @statvn ^^그런가.. 막 나만빼고 다들 알고지내요! 2160310257455104
2010-11-10 09:46:00 @PunksND 부모님 취향이 레어하죠 ㅎㅎ 2160252296364032
2010-11-10 09:24:00 나는 혼자가 아니야. 2154489909878784
2010-11-09 22:26:00 요즘의 트위터는 적응이 잘 안 되는 느낌.. 1988972817420288
2010-11-09 19:51:00 @butdrink @johngrib 그렇구나! ㅎㅎ 뭔가 신기하지만 어울리는 조합인 듯. 1949927773048832
2010-11-09 18:02:00 @oboetree @sopranoyj 저도 방금 이거 보고왔어요 ㅎㅎㅎ 1922482747482112
2010-11-09 18:00:00 @JohnGrib @butdrink 우와, 둘은 어떻게 아는 사이? 내 타임라인은 정말 신기하단 말야. 1922094463983616
2010-11-09 18:00:00 드디어.. 어쨌거나 정부에서조차 연예 프로에서 성적 대상화가 매우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걸 인정하네요. “@anygate: 청소년 연예인 ‘성적 대상화’ 법으로 막는다 http://bit.ly/9VxnZe” 1921957415100416
2010-11-09 05:34:00 @JinHwan16 헐. 트윗 멘션은 귀찮게 하는게 절대 아니에요!! 1734241897418752
2010-11-08 23:30:00 사람들이 괜히 귀찮게 하는 거 너무 싫다. 1642694631751681
2010-11-08 17:31:00 @moradim4 지방의 k모 공대에요 ㅎㅎ 1552449210941440
2010-11-08 17:07:00 @c_culture 무슨 일 있었어?? ㅎㅎ 잘 지내고 있니.? 1546434306383872
2010-11-08 17:06:00 동생이 자기네 학교 총학선거 후보자등록을 했다. 기분 묘하긔 ㅎㅎ 내동생 화이팅~! 1546024069894144
2010-11-08 10:19:00 @madeng ㅋㅋㅋ 멋있으세요!!ㅋ 저도 그렇게 여유로이 졸업하고 싶네요 ㅜㅜ 1443578542817280
2010-11-08 10:10:00 @madeng 졸업에 대한 욕심....?일까요 ㅋㅋㅋㅋㅋ... 전 28학점 남았는데 여유롭게 살고 싶어서 1학점이라도 더 들어놓으려구요 ㅜㅜ 1441401065709568
2010-11-08 09:50:00 @PrototypeVR 스고이!!!ㅋㅋㅋㅋ 1436486859751425
2010-11-08 09:40:00 @PrototypeVR 감사감사 ㅜㅜㅋㅋㅋ 1433961792278528
2010-11-08 09:40:00 @madeng 네 ㅜㅜㅋㅋㅋ 많이들 들어요 ㅋㅋ 전 수영 넣었어요 ㅋㅋ 1433935095529472
2010-11-08 09:40:00 으아아아아앙 ㅜㅜ 자려고 했는데 스누라이프 하다가 또 시간이 가버렸다. 점심약속 가려면 이제 챙기고 나가야지.. 1433878489210880
2010-11-08 09:40:00 @mospch 망..하였습니다 ㅜㅜㅋㅋ 1433752630726656
2010-11-08 09:27:00 @PrototypeVR 으허어어엉 나는 튕길 기회조차 없었습니다.ㅜㅜ 1430682559582208
2010-11-08 09:09:00 @madeng ㅜㅜ 아뇨 1시간 늦게 일어났어요..아.. 1426149917855744
2010-11-08 08:53:00 @4_wings ㅜㅜㅋㅋㅋ 괜찮아요..ㅋㅋㅋ 여름ㄱㅖ절 들어야죠 아 졸업해야 하는데 ㅋㅋㅋㅋ...ㅜㅜ 1421936949207040
2010-11-08 08:51:00 @madeng 네 맞아요 ㅎㅎ후ㅜ 1421414296985600
2010-11-08 08:45:00 ㅜㅜㅜㅜㅜㅜ... 엉엉.. 수영(평영)1을 그냥 우선 넣긴 했는데..아.. 문학과 철학의 대화 ㅜㅜ.... 아놔 ㅜㅜㅜ 1419932063506433
2010-11-08 08:43:00 오 마이.. ㅜㅜ 수강신청 9시인줄 알았다. 1419493792284672
2010-11-07 18:10:00 @moradim4 그냥 재밌게 느껴져서요^^ㅎㅎ 1199860137074688
2010-11-07 15:45:00 @chnhkm 아..아이퐁!! 1163251538731008
2010-11-07 13:48:00 왜 공부에 집중을 안 하나 생각했는데, 아까 10시부터 가끔 딴짓만 좀 했지 쉰다고 일어난 적이 없었다. OTL 1133992459898881
2010-11-07 13:46:00 @dotchwood 그게 이런 결과를 가져오다니 ㅋㅋㅋㅋㅋ!! 몰랐다 ㅋ 1133261988306944
2010-11-07 13:25:00 @aanneoppi a를 다들 거꾸로 발음하는 것이 인상적이군요!! (음?) 1128114860064768
2010-11-07 13:25:00 언플하는게 아마추어같더니 역시 들고나오는 선본이 있었네요. 특히 기독교 동아리는 동연 소관입니다 ㅋ“@Doorjh: RT @_KOSE: 비권 후보 공약: "학관 4층과 6층을 불법무단점거하고 있는 학생정치조직을 정리하여 공간을 늘리겠습니다" #snu” 1128051735797760
2010-11-07 13:22:00 예전 남자친구는 어려서부터 식사로 햇반을 먹는 데 질려 있었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햇반을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다. 1127309142663169
2010-11-07 11:51:00 와서 계속 놀기만... 공부에 집중!! (@27동 수학과 독서실) 1104496096714752
2010-11-07 11:49:00 @PrototypeVR 그래도 다행인듯 ㅎㅎ 1104022236823552
2010-11-07 10:18:00 @PrototypeVR ㅋㅋ 근데 아침과외가 파토라는거?! 아 애들은 진짜 ㅡㅡ; 1081112398925824
2010-11-07 09:57:00 @PrototypeVR 헐 과외 파토?? 1075767869964288
2010-11-07 09:48:00 @PrototypeVR 일찍부터 과외가네 ㅎㅎ! 화이팅^^! 1073510881427457
2010-11-07 09:48:00 @4_wings ㅎㅎ 아침형 인간이시군요!! 1073448264667137
2010-11-07 09:09:00 뭔가 일찍 일어나서 즐거운 오늘 아침..! 1063584343789568
2010-11-04 23:42:00 @ak47kr @ikje @remini04 오 벌써 이런 게 나오네요! ikje님의 모델은 트위터라운지를 이용한 것인가요? 스마트폰에서는 보기 힘든 것 같네요. 음.. 좀더 개인화되었으면 좋겠고.. ak47kr님의 모델은 제가 생각하던 거랑 일치해요. 29672590927
2010-11-04 16:02:00 @swmini7 사회대, 공대 회장으로 둘이 다른 선본입니다. 29647150430
2010-11-04 15:03:00 공선발 잠깐 들렀습니다. ㅎㅎ 예상하지 못한 바 아니지만 작년 연석회의에서의 경험이 총짱 후보를 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제 맘이 다 뿌듯합니다. #snu 이성빈씨는 웰빙 유세중.. http://yfrog.com/jj207ej 29644653579
2010-11-04 13:50:00 이번 선거는 재밌을 듯 합니다. 덕분에 동연짱 후보 소문도 좀 들려오고 좋으네요 ㅎ 조금씩 마초적이어지는 학교 분위기에서도, 연석회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나온 두 여성 총짱 후보들은 존재만으로도 많은 여학생들에게 롤모델이 될 듯 합니다. #snu 29641186320
2010-11-04 13:30:00 @ak47kr @remini04 네 *_* 감사합니다! 29640107390
2010-11-04 13:28:00 @hyunpyolee ㅎㅎ 오오 그것도 괜찮겠네요! 사실 한번 축제 일로 찾아뵌 적도 있다는..^_^! 29639987377
2010-11-04 12:42:00 @remini04 제 타임라인에 다른 분과 토의한 내용이 있는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29637218387
2010-11-04 11:58:00 @imgp0427 어느 종교인가요? 29634103717
2010-11-04 10:02:00 룸메가 아침에 불좀 끄고 다니면 좋겠다. 맨날 책상등/천장등 켜놓고 다녀.... 29625067398
2010-11-04 03:23:00 @ak47kr 트윗애드온에서 쓰는 자동리스트 가입/자동팔로 기능을 써야겠네요. 이렇게 코..코딩의 길로...; 겨울에 C를 배울 예정이긴 하지만.. 29594720324
2010-11-04 03:19:00 @ak47kr ㅎㅎ 네! 그래서 해시태그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기능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ㅋ 다른 기능들까지 넣으려면 꽤 커지겠지만, 현재 존재하는 트윗봇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ㅎㅎ 제가 추진해볼게요. 계속 피드백 부탁드려요! 29594457169
2010-11-04 03:09:00 @ak47kr ㅎㅎ 폐쇄 상태인 스누라이프를 공개하자는 건 아니니까요. 조건이 좀 다른 새로운 커뮤니티의 제안이고, 실험인거죠 ㅎ 그리고 개방성이 받아들여지는지는 나중에 사용자 기록을 보면 되지 않을까요. ㅎ 29593814947
2010-11-04 03:07:00 @ak47kr 움.. 다른 사람들도 다같이 사용할수 있을까요?ㅎ 제가 바라는 건 어떤 특정 플랫폼에서 해쉬태그를 이용해 동문 관련 트윗팅을 하면 자기 트위터 기록에도 내용이 전부 남는 형식(사실상 지금같은) 입니다. 태그는 과/주제별로 좀 많이.. 29593678363
2010-11-04 03:05:00 @ak47kr 어플은 웹어플로, 푸쉬는 없이 할까 합니다. 우선 리스트를 정리하고, 태그가 자동으로 붙게 트윗하는 입력창만 일단 만들어지면 성과가 있을 것 같아요.ㅎㅎ 29593519172
2010-11-04 03:03:00 @ak47kr 사실 스누라이프는 익명성과 동문 폐쇄 커뮤니티라는 점이 합해져서 굉장히 어두운 아우라를 뿜어요. 동문 커뮤니티가 하나로 통일될 이유도 없고, 폐쇄적이고 익명이 아닌 대안적인 공간(혹은 실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 29593399068
2010-11-04 03:00:00 우리 홍석이는 나에게 요즘 뭔가 좀 다른 느낌이다. ^^! ♥♥¥☆♥★♥♥♥♭ 29593198423
2010-11-04 02:59:00 @ak47kr 네. 저는 공개 커뮤니티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고파스처럼..? 29593085761
2010-11-04 02:54:00 @lih0905 사실 샤브샤브가 대부분 그래요 ㅎㅎ 별 희망없이 물어봐써요 ㅜㅜ ㅋㅋㅋ 29592764825
2010-11-04 02:50:00 @lih0905 우와 샤브샤브..ㅋㅋ 거기 혹시 채식메뉴도 있나요? 29592436383
2010-11-04 02:46:00 @mhkim318 감사합니다!!^^ 29592161405
2010-11-04 01:18:00 도메인을 사고, 간단한 동문 트위터 커뮤니티 웹페이지(스마트폰도 가능한 웹어플 형식으로, 과/주제별 해쉬태그 및 리스트 열람 및 로그인 후 글작성이 가능한) 어플(트위터라운지 등 이용)을 만들어서 운영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ㅎ 같이하실 분? #snu 29585593451
2010-11-04 01:02:00 @godkang1 감사해요 ㅎㅎ!! 29584271532
2010-11-04 01:01:00 @hannaring7 감사해요 >.<!! 29584248083
2010-11-04 01:01:00 @ak47kr ㅎㅎ 네 저도 폐쇄트위터를 생각했는데, 그러면 서버운영이나 개인정보 관리 면에서 많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ㅎ 스누라이프의 지나친 익명성을 배제하고, 트위터에서 #snu 커뮤니티를 좀 강화할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요.ㅎ 29584230307
2010-11-03 22:59:00 @ak47kr 아 ㅋ 저도 초보적이긴 하지만 제 홈페이지 소스는 손으로 다 쓰는 사람이라는... 29573601474
2010-11-03 22:58:00 @minuring 그렇군요! 감사해용 ㅎㅎㅎ 29573525798
2010-11-03 22:48:00 침 삼키는데 목이 아프다.. ㅜㅜ 29572697524
2010-11-03 22:48:00 @ak47kr 오 그거 괜찮겠네요. ㅇㅅㅇ 동문들 리스트 화면/ 과별/ 주제별 해쉬태그 서치 화면 두고, 음 스마트폰용 웹어플로도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그 트위터라운지 모바일용 화면도 지원되는지 아시나요? 29572636273
2010-11-03 22:42:00 @_Eriel 흐흐. 뭐 누구나 언제나 활기찰 수는 없잖아? ㅋㅋ 여유롭게해요~!! ㅋㅋ... 아 시험.. ㅜㅜ 29572145085
2010-11-03 22:32:00 @_Eriel ㅎㅎ 밀렸던 거란 뭘까? 암튼 그때 동아리 이야기도 막 하지 않았어? ㅎㅎ 뭔가 재밌게 지내고 있을 것 같다. 29571279532
2010-11-03 22:30:00 @_Eriel ㅋㅋㅋ.. 중간고사 끝나고는 또 허술해졌어. 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또 시험은 못 봤네. 난 시험이랑은 원수졌나봐 ㅜㅜ 29571136059
2010-11-03 22:26:00 트위터를 기반으로 해서, 동문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해쉬태그로 이야기 주제를 구분하고.. 음.. 써드파티 웹어플? 이 되어야 하는건가. #snu 29570812022
2010-11-03 22:24:00 @_Eriel ㅋㅋㅋㅋ 아니야.ㅋ 히히히 말고 다른말도 적으려고 했다는 뜻이었엉. 요즘은 뭐해? 29570663354
2010-11-03 22:24:00 @4_wings 301 1층이에요! ㅋㅋ 아우 후끈후끈... 29570637514
2010-11-03 22:09:00 @_Eriel 무슨 말을 한다는게 또 까먹고 히히히 만 적었네. 바보같다 ㅋㅋ 요즘 학교 공부는 잘되가? 29569401115
2010-11-03 22:07:00 아 왠지 이 컴퓨터실 열기가 넘쳐흘러. 29569243044
2010-11-03 22:02:00 @_Eriel 히히히히 ㅋㅋ 29568849859
2010-11-03 22:02:00 @cuterabbit81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왜 그런걸 썼지. 심심했나봐요 ㅋㅋ..;; 29568840709
2010-11-03 22:02:00 @Kyobo_Snu 네>_< 29568821169
2010-11-03 21:48:00 @_Eriel 우와 축하축하 ㅎㅎㅎㅎ 29567734945
2010-11-03 21:41:00 @mazingae KTX가 아니고 공항철도입니다. 29567178379
2010-11-03 17:34:00 @Kyobo_Snu ㅋㅋㅋ 우와 멘션이요? 아니면 그냥 타임라인..?ㅎㅎ 두 군데를 왔다갔다 하시나 보네요. 힘드시겠어요!! ㅎㅎ 29552959677
2010-11-03 17:33:00 @cuterabbit81 화력발전은 석탄/석유, 수력발전은 강의 수차(물이 흐르는 힘), 원자력 발전은 무거운 원자들의 핵반응이지요... 음 석유가 수입이라 그런듯해요. 29552907763
2010-11-03 17:26:00 @Kyobo_Snu 네!^^ㅋㅋ 교보님은 근무하면서 트위터도 하시는 거에요? 29552574492
2010-11-03 17:03:00 @Kyobo_Snu 국이랑 김치에 들어가는 멸치다시/액젓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채식부페도 김치는 액젓이 들어간답니다 ㅜㅜ; 29551549686
2010-11-03 16:41:00 오늘 학생회관 채식의 날 메뉴의 미역국에 동물의 살이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데에 큰 안도와 감사함을 느꼈다. 29550515037
2010-11-02 22:13:00 @An_Abomination 제 기억에는 한달 정도였어요. 양계장 아들이 말해준 거니 믿을만...? 29468209804
2010-11-02 21:04:00 내일부터 5일까지 학생회관 내/외벽 보수공사가 있어 약간의 소음 등의 불편이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누가 물어보면 가르쳐 주세요~ #snu 29463081683
2010-11-02 20:57:00 ㅋㅋㅋㅋㅋ 이런건 멘션을 ㅜㅜ.. 그 의자는 혼자 앉으면.... “@lih0905: 지나가시던 당주님께서 벤치에 앉아있던 저를 보고 노숙자같다 하셨습니다(...)  #SNU” 29462581183
2010-11-02 19:07:00 @dopeheadzo @tzxi ㅜㅜ 그렇군요. 생각보다 사정이 많이 안좋았네요. 29456334494
2010-11-02 00:38:00 @tzxi ㅎㅎㅎ!! 암튼 잘해보아요 >,< 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데서 노래를 부르겟다고 하고 있네 ㅋㅋㅋ 한 말에 책임은 지는 사람이어요.ㅎ 그나저나 그 칼국수 비건이겠지....? @dopeheadzo 29382970776
2010-11-02 00:10:00 @tzxi 그렇군! ㅎ 역시 능력자 ㅎㅎㅎ 내가 너의 노래실력을 돋보이게 해줄게 >,< 29380617707
2010-11-02 00:08:00 @tzxi 응 없으면 내야지 ㅋㅋㅋㅋ 바바예투는 합창을 해야...음?? 어느 파트를 부를까 내가? 난 높아도 괜찮아 ㅎ 하지만 절대음감이 없어서 너가 리드해 줘야돼 ㅜㅜ ㅋ 29380433407
2010-11-01 23:57:00 저녁에 일을 하고 있었더니 아까 보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나를 데리러 오겠다고 한다. 이렇게 만나자고 하거나 별거 아닌데도 뭔가 해줄  때마다 나는 감동 쓰나미 ㅜㅜ..사랑해 홍석아!!! 29379504338
2010-11-01 23:55:00 @tzxi 알았어. 바바예투를 같이 부르자는 내 제안은 혹시 보았니...?ㅋㅋㅋ 29379298397
2010-11-01 22:57:00 @tzxi 뎍은 뎍이 노래부를 때 사람들이 따라 부르는 게 좋아 아니면 가만히 듣는게 좋아? 29374273471
2010-11-01 19:01:00 어떻게 해도 아인슈타인만 보여요! ㅎㅎ “@MrAtomCho: 근시 판별법이라네요. 아인슈타인이 보이시면 정상, 마릴린먼로가 보이면 근시라는군요. http://twitpic.com/32uru8” 29358000876
2010-11-01 08:05:00 날뛰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29319272585
2010-10-31 13:31:00 @JinHwan16 라쿠치나는 301동 옆 무슨 호텔에서 하는 고급 레스토랑이고, 연구공원은 후문 바로 아래에 sk、웅진 같은 기업 연구소들있는데야 ㅎㅎ 29247088160
2010-10-31 13:26:00 @mazingae 하기야 그렇겠군요 ! ㅎㅎ 29246773905
2010-10-31 13:24:00 버스기사와 승객의 대화를 듣다가 느낀 점; 우리 학교에 예식장이 네 개나 있다! 교수회관 두개, 라쿠치나, 연구공원.. #snu 29246635531
2010-10-31 13:17:00 @tweets_papa 아빠 또 내기바둑 두러가는 거지? ㅜㅜ 29246175559
2010-10-31 02:33:00 공대생은 적분 기계로 하지 않나요? 'ㅅ' “@mazingae: 동감. 이건 복음이다. 볶음아님. RT @iamnansoo: 이 땅의 공대남자들에게 복음과 같은 문장임 RT @tzxi 적분 계산을 잘하는 남자는 멋있다.” 29203459640
2010-10-31 02:31:00 @thatrush 제가 화를 막 내는 성격은 아니어서, 결국은 '내일 만나기만 해'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ㅜ_ㅜ 제 남친 명복좀 빌어주세요...(음?) 29203324351
2010-10-31 02:18:00 당분간 트위터를 좀 안할지도. 소중한 주말이 지나 또 소중할 일주일이 다가온다. 아 전동대회 이걸 해 말아...;; 연락두절 남친은 건대입구에서 술마시던 중이었다. 전화로 쿠사리 잔뜩 먹어서 배부를거야... 29202313811
2010-10-31 02:15:00 @drpupa 기욤 뮈소... 정말 유명세하고 다르죠;; 저는 다른 비슷한 시기에 뜬 책을 읽었는데, 대중의 취향이란 정말 이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ㅡㅡ;; 우연과 운명의 사랑 이야기;;; 유치해요 ㅜㅜ; 29202125490
2010-10-31 01:10:00 남친님이 아까 10시부터 연락두절... 걱정된다. 29196878866
2010-10-30 23:17:00 @ideophobia 셋중 둘을 어쩐지 팔로하고 있네요. 근데 기중님 안나오는.. 29187029148
2010-10-30 22:42:00 @yn_khg ㅋㅋ 하나 드릴수 있어요 ㅋ 암튼 라면은 나중에 먹어요 ㅎㅎ 오늘은 집에서 대왕많이 먹고 긱사 가는즁이에요 ㅋ 29184145421
2010-10-30 22:38:00 전 오히려 그 웹페이지가 더 편하다능! ㅋㅋ 근데 식당 여러개 새로 생긴것들도 메뉴 주면 좋은데 ㅜ“@lih0905: http://lapis.pe.kr/snumi/cafe 을 방문해보세요! 샤밥이 생긴 이후로 잘 안가지만 ㅎㅎ #SNU” 29183824559
2010-10-30 22:35:00 @demian729_Jang 감사하여요 >_<!! 29183594419
2010-10-30 22:35:00 @yn_khg 네 ㅋㅋ 음 별로 안달라요 근데 국물이 시원해서 꽤 맛있다는 ㅎㅎㅎ 29183579593
2010-10-30 22:32:00 @yn_khg 아 다른 트윗에 답한 줄 알았어 ㅜㅜ 미안 오늘은 full!!ㅎㅎ 29183338347
2010-10-30 22:31:00 @yn_khg 채식라면 ㅎ 하나 드릴까요? 29183302523
2010-10-30 22:31:00 @demian729_Jang 아 그게, 시험이 끝나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 29183278785
2010-10-30 22:01:00 바바예투 같이 불러주고 싶다. “@tzxi: RT 11월에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http://j.mp/bmzaux )칼국수 음악회에서 바바 예투, 잉여내셔널, 변태 국가 등을 부르려고 하니 많이 오셔서 열폭하십시오. 신청곡을 미리 주시면 연습 29181058391
2010-10-30 20:58:00 @GeniusAutism @babodoban >_<ㅋㅋㅋ!! 연석회의에서 쓰이는 용법이지만 마음껏.. ㅎㅎ 라면 맛있으시다니 더 드시고 싶으면 드릴게요!^^ 인터넷으로만 파는거라.. 29176848319
2010-10-29 12:44:00 @jaehyung1129 오오 반가워 ㅎㅎ 29054038245
2010-10-29 09:44:00 동연 학생회장을 찾습니다!! 중앙동아리 3학기 이상 활동하신 분, 동연 일에 불만이 많았던 분, 일년간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장학금 혜택과 동연방도 있어요. 제가 일 다 가르쳐 드릴게요! 강력추천!! #snu 29040048158
2010-10-29 09:37:00 @yangheesong ㅎㅎㅎ 책임자가 없어서 주변의 서브 일하는 사람들이 매우 고생합니다. #snu 29039425254
2010-10-29 09:36:00 @bintzrous @yangheesong 이번엔 그래도 일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지만..휴.. 29039384512
2010-10-29 09:35:00 @yunkimchoi @aanneoppi 아 ㅋㅋㅋ 어떡해 저 심하게 공감해 버렸어요. 왜 난 그사람을 언팔했지? 했는데 속시원히 설명해 주셨네요. 29039264538
2010-10-29 09:33:00 @aanneoppi 다른 의견인데, 인간이 설명 가능한 것만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들을 요즘 좀 많이 봐요. 무신론, 혈액형 드립 보면 가끔 좀 웃긴다는. 증거가 없으니 '아는' 게 아니라 '믿는' 것인데, 오감으로 설명이 안되니까 없는 거. 29039129077
2010-10-29 09:10:00 사회대 선거 무산. 단대 회장 선거 나오는 사람이 이렇게 없다니.. 말도 안돼 ㅜㅜ 지금까지 나랑 열심히 싸워준 다른 단대회장들이 이렇게 이뻐보일 수가. 제가 말미에 좀 안나가긴 했지만 연석회의식구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snu 29037196404
2010-10-29 08:02:00 @GoEuntae 밝은 게 뭔가 홍콩이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작품사진 아닌 이상은 너무 어두운 건.... 근데 홍콩 가고 싶네요 ㅜㅜ!! 윽 그땐 너무 도시라서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학교생활 하다보니 그리워져요 ㅜㅜ 29031648512
2010-10-29 07:36:00 잠도 다 깼는데 학교나 가야겠다. 29029617929
2010-10-29 07:36:00 @ichae1982 @cyor331075 뭔가 근본적인 부분에서 틀렸는데 계속되는 이야기 같아요. 앞으로는 그런 외모얘긴 하지 말자고 해야겠어요! 29029585997
2010-10-29 07:33:00 @silverstar_kim 하루 세끼가 모든사람들한테 통용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ㅎㅎ 어느새 두끼씩 먹고 있는데 저는 이게 저한테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이. ㅎ 29029348680
2010-10-29 07:30:00 공감*100!!! “@godus803: 기숙사에 과일가게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snu” 29029151342
2010-10-29 07:25:00 @chnhkm @sioum ㅋㅋㅋ 시험지 보다가 다른 문제까지 보이는.. 좀 피곤하긴 해도, 지나친 클레임은 여러모로(학문적, 사회적) 배움이 부족한 거라고 볼 수 있으니 조교들에게 교육 차원에서 잘 타이르라고 강조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9028738626
2010-10-29 07:20:00 룸메가 알람 켜놓고 씻으러 가고 불 켜고 한 통에 잠이 완전히 깨버렸다. 29028398047
2010-10-29 07:17:00 @JinOnEarth @neol_li 둘이 또 아는 사이구나 ㅋㅋ 아 고생 많으시네요 ㅜㅜㅜㅜ 발표 잘 하시길ㅡ #snumae 29028163029
2010-10-29 01:06:00 @yn_khg ㅋㅋㅋㅋ 앗 오빠 저랑 라면한그릇 먹어요 저 배고픔 29002514180
2010-10-29 00:40:00 @yn_khg ㅋㅋ 딱히 막 찾아듣는건 아니에요.ㅎㅎ 뭐하세요 ㅋ 29000385834
2010-10-29 00:27:00 @yn_khg 글쿤요.. 그분이 맨 마지막날 마지막 무대였는데 진짜 통기타 라이브 작렬 ㄷㄷ 노래에 반할 뻔 했어요.ㅎㅎㅎ 28999291435
2010-10-29 00:23:00 @yn_khg 아 나는 진짜 노래 재밌게 부르는 사람이 진짜.. 대단해 보이던데.ㅋ 이번에 하자, 연! 무대 3일 지켜보면서 진짜 생각보다 끼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는 걸 알았어요. 28998914372
2010-10-29 00:08:00 @yn_khg 시인 같은 말을 하네요. ㅎㅎ 오빤 세개 다 잘하실 듯. 28997602549
2010-10-29 00:03:00 @yn_khg ㅋㅋ 그냥 파편만을 보고 이야기한 거라능. 글 잘쓰네요 오빠. 저도 한때 롸이터의 꿈을 불태웠지만...(나름 이ㅇㅅ님께 문학하라는 디엠도 받아봤다는..) 28997190936
2010-10-28 23:43:00 @yn_khg 애인이 있는데도! 라는 말이 눈에 띕니다. 28995413290
2010-10-28 23:35:00 @phlogos_ ㅎㅎㅎ 특징이 없게 느껴지는 것 자체가 특징이 되는게 사카모토 마아야의 경우인 것 같아요. 아무리 저렇게 부르려고 해도 힘든데.. ㅎㅎ 노래 목소리가 참 좋아요.. 28994672255
2010-10-28 23:33:00 @sci_nomad 지금도 매우 큰 것 같아요. 여자를 외모로 판단하지 말자는 말은 맞는 말이지만 구석구석에서 어겨지고 있고..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게 진지한 연애 조언이 되어버렸네요. 28994538711
2010-10-28 23:31:00 @mospch 차이가 문제가 아니고, 그 차이를 강조하고 하나를 권유하는 게 문제가 되는 거죠.. ㅜㅜ 28994307632
2010-10-28 23:28:00 사카모토 마아야의 목소리, 그리고 고독이라는 이름의 노래는 이름과는 다르게 왠지 들으면 기분이 많이 많이 좋아진다. 28994115382
2010-10-28 22:00:00 내일 학교 안 가려고 했는데 위상공부 하고 싶어서 가야 될 것 같다. 위상책을 다 놓고왔어! 28986380700
2010-10-28 21:59:00 @sci_nomad 화장이나 성형에 드는 돈과 시간과 노력을 좀 줄이고 다른 데에 써도 좋을 텐데요.. 스스로 예뻐 보이는 건 물론 좋은 일이지만, 이 나라는 좀 그걸 너무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요. 28986315985
2010-10-28 21:45:00 @cyor331075 정말 사회의 미친 부분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 특히 여자의 외모를 평가해버릇 하는거...;; 여자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관상용으로 태어나는 게 아닌데... 그런 놈들 보면 호되게 혼내주셔야 돼요!! 28985182114
2010-10-28 21:38:00 @sci_nomad ㅎㅎ 예뻐요!! 28984674407
2010-10-28 21:37:00 @JinOnEarth @Korsonic 우왕 님들 힘내영 뿌우'ㅅ'!! 28984588933
2010-10-28 21:25:00 젊은 여성들은 정말 다~ 예쁜 것 같다. 가만히 있어도 예쁜데 왜 화장/성형들을 그렇게 많이들 하는지. ㅜㅜ 28983679787
2010-10-28 21:23:00 @blackridre @ton_100ya 교수님 농담 수준이 조금... 개그 차원으로 Quotient했을때 저랑은 다른 Coset에 있는 것 같군요.(대수드립?!) #mathkr 28983499774
2010-10-28 21:22:00 내일 다들 대학원 시험을 치는 듯 하네요. @_@ 제가 아는 사람들이 건승하기를! #mathkr #snu 28983389252
2010-10-28 19:01:00 @BreathingHouse ㅋㅋㅋ 저 했다가 지웠다는; 누가 1을 2로 바꿨어요 ㅎㅎㅎ 28974502869
2010-10-28 18:56:00 @BreathingHouse 아직 추천기간이 시작되지 않았답니다.. 28974208399
2010-10-28 10:46:00 난 내가 너무 좋아! ㅎㅎ 오늘따라 왠지 더 예쁘군 ㅎㅎ 28946819138
2010-10-28 01:27:00 오늘 밤은 왠지 눈물이 계속 흐르네요. 28905047793
2010-10-28 01:03:00 물리학만이 과학이고, 나머지는 다 우표 수집이다. - 러더퍼드 28903055196
2010-10-28 01:02:00 그러니까요.^^!! “@Woni_daddy: 당주님의 성스러운 전화번호룰 알고도 매일 문안 인사를 거른단 말씀입니까? 고얀~~ “@serotonin24: 전화 한통 안하고 맨날 문자로만 관심있는 척하기 대장.”” 28903027078
2010-10-28 00:55:00 ㅋㅋㅋㅋ!! 동물은 역시 어디 못가게 가둬놓고 길러야 합니다. “@BomToot: @serotonin24 문자로만 관심! 거기도 한마리 계시는군요~! 여기도 한마리 계신데 아주 전화가 귀해 죽겟습니당 ㅠㅠ” 28902459431
2010-10-28 00:22:00 전화 한통 안하고 맨날 문자로만 관심있는 척하기 대장. 28899648065
2010-10-28 00:07:00 @PrototypeVR ㅎㅎㅎ 둘째인데 사실상 첫째인 것 같기도. 28898251360
2010-10-28 00:06:00 @_Eriel 높은 데 올라가면 위험하다고 내려오라고 해 ㅎㅎㅎㅎ 건강에 진짜 안좋으니까 고민하지 말고 단화를 ㅜㅜ 28898195756
2010-10-28 00:00:00 @_Eriel 니가 뭐가 작아!! 넌 그대로 충분해!! 남들하고 비교하지 마 ㅎ 28897730318
2010-10-28 00:00:00 @phlogos_ 토닥토닥. 28897684388
2010-10-27 23:00:00 @gud_sinyong 아뇨 ㅎㅎ 평화도 중요해요 ㅎㅎ 28892457749
2010-10-27 20:55:00 오페라 보러 왔어요! 처음 홍보랑 다르게 세시에도 했었네요. ㅎ 미장센이 정말 최고네요. #snu 28882426874
2010-10-27 17:55:00 @GeniusAutism 복소함수론 단학기를 들으시면 환상이 팍 깨지실듯...ㅋㅋ 28872295731
2010-10-27 17:50:00 @GeniusAutism 허수는 너무 추상적인 말이라서.. 오늘 현대대수 시간에 모든 복소수 방정식이 복소수 근을 가진다는 내용을 했어요 ㅋ 28872063963
2010-10-27 17:44:00 @Kyobo_Snu ^^; 네 집밥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렵지 않아요ㅡ 하지만 저는 기숙사생이라 여기저기 떠돌며 사먹어야 해서 너무 슬프다는... 28871807359
2010-10-27 15:34:00 님들 저 어제 문명 100턴 세시간동안 하고 잤는데 위상시험 다썼음여 -_-v 억지로 쓴것도 좀 있지만 암튼 문제가 쉬웠는지 어쨌는지 기분이 신기해염. 시험 끝 만세~! #mathkr #snu 28866206737
2010-10-27 12:20:00 @Kyobo_Snu 아니에요^^; 제가 괜히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아 죄송하네요. 28855524702
2010-10-27 12:15:00 @Kyobo_Snu 아니에요.;; 채식은 그냥 우리 음식에서 동물을 죽여서 넣는 것을 빼는 거라 많이 다르지 않아요ㅎ 전 또 기숙사라 채소/샐러드를 딱히 더 먹는 것도 아니구요. 채식주의자들이 잡아먹는 줄 알고 꼬인 사람들이 많아서 민감해요. 28855114656
2010-10-27 12:08:00 @Dus_Adrenalin @kyobo_snu 두레미담 부페의 채식버전이라는 느낌이에요. 사람들이 꽤 많고 한번 가면 배도 부릅니다 ㅎㅎ 28854675046
2010-10-27 11:48:00 @Dus_Adrenalin @Kyobo_Snu 채식인인데 먹을 만한 채식메뉴는 이것뿐이에요.. 매일 부페를 갈 수도 없고 ㅜㅜ; 28853195412
2010-10-27 11:39:00 학관 단호박 영양밥은 6개쯤 미리 사둬서 매일 놔두고 먹고 싶다. 28852504940
2010-10-27 04:48:00 400턴이라... 아.. 나 내일 위상시험이었지? 28820119115
2010-10-27 00:16:00 어제는 문명하다 네시에 잤는데, 부끄러워서 남친한테는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남자친구 친구분들이 트위터를 보고 말해주셨다는... #snumae #snumae #snumae #snumae 28800129916
2010-10-26 23:49:00 @statvn @ton_100ya 흠. 사실 다들 알아서 잘 꾸려가는 것 같아 저는 내심 안심하고 있었지요. 다들 별로 존재감 없는 저의 당주질을 싫어하진 않고 계셨군요! #snu 28797676686
2010-10-26 23:44:00 @lih0905 @statvn 흐흐 벌써 @noteING 님을 비롯하여 두개의 추천이... 28797269277
2010-10-26 23:44:00 @ton_100ya @inertboy >_< 그렇게 말씀해 주시다니 감사하지만.. 흠 적극적으로 #snu를 모임으로 꾸리고 싶은 분들이 있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요청을 꽤 받았는데 저는 처음에 그냥 #snu로 이야기의 장만 만들어 놓으려 한거라서요. 28797197961
2010-10-26 23:32:00 @uioiu 한국말인데 모르는 단어가 다섯 개나...!! 28796140313
2010-10-26 23:31:00 스누당 당주 하실 분? #snu 왠지 저보다 모임을 재밌게 잘 이끌 분이 계실 것 같아요. 서..선착순.. 은 아니고 디엠/멘션주시면 공정하게 '제 맘대로' 당주 자리를 양도하겠습니다 >_< 28796073842
2010-10-26 23:24:00 @youyulang 으잌 졸업한게 어딘가영 ㅜㅜ 지금 학사모가 그렇게 어려운 건지 뼈저리게 깨닫는 중입니다 ㅜㅜㅜㅜ... 28795488882
2010-10-26 23:24:00 한대 맞으면 곧 울 것 같은 기분이다. 연이은 시험에 좌절스럽고 만나줄 사람 없고 적당히 많이 못 먹었고 내일이 시험이기 때문인가? 심지어 문명은 러시아가 쳐들어왔다. 어쨌든, 누군가가 전화해서 즐겁게 해 준 데에는 정말 감사하고 있다. 28795437739
2010-10-26 21:45:00 생일 축하합니당!!ㅋㅋ “@Korsonic: 오늘은 @combacsa 군의 생일입니다 ㅇㅅㅇ” 28786709321
2010-10-26 21:00:00 @weird_hat 다같이 해야죠!!ㅋㅋ 대학가 방값은 정말 미쳐서 둘이 살면 훨씬 줄 것 같아요.. 28783235709
2010-10-26 20:55:00 암튼, 애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는 싶은데 정작 같은 방을 쓰는 건 전혀 친하지 않은 타인이고, 데이트에는 엄청난 돈과 시간이 필요하고 각자의 살림은 쪼들리는 나와 친구의 한탄에서 나온 트윗입니다. 흑.. 28782823338
2010-10-26 20:53:00 @sunnyeesl 받아들여지지 않는 임신의 위험이죠. 동거가 확산되고, 애를 낳고 살면서도 다른 시간에 일/공부를 할 수만 있다면 충분히 낳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지금은 결혼한 사람도 그렇게 못 하는 나라라서 그렇죠... 28782701595
2010-10-26 20:51:00 @mugenno_junin 비혼모가 사회 문제라는 건 그 사회의 이데올로기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처럼 애 안 낳는 세상에, 낳아서 키우겠다면 잘 먹고 잘 살게 해줘야 하는데, 안해서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28782543303
2010-10-26 20:49:00 성공은 구조적으로 단 소수밖에 할 수 없는데, 그걸 신화로 추켜세우는 세상.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나는 것보다 못한 세상. 2010년의 한국. 28782404125
2010-10-26 20:47:00 왜 우리는 모두 같은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면서 그걸 개인의 문제라 생각하는 걸까? 왜 우리에게 행복은 이다지도 비싸서, 성공하지 않으면 자기위안밖에 길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가? 28782257959
2010-10-26 20:43:00 대학생 커플들이 동거를 하는게 받아들여지는 사회라면, 외로워서 자살하는 사람도 줄고, 기형적인 성산업도 줄고, 생활비도 줄고, 고된 하루의 저녁은 게임보다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을텐데. 출산율도 늘고. 28782013377
2010-10-26 13:41:00 @lih0905 저는 1800년대쯤 됐는데도 아직 산업사회 안됐는데 ㅡㅜ 전쟁만 해서 그런가... 28760342928
2010-10-26 03:27:00 @lih0905 이야!ㅎㅎ 멋지군요 몇턴쯤 됐어요? 전 오늘 300턴 넘은 듯.. 28714860190
2010-10-26 03:25:00 @mjchoigo ㅜㅜ 엠제이님 연구실 생활도 얼마 안 남은거 아니신가요? ㅎㅎ 힘들어도 끝까지화이팅 >_< 전 이만 잡니당 ㅎㅎㅎ 28714736140
2010-10-26 02:32:00 나란 잉여...정복왕 기질이 있어 ㅡㅡ;; 지금 인도까지 먹어서 도시가 총 13개;; 28711165696
2010-10-25 21:43:00 @dbsckdtn 헐 님 같이 안놀아주심?ㅜㅜ 실망이에염 AAA 지원금 업뜸 흥 ㅡ_ㅜ 28686904876
2010-10-25 21:36:00 아, 그리고 맨날 제가 트위터에 징징대기만 해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 남친이랑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 뿅뿅 #염장질_ 28686359485
2010-10-25 21:32:00 @dbsckdtn 님 술마시는데 집중 안하시고 트위터 하시나여?ㅋㅋ 시험 다 끝났어요? 28686088353
2010-10-25 21:32:00 @4_wings 저는 하위권 자연대생인데 ㅋㅋㅋ... 위상1, 위상 2를 연속으로 수강하고 있으나 이상한 테크닉이 필요한 것 같진 않아요. 다만 저도 재미있어지기 전까지 재미없는 지식들을 좀 배워야 했다는. 28686046170
2010-10-25 21:29:00 아니에요 ㅜㅜ 그냥 쉬운 부분들(도형 나오는 ㅋㅋ)만 그래요 ㅋㅋㅋ!! “@echojuliett: @serotonin24 달래님 알고보니 천재” 28685837324
2010-10-25 21:18:00 위상이 이제껏 배운 과목들 중에 제일 재밌는 듯. #mathkr 28685037245
2010-10-25 21:17:00 @jinhoda 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 이글을 읽었더니 슬퍼서 시험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 책임지세요.. 28684938680
2010-10-25 21:16:00 @ravenclaw69 ㅋㅋㅋㅋ.. 그런 표현이라니! 근데 확실히 수학과는 좀 갈리죠 ㅜㅜ 28684850255
2010-10-25 21:04:00 아, 수도에서 시간 참 잘 간다. ㅇㅅㅇ 위상 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증명을 외워야 하나??.. 방에 가서 문명이나 하고 싶다. 28683958589
2010-10-25 20:56:00 @tzxi >_< 언제로 확정되면 꼭 말해줘!! 두리반이라는 곳 찾아가기 쉬워? 28683378558
2010-10-25 19:17:00 @tzxi @dopeheadzo 구경하러 가고 싶다.. 28677193214
2010-10-25 19:03:00 @minuring ㅎㅎ 가끔 막들어갈 때가 있죠 ㅜㅜ ㅋ 든든하게 좋은 저녁 보내세요^^ 28676403823
2010-10-25 04:20:00 ㅋㅋㅋㅋ... 아니에요. 그냥 자기 전에 잠깐..2시간 정도만.... “@dbsckdtn: @serotonin24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세로토닌님이 문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거같다는게 중요한거죠!!ㅠㅠㅋㅋㅋㅋ” 28621319232
2010-10-25 03:17:00 세상에! 문명 5에는 인도의 고아(Goa) 가 가오(Gao)로 적혀 있다 ㅋㅋㅋㅋㅋ 28616994037
2010-10-25 00:31:00 @dbsckdtn ㅎㅎ 안그래도 근처에 카페가 꽤 있는데.. ㅎㅎ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공부도 하고.. 아 밥집 괜찮은데나 좀 늘어났으면 ㅜㅜ 28605183506
2010-10-25 00:00:00 @dbsckdtn 나쁜 동네라는 말은 아니에요!ㅋㅋ 근데 GS 있는 골목은 이제 카페거리 될듯?!;; 28602566460
2010-10-24 21:31:00 몸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기분을 이제야 알 것 같다 ㅜㅜ 28590744112
2010-10-24 18:44:00 낙성대는, 일반적인 관악구 서민들을 위한 시장과 서울대 학부/대학원 자취생들을 위한 값싼 밥집과 커피집, 그리고 교직원들을 위한 고깃집이 혼재하는 곳. #snu #3500_원짜리_비냉을_먹으며_ 28581687828
2010-10-24 18:22:00 @yhahnhs2 ㅋㅋ 저희는 생각보다 안그래요 ㅋ 다들 시험은 두번만 치니까.. ㅜㅜ 못쳤을뿐 ㅜㅜ 28580658700
2010-10-24 17:41:00 @creaticulture99 ㅋㅋㅋㅋㅋ 해봐 나쁘지 않앙 ㅋㅋ 요새 백조질하고 있으면 진짜 시간보내기 딱이긔!! 28578667042
2010-10-24 17:09:00 감기+문명 협공 후유증 쩌네...아.. 28577058738
2010-10-24 16:29:00 오늘도 늦게 일어난 것은 제발 약기운 때문이라고 말해줘...ㅜㅜ 28575087927
2010-10-24 03:36:00 @moduli @sioum 경영, 경제로 많이 빠진다는 서울대 자유전공에서도 10여명이 전공진입했을 정도니까요.. 요새 수학과가 인기가 많네요. 그래도 대학원 가는 사람들은... 서울대 학부생의 한 반?? 은 될까요? 28524603991
2010-10-23 20:38:00 친구들이, 나의 사람들이 절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쉬운 절망이든 어려운 절망이든 그냥 좌절하지도 절망하지도 아파하지도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적당히 삶을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28492423936
2010-10-23 08:12:00 얼마만에 밤새고 맞는 아침인건지. 시험 공부를 해도 잠은 꼭 잤을텐데. 예전 몇가지 기억들이 겹치는 아침이다. 자고 일어나서 공부해야지. 28448486207
2010-10-23 07:14:00 아...어쩌다 시간이 이렇게 됐지. 태국 놈들이 쳐들어와서 내 도시들을 싹쓸이하는 바람에 나는 재미가 없어져서 문명을 껐습니다..여러분 저 중간에 야식도 먹었어요.... 28444384432
2010-10-23 05:47:00 문명에서 듣는 에스빠뇰은 기분 좋구나. ㅎㅎ 글은 영어로 말은 에스빠뇰로! 28438593114
2010-10-23 05:44:00 문명 진짜 잘 꺼진다... ㄷ ㄷ 28438399628
2010-10-23 04:02:00 @JinOnEarth 으잌ㅋ 연구실 다녀?!ㅋㅋ 잠깐 나갈까?!!! 28431548965
2010-10-23 03:58:00 @lih0905 ㅋㅋㅋ 으잌ㅋㅋㅋ!! 수학과 석박통합 대학원생이란 이런것이었던건가요...ㅋㅋㅋㅋㅋ 28431251865
2010-10-23 03:55:00 @dbsckdtn 으잌ㅋㅋ... FM...ㅋㅋㅋㅋ... 여친님과는 잘 지내시는지 ㅋㅋ 28431023970
2010-10-23 03:54:00 @dmunie >_< 네 ㅋㅋ 오늘 라면 하나 김밥 하나 먹었지만.. 아 바나나 네개도 먹었군요 ㅋㅋ 언니두 얼른 주무세요! 그런데 자꾸 아이디를 바꾸시는 듯.. 혹시 무슨 이유가 있는 건가요? 28430992491
2010-10-23 03:45:00 @youngjoonmoon ㅋㅋㅋㅋ...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나서 아직 잠이 안 옵니다 ㅜㅜ 28430316919
2010-10-23 03:44:00 @legone1010 ㅎㅎ 저는 그거 안 느려지게 하는 방법을 알았다는! 2D로 바꿔서 하면 빠르더라구요^^ 28430280520
2010-10-23 03:44:00 @dbsckdtn 저도..ㅋㅋㅋ 흐흐 아이폰으로 트위터 진짜 편하지 않나요? ㅋㅋ 문명은 왜 안하시는거에요!! ㅋㅋ 28430257350
2010-10-23 03:44:00 @dmunie 흑.. 그러게요. 하지만 전 천천히 자야 할까봐요! 아 오늘 위상책 봤어야 했는데... 28430228134
2010-10-23 03:40:00 @youngjoonmoon 음.. 굶다가 위가 좀 상할 것 같으면 수돗물을 벌컥벌컥..은 아니고 자야 합니다!! ㅋㅋㅋㅋ;; 28429962915
2010-10-23 03:39:00 @dbsckdtn 으잌...역시 전기과 힘드네용 ㅋ 힘내세요!!ㅋㅋ 트위터는 어인 일로!! 28429901283
2010-10-23 03:37:00 @yuagnun 오오.. 신기하네요. ^^ㅋ 전 게임 거의 안 하는데... 28429741965
2010-10-23 03:35:00 배고파아... 28429617677
2010-10-23 03:34:00 @yuagnun 아니에요!!ㅋㅋ 쉽게 하면 오히려 빠져나오기 쉬울듯 ㅎㅎ 28429574281
2010-10-23 03:34:00 자동 저장 ㅜㅜ 기능으로 160턴째 저장된 걸 불러와 게임을 하려니 또 꺼진다. 되게 불안정하네.. ㅎㅎ 책이나 볼까...(먼산) 28429532954
2010-10-23 03:31:00 @yuagnun 감사해요 ㅎㅎ!! 가끔 작은 도시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8429345214
2010-10-23 03:28:00 으억. 작은 맵에서 도시 5개 식민지 3개로 패왕의 기운을 자랑하며 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작동 중지라니 ㅜㅜㅜㅜㅜ 오 노 28429137060
2010-10-23 03:04:00 문명을 켠 지 다섯시간 정도가 지났다. 턴도 느리고 왠지 내 컴에서 좀 느리고 별로 재미있는 게임은 아닌 듯... 28427508193
2010-10-22 19:56:00 @mymonalog 햄, 어묵, 너겟 등이 다 그럴듯요..ㅎㅎ 28393041193
2010-10-22 15:19:00 아 오랜만에 12시간이나 잤다... 28379451112
2010-10-22 01:06:00 @oboetree @_Eriel 아까 바람맞았었어요 ㅜㅋㅋ 지금 풀고 왔다는! 28039960239
2010-10-21 22:46:00 남친이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지금 10분째 밖에 세워두는 중... 좀 미안하긴 하다. 그래도 삐져 있음.. 28028016430
2010-10-21 22:43:00 @mjchoigo 꼭 해야 되는 일은 아니라서요.. 연애건 뭐건 인생에 꼭 필요하다 싶지 않은 일은 왠지 목숨걸고 싶지 않은 순간이 오네요. 28027698713
2010-10-21 22:33:00 ㅜㅜ...... 28026925360
2010-10-21 22:11:00 최선을 다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솔깃해지는 밤. 결코 좋은 길은 아닌 걸 아는데... 왜 난 힘들까? 28025075209
2010-10-21 22:00:00 시험이 6일 후에 있으니 오늘은 방에 가서 문명을 깔아야겠다. 28024181434
2010-10-21 21:18:00 오랜만에 찾아본 친구의 싸이. 만남 주선 클럽이 클럽 목록에 가득. 그런 사이트는 왜 가입하는 거니, 많이 외롭니 ㅎㅎ 28020954664
2010-10-21 20:34:00 @lih0905 완전 좋아한다는 ㅎㅎㅎ!! 28017894311
2010-10-21 20:14:00 @yuagnun 오잉..어떤 뜻일까요^^ 수학당 들어오셨나보네요! 반갑습니다. 28016616873
2010-10-21 16:26:00 감기에 걸리고 시험을 망했지만 그래도 고민상담은 계속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8005300561
2010-10-21 00:46:00 @malang0_0 감사해요!! 27942578695
2010-10-21 00:40:00 감기. 킁, 훌쩍... 시험. 훌쩍... 27942135786
2010-10-20 22:30:00 @darkmyth4 @facefate 아 ㅎㅎ 폄훼하는 것은 결코 아니에요!! 오히려 깨달음의 큰 매체로 기능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 섭렵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 27931041248
2010-10-20 22:29:00 @JinHwan16 음!! 어떡하죠 ㅜㅜ 저도 사실 그런데.. 하지만 자는 시간을 고정하고(많든 적든) 그외의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신력을 좀 이용해 버릇을 들이시면 많이 나아질 듯 합니당 ^_^ 27930927598
2010-10-20 22:26:00 @sci_nomad 괜찮습니다!!ㅋㅋ 우주정복이라.. 자기 자신이 우주를 둘러싸는 경계라고 생각해 보세요. (고무공은 우주를 싸고 있기도 하죠!)자신의 몸을 지배하면 우주가 그 안에 있으니 정복했네요.ㅎㅎ 디엠 드릴게요ㅋ 27930672357
2010-10-20 22:23:00 @largesea 음 세보진 않았는데 하루에 한 열건 정도는 들어오는 듯 합니다. 디엠이 한 1/3정도구요. 제 멘션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27930445087
2010-10-20 22:22:00 @facefate 여유를 가지시고, 유한하고도 매우 작은, 60억 중 하나인 삶을 소중히 여기고, 그 안에서 얻을 몇 없는 소중한 경험들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라는 인간이 유일한건 당신만이 겪을 수 있는 경험이 당신을 구성하기 때문입니다. 27930371383
2010-10-20 22:20:00 @facefate 시간은 유한하고 할 것은 많다는 말은 우리가 외부를 중심으로 생각하지, 우리의 인생을 중심으로 삼지 않는다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우리 인생을 중심으로 그 안에 자신에게 소중할 것들을 채워넣는다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27930199045
2010-10-20 22:18:00 @facefate ㅎㅎ이야길 들으니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집합들의 집합은 정작 그 자신은 포함할 수 없다는 패러독스가 생각나네요. 영화,여행,독서 전부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지만 그들 중 우리의 정신을 일깨우는 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27930042906
2010-10-20 20:10:00 [고민상담] 오늘 저녁도 고민상담을 받습니다. ★140자 고민상담!!★ 언제든 누구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제게 멘션으로 물어보세요. 6시간 안에 '다른 사람이 같이 고민하면서 해줄 수 있는 이야기' 를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 RT해주세요^^! 27920797984
2010-10-19 15:47:00 저도저도 ㅜㅠ “@artistot: 막국수 2인분 먹고 싶다. 흥큭” 27809787580
2010-10-19 13:36:00 @neojungeun 전 등록금 1년만 받고 장학금 1년 학자금 1년 생활중이라는...ㅜㅜㅋㅋㅋ 부러워용!! 27803580247
2010-10-19 11:57:00 혼자 채식부페에 가서 배를 좀 채워 볼까... 27796950051
2010-10-19 11:27:00 @teddymamy 아 ㅜㅜ 방금 자고 일어났어요. 7시간쯤 잤네요.. 내 수업... 27794747241
2010-10-19 11:26:00 @JeongTaku ...!! ㅋㅋ 저는 대수 숙제가 오늘의 고민입니다. ㅋㅋ 27794708585
2010-10-19 02:52:00 @redquire ㅋㅋ 문제는 생각보다 쉬운 곳에 있었군요. 창틀에서 방충망이 말려 들어가는 식으로 된 곳도 있으니 한번 자세히.. 27756306084
2010-10-19 02:35:00 @mistson 윽 ㅜㅜ 힘내! 그래도 애인과 함께하는 셤공부 ♥ 27755106219
2010-10-18 20:13:00 @TaehwanHong 저는 O형입니다 ㅎㅎ 누가 황소자리 O형 ENFP는 답이 없다던데.. 그게 저라는. 27724305840
2010-10-18 19:37:00 @mjchoigo MJ님께 칭찬을 받으니 제가 쓴 글도 아니지만 기분이 좋으네요. ;; 27722204483
2010-10-18 19:37:00 @yakolra 저도 그랬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편한 사람들부터 일부러 눈을 맞추고 이야기해 보세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성공하면 내일도, 일주일간, 어색한 사람과도, 그렇게 한달이 넘으면 보면 눈을 마주치고도 긴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7722180451
2010-10-18 15:49:00 시험기간이지만, ★고민상담★ 해드립니다. 주제는 무제한. 나이성별직업상황 상관말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전문 상담사는 아닙니다. 140자로 정리해서 멘션/디엠으로 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답변 드립니다. :-) 27711587101
2010-10-18 15:46:00 @DongMak_Ghost 가장 편한 방법은 다른 인간관계에 능숙한 남자인 친구에게 상황을 최대한 자세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한 뒤에 코멘트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은 대부분 남녀의 차이 이상으로 서로 오해가 있습니다. 27711461444
2010-10-18 15:37:00 @TaehwanHong 다들 MBTI를 많이 하나봐요!ㅎㅎ 사실 전 혈액형별성격유형도 믿는 사람입니다.(??) 27711071637
2010-10-18 09:37:00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어제부터 계속 여러분의 ★140자 고민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그 어떤 고민도 가능합니다. 전문 상담사는 아닙니다. 멘션/디엠으로 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답변 드립니다. :-) 알티 부탁해요! 27687784428
2010-10-18 02:35:00 @jan_kahve 하지만 사실 저도 몇번 트라우마처럼 보이는 걸 극복한 경험이 있다 뿐이지, 다른 사람들의 아픈 이야길 들으면 어쩔 줄 모릅니다... 비슷한 경험을한 사람들의 극복기를 읽어보셔도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27657059159
2010-10-18 02:33:00 @DongMak_Ghost 맞팔해드렸어요~ 27656881653
2010-10-18 02:27:00 @jan_kahve 최대한 제 3자가 되어 생각하도록 해보세요. 다시 그런 일이 없게 하고 후유로 남은 공포를 지우려면 '괴롭지 않을 때까지' 괴로워하는 자신을 끊임없이 계속 마주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분명 3년 내로 괴롭지 않게 되실 겁니다. 27656443015
2010-10-18 02:21:00 @jan_kahve 트라우마는 털어놓는 것부터 많이 도움이 됩니다. 힘들어도 일기장 같은 곳에 줄글로 한번 경험과 느낌을 최대한 자세하게 써 보세요. 그리고 그때의 모든 것을 평가하고, 그 상황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나 생각해 보세요. 27655996458
2010-10-18 02:17:00 @ljw1016 참고로, 모의고사 성적(특히 등수)에 기분 좋아하시면 큰일납니다!ㅋ 나중에 기록도 안 남는 것, 자만심만 생기게 돼요. 27655746924
2010-10-18 02:17:00 @ljw1016 ㅎㅎㅎ 반 성적은 중요한게 아니라, 목표대학/과를 정하시고, 전형에 맞는 커트라인을 상회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세요. ^^ 27655681538
2010-10-18 02:14:00 @bluable ^^네!! 27655456079
2010-10-18 02:13:00 @0matrix 지금은 자고 있겠지. Open problem의 답은 알고 있지만 다른 지식노동자들을 위해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mathkr 27655438386
2010-10-18 02:12:00 @blackscr 알티 감사합니다!! 27655365747
2010-10-18 02:12:00 @blackscr 목표를 분명히 하시고.. 단기적으로 목표를 잘라서 실행하세요. 어떤 것이 목표든 1년 안에는 다 이룰 수 있습니다. 우선 당장 두달동안의 계획을 짜고 실행한 뒤에 두달 후에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반복하세요. ^^ 27655352893
2010-10-18 02:11:00 @nayadda 모든걸 조금만 '덜' 하는 하루를 가져보세요. 덜 먹고 덜 일하고 덜 말하는.. 행복은 여유에서 나오고, 정신적인 여유는 내지 않으면 나지 않습니다. 27655244494
2010-10-18 02:09:00 @mistson 히히.. 많이 쉬었남? 27655113792
2010-10-18 02:09:00 @teddymamy 반가워요^^ 27655091419
2010-10-18 02:08:00 @sci_nomad ^^!! 27655068986
2010-10-17 22:34:00 @neojungeun @creaticulture99 꺄아>_< 하지만 이제 난 진짜 공부하러.. ㅎㅎ 좋은밤 보내요옹! 27637353223
2010-10-17 22:33:00 @neojungeun 윽 ㅋㅋ.. 저도 사실 그런 류의 사람 이야기한 거였어요. 27637268522
2010-10-17 22:32:00 @creaticulture99 명상을 합니다.ㅎㅎ 27637210457
2010-10-17 22:32:00 @Nathan_Hamt :-) 좋은 밤 되세요! 27637167980
2010-10-17 22:30:00 @cgd1605 기쁩니다!^^ 27637060464
2010-10-17 22:30:00 고민상담 받고 있습니다. 주제는 무제한. 전문 상담사는 아닙니다. 140자로 정리해서 멘션/디엠으로 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답변 드립니다. :-) 공부 좀 하다 올게요 ㅎㅎ 27637004625
2010-10-17 22:28:00 @neojungeun 크크 >_< 남자친구가 최고죠! 27636865631
2010-10-17 22:28:00 @sci_nomad 사람이 말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를 다 알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상처를 주고받을 수밖에 없으니, 원활한 의사교환으로 상처가 흉지지 않게 노력합시다.^^ 27636850464
2010-10-17 22:26:00 @jan_kahve 벌써 두줄씩 쓰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냥 140자 넘어도 하고 싶은 얘길 다 해주시는게 저도 상담해드리기 편해요. 27636763131
2010-10-17 22:25:00 @sci_nomad 당신이 어떤 말을 하는 것과 그것이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별개의 일입니다. 최대한 주의하는 버릇은 좋지만, 우리가 항상 같은 생각만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상처는 원래 의도치 않게 주고받는 거니까요. 27636686473
2010-10-17 22:23:00 @yangddo 연구요원? 인가 그거 하시나 보네요. 고등학교 공부 하듯이, 문제 푸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잘 될 거에요 :-) 27636527896
2010-10-17 22:22:00 @0whitewolf0 흐흐 있어요 >_< 27636441111
2010-10-17 21:54:00 개성 있고 매력 있는 사람인데 내 맘에 안 든다고 느낄 때 스스로 난감해진다.  여러분 고민상담은 계속 받고 있어요. 27634422293
2010-10-17 21:38:00 @park_sangil @godiva888 푸핫 ㅋㅋㅋㅋ 그렇군요. 멋지네요!! 27633375669
2010-10-17 21:31:00 @Godiva888 @park_sangil #이건_당이름은아니고_가끔트윗의일부를_강조하기위해_해쉬태그처럼_글씨를_쓰는_것입니다_^^ 27632954189
2010-10-17 21:21:00 @starseekerdds ^^감사합니다! 27632329908
2010-10-17 21:17:00 @holicforever 트위터 사진을 활짝 웃는 셀카로 바꿔보시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 27632076993
2010-10-17 21:17:00 @creaticulture99 그치 >_<ㅋㅋㅋ히히 한번 놀러와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지만 ㅋ 27632019294
2010-10-17 21:16:00 @warrior1004 기대하겠습니다^^ 27632000958
2010-10-17 21:16:00 @yeon_snu 네^^ 27631982053
2010-10-17 21:16:00 @Hoya1229 저도 학교 다닐 때만 휴학하고 싶어집니다. 그럴 때 맛있는음료 한잔 마시고 다시 화이팅~!! 27631966917
2010-10-17 21:15:00 @Lily520 무..문명하셨습니다.. 그것도 한때입니다. 당신은 이미 언제 어떻게 그만둘지 알고 있는 것 같네요. 27631932685
2010-10-17 21:13:00 @cgd1605 저도 연하랑 사귀고 있습니다. 연하 남자로 보입니다 *_-_* 나이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 애정을 매개로 하여 서로에게 따스함을 줄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관계를 만드시면 됩니다. 27631778907
2010-10-17 21:10:00 @cnofnena 제 첫사랑이 님처럼 키 170에 여드름 많고 못생겼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고, 남여 가리지 말고 인간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고, 좋아하는 여자는 잘 꼬셔보세요. 27631628043
2010-10-17 21:07:00 @demian729_Jang 무언가 사람이나 동물에게 일주일 이상 애정을 주고 리액션을 받아보세요. 부모님, 동네 고양이, 연예인 모두 가능합니다. 27631464549
2010-10-17 21:06:00 @holicforever 대화를 지속하고 싶지만, 전화가 좀 부담되거나 일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27631373284
2010-10-17 21:04:00 @Hoya1229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하나에 억지로라도 몰입해 보세요. 성취감을 느끼면 무료함은 없어집니다. 27631246129
2010-10-17 21:02:00 @0whitewolf0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27631129548
2010-10-17 20:56:00 @Korsonic ㅋㅋㅋ 고민상담으로 다른여자분이 애인을 찾으시면 바로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 27630761394
2010-10-17 20:52:00 오늘부터 고민 상담 해드립니다. 고민은 무조건 140자 이내로 써주셔야 하고, 멘션 혹은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답변은 하루 내로 드립니다. 연애/학업/진로/성격/운명/쓸데없는 고민 다 가능합니다. 아마추어라는 점 감안해주세요 :-) 27630532486
2010-10-17 17:04:00 @tzxi 협박에 의한 결정이 자신의 선택이라.. 이 나라는 사람이 살아있기만 하면 살만하겠지 하는 나라니까.. 27618806506
2010-10-17 17:00:00 순순히 트윗을 멈추고 할일을 하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쿨럭;; 27618604316
2010-10-17 15:36:00 @0whitewolf0 힘내세요!!^^ 27614289389
2010-10-17 15:35:00 @yn_khg 하앍.. 존안을 뵙고 싶군요. 27614226091
2010-10-17 15:34:00 매일 앉아서 공부에 몰입하는 기분 좋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한다는 기분도 들고... 27614165541
2010-10-17 11:42:00 @hyunseob87 ㅎㅎ 나도 그런거 자주 느껴 ㅜㅜ 사람들 좀 무서움... 27598573474
2010-10-17 11:41:00 @nightlymilk 그런 심한 말 하는거 아니에요...ㅜㅜ 27598537036
2010-10-16 21:23:00 @tzxi 좋은 생각. 나도 10시엔 자려고 ㅎㅎ 잘자!! 27535747325
2010-10-16 21:20:00 @tzxi ㅋㅋㅋㅋㅋ... 그래도 종류도 많고 음식도 꽤 정갈한 것 같아. 가끔 가는 두레미담 부페 퀄리티라는 느낌.. 해석 시험공부는 많이 했어? 27535591910
2010-10-16 21:10:00 @tzxi (...!!) 난 채식부페만 가면 맨날 과식해. 가봤니? 27534962567
2010-10-16 21:09:00 아.. 두시간 전에 보낸 메일 벌써 읽으셨네;; 두근두근 ㅜㅜ 27534871967
2010-10-16 19:59:00 @statvn 왠지 지금도 그렇다는...ㅋㅋㅋㅋ!! 27531044239
2010-10-16 16:18:00 @neojungeun @creaticulture99 맞아요 ㅜ 집값 생활비 너무 많이 드는 서울살이 너무 짜증남...휴 ㅜㅜ;; 어제는 남친이랑 개교기념일이라고 죄다 쉬는 식당과 매점 앞에서 뭐 제대로 먹기가 너무 힘들다고 같이 울먹울먹... 27520625686
2010-10-16 16:13:00 @neojungeun @creaticulture99 기숙사 사는 저는 한달에 교통비 주거비 합해서 꼬박 60만원은 드는 듯... 27520387706
2010-10-16 16:01:00 3학년 2학기에서야 수학과 도서실에 다니는데, 여러 모로 편하다. 공부하러 어디 갈지 고민 안해도 되고, 내 자리가 있으니 안정적이고, 애들과 모르는 건 언제든 물어볼 수 있다. #mathkr #snu 이러니 상산은 찬밥.. 27519800051
2010-10-16 14:25:00 @stella_tw 곰팡이인 줄 알았는데 그 빵에는 다 비슷하게 묻어 있는 밀가루인 것 같다고 하여 새걸로 교환받았는데 역시 가루가 묻어 있지만 미련을 버리고 맛있게 먹어버리고 말았습니다. #snu 27514757819
2010-10-16 14:22:00 @gosms 카이사르가 죽을 때 부하들에게 배반을 당해 죽었는데, 가장 믿던 부하인 브루투스도 가담했더랍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남긴 말이 '브루투스, 너마저...' 를 패러디했다고 알고 있어요. 27514612114
2010-10-16 14:20:00 곰팡이가 아니라면 괜히 피에스몽떼를 뭐라고 한 것 같아서 미안해졌습니다. ㅜㅜ 하지만 시험날 아침에 곰팡이 코스프레는 너무하잖아요..흑 27514488608
2010-10-16 14:17:00 매점에 빵을 가져갔더니 밀가루가 묻어 있는 거라고, 어제 팔다 남은, 제가 산 빵은 오늘 나온 빵으로 바꿔 주셨어요. 역시 곰팡이같은 흰 가루가 묻어 있지만..ㅜ 일단 믿고 먹고 있습니다. 맛있네요. #snu #곰팡이가아니라니_ #포카치아_ 27514297129
2010-10-16 09:00:00 ㅡㅡ 아침으로 사온 피에스몽테 빵에는 설상가상 곰팡이가 피어 있네.. 진짜 어떤 빵집이 이걸 아침메뉴로 팔아 아놔 ㅁㅎㅈㅎ뇨큐시하퍊ㅁㅅㅁ #snu 27490467145
2010-10-16 08:58:00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내가 갈 곳도 없이 차를 들이미는 운전자와 들고 걸으면 계속 넘치는 커피와 수험생 학부모들이 짜증난다. 난 오늘 시험인데 ㅡㅡ 27490317904
2010-10-16 03:16:00 @kunsuoh 암튼, 멘션이 없으시길래 마음이 불편해서 추가 설명 드렸습니다. 저도 이런 얘기 귀찮은데, 불편하단 이야기 안 하면 여럿 힘들게 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 기우였기를 바랍니다 ㅎ 27466254031
2010-10-16 03:14:00 @kunsuoh 흠, 제가 굳이 불편하다고 한 이유는... 1.얼굴을 평가받으려고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2.아무리 돈이 많아도 제 얼굴을 고칠 의향이 전혀 없고 3.그 말씀은 그 전은 로또를 맞아야 구제될 수 있는 얼굴이라고 들릴 소지가 있습니다. 27466149565
2010-10-16 02:47:00 @kunsuoh 아 ㅋ 다른 홈피나 배경의 사진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 각도로 찍은 게 보기에 좋으시다니 기분은 좋지만... 전 그런 농담은 듣기 좀 거북하네요 ㅋ 27464116855
2010-10-16 02:40:00 @kunsuoh 대문사진이라면 제 트위터 프로필 사진 말인가요? 27463571139
2010-10-16 00:25:00 @provethat @combacsa 한국에 유학오면 한국어를 배우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2년씩 한국어학당 다니다가 입학하는 저희 학교 외국인들이 무색해지는군요... 27451694069
2010-10-16 00:15:00 @Nocturnal_T 기숙사 매점이 쉬었으니할말 다 한듯;; 명절에도 열면서 ㅜㅜ 27450709613
2010-10-16 00:14:00 @combacsa @provethat ㅋㅋㅋㅋ 그건 또 무슨 바보같은..너넨 외국인 학생회는 없니? 27450653481
2010-10-16 00:14:00 @Noori_Kim 아..ㅎㅎ 김주하씨인 것 같네요. 목적어라는 말은 좀 이상하고, 자꾸 그 유명인이라고 하고 직접 지칭하지 않더라구요.ㅋ 27450610768
2010-10-16 00:06:00 @Noori_Kim @hyuk_seven ㅋㅋㅋㅋ 유명한 사람들이 말 한마디만 잘못 해도 다같이 까는 동네 아닌가요...; 27449789196
2010-10-16 00:04:00 @combacsa @provethat 아무리 외국인이 입학시에 영어강의를 듣기로 계약했다 할지라도, 단지 외국인이 몇명 있기에 전부 영어만 써야 한다? 완전 영미권 외국인이 왕인데?? 다른 외국인과 한국인 소외 쩐다. 동연 회칙도 영어로 하라지 왜. 27449666350
2010-10-15 23:59:00 @Noori_Kim 빼꼼;;;;;; 때문인가요 흠.. 근데 지금 타임라인에서 목적어 지칭 안되는 사람이 그분인건가요? 27449104123
2010-10-15 23:58:00 @provethat @combacsa 흠.. 근데 대부분의 영어강의의 목적은 외국인 배려가 아니지 않던가요;; 외국인들이 영어강의를 골라 들어서 그렇지; 27448998671
2010-10-15 23:46:00 @oboetree 크크큭 >_< 암튼 좀만 참으세요 ㅜㅜ 토닥토닥;; 27447903945
2010-10-15 23:42:00 @oboetree 진통...이라는 단어 때문이죠 ㅋㅋㅋㅋ!! 27447518949
2010-10-15 23:39:00 @oboetree 음.... 정 그렇다면...(싹둑)....예쁜 딸이네요^.^ 27447177668
2010-10-15 23:30:00 @oboetree 힘 주세요!! 호흡 고르고!! (.....) 아들입니다....(....) 27446315868
2010-10-15 22:30:00 세상 그 누가 티끌 한점 없이 깨끗합니까. 몇몇 유명한 사람들을 공인이라 부르며 그들의 크든 작든 티끌을 뒤적이고 잘근잘근 씹어 괴롭히는 것은, 공익이 아니라 그저 잠깐의 자극적인 흥미일 뿐이지 않나요? 27440782329
2010-10-15 22:14:00 @oboetree 동갑내긴데 사드리고 싶군요...ㅋㅋㅋ 27439393412
2010-10-15 21:29:00 @CM100Y50K 네 친하게 지내요!!^^히힛 열심히 할게요^^ 27435890509
2010-10-15 21:22:00 @godus803 오오...!!ㅋㅋ 잘했어요^^ 27435430020
2010-10-15 21:21:00 @cannibalfrog '함께'라는 것 자체가 여성 한 사람이 혼자서 주체적으로 결정하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 남자가 임신 지속을 원해서 낙태를 '못한다면' 여자는 그저 인큐베이터와 다를 바가 없어지죠... 27435379922
2010-10-15 21:19:00 @CM100Y50K 앗!! 감사해요!!>_< ㅎㅎㅎ 팔로하고 멘션 하나 안 드렸는데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27435212308
2010-10-15 21:17:00 @tzxi ........(애도) 27435062519
2010-10-15 21:15:00 이제 시험까지 12시간 43분 남았다 ㅜㅜ 27434938246
2010-10-15 15:32:00 @bulkwang_c 이 만화가 더 위협스럽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주의 생태주의 채식주의를 홍보하고 알리려는 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새로운 생각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변명거리로군요. 27417269708
2010-10-15 11:11:00 @adorecat 기계과 이병주 씨라더군요 ㅎㅎ 통기타 라이브 분위기 ㅎㅎ 27400243537
2010-10-15 07:07:00 나는 신기하게, 몇시에 일어나야지 하고 생각하면 알람 없이 정확히 그때 일어나진다. 오늘도 내일은 일곱시! 하고 잤더니 수능 보는 꿈을 꾸다가 7:03분에 일어났음...; 근데 피곤해서 좀 더 자야지 ㅎ 27380721325
2010-10-15 00:33:00 @yn_khg ㅎㅎㅎㅎㅎㅎㅎ 괜찮아용^^ 27351659735
2010-10-15 00:32:00 @youngjoonmoon 반갑습니다. 아이디는 10년 전부터 쓰던 거에요..ㅎㅎ 27351627338
2010-10-15 00:30:00 “@smjeon: 수학 전공자 중에 Online marketplace, online game 분야 수학 모델링에 관심 있는 경영대학원 지원생은 없을까요? :)” #mathkr 27351437881
2010-10-15 00:29:00 @yn_khg 헐 저말고 제 동기를!!ㅋㅋㅋㅋㅋ 27351359166
2010-10-15 00:15:00 (흔치 않은 트친소) 친구가 되어주세요. 방금 트위터 입문해서 모르는게 많은, 수학과 동기인데 재밌는 놈입니다^^ㅋ 수학문제 물어보면 답변 잘 해줄거에요. 무한RT 해주세요! @kmg14253 #snu #mathkr 27350017881
2010-10-14 23:26:00 피곤해서 죽겠다.. ㅜㅜ;; 한것도 별로 없는데 피곤해서 더 미안하네.. 축제 만들고 함께 즐긴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snu 27345531207
2010-10-14 16:18:00 이런건 이렇게 수동알티.... “@PrototypeVR: @enid1225 @breathinghouse 저는 전설입니다. 예, Legend. 그러니까 그래프의 범례같은 사람입니다.” 27319397031
2010-10-14 16:18:00 축제~ 서예회에서 부채 만들었어요!! #snu http://yfrog.com/nfnosfqj 27319368782
2010-10-14 11:59:00 @CookCorea 감사합니다^^ 27304582622
2010-10-14 11:30:00 점모가 세 개나 그것도 같은 곳에서(나 때문에!!) 잡힌 날. 제일 자주 안 가는 점모를 가기로 했는데(나 위주로 시간 잡은;;) 잘한 걸까요. 27302274688
2010-10-13 22:25:00 오, 왠지 어제의 트윗 중 하나가 리트윗이 많이 된 것 같다. 갑자기 팔로워가 30명 이상 늘어나니 기분이 이상하네..ㅎㅎ 27240533359
2010-10-13 22:24:00 @trimutri100 크크크크큭.. 아마 팔로한 이유가 그랬던 것 같네요. 전 아마 단 한번도 트위터에서 대통령을 씹은 적이 없을 거에요..ㅋㅋ 철 안들기라.. 세상에 섞여살기에 익숙해지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려나요 >__< 27240479974
2010-10-13 22:17:00 @trimutri100 환타님 쓰신 책으로 인도 다녀왔는데, 이렇게 멘션까지 주시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말씀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별표 쳐놓았습니다. 이 생각을 지속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 27239932786
2010-10-13 22:16:00 @kunsuoh 어느새 자버렸네요! 그새 멘션이 엄청 많아요. 바쁜데 몸도 안 좋아서 그냥 잉여거리면서 쉬고 있어요. 아 ㅜㅜ 시험 좀.. 27239806661
2010-10-13 22:16:00 @SNU_LesPaul 히 감사해요 :-) 밝게 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27239768367
2010-10-13 22:15:00 @FlyingKoreanMan 그런 의무감을 느낀 사람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온 것이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27239724975
2010-10-13 22:14:00 @JKHahn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7239660124
2010-10-13 22:14:00 @lapianist ㅎㅎㅎ 자조적인 농담?! 27239639991
2010-10-13 22:14:00 @listen_er 히 감사해요 언니!! ㅎㅎ 27239616355
2010-10-13 22:14:00 @hyungonkim 반갑습니다^^ 27239604547
2010-10-13 22:13:00 @etoile81 ㅎㅎ네. 싸이월드 뉴스의 '잘 보이는 기사' 선정 방식의 문제를 더 강조했어야 되는 듯 합니다. 27239586080
2010-10-13 22:13:00 @quant_monkey 맞아요. 같이 변해야 합니다... :-) 그래서 더 트위터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27239525558
2010-10-13 22:12:00 @ckdori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분노를 자주 표출하진 않지만, 그 일의 경우 축제 준비에 손을 대고 있었던 저로서는 '막을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더 화가 났던 것 같아요. 나름 여러모로 좋은 전달법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27239465880
2010-10-13 03:18:00 @erosna ^^ 여성주의는 여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가부장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바라보는 길을 제시해 주니까요..하지만 이렇게 제도적으로 남여를 구분해 버리면....ㅜㅜ 27162419937
2010-10-13 03:15:00 인간 대부분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성인 군자가 될 수 없고, 많은 사람은 굳이 피곤하게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고 대세에 따르려 한다. 인간은 그저 유전자의 생명연속장치일 뿐일까? 난 왜 이런 세상을 굳이 바꾸고 싶어할까...? #잠은안자고_ 27162242983
2010-10-13 03:11:00 @erosna 병역 문제.. 정말 많이 치명적인 장치 같아요. 마치 한국의 여성주의를 구조적으로 해체시키기 위해 도입한 듯한... 27161937406
2010-10-13 03:09:00 @PhEAV 싸움이란 그 자체로 자극적이고, 지켜보는 자와 승리하는 자에게 희열을 가져다 주니까요....에휴 ㅜㅜ 27161823575
2010-10-13 03:08:00 @Sid0831 ^^!! 사실 저는 여자와 남자 모두가 이데올로기의 피해자이면서도 그걸 재생산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바뀔 역사를 위해 다른 이야기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이 재생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27161765406
2010-10-13 02:59:00 @Sid0831 반갑습니다 >_< 이 새벽에 멘션이 많아서 기분이 좋으네요. 27161140688
2010-10-13 02:59:00 @PhEAV 휴, 그거 말고도 어이없는 기사들이 너무 포털 헤드라인에 자주 비치죠... 27161122844
2010-10-13 02:58:00 @JinOnEarth 흐흐 잘자 ^^! 27161028155
2010-10-13 02:57:00 @Enid1225 네 열심히 할게요 >_<!! 히히 좋은밤 되세요!! 27160987144
2010-10-13 02:57:00 @BomToot 꺄 반갑습니다^^!!히히♥♥ 27160959017
2010-10-13 02:56:00 @piao_0911 남자가 하면 국방 여자가 하면 취업,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너무 개의치는 마시고 힘내시길!! 27160924012
2010-10-13 02:54:00 @kunsuoh 잘 지내세요?^^ 27160753241
2010-10-13 02:54:00 @JinOnEarth ㅋㅋㅋ 진씨..언니들이라니.. 여성주의 동지의 피가 흐르는데??ㅋㅋ 이러고 ㅋㅋ! 안자고 모해요 ㅎ 27160738744
2010-10-13 02:50:00 ㅋㅋ즐거운 꼴펨 트윗으로 방금 세 명이 나를 언팔하였다. 트위터는 아무래도 이런 재미지. 이제 자야겠당 >_< 27160496222
2010-10-13 02:49:00 @kunsuoh ㅋㅋ 안녕하세요 부산대 로켓동아리 하는 분 맞으시죠!! >_< 27160399977
2010-10-13 02:46:00 @sweetishmary @tellmeurstory 저스틴 상당히 비쌌다는 기억이었는데 맛이 그정도였군요... 27160202560
2010-10-13 02:44:00 @kmg14253 발닦고 잠이나 자라 트위터 하고 앉았노 ㅋㅋ 27160039822
2010-10-13 02:42:00 하여간 SK Comms가 싸이월드의 실명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꽤 큰 포털을 만들어서 스포츠 신문에나 나올 법한 기사만 잔뜩 보여준 뒤에 베플 기능으로 입 걸게 놀리기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건 성 평등 역사에 있어서 엄청난 잘못이다. 27159946995
2010-10-13 02:39:00 암튼 성평등은 단순히 표면적인 문제가 아니라, 집단적 관념으로서 사람들의 생각, 말, 문화, 관습, 제도 등 모든 면에서 스스로를 드러낸다. 지금까지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관념들이 바뀌었지만, 성평등 문제에 있어서 우린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27159693394
2010-10-13 02:34:00 아까 세계적으로 한국의 성평등순위가 100위권 밖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그 밑의 베플이 가관이었다. "여자들이 개념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여자들이 군대 가겠다고 하면 50위쯤 올라갈 듯" ... 우리는 아직 많이 먼 듯 하다. 27159350490
2010-10-13 02:30:00 어려서 동료 여자애들에게 많이 시달렸던 나로서도 이 나이가 되니 같은 여성으로서의 유대 비슷한 것을 느끼게 된다. 성평등순위 100위 밖인 한국의 여성 문제는, 그것이 아무리 여성 중 소수가 겪는 것이라고 해도, 같은 여성인 나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27159057584
2010-10-13 02:24:00 @malang_ 이 트윗을 읽으니 저도 기뻐요!! 앞날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 27158583234
2010-10-13 02:21:00 @sweetishmary @ton_100ya @minah0707 @creva_sse 꺄, 스누당 아이돌(?!) 유리님이 그렇게 말해주시니 꼭 가야겠... 27158396756
2010-10-13 02:17:00 @ton_100ya @minah0707 @sweetishmary @creva_sse 앗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6시라..음.. 못갈 가능성이 많이 높은데 암튼 이런 모임이 있다는 것만도 기쁘다는!! 재밌게 노시길 바라요^^! 27158083148
2010-10-12 23:17:00 두시간 자고 살아났다. 아우..ㅋㅋㅋ 27142395583
2010-10-12 20:42:00 @ton_100ya @minah0707 @sweetishmary @creva_sse #snu 우왕 학교 안이면 저도 잠깐...?ㅎ 27130257321
2010-10-12 20:03:00 @0matrix 축제 놀러와염 우리 자하연에 공강마다 있음 ㅎㅎㅎ 27127912364
2010-10-12 19:58:00 @0matrix ㅋㅋ 나도 약간 빡쳐서 쓴거라.. 낙태를 반대하면서 출산율을 높이자는 우리나라의 정책이 사회 풍조 안에서 매우 모순된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말이 하고 싶었고 이게 여기서 홍보된다는 거에 격앙;; 27127611754
2010-10-12 19:57:00 @kumka_huni ㅋㅋㅋㅋㅋ 넹 ㅋㅋ 유일한 즉석참가자님! 27127548637
2010-10-12 18:49:00 @ckdori 그건 단순히 몇몇 개인의 일이아니라, 우리의 세금이 쓰이는 국가의 정책이고 여성들을 옭아매는 이데올로기의 고착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27124021600
2010-10-12 18:02:00 @kumka_huni 네 ㅋㅋㅋ 27121833449
2010-10-12 17:47:00 @creaticulture99 앙 방가방가 >_< 27121143750
2010-10-12 17:42:00 아 정말 낙태 반대하는 사람들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자기의 대학생 딸이 남친과 애부터 낳겠다고 오면 기뻐할까? 완전 집단적 인지부조화 ㅡㅡ; 찌라시에는 피임도 위험하고 아예 애인과 자면 안된다는 말이. 자야 낙태를 하든지 말든지 하지.. #snu 27120924356
2010-10-12 17:40:00 @kumka_huni 앗 ㅋㅋㅋ 흐흐 27120836206
2010-10-12 17:23:00 보건복지부에서 축하사에 '성교육 부스 설치' 라고 말하고 매우 좋은 자리에 들어왔는데, 낙태방지 캠페인이라네요...참나, ㅡㅡ;; 알았으면 내가 결단코 막았을텐데. 프로라이프 찌라시 나눠주고 있었네요. 아 분통터져 ㅡㅡ;; #snu 27120091851
2010-10-12 14:54:00 @kmg14253 핼로? 27113236905
2010-10-12 11:17:00 다른 건 다 되고 전화만 안되게 했으면 좋겠다. 문자로 하면 편하고 싸고 좋잖아? 전화로 귀찮게 하지 마 이 바보들아! 27096545088
2010-10-12 03:24:00 맞팔율이란게 그렇게 쓰고 싶다면, (자기가 팔로한 사람중에 맞팔인 사람수/자기가 팔로한 사람수) 으로 만들어야 좀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되는 듯. 누구든 팔로하면 무조건 맞팔해주는 맞팔율 100%는 관용의 척도라도 되나? 27057991267
2010-10-12 03:12:00 어쩐지 요새 다시 내용이 있는 메일을 주고받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정말 카오스인 것 같다. 메일이 모든 연락망이었다가, 싸이월드를 안 하면 원시인이었다가, 스마트폰 사서 트위터를 하게 되기도 하고. 또 그렇게 메일을 쓰고. 27057154946
2010-10-12 00:37:00 남친의 따뜻한 한마디 돋네 ㅜㅜ.. 요즘 가끔 문자로 너무 친절한 말을 해서 사람을 놀래킨단 말이야. 27044648091
2010-10-12 00:36:00 @chnhkm 두둥!! ㅋㅋㅋㅋ.... 27044608209
2010-10-12 00:23:00 @nightlymilk ㅋㅋ 용기를 주다니! 방금 그래서 만들었다는 ㄷㄷ..ㅋㅋ 홍보해서 널리 알리겠소이다.ㅋ 27043470252
2010-10-12 00:23:00 @chnhkm 왜요 ㅜㅜ 뭐가 문제인가요 ㅜ ㅜ 나이로 놀리면 안돼요!!ㅋ 27043441171
2010-10-12 00:07:00 @mugenno_junin 으잌ㅋ 수학에 호기심이 많은 분이신 것 같군요.ㅋㅋ. 반가워요^^ 27042042812
2010-10-12 00:06:00 @nightlymilk 네 잘해야 할텐데요!! ㅋㅋ>< 27041933810
2010-10-12 00:04:00 @Love_Holy 아아.. ㅜㅜ 많이 힘드신가보네요. 선천적인 건가요? 27041731668
2010-10-11 23:59:00 @nightlymilk 크큭...ㅋㅋㅋ 2호선으로 와요 언니가 잘해줄께 +_+ 27041344583
2010-10-11 23:52:00 @nightlymilk 크큭. 우유양 대학 잘 갈 거에요. 혹시 강남에 있는 대학도 썼어요? 27040734858
2010-10-11 23:52:00 @Love_Holy 앗 수능 원서를 못 쓰다니... 아 그럼 이번에도 대학은 안 가는 건가요? 27040699069
2010-10-11 23:49:00 사람한테 너무 열올리지 말고 기대하지 말고 실망도 말아야겠다. 11월이 좀 빨리 왔으면. 27040427983
2010-10-11 23:48:00 @miraix ㅋㅋㅋㅋ 뭐 자신감도 오타의 이유도 그저 하략이라면... +_+ㅋㅋ 아이폰 자동완성 저는 그래서 아예 꺼놓는답니다. ㅜㅜ 쓰기엔 제가 쓰는 어휘가 너무 다양하던가 자동완성이 아직 제 맘을 못 읽는 듯. 27040337679
2010-10-11 23:47:00 @Love_Holy 입시원서.. 참. 원래 그거 학생이 혼자 다 써도 되는 거에요;; 선생들은 적당한 대학보다는 갈 수 있는 대학에 보내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죽지 마시고, 수험생 커뮤니티를 더 이용해 보세요. 수능 보시나요? 27040256296
2010-10-11 23:45:00 @miraix 앗 ㅎㅎ '자신감 하략' 이라고 쓰셨길래, '하락'의 오타라는 추측 하에, 자신감을 생략한다는 의미의 하략으로도 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에요. 27040096264
2010-10-11 23:43:00 @Love_Holy 그렇군요! 좋아하는 걸 열심히 잘 하고 계신 것 같아 제가 다 뿌듯하네요 :-) ㅎㅎ 학생이기를 쉬는 기분은 어떤가요? 저는 계속해서 학교 다녔고 이제 대학교 3학년인데, 좀 쉬고 싶은데 타이밍을 잡기가 힘드네요.. 27039896549
2010-10-11 23:36:00 @miraix 중의적이네요 하략.... 27039220679
2010-10-11 23:36:00 @Love_Holy 사실 궁금했던 게 있는데,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했어요. 왠지 남친분과의 깨볶는 이야기라던가 플필사진을 보면 풋풋한 느낌이 학생 같은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계신 건가. 하는 'ㅂ' 27039170777
2010-10-11 23:32:00 내일부터 학교 축제.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27038847680
2010-10-11 23:31:00 동연방에 일 하려고 혼자 앉아있음. 뭔가 잉여로 한시간 정도를 보낸 것 같다. 숙제가 많은데 아아..... 트위터 너무 느려....;; 27038751376
2010-10-11 23:30:00 @Love_Holy 전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팔로해요. 가끔 가다가 멘션을 하기도 하지만 관계맺기에 성급하지는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암튼 깜찍한 봇 때문에 저는 팔로했다는. 친하게 지내요 ㅎㅎㅎ 27038634977
2010-10-11 23:21:00 @tzxi 아, 그리고 기름진게 먹고 싶으면 사회대 신양의 패밀리마트를.. 여러가지 식품이 많이 있어. ㅜㅜ 고등어 구이는 없지만.. 27037841467
2010-10-11 23:10:00 @tzxi 암튼.. ㅋㅋ 유일하게 동조해주길 기대했던 다른 06 언니가 대학원 시험 때문인지 별로 열의는 없는 것 같은. ㅜㅜ ㅋㅋ 아 나부터가 수학과 여자들이랑 친하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드니.. 27036787318
2010-10-11 23:06:00 @tzxi 08은 너무 적었고, 09는 세 명. 전공진입 설명회 때에도 여성으로서의 수학하기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도 했어. 수학에 겁먹어서 통계로 가는 여자애들이 많다는 느낌.. 과도는 지금 여자 세명 정도가 항상 있고. 언제든지 환영!! 27036443028
2010-10-11 22:39:00 @tzxi 06 중 세명은 재학중인데 편입생 한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수업시간에만 가끔 보여. 07들도 과도에는 가끔 보이는데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듯.. 대학원생 언니들과는 (적어도 나는) 전혀 몰라. 과생활 하는 여학생 진짜 없구나..; 27034172856
2010-10-11 22:30:00 @tzxi 대학원 여학생들은 필수적이지! 사실 오늘 유일한 08 수학과 여자동기가, 학교 다니기가 재미없어서 휴학했다는 얘길 듣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 아... 학기 시작하고 어색해서 한번도 인사 못했는데 내가 안 챙겨서 인 것 같은 기분이.. 27033430216
2010-10-11 22:28:00 @tzxi 암튼 그건 수학을 못하는 나의 경우. 여남 수학성적에 대한 담론이 팽배한 사회에서, 수학을 하는 여자들이 서로의 동기나 성취를 공유할 수 있으면 나에게는 많은 자극이 될 것 같아. 27033230987
2010-10-11 22:26:00 @tzxi 그렇다는 건 아닌데,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왔잖아? 나는 그게 무슨 상관이야! 하고 왔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원인의 성적차이가 다수인 남학생들과 여성인 나의 구도로 보이고, 그것이 여남 차이인지 확인할 기회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27033049590
2010-10-11 22:18:00 @tzxi 수학을 하는 대부분은 남자인데, 그 안에서 여성으로서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이야기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 못 한다고 느꼈을 때 잘 하는 주류의 남자애들에 대한 열등감 같은 걸 털어놓을 곳이 없어. 그러다 보면 진짜 과에서 사라지고.. 27032457170
2010-10-11 22:13:00 @tzxi 그런 것도 있지만.. 수학과 여학생 소외가 좀 구조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서. 성별 수학능력에 대한 담론이 팽배한 학문이고 나에게도 내재되어 있는데, 부인하기에만 급급하고 혼자 끌어안고 좌절하는게 나 혼자가 아닌 것 같아서.. 27032013296
2010-10-11 21:57:00 악. 과도에 앉은 지 저녁먹은 시간 빼고 4시간째인데...ㅡㅡ 이놈의 폰을 갖다 버려야 할듯 27030792064
2010-10-11 21:56:00 @tzxi 나 요즘 수학과 여학생 모임을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 어떨것 같아? 27030690462
2010-10-11 20:09:00 @wongo_krbot 숙제중이에요 .. 숙제봇은 없나 ㅜㅜ 27023725494
2010-10-11 20:08:00 @i31june 아, 그거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원래 의무적으로 맞팔하지 않아서요. 27023692806
2010-10-11 19:52:00 @i31june 문제 제기는 해결의 단초가 되지만, 무서워서 앞에서는 말도 못 꺼내는 여러가지 특수한 비속어들(이를테면 방금 본 성매수 검사들을 비하해서 이르는 말들)을 하면서 마치 자신이 정의의 기사라도 되는 양 구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요 ㅋ 27022795127
2010-10-11 19:23:00 @trustist 음 네이버 지식인에도 답변 잘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는... 화이팅!! 27021303345
2010-10-11 19:21:00 어떤 사회악을 비판하는 척 하며 관련된 자극적인 말들을 내뱉는 것 자체를 즐기는 뉴스 제목과 트위터의 사람들에게 화가 난다. 그 말들은 문제 해결에는 아무 힘도 없으나 그저 귀와 입을 더럽히고 사람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생각을 더 하게 할 뿐이다. 27021236216
2010-10-11 19:14:00 @yohjini 언니 잘 지내시죠?ㅋㅋ 저 기억은 나실런지.. 요즘도 정토회 자주 가시나 모르겠네요. 대사 잘 외우시고 건강하게 촬영 잘 하세요 ^_^!! 27020895200
2010-10-11 03:10:00 @pellog ㅋㅋㅋㅋ 다 문명하면 선거는 누가 해?ㅋㅋ 26958814015
2010-10-11 03:10:00 @mistson 사실 나도 토요일 선대시험 ㄷ ㄷ 26958778282
2010-10-11 02:17:00 @pellog 그런 장치라도 있어야..... 잠깐 오빠가 문명하면 선거는 언제 하고... 26954871546
2010-10-11 02:16:00 하지만 친절한 @yn_khg님이 네이트온으로 문명 5를 보내주시어.. ㅜㅜㅜ “@CuzKus: @serotonin24 귀차니즘이 한사람의 삶을 구했군요 ㅋㅋㅋ” @zeliace @0whitewolf0 26954789329
2010-10-11 02:14:00 인생이란 그런거죠 흐흐흐흐 >_< 열심히 사랑하시길!! “@JeongTaku: @serotonin24 안그래두 사랑하다 망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26954645542
2010-10-11 02:14:00 ㅜㅜ;; 토닥토닥.. 축제 그래도 이번주에 끝나니까 만세! 끝나고 뒷풀이 콜?>_< “@mistson: @serotonin24 나 축제에 숙제에 성당에 3중 트리플이얌 ㅇㅅㅇ;;ㅜ” 26954617318
2010-10-10 22:47:00 @godus803 지금 식당 ㅋㅋ 너 방? 오늘밤이나 내일이나 될수있을때 좀 줄게 흐흐 26937810384
2010-10-10 22:37:00 @jangjuseong 우왕 축하해요오오>_<ㅋㅋ 이쁜사랑하기를!! 26937067751
2010-10-10 22:36:00 @_Eriel 그냥 공부만 하는데 할게 너무 많소...ㅜ 수학을 못해서. ㅋㅋ 여친과는 잘 지내시오? 26936984113
2010-10-10 22:35:00 개콘 보고 싶다. 아아 지금 이순간부터 약 3주간 죽어날 듯...; 살아남고 싶다. 암튼 다시 나는 꼬로록... 중간고사를 치르는 모든 대학생 여러분, 사랑하세요♥ (뜬금!! 경쟁자 처치..?) 26936929583
2010-10-10 22:33:00 @nugula85 ㅋㅋ 맨날 그러다가 이상하게.. 26936729860
2010-10-10 22:32:00 @su_094 으잉 ㅜㅜ 집중하세요! 26936715837
2010-10-10 22:32:00 @godus803 토닥토닥. 우리 엄마가 오늘 밤 좀 주셨는데 너 밤 좋아하니? 26936709368
2010-10-10 22:30:00 @_Eriel 그때 몇 개의 파편들을 내게도 읽을 수 있게 해주었지. 자네 중간고사 기간은 잘 지내고 계신가? 26936574933
2010-10-10 22:29:00 문명을 해보고 좀 몰입되는 잉여짓을 하고 싶은 꿈은 어쩐지 귀차니즘에 사라지고 만다... 26936449660
2010-10-10 22:27:00 으악. 벌써 일주일이 다 가다니... 그런데 내일 낼 숙제들은 한 문제를 빼면 이미 다 되어있잖아?! 나는 아무래도 모레 낼 숙제를 위해 밤을 불태울 듯. 기분이 이상하다. 26936321019
2010-10-10 22:26:00 @mistson 왜 그렇게 힘들게 살어~;; 26936253600
2010-10-10 20:33:00 @EerieTaiji 안녕하세요^^! 26929327631
2010-10-10 18:42:00 @0whitewolf0 음.. ㅇㅅㅇ..! 제가 몇가지 처리를 좀 하고..금방 연락드릴게요 ㅎㅎ 26923915330
2010-10-10 17:29:00 메일 보내드렸어요~ @zeliace  @0whitewolf0 26920417186
2010-10-10 13:54:00 @CuzKus 저 버섯전골 90%의 확률로 소고기가 들어가지 않나요?;;;; 26908933524
2010-10-10 02:17:00 어쩐지 요즘은 트윗을 하기보다는 타임라인 읽는 데에 재미가 들렸네요 ㅋ 여러분 이야기는 전부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복잡했던 하루, 아픈 머리 부여잡고 잠들렵니다. ㅎ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 26861165302
2010-10-09 23:47:00 @yn_khg 오오 오빠가 그린 거에요?ㅋㅋ 대단하다!ㅋㅋ 26848715151
2010-10-09 23:45:00 오늘.. 낮잠 자고 불꽃놀이 본 뒤에 오랜만에 두 시간동안 공부중.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나의 시간은 왜 이리 짧으냐...;; 수학 공부에 시간을 더덛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들여야 하는 시점인 듯.(막쳤는데 오타도 안나는군!!) 26848539408
2010-10-09 21:41:00 @zeliace @0whitewolf0 그게 막 재밌고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 음 보니까 최근 하늑님이 루리웹에 연재한 만화 내용에 관해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쓴 글이에요. 26839350636
2010-10-09 21:40:00 @neol_li 우와 ㅋㅋ 하지만 39 옥상에서 봤답니다 ㅎㅎ 26839278846
2010-10-09 17:12:00 @0whitewolf0 으앗. 그새 밖에 나와 버렸어요 ㅜㅜ 음 이틀 안으로는 보내 드릴게요! 26826091460
2010-10-09 16:46:00 @0whitewolf0 메일 가르쳐 주시면 뭔가 보내 드릴게요; 26824940496
2010-10-09 16:41:00 @0whitewolf0 서울대 교육저널인데, 8페이지에 걸쳐서 이야기를 했는데 메일 한통 안 갔나요?;; 26824694054
2010-10-09 16:19:00 @0whitewolf0 늑대님 우리학교 교육저널에 늑대님 이야기 실렸어요.아시나요? 26823682961
2010-10-09 16:16:00 @neol_li 옥상 올라갈 수 있나요? ㅎㅎ 안그래도 방금 39동 옥상을 추천받아서... 26823566216
2010-10-09 12:40:00 나른한 오후. 이따 불꽃놀이 어디서 보는게 좋을까요? 지금 생각이 1.한강대교 2.이촌동 쪽 둔치 3.원효대교 4.(한번 가봐서 별로 안가고 싶지만)노량진 수산시장 옥상 26811937433
2010-10-09 12:36:00 @nightlymilk 수시 보러 다니기 힘들겠어요ㅜㅜ.. 저는 입시때 수시를 아예 안 썼는데, 왔다갔다 힘들 거 생각하면 잘한듯;; 26811691345
2010-10-08 17:48:00 @creaticulture99 보도방이 뭔데? 26730760650
2010-10-08 17:45:00 @nugula85 감사해요!!^^ㅎㅎ 26730593724
2010-10-08 17:44:00 @Dus_Adrenalin 룻비는 모르겠지만 몇몇 하시죠. 무슨 일인가요?ㅎ 26730578213
2010-10-08 03:07:00 @nightlymilk 프랑스어를 읽으면서 구슬을 연상하다니 불어과로군용 ㅎㅎㅎ 26673253765
2010-10-08 03:05:00 @Enid1225 ㅜㅜ.. 그렇군요...힘내세요!!! 26673080807
2010-10-07 22:43:00 @snumenu 왜 항상 세 식당만 #snu 가 붙어서 트윗되나요?;; 26649524207
2010-10-07 22:42:00 @Enid1225 참수가 간단하게 죽는 거긴 한가요? 동물 안락사죠? 26649408556
2010-10-07 21:57:00 오늘은 어쩐지 입맛이 없네 ㅜㅜ... 하루종일 컵라면 하나 라면 반 정도 먹음. 두번째 라면은 먹다가 안들어가서 토하는 줄 알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국차와 함께 배도 별로 안 고프고. 진짜 아픈가? 26645773933
2010-10-07 08:44:00 @IamEunchung 거기 바닥 너무 더러워서 아까 잠깐 앉으려다 그냥 나왔어요...ㅜㅜ 26597954276
2010-10-07 08:43:00 절대 좋아할 게 아니잖아;;;;; “@korsonic: 아싸 시험 1개 오픈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아싸아싸 #snu” 26597862338
2010-10-07 08:01:00 @jangjuseong >_<ㅋ 제 트위터 절친중에 간성인 친구가 있어요!! 암튼 굿모닝~ 26593329605
2010-10-07 08:00:00 오늘 아침. 꿈을 꾸다가 정신이 깼더니 대충 햇빛 정도를 보고 6시 근처인걸 알았다. 시계를 보니 6시 반. 어제 '내일은 아플 것 같아!' 하는 느낌으로 일찍 잤는데 아무 이상도 없어서 너무 좋은 날. 굿모닝. 26593252626
2010-10-07 07:42:00 @jangjuseong 간성은 ~애자가 아닌듯요 ㅎㅎㅎ 26591810484
2010-10-06 23:22:00 @greeen_life 네 ^_^!!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통로로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6555586462
2010-10-06 23:22:00 @metavital 네 둘다 게을러서 잘 안하지만..^^ㅋㅋ 열심히 할땐 해야죠!ㅋ 26555529784
2010-10-06 23:21:00 @creaticulture99 오잉..ㅋㅋㅋ 신기하네!! 법선!! 여성스럽당!! 26555493933
2010-10-06 23:14:00 @epr_paradox 네 감사합니다 >_<!!! 26554827865
2010-10-06 23:10:00 @creaticulture99 고마워잉^^ 쿄쿄 그담에 또 다른 세례도 받았어? 절도 그런 절차가 있구나.. 몰랐넹!! 다 그런거야? 26554535742
2010-10-06 23:10:00 @metavital 감사합니다^^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26554466445
2010-10-06 23:09:00 @MonarchPAUL ㅎㅎ 많지 않은 것 같으면서 또 꽤 많답니다 ㅎㅎ 26554430930
2010-10-06 23:06:00 @tzxi ㅎㅎ 나가면서 봐가지고, 그럼 뒷모습이라 못알아봤을 수도! 26554123852
2010-10-06 23:05:00 필통을 어찌 찾노.... 26554085888
2010-10-06 23:04:00 오늘 저 원불교 입교했어요. 신림교당 이선조 교무님과 서원회 사람들이 함께 동아리방에서 저와 효원이의 입교식을 치러주셨어요!! 선물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마음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법명은 심원(心圓)이에요^_^ #일원당_ 26553994920
2010-10-06 22:58:00 정리를 하고 가만히 누워 있으니 얼굴로 열이 훅 오른다. 괜히 눈물이 맺히는게 감기기운인지 슬퍼서인지 모르겠다. 나는 비꼬는 게 아니고 진짜로, 너무 많이 바랬나 보다. 이제 좀 살살 살아야겠다. 26553458987
2010-10-06 16:31:00 @su_094 아픈건 괜찮은데 지갑도 없고 필통도 없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_< 26531249608
2010-10-06 16:30:00 사고 싶은 것; 바지 한개 더, 따뜻한 보온병같은 겨울 코트, 고양이귀 머리띠, 가죽처럼 튼튼한, 가죽은 아닌 필통 26531213617
2010-10-06 16:27:00 필통 어디갔어 내 필통 ㅜㅜ 오늘은 있는게 하나도 없네 주변인들이 날 먹여살리고 있는 듯... 26531081531
2010-10-06 16:24:00 어쩐지 땀이 계속 난다. 이게 식은땀?? 26530947227
2010-10-06 15:44:00 @mtzxi 으허어어엉 ㅜㅜㅜㅜㅜ 미기 수업에 왠지 안 온 것 같은데!!! 들어가 쉬는거니? 26529272044
2010-10-06 15:42:00 @mtzxi 나도 이 광고 미심쩍었는데 ㅋㅋㅋㅋㅋ .. 식권이 많다니! 하지만 왠지 나도 감기에 걸린것 같아 오늘 먹는것마다 맛이 없네 ㅜㅜ 26529215417
2010-10-06 15:40:00 @JohnGrib 안타까운 존그립...태극권 같은거 해? 26529118727
2010-10-06 15:31:00 가벼운 감기기운. 오늘은 처량 모드!! 26528728156
2010-10-06 11:50:00 @minuring 네네!! ㅎㅎㅎ 26516057990
2010-10-06 11:50:00 @Korsonic 젠장 부럽다 난 어젯밤에 파닭시켜서 감자랑 파만먹었더니 속이 안좋아...ㅜㅜ 26516049963
2010-10-06 11:44:00 점심으로 학관 채식메뉴가 먹고싶었는데 지갑이 없잖아? 동연 애들도 없고...난 안될거야 아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가 저 밥좀 사주세요 26515593030
2010-10-06 02:49:00 @sw6ueyz 어쨌든 장애인을 장애자에서 바꾼 것이 쾌거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어떤 요구를 하든 스스로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 부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6477421895
2010-10-06 02:47:00 @sw6ueyz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느끼는 차이는, ~인은 좀더 그 사람의 내재적 속성 (미인, 장애인, 외계인) 에 쓰는 것 같고, ~자는 외부에서 판단하는 속성(피해자, 희생자, 보행자) 에 쓰이는 것 같아요. 반례도 있지만.. 26477289147
2010-10-05 23:41:00 공부의 대부분은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집중과 재미가 결정하는 것 같은 생각이. 26462363162
2010-10-05 23:34:00 @GeumMin 아 채식라면을 며칠 전부터 잔뜩 공수해서 먹어요 ㅎㅎㅎ!! 26461728506
2010-10-05 22:45:00 @nayajune 되게 적어요 ㅜㅜ.. 다만 요리에서 고기를 빼달라고 하면 되긴 합니당 ㅎㅎ 화이팅! 26457526795
2010-10-05 22:45:00 @GeumMin 꺄하 ㅜㅜㅋㅋㅋㅋㅋ 감사해요 ㅋㅋ 요즘 왠지 말라가는 것 같아요. 채식주의자인데 학교안엔 밥 든든히 먹을 데도 없고 먹을 수 있는 간식도 없고... 26457482514
2010-10-05 22:44:00 @Kkong_Im 응 맞아 ㅋㅋㅋ 그건 그렇겠지 ㅜ 배달료 체인점 권리금 뭐 그런거 하면.. 26457397122
2010-10-05 22:43:00 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Min_aka_Onix: @serotonin24 http://yfrog.com/n7ltpyj 맛있게드세요” 26457352376
2010-10-05 22:28:00 아 이런 날은 내가 치킨 같은 걸 먹을 수 있고 치킨 사줄 사람 같은게 있으면 좋겠당.. 26456146297
2010-10-05 22:13:00 배고프다. 매일밤 라면 끓여 먹으면 안되는데...;; 26454841009
2010-10-05 19:42:00 샤이니 사랑타령 쩌네...음.. 역시 샤이니는 뮤비ㅠ 26445170739
2010-10-05 18:57:00 멍하니 밥먹고 온 뒤에 타임라인 바라보고 있기. 동연 문예집이 곧 인쇄에 들어갈 것 같은데..두근두근하다. 닥치고 내일 낼 숙제나 해야지 >_< #snu #내일_퀴즈도_있는데_ 26442949270
2010-10-05 18:48:00 @Kkong_Im 놀러와!!놀러와!!ㅋㅋㅋㅋ 안먼데 별루... 26442551787
2010-10-05 18:46:00 농식에서의 채식...( 원래는 버섯전골인데 반찬이 전부 고기/해물이라서 밥만 받고, 김 두개 받고,옆메뉴 국 받고...) #채식주의_ 26442440527
2010-10-04 22:54:00 이러면 내가 알티해야되잖앙..히히힛  관련 트윗 하나 쓰고 자야지 “@creaticulture99: @serotonin24 아 저런 사람들 보면 레알.. 외계로 추방하고싶다능..ㅡㅡ;;; 너보단 안이쁘다.. 저 사진” 26363935181
2010-10-04 22:52:00 피곤해 죽겠다...ㅜ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26363779212
2010-10-04 22:49:00 @creaticulture99 ㅋㅋ 트위터에서 사람들 그런 이야기 거리낌없이 많이 하는 듯. 나이 관계 없이.. 근데 니사진 나닮았어!!ㅋㅋ 26363560345
2010-10-04 22:39:00 불청객통신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 이 영화를 꼭 한번 보고싶게 한다. @bulchunggaek 26362712262
2010-10-04 20:48:00 @lih0905 ㅋㅋ 동건오빠한테 좀 전해주세요. 제 트윗에서 볼 수 있다고.. 26354455657
2010-10-04 20:41:00 @JohnGrib 힘내. 넌 할얘기 많은 인간이잖아. 26353994372
2010-10-04 20:09:00 현대 숙제.  http://yfrog.com/0w36lohj 26352157643
2010-10-04 10:59:00 @su_094 @b_ot 문학 부분은 사실 무조건 외우셔야 합니다 ㅋㅋ 참고서 설명 많이 읽으시고 주로 나오는 해석 패턴 알아두시구요 ㅎ 26323254120
2010-10-04 09:17:00 @su_094 @b_ot 으앗 가슴아픈 고딩.. 저두 그땐 그랬어염 ㅎㅎ 26315087024
2010-10-04 08:03:00 나둥 일어나기 귀차나용 >_<“@B_ot: 아침 8시야. 우훙...조금 자서 잠온다 힝...” 26309296467
2010-10-04 02:59:00 @lih0905 악명높은 대수기하....!! 26287723208
2010-10-04 01:03:00 아까 힘이 없었던 건 확실히 덜 먹어서였던 것 같다. 그나저나 수학 숙제 어쩔.. 정신과 시간의 방이 있으면 좋겠다. 26278855395
2010-10-04 00:22:00 친구가 남의 눈치 좀 덜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할일 다 해놓고 개인 시간 가지는 걸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 거지..ㅎ 26275455927
2010-10-04 00:03:00 @mtzxi ㅋㅋ 한문제!!ㅋ 감사감사! 26273830553
2010-10-03 23:59:00 @Kkong_Im ㅋㅋㅋ 아니얌 ㅋ 나중에 볼수있겠징 그사진은 뭐유? 아이온인가 그건감.. 26273422751
2010-10-03 23:58:00 @nayajune 힘들어요....ㅜㅜ 학생식당은 맨날 고기 빼달라고 해야 하고, 사람들은 왜 하냐고 캐묻고.. 전 통통한 편이고 몸에 불만 없는데, 반은 다이어트라고 지레짐작하죠. 다들 매 끼니, 혹은 다같이 모이면 거의 항상, 고기 먹는게 당연해요. 26273364485
2010-10-03 23:55:00 그렇군요! 꼭 먹어보고 싶네요. 현미는 왜 있는걸까요? “@endamen: 수국차 진짜 맛있죠~은은하게 달콤하고 식후에 먹으면 입안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근데 아마 티백은 현미가 들어가 있을텐데. 수국차는 순수하게 잎을 우려먹는게 정말 맛있어요.” 26273065752
2010-10-03 23:54:00 @connie_ck 그렇군요!! 26273013758
2010-10-03 23:54:00 해석 여섯문제 푸는게 이리 힘든 일이었나 ㅜㅜ... 26272991209
2010-10-03 23:16:00 @0whitewolf0 ㅋㅋ 이상한 사람들 꽤 있어요. 채식한다니까 깨달음을 주겠다며 혼자 아무 말이나 막 하고 가시는 분도 있고.. ㅋ 26269856628
2010-10-03 19:33:00 김밥에 햄 대신 채식햄 넣고 계란 대신 스트링 치즈 넣어서 팔면 맛있겠다. #채식주의_ 26255991567
2010-10-03 18:16:00 @Chaperes kwdy.cyworld.com 에서 메뉴로 들어가세요^^ 26252429494
2010-10-03 18:15:00 이름이 생소해서 그냥 사와본 수국차. 민토의 이슬차 맛이 나는구나! 한 티백에 100원꼴이니 값도 비싸지 않고... 26252366848
2010-10-03 17:44:00 이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너는 잘 갔겠지 >_< #니생각_ 이라는 문자를 남친에게 보냈다. -_-;; 남친 나오는 긴 꿈을 꾸고난 지금 보고싶다 남친아 ㅜㅜ! 26250943501
2010-10-03 12:28:00 @hannahhoi 아하 네^_^;; 26232844421
2010-10-03 12:27:00 @hannahhoi 에에?아니에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했는걸요^^ 26232790813
2010-10-03 12:20:00 무...문명하셨습니다.... “@yn_khg: 문명. 다운로드중.” 26232296242
2010-10-03 11:52:00 @SNU_LesPaul 언제부터 동문의 수치가 그렇게 중요한 가치였던가요? 제 요지는 얼마나 잘못했건 간에 응당한 처분만을 받아야지, 그 이상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욕하는 이에게도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 둘이 별로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26230183171
2010-10-03 03:56:00 @Kkong_Im ㅋㅋㅋ 내가 언니한테 존댓말을? 언제 전화 한번 해야지 하고 생각만..흑 ㅜㅜ ㅋㅋ 용진이 범진이는 잘크고있남 ㅎㅎㅎ 26199280903
2010-10-03 03:55:00 @SNU_LesPaul 저는 수사 과정을 지켜보며 볼거 다 본 사람으로서ㅡ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입증할 수 없었는데도, 스누라이프 여론은 지금까지도 그의 인격을 짓밟고, 죽이고 싶어해요. 실제로 직접적인 증거는 없었는데 말이죠. 26199227440
2010-10-02 23:55:00 @Kkong_Im 꺄 언니!!>_<ㅋㅋㅋㅋ 방가방가버영 26180703075
2010-10-02 22:53:00 으악. 방수 안 되는 값싼 가방의 폐해 ㅜㅜ.. 책이 다 젖었다; 비좀 맞았더니.. 26175689908
2010-10-02 21:30:00 친구들이랑 수학 공부 중. 얘네들은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아아..ㅜㅜ 다시 열등감 폭발 26170121222
2010-10-02 21:24:00 @JinOnEarth @korsonic 으헝..그런가. 암튼 결론; 파파이스 아직 안 열었다는... 26169743245
2010-10-02 19:39:00 @hanljin 저는 인간도 동물이며, 다른 동물들처럼 고기를 먹고, 그래서 이런 문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완전채식을 요구할순 없어요. 그리고 동물과 인간은 다르기 때문에 라는 말은 육식을 합리화하는 논리가 될수도 있지요^^ 26164232880
2010-10-02 19:33:00 @Korsonic 미안 왠지 좀 공격적인 트윗이었던 것 같아. ㅜㅜ 왜그랬지?! 26163969182
2010-10-02 19:31:00 @Lae_Kim 아직 오픈 안했어요 오늘 가보니 ㅜㅜ 26163887000
2010-10-02 16:26:00 @Lae_Kim 사회대 신양입니다.9월중 오픈이라 했으니 지금쯤은 아마.. 26155586425
2010-10-02 16:10:00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합시다. 부끄러움을 주고 돌을 던져 모욕하는 건 그저 부정적인 욕망을 해소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그 사람이 싫다면 입이 아플 뿐이고, 발전을 원하거나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죠. 26154869014
2010-10-02 16:04:00 진짜든 오해든 간에, 익명의 방패를 쓰고 한 사람을 다같이 몰아세우고 끝없이 추궁하는 건 그렇게 하는 사람들 스스로를 갉아먹는 일입니다. 우린 그런 데 말고도 에너지를 쏟아부을 데가 많잖아요. 작년 총학생회장과 타블로를 보면서 드는 생각. #snu 26154579751
2010-10-02 15:30:00 @Korsonic ㅡㅁ ㅡ; 튀김용은 무조건 식물성 기름입니다... 동물성 기름은 애초에 채취하기도 힘들 뿐더러 누가 돼지 비계같은거 잔뜩 모아서 녹인거에 감자 튀겨 먹음...? 26152995723
2010-10-02 15:26:00 @yn_khg 이야 이게 어디죠 26152783149
2010-10-02 15:25:00 오늘은 3시정도까지, 해석숙제 6문제 풀고, 대수공부 하고, 대수 숙제도 하고, 코딩 공부도 하고 코딩 숙제도 하고.. 위상은 언제... 아... #mathkr 괜찮아, 난 저녁은 파파이스 감자튀김 먹을거니까...음? 26152740081
2010-10-01 13:07:00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http://yfrog.com/5f94jcj 26048493466
2010-10-01 02:01:00 @mjchoigo 그렇군요 ;-) 25997724621
2010-10-01 02:00:00 @melo_melody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근데 14번 버스는 어디서 타나요...ㅜㅜ 25997693758
2010-10-01 01:45:00 @rUt_sHerLy ^^ 22 years old 25996433530
2010-10-01 01:44:00 @mjchoigo 물리학과 한의학을 같이 하는 교수님이 드물다고 들어서 아는 분일까 하고요..ㅎ 저희 학교 선생님이자 저희 동아리 지도교수님이셨어요 ㅎ 25996368400
2010-10-01 01:43:00 @yn_khg 푸핫 ㅋㅋㅋㅋㅋ 오빠 여자 혐오증이라도? ㄹㄹ 리모델링로 분위기 싹 바뀌었어요! 25996263160
2010-10-01 01:35:00 @rUt_sHerLy oh i like singing songs too youre so young envy uuu 25995626705
2010-10-01 01:34:00 @moderngirl22c 히히히 >_< 맛나게 드세요!! 25995576370
2010-10-01 01:34:00 @mjchoigo 오호 혹시 소광섭 교수님 아닌가요?ㅎ 25995520290
2010-10-01 01:33:00 @CrazyCho @blingsilvie @shinydays84 상도동 떡볶이라면, 숭대 형남공학관 앞 손칼국수집 떡볶이를 뻬놓을 수 없죠. 5511을 타고 가끔 먹으러 가는 곳입니다 ㅎㅎ 25995444020
2010-10-01 01:31:00 @moderngirl22c 뽀글이요 >_< 25995306913
2010-10-01 01:31:00 @hinojn2 아! ㅋㅋ 뻘글 주의 란 말을 언팔한 뒤에 본다던가... 그런 느낌이지요! 25995280993
2010-10-01 01:30:00 @rUt_sHerLy hmm well can you read korean? In my bio, i'm a intelligent-wannabe , mathmatics student, vegeterian.^^ 25995235648
2010-10-01 01:28:00 @yn_khg 네. 근데 보니까 안보낸 줄알고 또 보낸 거...ㅜㅜ 25995077409
2010-10-01 01:16:00 @yn_khg 세상에 그렇게 객관적인게 어딨겠어요. 논리는 그저 감정의 수단일 뿐! 잘 까실 수 있기를! 히히. 25994039335
2010-10-01 01:12:00 @rUt_sHerLy yes you're still good person! 25993750833
2010-10-01 01:11:00 @yn_khg ㅎㅎ 아마도 그 코딩은 아니고 부호 이론이라고 번역되는 암호 이야기에욥. 기계항공 커리가 맘에 안 드세요? 글 궁금하네. 블로그라던가...? 25993667111
2010-10-01 01:09:00 오병권 선생님 만세!! #mathkr “@lih0905: 지도교수님을 존경할 수 있는 대학원생이라서 행복합니다. 학문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25993447429
2010-10-01 01:09:00 @rUt_sHerLy why? ;; 25993408990
2010-10-01 01:08:00 공부하기 귀찮은데 높은 데 있는 멧돼지 남친이나 먹이 찾으러 내려왔으면. 25993367761
2010-10-01 01:07:00 @hinojn2 언팔크리?!ㅋㅋ 25993245793
2010-10-01 01:06:00 @nightlymilk 뀨잉뀨잉 ㅋㅋㅋㅋ!! 25993221200
2010-10-01 01:06:00 @yn_khg 요즘 코딩이론 배우는데 코딩드립 한번.. 의견 전달 과정에서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수정 불가능한 에러가 떠요...ㅋㅋㅋ 모하세욥!! 25993206814
2010-10-01 00:43:00 その全てを許してって、自分の中の理性が話しかけてきた。아마도 모든 걸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 나의 업보인 모양이다. 25991155330
2010-10-01 00:09:00 (뻘소리 주의)아 왜 사람들은 나만큼 똑똑하질 않지? 답답해 죽겠다. 25988054902
2010-10-01 00:08:00 @babodoban 저희도 오늘 급 연락왔다는 ㅡㅡ; 3시에 잡았어요 25987950503
2010-09-30 17:54:00 학생처 분들이랑 회식하는 날. 당연히 고깃집을 예약하길래 난 채식주의자이니 두부마을에 가자고 했다.  #채식_ #snu 25962574209
2010-09-30 09:12:00 @JohnGrib ㅋㅋㅋ 어 이제 놓으려구 ㅋ 좋은하루 보내^_^ 25930723026
2010-09-30 09:11:00 점점 방어적이 된다. 가장 가까운 한 사람에게만. 사람을 믿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라지만 나는 왜 '악마같은' 연기를 하는 걸까. 25930696174
2010-09-30 09:07:00 앞으론 공부할때 진짜 딴생각 말고 집중해야겠다. 난 그럼 숙제하러~~ 25930341066
2010-09-30 02:32:00 @PrototypeVR @statvn @itsialee ㅋㅋㅋㅋ 뭔가 일이 예상대로..라는 느낌인가. ㅜㅜ.. 암튼 전 이만 잡니다 꼬로록 25902983041
2010-09-30 02:32:00 @statvn @itsialee @prototypevr 으아 어려운 문제네요...ㅋㅋ 음 저는 개인적으로 리스트 작성 자체는 자율에 맡기는게 좋고, 삭제요청 하는 방법을 구글닥 등에 적는 정도? 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_< 25902951420
2010-09-30 02:29:00 @realscene 저는 이 아이디를 2002년부터 썼어요. ㅋㅋㅋ물론 호르몬 이름이고 우울하지 않게, 밝게 살자는 뜻이죠. 저도 저 책을 선물받긴 했는데.. 저런 책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읽진 않았습니다. 25902769362
2010-09-29 21:14:00 @yn_khg 카라 한승연? 박규리짱은 이미 하고 있는데... 25877067291
2010-09-29 18:00:00 @nightlymilk ㅋㅋㅋㅋㅋㅋㅌㅋㅋ 아놬ㅋ 귀여워요!!ㅋㅋ 저도 유학'왔냐' 는 소리 가끔 들음.. 한국어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시덩데 25866496388
2010-09-29 02:16:00 @snu_lespaul @crazycho 공감해요! ㅎㅎ (왠지 내편이다! 라는 느낌?!) 25803856827
2010-09-29 02:14:00 @chongbun762971  하지만 줄일 수는 있잖아요. 실제로도 줄이자는 노력이 많이 있구요. 제가 말하는 게 그거에요. 누구나 완전채식을 할 순 없어요. 본능에도 위배되고. 하지만 좀 덜 먹자는게 제 주장이에요. ㅎ 25803745949
2010-09-29 02:14:00 불편한 이야기 꺼내는 게 전공같아요. ㅜ 그리고 너그럽게 받아주셔서 많이 감사해요. 아직 어려서 많이 투박해요. ㅜㅜ 암튼 전 이만 자러갑니당. 좋은밤 되세요! @crazycho @woni_daddy @iamjaeyeon 25803693992
2010-09-29 02:10:00 ㅋㅋ 현대 사회의 육식이 단순한 기호의 선택 문제였다면 제가 지금까지 입아프게 이야기하지 않았겠죠. 듣고 싶은 이야기이든 아니든, 제 뜻은 분명해요. @crazycho @woni_daddy @iamjaeyeon 25803378698
2010-09-29 01:54:00 @iamjaeyeon @crazycho 우와. 뭔가 저도 한번쯤은 먹고 싶어지네요. 25802131574
2010-09-29 01:54:00 @CrazyCho 이를테면 육식이 지구에 해가 된다거나 하는 이야기들이라는 거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고기를 즐겨 먹는 것이 '방어해야 할'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 식문화 때문이라는 것도 많이들 모르죠. 25802090230
2010-09-29 01:46:00 @CrazyCho ㅎㅎ사람 마음을 참 쉽게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지요. 25801454350
2010-09-29 01:43:00 @iamjaeyeon 아...ㅋㅋㅋㅋ... 알 것 같다는. 단순한 행동방식이죠. 25801206372
2010-09-29 01:42:00 @slowland0 맞아요! ㅎㅎㅎ 25801154409
2010-09-29 01:42:00 @CrazyCho 저는 육식을 줄이는 게 많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CO2 절감, 환경 보호와 직접적으로 큰 관계가 있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으나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강조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 정도를 하죠. 25801116762
2010-09-29 01:39:00 RT @slowland0: 완전한 채식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년에 손 꼽을 정도로 고기를 적게 먹어요. 무엇보다도 저에게 고기는 음식으로서 좀 상상력이 부족해요. 그 천편 일률적인 맛! 그에반해 야채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죠. 25800935239
2010-09-29 01:39:00 @iamjaeyeon 제 남친이 그렇다는...ㅋㅋ 25800918969
2010-09-29 01:39:00 @chongbun762971 =ㅂ=절대 강권하진 않아요. 25800903355
2010-09-29 01:37:00 @woni_daddy @sweetishmary @lukesungho #snu 링크를 누르시면 저희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채식식당에 관한 이야기를 보실 수 있어요.. 간략히 이야기하면 다음주부터 시작하고 한끼에 5000원인 뷔페에요 25800710321
2010-09-29 01:36:00 @CuzKus ㅋㅋ 우와 진짜 별 상관 없네요..ㅋㅋ 암튼 거기 러빙헛이라는 데가 13000원으로 가격도 싸고 맛도 무지 착하고 좋아요 ㅋ 밀고기 콩고기의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되실 거라는 ㅋㅋ 25800648954
2010-09-29 01:35:00 @imgp0427 @sweetishmary @lukesungho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밤중에 피부대결... 우리 한번 만나서 싸울까요? 내일 학관 채식메뉴 ㄱㄱㄱ? 25800584435
2010-09-29 01:35:00 @iamjaeyeon 행위가 잔인한 거지 사람 성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아니되지요.ㅋ 오오 자신감있으신데요?ㅋㅋ 25800532504
2010-09-29 01:33:00 육식을 비판하는 건, 아마 전도만큼 내 삶에 관계없고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채식을 선택했듯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택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와 선택의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25800423729
2010-09-29 01:26:00 @imgp0427 @ton_100ya @sweetishmary 그거 좀 대충 끝낸 거 같지 않아요? (오덕오덕) 25799850269
2010-09-29 01:25:00 @sweetishmary @lukesungho 그러게요. 얼른 자야 이 도자기 같은 피부가 유지될텐데...(후다닥) 25799711916
2010-09-29 01:22:00 @lukesungho 저도 그런 소리 들어봤는데, 사실 전 태어났을 때부터 원래 피부가 좋다는.. 25799500597
2010-09-29 01:22:00 @iamjaeyeon 근데 고기 먹는거 잔인한 거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ㅎㅎ 25799453966
2010-09-29 01:19:00 @crazycho @lukesungho @cuzkus 우스갯소린지 모르겠지만 ㅋㅋ 사람 고기가 사람 입에는 참 맛있다고 하는 말이, 요즘 가끔 생각납니다. ㅎㅎㅎ 25799267826
2010-09-29 01:19:00 @iamjaeyeon ㅋㅋㅋㅋㅋ 재연님 독설 쩌시는 듯.ㅋㅋ 25799241160
2010-09-29 01:19:00 @CuzKus 호호 ><ㅋㅋ 생각해보니 왠지 그 회사 한화?! ㅋㅋ 나중에 팀에서 채식부페 한번 가보세요 ㅎㅎ 맛도 굉장히 좋고 마음 편하게 포식할 수 있는 좋은 곳이 있답니다. 25799210094
2010-09-29 01:17:00 @crazycho @lukesungho @cuzkus 자신 근처의 모든 동물을 잡아 먹을 수 있는 인간이 인간만은 안 먹는게 참 재밌어요. 가끔 고기가 맛있다는 이유만으로 잔인해도 먹을 수 있다면, 사형수나 포로를 먹으면 맛도 있고 효율적일 텐데요. 25799099441
2010-09-29 01:13:00 @iamjaeyeon #snu ㅎㅎ 농담으로라면 몰라도, 고기를 먹는 다수를 상대로 그런 말을 뱉고 다닌다면 사회성이 좀 떨어지거나 왕따당하려고 작정한 거 아닐까요. 그냥 좀 경각심을 주고 싶어서 하는 말이겠죠. 25798752747
2010-09-29 01:11:00 @crazycho @cuzkus 거기서부터가 채식의 (약간은) 종교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해요. 채식인들은 먹지 않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거죠. 사람들의 욕망과 이기심을 채워 먹고사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역행할 길은 그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25798558425
2010-09-29 01:09:00 @CuzKus 음, 오이/단호박/바나나 등의 과일 및 야채를 이용하면 좋은데, 비싸고 나가기가 번거로운 문제가 있지요. 땅콩/캐슈넛 등을 간식으로 좀 드시면 단백질/지방 보충에 무리가 없습니다. 사실 고기반찬 안 먹고 밥 세숟갈 더 먹는 것도 좋아요. 25798415026
2010-09-29 01:08:00 @CuzKus ㅎㅎ 저도 919동인데 조리도 안되고 참 난감해요.. 곡물이라고 다 탄수화물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가공된 곡물을 너무 많이 먹으니... 학식에서 2500원짜리 식사를 사고 고기 반찬을 김으로 바꿔서 야채반찬과 같이 먹으면 편합니다.ㅋ 25798284277
2010-09-29 01:07:00 @crazycho @oboetree @cuzkus 돌아가자는 것은 아니고, 오존층 파괴를 일으킨 프리온을 즉각 파괴하고, 비효율적인 석탄 채굴을 그만두는 등의 수많은 변혁들처럼, 이 육식 시스템에도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해요. ^^ 25798213961
2010-09-29 01:05:00 #채식주의_ #채식_ 암튼 동물을 먹는 건 인간의 본능이라는 점, 그리고 채식은 과학보다는 믿음의 측면이 좀 더 강하다는 게 5개월간 채식을 해 본 나의 생각이다. 그리고 비채식인들이 왜 채식주의자들이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25798013457
2010-09-29 01:05:00 @crazycho @cuzkus >_<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비채식인들이 원할 때는 언제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것이 결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뒤의 숨은 많은 비용과 잔인함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25798007083
2010-09-29 01:00:00 @crazycho @cuzkus 암튼간에, 우리가 전기 조금 아끼는 것보다 일주일에 고기 하루 안 먹는 것이 환경오염 및 지구에 미치는 많은 인간의 영향을 줄이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요즘 나오는 CO_2 이야기도 마찬가지구요. 25797594396
2010-09-29 00:59:00 @crazycho @oboetree @cuzkus 그래서 제가 현대적인 도축 및 축산 시스템에 반대하는 거에요. 분업을 통해 도시의 삶은 편리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들은 자본 뒤의 잔인성을 잊고, 그것이 환경오염에 미치는 폐해는 모르고 있으니까요. 25797496775
2010-09-29 00:53:00 @CuzKus 오호..ㅎㅎ 어느 회사에요? ㅎ 25797021951
2010-09-29 00:53:00 @oboetree @crazycho @cuzkus 양식 물고기가 대부분이기도 하죠 ㅜㅜ 25797007745
2010-09-29 00:53:00 @crazycho @cuzkus 저는 평범한 사람에게라면, 자기가 도축했거나 도축을 받아들일 수 있는 소량의 육지동물과 낚아 먹는 물고기는 충분히 괜찮다고 봐요. 그 이상의 채식은 절제가 필요하고 인간의 본능에 위배되는 것 같다고 보구요. 25796993082
2010-09-29 00:51:00 @crazycho @cuzkus ㅋㅋ 암튼 채식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진다는게 통념이에요. 그건 우리 존재가 몸 외의 다른 부분에 집중하는 경험을 갖게 되는 거기도 하죠. 불교 등 선을 중요시하는 종교인들이 채식하는 이유도 그렇구요. 25796825120
2010-09-29 00:48:00 @crazycho @cuzkus 사실 저는 몸을 위한다는 말이 '논리적으로는' 육식인을 설득해서 채식하게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해요.ㅎㅎ 어느정도 육식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봐요. 또 그 연장선상에 건강이 있을 거니까요. 25796585224
2010-09-29 00:46:00 @cuzkus @crazycho ㅎㅎ #샤디스트_ 이야기 잘 듣고 있어요.  그 UCC는 수업에서 찍는건가요? 개인적으로는 실험적으로 하실 거라면 제대로 고깃국물/해산물도 전부 끊어보시는 것도 확실히 대조도 되고 좋을 텐데..라는 생각만 ^^; 25796413998
2010-09-29 00:44:00 @crazycho @cuzkus 일단 맛을 위해 매우 잔인한 생산과정을 잊게 된다는 점, 그리고 거대하고 비환경친화적인 축산 시스템의 변화 필요성 정도입니다. 내가 먹는 식사에 매일 죽은 동물이 올라온다는 것은 생각보다 놀라운 일이지 말입니다.. 25796265821
2010-09-29 00:39:00 @ssongtae >_< 히히 부럽쬬 ㅋㅋ... 25795797966
2010-09-29 00:32:00 @noteing @cuzkus @crazycho 가끔이라도 실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긴 할텐데....... 밥은 매일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ㅜ 25795187487
2010-09-29 00:31:00 @crazycho @cuzkus 2층이라고 하니 1층 교수식당에서는 다른 메뉴도 팔 듯 합니다. 근데 가격대 때문에 전부 교수식당화될듯... 25795064515
2010-09-29 00:30:00 @crazycho @cuzkus 하지만 고기가 있는 메뉴라고 야채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모든 작물이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고 주로 잎 식물입니다. 뿌리식물 및 수입야채, 버섯과 곡물 등으로 식단을 짜면 됩니다. 25795009915
2010-09-29 00:29:00 @crazycho @cuzkus 한번에 다양한 걸 많이 먹는 걸 원한게 아니었는데, 학교측에서 너무 이윤을 목적으로 채식 식당 사업을 진행한 것 같아요. 왜 채식인은 2500원의 학교밥을 매일 먹을 수 없는겁니까!! ㅜㅜ #snu #채식_ 25794867851
2010-09-29 00:27:00 @cuzkus @crazycho 학교 식당 안에서 가격대 1000원 차이는 엄청난 건데, 단지 채식을 준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보통 식사보다 2000원이나 더 내야 한다니.. 내일부터 피켓팅이라도 해야겠네요. ㅜ 25794772438
2010-09-29 00:27:00 @crazycho @cuzkus #채식_ #snu 이번 채소값 파동은 일시적인 일이잖아요. 그게 문제가 된다면 학관 채식메뉴를 2500원에 팔 수 없었겠죠. 그리고 독립된 채식 식당은 애초에 채식인들이 바라는 식당 형태가 아니었다는. 25794702469
2010-09-29 00:15:00 @el2629 네 꼭 먹어보세요 국물 시원하고 괜찮아요! ㅋㅋ 25793671323
2010-09-29 00:15:00 @JinHwan16 쿄쿄 ><ㅋㅋ 25793654414
2010-09-29 00:15:00 #채식주의_ 이님들이... 지금 장난하나...-ㅁ-!!! 채식주의자를 무슨 봉으로 알고 RT @CuzKus: @serotonin24 마이스누 공지에 있는데요 5000원 이래요 ;;; 채식뷔페라고 적혀있구요 ㅋ #snu 25793640704
2010-09-29 00:14:00 @yeon_snu 헐 죄송하네요 갑자기 ㅜㅜ... 먹는 즐거움도 모든 이의 것은 아니지요. 잠시 자아비판 하고 있겠습니다..ㅜㅜㅜ 25793566367
2010-09-29 00:13:00 @blingsilvie 흐흐 그건 저때문...?! ㅎㅎㅎ 25793431606
2010-09-29 00:11:00 @prototypevr @yeon_sn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채식 뽀글이를 먹고 있는 자만이 할수있는 대답.. 25793337499
2010-09-29 00:11:00 @gorgeousike  @mymonalog 와..ㅋㅋ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셨나봐요!! >< 저도 이제부터는(?) 열공할게요 ㅎㅎ 25793248162
2010-09-29 00:10:00 #채식_ #snu 가격 어디에 나와있어요?! RT @crazymio: @serotonin24 담주부터 채식식당 오픈이라는데? ㅎ 알고 있었지? 근데 비싸 흑 25793190722
2010-09-29 00:09:00 @JinHwan16 ㅋㅋㅋ 저 채식하는거 유명해요!ㅋㅋ 25793135729
2010-09-29 00:09:00 @JohnGrib 충성! ㅋㅋㅋ>_< 25793123255
2010-09-29 00:08:00 @redquire 하지만 곧 지갑을 들고 밖을 나서게 되는데.... 25793056599
2010-09-29 00:08:00 @yn_khg 후후후...+_+ㅋㅋㅋ 25793021547
2010-09-29 00:08:00 @shoogazing 꺄하 ><ㅋㅋ 저도 사진발이 진짜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맛있어요 흐흐 25793007163
2010-09-29 00:08:00 @yeon_snu 부럽죠부럽죠 부럽죠~~ 메롱~ 25792976450
2010-09-29 00:07:00 @zeliace 먹을 거 없으면 저도 이거 먹게 될것 같아요 ㅎ 25792961808
2010-09-29 00:07:00 @metavital ㅋㅋㅋㅋ.. 그정도야 뭐 ! 25792928120
2010-09-29 00:07:00 @nam29 감사합니다 ^^ 25792911287
2010-09-29 00:04:00 농심 채식주의 순 라면. 가짜 고기 건더기나 말린 해산물 대신 고추와 양배추 등의 채소가 큼직하게 썰어져 있습니다.  동물성 재료 없이도 얼큰하고 맛있는 국물을 만들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 밥 말아먹고 싶네요. 후루룩~ 버섯 든 버전도 있었으면. 25792591918
2010-09-28 23:55:00 5분후, 알흠다운 뽀글이의 모습! 쩝니닼ㅋㅋ >_<ㅋㅋㅋ 맛도 완전 좋음 ㅋㅋ http://yfrog.com/mt6xrnj 25791798630
2010-09-28 23:49:00 오늘의 야식은 채식 뽀글이. 두근두근ㅋㅋ #채식_ #채식주의_ http://yfrog.com/b9ts7saj 25791321217
2010-09-28 17:32:00 아깐 수업 듣다 보니 시간이 훅.. ㅇㅅㅇ;; 안 잤는데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갔지? 하는 느낌이었다 ㅋ 25767175635
2010-09-28 17:31:00 @nearbyDelta 그래도 예전엔 선택가능했던 폭이 줄어들었죠.. 예전처럼 한달 방값으로 한학기 살기는 더 어려워진거죠. 25767130348
2010-09-28 14:35:00 @babodoban 무슨 일이지요? 저녁 약속인가요 25759499067
2010-09-28 10:21:00 대도시의 비극은,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는 데에 있지 않을까. 25741631630
2010-09-28 10:19:00 @babodoban 오늘 저녁요? 그럼욯 25741528265
2010-09-28 09:26:00 @hannahhoi 좋은 하루 되세요 >> 25737060746
2010-09-28 09:26:00 @reakeG 민준님도 좋은 여자친구 만날거에요!!^^ 25737041409
2010-09-28 09:25:00 @tini839 ^_^ 좋은 하루 되세요! 25737013427
2010-09-28 09:25:00 @humanized3 화이팅 ㅜㅜ! 저희 과도 없어요.. 25736992314
2010-09-28 09:25:00 @korellas 네 딱 그런 용도로.. 뭔가 노천 공부방 이런 느낌. 25736975598
2010-09-28 09:24:00 @ckdori 윽 복전하기엔 졸업이...ㅜㅜ 25736939409
2010-09-28 09:24:00 @PunksND 56동은 뭔가 신비롭다는...ㅎㅎ 25736925059
2010-09-28 09:24:00 @JunggiYoon 화장실 진짜 좋긴 한듯.. 근데 스파크 챔버는 왜 있는 거에요? 25736894799
2010-09-28 09:23:00 @hyunpyolee ^_^ 즐거운 트위터 되시길 바래요! 25736847916
2010-09-28 01:23:00 @Dodotheorist 콜라는 동물성 식품은 아니에요 ㅋ 근데 첨가제가 많아서 안 먹는 채식인도 좀 있구요. 채식하실때 굳이 남들의 의견을 여쭈지 않아도 된답니다^_^~ 25701201146
2010-09-28 00:04:00 @PrototypeVR 그냥 다른 숙제 없는 과목 공부라는 뜻임... 25694435799
2010-09-27 22:33:00 숙제 숙제 숙제!!! 숙제의 구렁텅이. 숙제를 빨리 끝내야 다른 공부도 하고 그럴텐데... 25686479326
2010-09-27 22:30:00 @yn_khg ㅎㅎ 오빠 점심때는 어느어느 요일 몇시 시간 돼요? 자세하게 저한테 DM 보내주세요. 25686229796
2010-09-27 20:56:00 @creaticulture99 뭐랄까 나도 반대는 아니지만... 크릿이 돈 버는 과정이 아마 현재의 경제구조를 심화,고착시키는 역할도 할거에요... 아 암튼 돈 많이 벌어서 공산주의 채식세상 좀 만들어 주세염 굽신굽신 25679394427
2010-09-27 20:49:00 @creaticulture99 ㅋㅋㅋㅋㅋ 역시 돈이 있어야.... 25678969980
2010-09-27 20:32:00 @creaticulture99 방가방가 >_< ㅋㅋㅋ 채식은 어디로 ㅋㅋ 오늘도 밤새 근무야? 25677923668
2010-09-27 20:24:00 @iamjaeyeon 저도 그걸 원해요. ㅎㅎ 하지만 현재 학교 영양사분들의 인식은 채식은 그저 이벤트이고 매우 소수의 문제라는 느낌... ㅎㅎ 전 가격이 차이나도 적은 반찬이라도 따로 차려 먹는게 더 힘드니까 기쁘게 먹어요. ㅎ 25677485724
2010-09-27 20:22:00 @yn_khg 안타깝네요 ㅜ 25677392182
2010-09-27 19:53:00 오늘 오랜만에 밥으로 두끼를 먹었다. 둘다 일반메뉴를 김으로 바꿔서 먹음. 즐겁다 :) 25675770337
2010-09-27 19:48:00 @orosism 윤리와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당장 눈앞의 손익을 따질 땐 어려울 수도 있죠. 하지만 그는 그 지갑의 논리가 점점 더 많은 서민의 허리를 조르고, 스스로를 강화하게 되는 거라고 이야기한 것 아닌가요? 25675477352
2010-09-27 19:35:00 @yn_khg 아 목요일 12시 반이에요 ㅋ 25674805297
2010-09-27 17:42:00 @yn_khg ㅋㅋㅋ 말 편하게 하세요!ㅜ 이번 학기는 명설이 점모 못오는 사람이 꽤 되는 듯 해요 ㅜㅜ 아예 못나오세요?ㅋ 25669530368
2010-09-27 16:50:00 @yn_khg 너무 거창하게 말해버렸나... 25667309362
2010-09-27 16:49:00 @babocherub @mtzxi 흠, 서울대 수학과에는 여성인구가 꽤 많고 복전/부전/자유전까지 합하면 수학전공수업을 들어야 하는 여학생은 약 20여명입니다. 전체 등록생 140여명에 비하면 적은 수는 아니지요. 25667269755
2010-09-27 16:43:00 @yn_khg 아름다운 움직임! 중앙 미술동아리인데 저의 근거지에요. ㅎㅎ 25666986988
2010-09-27 16:33:00 @yn_khg 그거 하나구나! 숄더브레이크 ㅋㅋ 근데 재밌지 않아요? 저 수채화 들을땐 4시간 진짜 짧았는데.. 제가 제일 집중 잘할 때가 그림그릴때라서...ㅎㅎ 오빠 미동 들어오세요 ㅋㅋ 25666558045
2010-09-27 16:08:00 @mistson 추울것 같긴 하더라 .. 암튼 그런 곳이 간지가 쩌는데 말이지. 25665455903
2010-09-27 16:07:00 @yn_khg 오오 이번에 미대 과목 넣으셨군요!! 뭐들으세요?ㅎㅎ 25665413215
2010-09-27 16:07:00 @babocherub @mtzxi 저는 지금 공강인데... 미기 맞나? 25665385404
2010-09-27 14:45:00 “@dotori00: @serotonin24 ㅋㅋ이렇게 보내는거 또한 맞수?  http://twitpic.com/2sfafj ” 25661248021
2010-09-27 14:44:00 @dotori00 맞소 ㅎㅎㅎㅎ 25661234052
2010-09-27 13:54:00 @yn_khg ㅋㅋ 디자이어! 그랬군요 ㅋ 그거만의 매력이 있다고 들었어요 ㅎㅎ 스마트폰이란 참.. 오빠 이번에 몇학점 들으세요?ㅋ 25658378479
2010-09-27 12:17:00 @JinHwan16 ㅋㅋㅋ 놀라셨어요? 25651925552
2010-09-27 12:16:00 56동 물리학부 공부방(?)을 처음 봤습니다. 넓은 복도에 놓여진 책상들! 이거 괜찮네요!! 우리 과도 이런 거 있었으면... #snu 25651823200
2010-09-27 12:07:00 @yn_khg 그렇군요! 저도 그근처에요 ㅋㅋ 왔다갔다 볼수도 있을듯 ㅋㅋ 오빠 htc폰 써요?ㅎ 25651145833
2010-09-27 09:16:00 @yn_khg 저랑 비슷하네요 ㅋㅋ이제 학교가는 길이에요ㅡ 오빠도 기숙사셨군요!ㅋㅋ 신축에 계세요? 25637546789
2010-09-27 04:35:00 @Neulpeum 반갑습니다!!^^ 25617728458
2010-09-27 04:34:00 @lih0905 윽ㅋㅋ 맞아요... 암튼 저도 그렇게 어필할수있도록 많이 공부해야겠죠!!ㅋㅋ 25617697079
2010-09-27 04:18:00 @lih0905 제가 좀 나이들어 보이려나요? ㅜㅜ 근데 확실히 제가 팔로하고 싶은 사람들의 성향이 있더라구요. ㅎㅎ 오빤 어때요? 25616600810
2010-09-27 04:17:00 @ton_100ya 우왕 잘찍은 사진인듯! 25616507923
2010-09-27 04:15:00 그냥, 최근에 별 생각없이 타임라인의 다양성을 늘려줄 것 같아서 주로 이제 막 트위터를 시작한 사람들을 팔로했는데, 그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지 않는건 아닌가 하고, 소개를 올려 봤어요. 새벽에 올리고 내일 하루 트윗 쉬면 천천히들 봐주시려나 *_* 25616396983
2010-09-27 04:13:00 저는 수학과 학생이며, 23세이고, 서울대 트윗모꼬지를 만들었으나 동문에 대한 애정보다는 그냥 젊은 사람들 얘기 듣는 걸 좋아합니다. 주로 멘션 없이 팔로합니다. 트위터는 열린 공간이며 팔로잉은 관계보다는 구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맘 편히 대해요 ;-) 25616223101
2010-09-27 03:52:00 남친님과 이야기는 그렇게 재미있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지만...ㅋㅋ시간 참 잘간다!ㅜㅜ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25614828128
2010-09-27 03:49:00 @yn_khg 기홍오빠 맞죠? ㅎㅎ*_* 25614594570
2010-09-27 03:48:00 @yn_khg 혹시...내가 아는...? ㅋㅋㅋ 25614564612
2010-09-27 03:46:00 @kyong2ee 항상 일찍 잔다는게 맨날 이 시간이 되어버리네요 ㅜㅜ 오늘도 공부하다가 같이 야식먹은 친구랑 대화 삼매경에 빠져서 세시간이 훌쩍;; 25614404762
2010-09-27 03:43:00 @RobRho @tgnow @babocherub ㅎㅎ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딱 그정도 생각으로 동의했던 것이랍니다~ 다른 게시판과는 다르게 외모가 어떻든 사람이랑 얘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죠. 25614213700
2010-09-26 23:39:00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사진이 다른 SNS에 비해 되게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RobRho: 트윗을 하다 느낀건데 본인플픽사진 안올린분들하고는 팔로우 안하는게 좋은듯...” 25595233368
2010-09-26 23:17:00 @FroAI 쉬다 말아서 후유증이...아... 25593429762
2010-09-26 23:16:00 @ShinTrue 그런가 보네요. 25593353319
2010-09-26 23:16:00 @Chungwoo_LEE 저도 알티하고 싶었는데!!ㅋㅋㅋ 25593302756
2010-09-26 22:59:00 @ShinTrue 거기엔 아마 거기에서 제공하는 트위터 창에서 입력한 트윗만 뜨지 않나요.. 25591981503
2010-09-26 22:53:00 @rapster123 기숙사거주자에요 >< 25591514196
2010-09-26 22:52:00 누가 뭐라고 하나요?ㅜ ㅋㅋㅋ 자수정님 힘내세요 ㅜㅜ 여기 여자오덕 한명 추가....음? “@B_ot: 봇 만든 사람이 여자인 게 잘못이야? 멍청한 놈들아” 25591415334
2010-09-26 22:49:00 @creaticulture99 ㅋㅋ 서울대는 생협이 제일 맛있고 그다음이 외부업체... 아워홈도 외부라 ㅜ 25591217793
2010-09-26 22:46:00 @ShinTrue 암튼, 빠른 조치 감사드립니다 :D #snu 25590954056
2010-09-26 22:45:00 일요일 밤, 갑자기 신관식당 독서실 사람이 폭발하네요. 위의 아워홈 식당이 독서실 개방을 안한 탓인지, 시험기간이 되야만 볼 수 있는 수의 사람들이 식당을 메우고 있네요... #snu 25590880439
2010-09-26 22:44:00 @Im_babo ㅎㅎ 앗 그러세요?ㅋ 서예회라면 가까운 거리때문에 자주 뵙는.. 몇번 침투한 적도 있지요 ㅎ 반가워요 ㅋ 25590787415
2010-09-26 22:42:00 @ShinTrue 스팸처리는 한 적이 없습니다 ㅎ 환영하는 바이구요, 날씨는 하루에 몇번이나 트윗되지요? 개인적으로는 날씨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25590685485
2010-09-26 22:22:00 @ShinTrue 보고싶겠네요 ㅜ 25589205318
2010-09-26 22:22:00 @takyuri 재밌는거 많이 하네요 ㅎㅎ 언니는 기획분과에서 일하시는 거에요? 25589162803
2010-09-26 22:20:00 @Im_babo 진짜 길어서 좋았어요! 그동안 숙제의 압박에 두개를 하고 세개를 못 끝냈지만....... 25589075666
2010-09-26 22:18:00 @ShinTrue 여친님 배웅이라.. 어디 멀리 가셨나보네요. 25588949419
2010-09-26 22:12:00 @ShinTrue 감사합니다 ^^ 추석 잘 보내셨나요? 25588495232
2010-09-26 21:17:00 @korsonic 한시간에 1500원이던가... 25584993711
2010-09-26 21:16:00 @ShinTrue 안녕하세요, snulife_info에 관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해쉬태그를 붙여 (cont) http://tl.gd/6790pm 25584889680
2010-09-26 21:08:00 @reeflower 꺅 반가워요잉 ㅎㅎㅎ 25584441002
2010-09-26 20:29:00 @reeflower 앗 ㅋㅋㅋㅋ 반갑 ㅋ 근데 누규?ㅋㅋ 25582275104
2010-09-26 04:15:00 @mctorch ㅎㅎ 암튼 정신없는 와중에 정신없는 트윗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단 하나 말하고 싶은 것은, 태어나면서부터 창녀인 여자는 없고, 누군가가 창녀라 불리는 사회는 창녀가 아닌 여자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25524321609
2010-09-26 04:13:00 @mctorch 사람이 사람을 원하는 이상 매춘 혹은 그에 연장된 연예 사업들이 (cont) http://tl.gd/66v6nq 25524226553
2010-09-26 04:06:00 @mctorch 이치닌마에가 어쨌건 간에..., 논점이 흐려지는군요. 저는 단지 몸을 파는 일을 일로 인정하는 일본 문화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몸을 파는 것에 급을 붙여 창녀와 에로배우에 가치의 차이를 두는 것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25523784313
2010-09-26 04:02:00 @mctorch 그리고 여성 일부가 의식 없이 그 말을 쓴다고 해서 그 개념이 일반 남성들에게나 사회 전반에서 의미하는 바가 달라진다고 주장하신다면 동의하기 힘들군요. 25523557651
2010-09-26 04:01:00 @mctorch 여성 차별의 상징성이라니... 그건 아마 그게 일반 단어에서 욕이 된 이유일 뿐이겠지요. 여성주의자들은 창녀라는 말이 이미 욕이 되었기 때문에 성매매여성이라는 말로 바꿔 쓰자고 했을 뿐입니다. 25523459675
2010-09-26 03:48:00 @mctorch 음, 저보단 일본에 대해서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긴 하지만, 일본과 한국 (cont) http://tl.gd/66v10c 25522610133
2010-09-26 03:20:00 @nightlymilk 괜찮아요 ㅋㅋㅋ 암튼 잘자요 ^_^ @Dus_Adrenalin 25520835230
2010-09-26 03:19:00 암튼 사랑하는 팔로워 여러분! 저는 이만 자렵니다. 좋은밤 되소서^_^! 25520759936
2010-09-26 03:18:00 @nightlymilk ㅜㅜㅜ... 25520699940
2010-09-26 03:17:00 @DO_Today 오 축하합니다 ^_^ㅎㅎ 25520626266
2010-09-26 03:17:00 @nightlymilk 그말 어원이 안좋다고 애들이 다 쓰지 말래서 저는 상심하고 있었어요.. 25520578101
2010-09-26 03:03:00 @Dus_Adrenalin @nightlymilk 저지방 초코우유를 먹다니 부르주아로군요 ㄷ ㄷ 따로 파는것밖에 못봤는데;; 25519678304
2010-09-26 03:02:00 @mctorch 무슨 창녀라도 되는 것처럼, 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을 비판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한국 남자들 만큼 공개적인 곳에서 온갖 여성들을 창녀에 빗대는 나라도 드물죠.. 25519585789
2010-09-26 03:00:00 @nightlymilk 우유짱도 부왘ㅋㅋ 이라는 말 그냥 푸핰ㅋㅋㅋ 이랑 비슷하게 쓰죠? ㅜㅜ 25519431737
2010-09-26 02:53:00 @nightlymilk 으잌ㅋㅋㅋ 날라리고딩 너무 부러워요 난 못그랬는데 ㅜㅜ 서울대에 저만큼 찌질한 분들 많을줄알았는데  없음 ㅜㅜ... 25518935513
2010-09-26 02:52:00 @KimCheolsung 그렇겠죠!!ㅎㅎ 25518874932
2010-09-26 02:52:00 @nsycc 기숙사에서요 ㅜ 숙제가 많다는.. 25518865937
2010-09-26 02:45:00 @nightlymilk 우왓 정시는 원서 안쓰나용 ㅎㅎ 영어 잘하나봐요 >_<ㅋ 25518405571
2010-09-26 02:44:00 생각해보면 입시 원서를 쓸 때는, 정말 이 대학 안의 아무 과나 들어가도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들어와보면 정말 다르다. 심지어 수학과 통계도 이렇게 다른데... 아까 같이 공부하던 친구는 벌써 외계어를 노트에 줄줄 쓰고있어... 25518312320
2010-09-26 02:41:00 @nightlymilk 크킄>_<ㅋㅋ 뭐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언제든지 환영이에용 ㅋㅋ 지망하는 과는 어디에요? 25518137121
2010-09-26 02:38:00 우리 셔틀 간 이후로 공부가 안되고 트위터만 하고 있다. 25517882406
2010-09-26 02:37:00 @nightlymilk 아니에요 그냥 이전글들을 읽어봤을뿐!ㅋㅋ 저는 고3을 두번 겪어서 수험생에 대한 격한 애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25517857542
2010-09-26 02:32:00 @nightlymilk 호호 저 미인 아니에요 >_<ㅋㅋㅋㅋ 우유님은요?? 고등학생이죠 아직?>_< 전그때 연애못해봤는데...흑 ㅋㅋ 25517481041
2010-09-26 02:26:00 @maengry 네 안녕히 주무세요 ^^ 25517034078
2010-09-26 02:25:00 @nightlymilk 우왕 우유님이 많이 사랑스러운가보네요 내가 다 닭살스럽네 아잉 >_<ㅋㅋㅋ 25516985025
2010-09-26 02:20:00 @daymoyr 저도 그렇게 하고 싶네요 ㅜㅜㅜㅜㅜ 25516591934
2010-09-26 02:19:00 @nightlymilk 두근두근!!>_< 사귄지 얼마나 되셨어요? 25516542532
2010-09-26 02:19:00 @maengry 아... 환심을 사면 덤으로 주더라구요. 25516525685
2010-09-26 02:18:00 학교 식당 메뉴는 식당앱도 있고 웹페이지도 있는데, #snu 검색에 계속 남는데다 다른 글 보기에 불편합니다. 트윗봇을 구독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안 보이게 해쉬태그 #snu 는 붙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snumenu @snulife_info 25516468223
2010-09-26 02:12:00 #snu “@neol_li: 헐 진짜??? 물 엄청 불어났다 했더니,,,,,,, RT @Lee_JaeYoung:   공폭페쇄되었네요; #Snumae” 25516011595
2010-09-26 02:05:00 @nightlymilk 크큭 저흰 오늘로 두달째라능... 귀여워죽겠어요 >_< 25515405243
2010-09-26 02:04:00 @maengry 아 저에겐 뽀뽀셔틀이라는 것이 존재해서.... 25515369632
2010-09-26 01:58:00 @nightlymilk 흐흐흐흐흫.. 사람 마음을 태우다 못해 재로 만드는 재주가 있지요 ㅎㅎ 우유님도 열연애중이신듯?-?ㅎㅎ 25514911595
2010-09-26 01:57:00 그나저나 난 우리 셔틀의 반바지를 사랑했는데 이제 긴바지를 입고 다니겠다고 하네.... #우리_못난이는_옷걸이였을뿐_? 하여간 이뻐ㅎㅎ 25514855627
2010-09-26 01:55:00 오늘은 노트북을 주지 않겠다고 협박한 끝에... 뽀뽀를 받아냈다. #뽀뽀셔틀_주제에_되게_도도하네_ 25514655554
2010-09-26 01:47:00 @mctorch ㅎㅎ 같은 자연대이긴한데 여기도 한학년에 300명쯤 되는데다 마주칠일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ㅜㅜ; 25514019719
2010-09-26 01:08:00 어젯밤에는 전동대회를 열기 위해서 동운위 날짜를 잡는 매우 현실적인 꿈을 꿨다. 문제는 꿈에선 9월 초였는데 지금은 9월 말이라는 것. 25510964234
2010-09-26 00:34:00 전 보호필름 붙이다가 전화와서 삐끗한 적도.. 비행기모드 필수!!ㅜㅜ “@kj_Vin: 초보자가 보호필름 붙일때는 화장실에서 ^^ RT @early3163 @raycatnet 여기는 붙여주는 곳도 없어요 ㅠㅠ” 25508023223
2010-09-26 00:04:00 @blackridre 개봉을 안했어요 ㅎㅎ 그런데도 네이버 평점 현재 1위더라구요 ㄷ ㄷ 25505449187
2010-09-25 22:28:00 @lih0905 ㅜㅜ..919동은 아무데도 갈 곳이 없사와요 25497824657
2010-09-25 22:26:00 @takyuri 힘내세요 ><ㅋㅋ 25497678217
2010-09-25 22:25:00 @blackridre 좋은 영화이면서 재밌고 어렵지 않은 영화죠. ㅎㅎㅎ 25497623025
2010-09-25 22:24:00 RT @blackridre: 오늘 인도 영화 세 얼간이(3 Idiot, 2009) http://j.mp/biqMi0 를 봤습니다. 아바타가 2009년 전세계를 휩쓸 때도 인도에선 이 영화가 아바타를 눌렀다고 하던데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25497557367
2010-09-25 22:24:00 @lih0905 (진지....) 25497515996
2010-09-25 22:21:00 @coolzzizil 마트에 팔아요! 저는 gs마켓에서 샀는데 거의 다 있다더라구요. 농심에서 나왔구요. 인터넷에서 각종 채식 제품 많이 살수있어요~ 25497325964
2010-09-25 21:27:00 @JohnGrib 응. 한번도 안 먹어 봤지만 ㅎ 25493762628
2010-09-25 21:21:00 @machiabelli 암튼, 노력하겠습니다.^^// 25493413863
2010-09-25 21:20:00 @CuzKus 아 발사믹 소스였던 것 같아요 ㅋ 25493400586
2010-09-25 21:20:00 @metavital 919동이에요. ㅜㅜ 25493388164
2010-09-25 21:15:00 오는길에 채식라면과 냄비를 샀는데 끓여먹을 렌지가 없ㅋ엉ㅋ... 덤으로 기숙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조리실 만들어달라고 했다. 25493094677
2010-09-25 21:12:00 @CuzKus 아 저는 찌개용 부드러운 두부 그냥 떠먹어요! 그냥 떠먹어도 맛있고 그 간장이랑 기름 섞어놓은 듯한 소스 이름이 뭐더라.. 그거랑 먹어도 맛이 괜찮아요 ㅎㅎ 25492892874
2010-09-25 21:11:00 @machiabelli 우연과 본질은 무엇일까요. 아직 지식인 되기는 멀었지요... ㅎㅎ 25492854703
2010-09-25 20:38:00 사르트르가 말한 지식인의 의무 중 하나 - 대중계급 내에서 영원히 되풀이되어 나타날 이데올로기와 싸운다. 지식인은 모든 이데올로기를 폐기하는 데에 힘써야 한다. 내가 트위터에서 하고 싶은 일. 25490997219
2010-09-25 19:34:00 두부를 사왔는데 퍼먹을 수저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건 기분 탓이겠지. 자전거 끌고 올라오려니 좀 힘들었다. 25487914180
2010-09-25 19:32:00 흠 조금 차분하게 생각해봤는데 수학 숙제는 그렇게 죄가 많은 것 같진 않다. 25487835705
2010-09-25 18:03:00 @DongENo1 네 ㅎㅎ.. 25483882395
2010-09-25 17:45:00 아 이젠 무조건 완전채식이다 ㅡㅡ;; 25483097072
2010-09-25 17:44:00 아 ㅜ 혼나는 건 언제나 씁쓸한 일이다... 25483031922
2010-09-25 16:18:00 난 왜 맨날 늦는걸까...ㅜㅜ 25479210891
2010-09-25 13:43:00 @Korsonic ㅜㅜㅜㅜㅜ;; 25471153978
2010-09-25 13:43:00 @0matrix ㅜㅜ 헐 ㅜㅜ 찾아봄 ㅜ 뭥미 맘에 안듬 ㅜ 25471150201
2010-09-25 13:24:00 @Korsonic 헐 ㅡㅡ;; 푸핫 의 약한 표현인줄 알았는데... 음... 25469912418
2010-09-25 13:07:00 @neol_li 운행회사에 한번 투자해 볼까 하고... 사원이 마음에 들더군요 (음?) 25468857027
2010-09-24 21:38:00 301동 1층 컴퓨터실 왔당!!ㅋㅋ 핸드폰은 학관에 놓고 가서 들고오기 귀찮아서 ㅜㅜ... 아아... 뭔가 이 근처에 다시 오는게 3년만인가 ㄷㄷ 25399775151
2010-09-24 16:13:00 @Korsonic 오호, 이번 건가요? 나중에 네이트온으로 보내주세요...ㅋㅋ DJ DOC의 비 노래라면 옛날 노래중에 비(애) 라는 노래도 있는데 제가 제일 좋아했던 노래 중 하나죠. 25383287286
2010-09-24 12:59:00 @JinHwan16 아이폰 3gs 8기가 요즘에 싸게 나오던데!! 4예약해놓은거 아니면 그거 사는게 이득인거 같아욬 25373150221
2010-09-24 12:55:00 @babocherub 우왕 ㅎㅎ 이름이 뭔가요?>_<ㅋㅋㅋ 25372878311
2010-09-24 12:09:00 배고프다... 25369624038
2010-09-24 11:22:00 @dotori00 그렇게 하는거 맞수 ㅋㅋㅋ 트위터 입문 축하염 ㅋㅋ 이제 팔로워를 늘려야지!ㅋㅋ 25366172704
2010-09-24 01:57:00 이천에 온천이 많은가 보네요! 감사해요^^ “@camiyu0: @serotonin24 이천 테르메덴 어떠세요? 서울에서 버스로 한 시간 정도 거리... 셔틀도 운행할 것입니다.” 25324344608
2010-09-24 01:57:00 오 감사합니다 ㅎ“@ceopcs: @serotonin24 가족과 예전에 이천 스파플러스를 가봤는데 괘안터이다. 숙박은 바로옆의 호텔미란다에서..^^” 25324320153
2010-09-24 01:43:00 서울 혹은 근교에 혼성 (노천)온천 있을까요? 수영복 입어야 들어갈 수 있는. 친구들이랑 온천 가보고 싶네요 ♨ 25323257378
2010-09-24 01:39:00 @neol_li 저도 내일까지 내는 숙제 붙잡고 샐듯합니다ㅜ 한문제라도 풀었으면... 25322914170
2010-09-24 01:37:00 아 아이폰 한시간만에 다시 100%.. 고장난 컴퓨터 연결선으로 삼일 고생했다 진짜 ㅜㅜㅋㅋ 25322760563
2010-09-24 01:14:00 @Chungwoo_LEE 덫이 준비되어 있었다는게!! 놀랍군요 ㅎㅎ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작업하시나 봐요. 25320904632
2010-09-24 01:13:00 @konglala ㅋㅋㅋ 그때 멀미하면 진짜 최악인데 ㅜㅜ.. 25320801176
2010-09-24 01:12:00 @kangyangjae 친구들이 그렇게 하던데..아... 25320721939
2010-09-24 01:12:00 @lih0905 ㅋㅋ 당장 자전거 타고다닐 시간도 없어서 이후로 머릿속에서 사라졌어요 ㅋㅋㅋ.. 25320701662
2010-09-24 01:11:00 @provethat @babocherub 모두들 정말 감사해요!!ㅎㅎ 25320663857
2010-09-23 22:47:00 @creaticulture99 ㅋㅋㅋ 그 유명한 신문자전거!! 25308302393
2010-09-23 18:30:00 @dotori00 이정안녕?ㅎㅎㅎ 25292236916
2010-09-23 17:13:00 오랜만에 친구만나러 온 부천. 평지에 길이 넓은 이 계획도시에는 유난히 자전거 이용자가 많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느낌이다. 25288843907
2010-09-23 17:11:00 @moderngirl22c 촤하하하하 그런 불굴의 정신이 중요한거죠 ㅋㅋ 25288782118
2010-09-23 17:10:00 @lih0905 엄청늦었는데..암튼 ㅎㅎ 덤으로 제 생일은 4월 4!(=24)일이라는(음?) 아빠가 송편 많이 만들어 주셨어용 ㅋㅋ 25288760298
2010-09-23 17:03:00 @somihiro twtkr.com에서 도구 에 들어가 보세요 저도 기억은 ㅠㅠ;; 25288463210
2010-09-23 17:02:00 버스에서 트위터 하니까 토할 것 같다. 아까 이닦다 혀 닦으면서 한번 토했는데 ㅜㅜ 25288394881
2010-09-23 17:01:00 @TrueshotOT 전 그래서 숙제를 번갈아가면서 할때도 있는데 ㅜㅜ 머리만 더 아파지는 듯... 25288350662
2010-09-23 17:00:00 Twtkr에서 소개하는 도구들 중에 백업해주는 사이트 있어요~ “@donnkee: 트윗이 백업이 안되죠 RT @Social_Holic: 트위터의 기능 중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떤건가요?” 25288302529
2010-09-23 16:54:00 @lih0905 헐 그러고 보니 오빠 생일 9월 5일이에요?! #늦었지만_생일축하해요_ 25288081574
2010-09-23 16:53:00 @SimpleYetPoetic 하지만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러모로 깨달음을 주는 것도 사실이죠. 우리가 모든 책이나 영화를 보려 하지 않듯이, 스쳐지나가는 말들도 선택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는 게 아닐까요 :) 25288015948
2010-09-23 16:51:00 @PrototypeVR 진지하게..그건뭔가요 ㅎㅎ 25287926442
2010-09-23 16:50:00 @sweetishmary ㅎㅎ 앗 >_<ㅋㅋ 유리님 제가 커피라도 한잔 사겠어요... 25287911445
2010-09-23 16:50:00 @JeongAhn 저는 동그랗게 쭉 돌았어요 ㅋㅋ 아그라 하이데라바드 함피 고아 아우랑가바드(엘로라) 아메다바드 자이살메르 델리 이렇게요 ㅎㅎ 움직이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게는 잘 안다니더라구요 ㅜ 25287907845
2010-09-23 16:49:00 @TrueshotOT 흠...! 하지만 문제는 그러기엔 해야할 숙제가 너무 많다는 점도 있지요 ㅜㅜ 25287849567
2010-09-23 16:46:00 계산동에도 교당이 생겼네요. #일원당_ 25287751322
2010-09-23 16:45:00 우리 아빠 송편 꽤 빚으심. ㅋㅋ 25287694086
2010-09-23 16:44:00 수학 숙제를 하다 보면 수많은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는데 ㅜㅜ 어떻게 하면 풀 수 있나요? 머리 싸매고 계속 앉아있으면 되려나요? 친구들한테 묻지 않아도 풀릴 거 같으면서 안 풀리는... 25287656751
2010-09-22 23:45:00 한국인들 중에는, 대부분 한국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한국어로 트윗을 하면서도 이름이나 bio는 영어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실제로 트위터를 하기 시작하면 영어 사용자를 특별히 배려해야 할 상황은 거의 없는데... 우리 모두 한국어 씁시다!^_^ 25217553024
2010-09-22 23:42:00 ㅋㅋㅋㅋ 전 영화관에서 돈 주고 보고 한달동안 깠어요... “@candoooo: 해운대...천만 맞어?정말?” 25217241896
2010-09-22 21:39:00 @_Candy_D 암튼 우선 테이프나 필름 씌워서 일단 쓰시구요(전 거의 두달 그렇게 썼어요 ㅋㅋ)사설수리하셔야겠네요ㅡ 5-6.5정도에 되나봐요.. 앞으론 소중히 쓰세요 ㅠ ㅋㅋㅋ 25207498303
2010-09-22 17:17:00 @imugine 919세탁실이요 ㅋ 92x동은 휴게실.. 식당도 지금 시간이면 티비보기 적당하겠네요 ㅋ 25193955075
2010-09-22 17:11:00 @dotchwood 오잉? 25193704204
2010-09-22 17:04:00 @creaticulture99 ㅋㅋ.. 그 사람들은 그저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너의 친구인 척 하는 사람들이야. 괜히 몹쓸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말긔!! 'ㅡ' 25193437244
2010-09-22 16:57:00 @mistson @dotchwood ㅎㅎㅎ 많진 않지만 뇨링 편으로 송편 몇개 보냈으니 먹어요 >_<ㅋㅋㅋ 여자들끼리만있어서 더재밌었뜸 ㅋㅋ 25193128370
2010-09-22 16:56:00 @creaticulture99 증거를 보여주다니...아아...왜그랬아 ㅋㅋㅋㅋ 25193096507
2010-09-22 16:53:00 @snumae_union #snumae #snu 기계항공은 역시 다르군요 학생회 트위터 ㅎㄷ ㄷ...ㅎㅎㅎ 즐거운 추석 되세요^_^ 25192972915
2010-09-22 16:50:00 @_Candy_D 보험에 드셨다면 3만원 주고 리퍼! 안 드셨다면 29만원 리퍼 or 5만원 정도의 수리비 내고 사설수리.. 25192868277
2010-09-22 16:49:00 오늘의 결론;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_< 부모님 친구들 모두 사랑해요.. 25192835771
2010-09-22 14:07:00 @Lee_JaeYoung ^^ 25185847864
2010-09-22 13:10:00 @dotchwood 글쿤요 ㅎㅎㅎ 응 그렇게 해요 ㅎㅎ 25182682357
2010-09-22 12:57:00 @dotchwood 승욱이 보러 가는 거면 적당히 있다가 가;; 엄마아빠 나 친구온다고 송편만들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25181831246
2010-09-22 12:54:00 @dotchwood 뭔소리여 밥먹고 가~ ㅋㅋ 25181686731
2010-09-22 12:50:00 @dotchwood 아 ㅋㅋ 그리고 한시간 늦는다는건 너말고 예나 얘기(...) 25181384798
2010-09-22 12:37:00 @JeongAhn 으악..ㅜ 암튼 지금까지 잘 살아계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_^!! 인도 여행은 몇일정도 하신거에요? 25180560009
2010-09-22 12:36:00 @dotchwood 111이 더 빨랐던것 같은데ㅋㅋ 니가 더 많이 다녀봤으니 알겠징 ㅋ 서구파출소? 던가 암튼 무슨 파출소 앞에서 내리면 되유 내려서 전화해ㅋㅋ 25180487491
2010-09-22 12:29:00 @Lee_JaeYoung 심심하시면 #snu 도 검색해 보세요. 25179988682
2010-09-22 12:26:00 @dotchwood ㅋㅋㅋ 암튼 언능 오세용 ><♥ 25179804769
2010-09-22 12:26:00 @dotchwood !! 1번은 완전 돌아돌아돌아 오는데 ㅜㅜ.... 뭐 다른거 타나 비슷할 것 같군... 25179790535
2010-09-22 12:23:00 욘석 부담 없이 오라고 했더니 한시간 늦네 ㅋㅋㅋ 25179583121
2010-09-22 12:23:00 @chnhkm rule보다는... chain reaction? 25179562138
2010-09-22 12:22:00 @moduli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해요>_<!!! 25179526891
2010-09-22 12:18:00 @Lee_JaeYoung 아... 전 못봤는데 뭔가 살짝 억울하네요 T_T ㅋㅋㅋ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25179297334
2010-09-22 12:00:00 @Lee_JaeYoung ㅎ 홍석이는 제 남친이에요 >_< 작년 룸메였다고 들었어요ㅋ 처음 치고는 팔로잉도 많고 좋은 시작이네요 ㅎ 즐거운 트위터 하세요~ 25178011920
2010-09-22 10:49:00 @Lee_JaeYoung 앗 ㅎㅎ 홍석이한테요~ 25172678176
2010-09-22 05:51:00 @SUPER_PARK 이건 거의 뭐 자고 일어나는 시간 수준 ㅜㅜ ㅋㅋ 친구들 이야기 듣다보니... 난 고등학교땐 참 할얘기 많았는데 지금은 딱히 없는듯 ㅋㅋ 25150597389
2010-09-22 05:43:00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걸으며 각자의 이야기, 각자의 인생길을 만들어왔겠구나..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던가? 동아리? 공부? 연애? 봉사? 그리고 앞으로는... 정말로 삶은 결국 연쇄 반응. 25150092056
2010-09-22 05:26:00 이 시간까지 뭘 하고 있나. 그저 깨어있고 생각은 별로 없이 이것저것 들춰보기나 하는 정신머리. 학기 시작하면 이러지않기로 했건만... 25148965994
2010-09-22 05:22:00 @JeongAhn 으악 비오는 사막의 맨바닥이라니 얼어 죽을수도 있는 상황 아닌가요 ㅜㅜ 25148684400
2010-09-22 03:57:00 @creaticulture99 잘자잉>< 나두 잘란다 ㅋㅋ 25143249071
2010-09-22 03:46:00 @creaticulture99 으아 추석휴무 러빙헛이라니.. 납득해야 하지만 슬프긴 하다. 러빙헛 음식 레시피 공개해주면 만들어 먹고 싶은거 많은데. 매실탕수같은거.. 25142580285
2010-09-22 03:40:00 @creaticulture99 으악 ㅋㅋㅋㅋ 참치전이라면 왠지 납득된다.. 아니야 우린 할수이써.!! 난 어젯밤에 닭고기를 뜯어 먹는 꿈을 꾸었지만 오늘 잡채에 넣은 어묵도 다 빼고 먹었음..ㅋㅋ... 내일은 채식 파티다!! 25142210598
2010-09-22 03:36:00 @stella_tw 제가 감사하다고 했던가요? 지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추석 되세요!! :) 25141939399
2010-09-22 03:35:00 @stella_tw @creaticulture99  나두 배고파잉.. 인가? 나 오늘 엄청 먹고 잔 기억밖에 없네.. 25141892978
2010-09-22 03:28:00 @chnhkm 매니폴드매니매니폴드폴드!!.... 25141422778
2010-09-22 03:27:00 @creaticulture99 으잉 그러지마잉 >< 알고보면 여린 사람들일거라능 ㅋㅋ... 왠지근데 내편이있는것같아서 고맙다 나도 옛날엔 이런거 열내면서 막 싸웠는데 이제 그냥 치사하게 치고빠질거임..ㅋㅋ 25141375464
2010-09-22 03:26:00 @chnhkm ㅋㅋㅋ 미쿡은 돈 많이 들지 않아요? 저 학부성적 낮아서 장학금도 없.. 25141309273
2010-09-22 03:26:00 @babocherub 그렇군요... 아 저도 좀더 크고싶어요. >< 25141276927
2010-09-22 03:24:00 하기야. 난 어렸을 때부터 아빠를 너무 많이 까와서, 나이 많은 꼰대의 여린 마음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까는데 익숙하다. 하기야 그렇게 가볍게 보던 여자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할줄은 몰랐지, 라고 변명할 수도 있으려나. 25141157592
2010-09-22 03:20:00 @creaticulture99 ^-^ 안자고 모해용! 25140924396
2010-09-22 03:20:00 @babocherub TATA 라면 통신회사던가요? 자동차 브랜드던가...; 인도 수학이 그정도인가요. 제 인디언 친구는 한국 사람들보다 인디언 브레인이 더 좋다고 꿀릴거라던데 ㅎㅎ 25140900111
2010-09-22 03:19:00 @imlamp 크. 그래야겠네요.ㅎㅎ 좋은 추석 되세요!^^ 25140836358
2010-09-22 03:17:00 @babocherub 여행 다닐땐 잘 못 느꼈는데 학우들이 그런 시선을 가지고 있다면 좀 힘들겠네요.. -_-;; 흠 하기야 요즘 사회 나간 선배들한테서도 서울대만한 보호막도 드물다는 이야기를 듣긴 하는데.. 암튼 그 대학은 어디죠? 25140707571
2010-09-22 03:12:00 @ace_no1 @personalcrusade #korchild ㅋㅋ 뭐가 페미적인 트윗이라는 겁니까? 화장, 속옷, 여성이 정책실패를 비난하는 데 쓰이는 것을 불편해 하는게요? 난 애초에 팔로하지 않았으니 리트윗된 걸 보기 싫어서 블락했을 뿐입니다. 25140406021
2010-09-22 03:09:00 @neojungeun 저도 그 7%가 되고 싶긔... 전 딱히 빠르게 친해지는 성질을 가지진 않았지만, 여러모로 타임라인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1人입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25140187566
2010-09-22 03:08:00 @babocherub 저도 일때문에 인도에 가고 싶네요. 인도에 유학갈만한 대학원 있나요? 25140122573
2010-09-22 03:07:00 @Lee_JaeYoung 헉 설마 제가 풍문으로만 듣던 그 이름이려나요. 반갑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25140097022
2010-09-22 03:07:00 @creaticulture99 ㅎㅎ 남의 글 보고 한 이야기야. 너무 싫어 그런 사람들 ㅜ 25140059198
2010-09-22 03:05:00 @babocherub 돌아다니는게 너무 고되었죠.. 흐 한곳에 정착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한번 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 25139961815
2010-09-22 03:03:00 인도 너무 너무 너무 가고 싶다. 인도 밥도 그립고 마을도 그립고 해변도 그립고 데칸고원과 사막도 그립다. 흐흐 그땐 참 외지에서의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돌아오고 싶었는데... 25139777128
2010-09-22 03:02:00 @epr_paradox 네 감사해요!!><ㅋㅋ 아 저를 다시 되돌아보니 제가 지나치게 preoccupied 되어 있는 게 맞는 것 같긴 해요. ㅜㅜ... 25139720620
2010-09-22 03:01:00 @creaticulture99 히히 거기는 누굴 데려가도 다 좋아하는 거 같아. 특히 나는 밥 무한리필이 제일 맘에 들어...ㅋㅋㅋㅋ 25139686413
2010-09-22 03:00:00 추석 연휴에 이렇게 공부가 안 되리라는 것을 예상치 못했다. 우리 부모님은 자식들이 모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기숙사에 사는 마당에 쓸데없이 책상 같은 걸 남겨놓을 분들이 아니었다.. 아... 25139615514
2010-09-22 02:58:00 아 마초적인 트윗은 좀 안 쓰면 안되나? 트위터에 남자가 많긴한데, 자기한테 남자들만 멘션한다고 여자들은 없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방금 한명 블락. 여자가 화장하고 속옷에서 냄새가 나든 말든 뭔 상관이야? #korchild 25139486306
2010-09-22 02:53:00 오늘 특별한 팔로워들이 좀 늘었네. 벌써 새벽 세시. 내일 점심은 예나와 희정이가 함께! >< 너무 기대되는 특별한 추석이다. 숙제는 안했지만 자고 싶다. 25139137024
2010-09-22 00:37:00 Combining your anxiety and avoidance scores, you fall into the preoccupied quadrant. Preoccupied people tend to (cont) http://tl.gd/6510hr 25128947467
2010-09-22 00:26:00 Based on your responses, most of your attachment behaviors are directed toward your partner, HS. 25128051052
2010-09-22 00:09:00 @epr_paradox 저도 그 테스트 해보고 싶어요!! 25126652017
2010-09-21 22:23:00 @inertboy 하지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25117830188
2010-09-21 22:22:00 땅이 좀 더 넓고 경작하기 좋았더라면 지금처럼 사람들이 금(에 기반한 교환가치)에 집착하는 일이 좀 더 적었으려나요? 25117806678
2010-09-21 22:21:00 아. 경제를 대충 배웠는데 왠지 불만이 쌓이는 요즘입니다. 왜 여성임금은 그렇게도 싸며, 우리의 최저임금은 그렇게 적고 부동산은 그리도 비싼 것인지..ㅜㅜ 25117719866
2010-09-21 22:18:00 땅이 좁아서 1차산업보다 2,3차 산업 비중이 크고, 따라서 교육열이 높음과 동시에 교육수준에 따른 임금차가 큰 듯. 돈이 있어 교육을 더 받은 사람은 더 많이 벌 수밖에 없으니 교육비는 더 비싸지고. 25117429687
2010-09-21 22:05:00 @sci_nomad 네 ㅜㅜ 아 어머니.. 내일은 많이 도와드릴래요!ㅋ 25116323267
2010-09-21 22:05:00 먹을거리를 가정에서(농사,요리 등) 만들수 있다면 추석이나 밤시간에 대형마트가 영업해야 할 일은 없을 거고, 바깥노동을 좀 덜 해도 살 수 있을까요? 교육을 좀 덜 받아도 되는 사회라면 교육비가 싸지고 각종 노동의 시간당 급여가 좀 늘어나려나요? 25116293634
2010-09-21 22:00:00 @mtzxi 상자수염그림!! 즐거운 추석 보내용 25115865931
2010-09-21 21:57:00 내일 집에서 가족들과 친구들 모여서 추석점심파뤼! 할것같아요 >_<ㅋㅋ 히히 기분좋다능 ㅎ 25115679431
2010-09-21 21:44:00 @SUPER_PARK 영국에서 포스퀘어라니 ㅋㅋㅋ! 25114648333
2010-09-21 21:26:00 @combacsa 클클. 서울에 왔구만 자네! 25113173279
2010-09-21 21:08:00 @veritasbbo 호호 우선 사진과 bio를 올려서 누군지 소개해주세요 ㅋ 그담에 #snu 를검색해서 학교 친구들을 알아보세요 ㅎㅎ 그리고 저나 다른 지인들이 팔로하는 사람들중에 맘에드는 사람을 팔로하세요 ㅋ 그리고 트윗/멘션하면서 상호작용! 25111726778
2010-09-21 20:00:00 @veritasbbo 우왕 10이신건가요 이히히 부럽네요 저는 늙은(!!) 08이에요 ㅎ 즐거운 추석 보내고계신가요! 25107563713
2010-09-21 19:51:00 @difin3579 지영이가 남자애였으면 아마 내가 심각하게 걱정했을거야...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추석 보내용 ♡ 25107047756
2010-09-21 19:49:00 @lakev6 ㅎㅎ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25106974999
2010-09-21 19:22:00 @neol_li 헉..소식이 빠르네요 ㅎㅎ ^_^ 반갑습니다!!>_< 25105636827
2010-09-21 19:15:00 @snumae_union 서강 안녕?ㅋㅋ 25105283970
2010-09-21 19:14:00 @veritasbbo 오오 기계과신가요!! 저는 기계과를 좋아해요 ㅋ 무슨반이세요? 25105235026
2010-09-21 19:12:00 @creaticulture99 꺄하핳 맞아용 >_< 25105119950
2010-09-21 19:12:00 이런건 RT.... 다른 분이 인정해주는 자뻑이에염 “@Korsonic: @serotonin24 음 안그래도 @combacsa가 "달래짱 예쁜거 그거슨 진리" 이러더니만... 자뻑인가염....” 25105112043
2010-09-21 19:09:00 @creaticulture99 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떠...ㅜㅜㅋㅋㅋ 근데 내주위에는 왜케 관대한 이들이 많지? 어제도 예쁘다는 말 들었음 ㅋㅋㅋㅋㅋ 25105015134
2010-09-21 19:09:00 예전에는 트위터에서 사람들을 사귀려고 했었다면, 요새는 사람들 하는 말 듣는 재미로 하고 있다. 멘션창과 타임라인을 보는 빈도의 차이랄까.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는다는 부분도 있지만서도. 25104975456
2010-09-21 19:06:00 내가 사실은..“@creaticulture99: "예쁜 여성일수록 화도 잘 낸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은 여학생 156명을 대상으로 갈등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25104872543
2010-09-21 14:50:00 @oboetree 생일축하해요 보에양 >< ㅋㅋㅋ!! 25094063527
2010-09-21 14:45:00 @veritasbbo 앗 !! 그런가요 ㅜㅜ 제가 오해했나보네요 ㅎㅎ 암튼 반가워요 ^^ 25093833542
2010-09-21 13:13:00 @veritasbbo 앗 ><ㅋㅋ 농활같이갔다온 영권씨?!ㅋ 25088988288
2010-09-21 11:28:00 아이폰 케이블이 간당간당하다. ㅜㅜ 충전이 잘 안돼... 25081636650
2010-09-21 11:28:00 @ideophobia ㅜㅜ;; 사귈때는 참 예뻤던 것 같은데... 25081597779
2010-09-21 02:50:00 아 라다크 너무 멋있어!!!ㅜㅜ 좋다, 내년 여름은 라다크다!!ㅋㅋ 25045399400
2010-09-21 02:29:00 3idiots (세얼간이) 다 봤다 ㅋㅋㅋ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화제의 인도영화! 우리나라에서는 부천판타스틱 때만 나왔는데, 이거 진짜 재밌는데 왜 한국 정식개봉을 안하는거지 ㅜㅜ 다 봤음. 공대생이여기선 마치 우리나라의 변호사나 의사 같은.. 25043984664
2010-09-20 23:53:00 아빠는 내가 컴퓨터 조금 만진 뒤에 바둑 하면서 바둑알 두는 소리가 안 난다고 아주 역정을 내신다. ㅡㅡ 25031678785
2010-09-20 19:53:00 사랑하는 팔로워 여러분, 모두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25015017026
2010-09-20 19:53:00 @helcahisie 전 전공책 자체가 무겁진 않은데.. 종류가 많아서 ㅜㅜ..흑흑 25015001828
2010-09-20 19:50:00 @malgeul91 진짜 싫네요....ㅜㅜ 토닥토닥;;; 너무 힘드시겠어요... 25014852183
2010-09-20 19:24:00 밤의 서울대입구역은 어쩐지 좀 지나치게 현란한 것 같다. 어쩌다 이렇게 됐니... 25013603177
2010-09-20 18:43:00 @babocherub 와, 어린 시절에 놓친 책까지 라는 말이 와닿네요 ㅎㅎ 정말 제가 애를 낳는다 해도 입시용 공부와 학원에 찌든 애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ㅜㅜ.. 25011780319
2010-09-20 18:42:00 @babocherub 교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야.... 아.........(먼산) 25011724073
2010-09-20 18:42:00 젠장할... 내 계획표에 데이트 같은건 없는거다 ㅜㅜ...숙제를 더 내달라는 호기도 부렸지만 미친 숙제폭풍은 어쩔수 없군. 남친도 비슷한 상황인듯. http://yfrog.com/06x33xj http://yfrog.com/mvdpnbj 25011708777
2010-09-20 18:31:00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집에 책을 들고 가는 게 싫어서 숙제를 하고 있다. 엉엉.... 25011215895
2010-09-20 18:28:00 @babocherub 책만 읽을 수 있으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부모님이 다양한 전자기기를 쓰는 상황의 영향이 꽤 있다는 이야기였어요ㅡ 책이 진짜 좋죠.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은 기억이 저에겐 참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ㅋ 25011115227
2010-09-20 18:22:00 @babocherub 두살 된 아이가 아이폰을 정말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생각해 두셔야 할듯.. 25010858087
2010-09-20 17:30:00 @cchangbo @chohyeongil 최필립님 오랜만이네요!!ㅎㅎ 25008632430
2010-09-20 17:28:00 @ether85 수학과에요 :) 25008567037
2010-09-20 17:28:00 @malgeul91 당연히 그래야죠! 고생해서 오는 게 얼마인데 도의적으로 수업 시작하고 취소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거죠;; 그렇게 말하세요~! 25008562413
2010-09-20 17:27:00 @ideophobia ㅋㅋㅋ 그랬구나 ㅋ 난 내 타임라인에서 팔로워들이 간만에 여러가지 주장을 산만하게 늘어놓는 바람에...ㅜㅜ 25008528362
2010-09-20 17:22:00 @malgeul91 그런 날은 한걸로 치셔야 됩니다; 25008312076
2010-09-20 17:21:00 내 타임라인 언제 봤어? ㅋㅋ “@ideophobia: 쓸모없는 담론들이 오가고 있다...” 25008290761
2010-09-20 04:35:00 @kkachil_sy 우와 >_< 채식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ㅋ 육고기를 끊으면 잔인하고 소모적인 축산 시스템을 반대하는 데에도 한몫 할 수 있고, 몸으로 보면 피부와 장이 확실히 좋아진답니다^_^ 24961041117
2010-09-20 02:20:00 @echojuliett 루씨님 메리추석이에요 ♡ 왠지 오랜만의 멘션이에용 ㅎㅎ 고향 가세요? 24952050267
2010-09-20 02:20:00 @echojuliett 파이팅! (사실곧잠깐 친구를 만날예정인데...ㅜㅜ) 24952015541
2010-09-20 02:18:00 @mtzxi 히히 좋은 주말 보내고있떠? 아이디 바꿨네ㅡㅋ 해석개론 솔루션 담주 주말쯤(?) 금요일쯤 주면 좋을것같아용 24951877350
2010-09-20 02:17:00 @mtzxi 위...위상 ㅜㅜ 24951823978
2010-09-20 02:07:00 아.. 어렸을 땐 영어에 자신이 있었는데. 요즘 수학 및 대학에서 접하는 원서들을 읽으면 속도도 너무 느리고 답답하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아 ㅜㅜ 괴로와 24951073598
2010-09-20 01:51:00 아 짜증. 숙제 세 문제만 풀면 되는데... 벌써 새벽 두시. 난 앉아서 대체 뭘 했나... 24949955592
2010-09-20 01:37:00 @vianne517 안녕하세요 꺄악 >_<ㅋㅋ 트위터 시작하셨군뇨!! 빠알간 새알이 부끄러워요 >_<ㅎㅎ 24948967754
2010-09-19 22:51:00 세시간째 과도. 그동안 앉아있기를 두시간 삼십분 자고 삼십분 컴터. 아 한게 없어... 24935968020
2010-09-19 20:54:00 인도로 유학가고 싶다. ㅜㅜ 24928899344
2010-09-19 20:53:00 @dotchwood 희죵짱 필름은 아예 빤빤하게 유광이얌? 내건 약간 간유리 스타일인데 ㅎㅎ 24928803379
2010-09-19 20:52:00 @Chongmyeong 나도 비슷한것은안자랑...ㅋㅋㅋ 24928762661
2010-09-19 20:51:00 @korsonic @combacsa 11월까지에욧!ㅎㅎ 24928746111
2010-09-19 20:51:00 @moduli 앗 *_*오르비 시절부터 왠지 익숙한 그이름...ㅎㅎ 반갑습니다! 그리고 왠지 제가 짐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네요 ㅜㅜ 24928735057
2010-09-19 20:00:00 기숙사 세탁실에서 밤새 이야기하다가 맞은 오늘 아침은 뭐랄까 매우 피곤했지만.. 그래도 따뜻했다. 24926250916
2010-09-19 19:58:00 오늘 숙제를 두 개 끝내고.. 아아 할게 많다. 네시까지 공부할 예정. 24926175256
2010-09-19 16:01:00 김태우 생일 축하. 24915796530
2010-09-19 12:18:00 @dotchwood 음?ㅎㅎ 무광 유광의 정의가 다른가...ㅜㅜ 나중에 함 보라는 ㅎ 24902792391
2010-09-19 00:44:00 오늘 희정짱 @dotchwood 의 가피로 무광 아이폰 필름을 단돈 6000원! 에 득템하였습니다. 이제 안심할 수 있어요 ㅎㅎ 사랑해요 희정짱 ♥ 24858405836
2010-09-18 23:3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derngirl22c: 히히히힣ㅎㅎ힣히히 오빠 여자친구 왔다. 함께 연휴를 보낼 셈인가. 에고 좋아라. #당장껒여_” 24853013171
2010-09-18 23:03:00 @lih0905 역시 그렇군요오오 ㅋㅋㅋㅋ 24850420158
2010-09-18 23:02:00 @moduli 앗...!! Uniqueness 님 아니신가요 *_* 24850403768
2010-09-18 22:27:00 고등학교 때 공부 제일 많이 했다고 말하는게... 자랑이 결코 아니라는 말씀! 팍팍 와닿네요. 지금부터 공부할땐 트위터 안 할거에욤!! 24847939899
2010-09-18 22:24:00 연구실을 열어놓으신 채로 공부하고 계신 오병권 선생님과 잠깐 대화하고 왔어요. 숙제 많이 내달라고 하고 옴...음?! 선생님 너무 좋아요 ♥ @lih0905 24847777348
2010-09-18 21:46:00 @iamjaeyeon 가끔 답답하죠. 그래도 저에 대해 알 시간을 많이 주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사람이 저를 제가 좋아하는 만큼 좋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시간을 가지고 어쨌든 서로 좋아한다면 함께할 수 있게 맞춰보고 싶어요. ㅎㅎ 24845332964
2010-09-18 21:46:00 @iamjaeyeon ㅎㅎㅎ 곰팡내라니.. 공감가네요. 저는 역시 곰팡내나는 건물에 등록금마저 문과인 27동에.. 24845327642
2010-09-18 21:30:00 @combacsa 탄핵만 당하지 마!ㅋㅋㅋ 24844400063
2010-09-18 21:28:00 @iamjaeyeon 저도 사실 이 사람 아니면 이짓을 더 할 자신이 별로 없어요. 피곤한 일은 더 안 벌리면 좋겠는데 시작하니 끝을 모르겠네요. ㅎㅎ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언니는 전공이 뭐에요? 24844305487
2010-09-18 21:14:00 앗 제가 알티했더니...!!ㅋㅋ “@babocherub: 다시 생각 해 보니, 중심극한정리 자체는 수학적 명제이군요. 아까 발언 취소. 수학정리로 인정하겠습니다. =) @Hortensia_elaps : @epr_paradox” 24843509001
2010-09-18 21:11:00 @iamjaeyeon 제 얘기 같네요. 변명 같지만 ㅎㅎ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쟁취(!!) 하고 싶답니다. 24843356470
2010-09-18 20:56:00 @0whitewolf0 그럴까요? 저도 하늑님이라면 하악하악...ㅎㅎㅎㅎ>_< 24842519390
2010-09-18 20:46:00 @0whitewolf0 하지만 콩이라면.....???? (초면에 이런 멘션이라니! 하지만 만화 재밌게 보고 있는 팬입니다 ///_///) 24842016653
2010-09-18 20:33:00 @iamjaeyeon ㅎㅎ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그나저나 재연님 글 재밌네요. 저도 ENFP 혹은 ENTP 인데!ㅎ 24841370304
2010-09-18 20:19:00 @PrototypeVR ㅋㅋㅋㅋㅋ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를 연상시키는... 24840707814
2010-09-18 20:09:00 @rainmaker_kim ㅜㅜ 으아 공감해주시니 무지 기분이 좋다고 해야되려나 암튼 안심이 된다는..ㅜㅜ 이게 공감의 힘이군요.. 감사해요ㅠ!! 24840222830
2010-09-18 20:08:00 그대들밖에 없소!!ㅜㅜ @lih0905 “@PrototypeVR: @serotonin24 저... 저런... 그 남자분이 사람보는 눈이 없나 ㅋ” 24840177172
2010-09-18 19:59:00 아무래도 난 남친을 짝사랑하고 있는 모양이다. ㅠ_ㅠ 내 주제에 무슨 연애냐! 공부나 해야지. 24839774587
2010-09-18 19:57:00 @mcstop @sweetishmary @jvix 그러니까요.. 픽셀을 구분할 수 있긴 해도 전 아이폰도 화질이 매우 좋다고 생각하는데 ㅎㅎㅎ 대체 얼마나 좋은지 ㅋㅋ 한번 보긴 했는데 처음엔 오히려 어색했던 것 같기도 하고.. 24839688835
2010-09-18 19:50:00 3gs도 충분히 좋은 것 같은데...4가 그렇게 좋은가요?ㅋㅋ 24839382094
2010-09-18 19:40:00 너무 보고 싶어서 만나러 갔는데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 내가 엄마한테 이랬던건가 싶네. 그 사람은 아마 나를 일년에 두 번쯤 봐도 아쉬워하지 않을 것 같다.... 24838943995
2010-09-18 16:04:00 푸하하핫....ㅎㅎ 막내가 몇살이에요? “@iamjaeyeon: 난 동생이 세 명이나 있는데 얼마 전에 엄마가 또 동생을 낳는 꿈을 꾸었다. 아 완전 끔찍. 동생은 공짜로 준다고 해도 돈 주고 반품할 거다.” 24829734482
2010-09-18 15:49:00 @sweetishmary 음 ㅋㅋㅋ 얼굴은 알수없지만 유리님 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고..보통 꿈이 그렇듯이요 ㅎㅎ 24829036651
2010-09-18 15:18:00 @sweetishmary 어젠가 그젠가 꿈에 유리님이 나왔어요!!ㅎㅎ 24827600483
2010-09-18 03:56:00 @creaticulture99 ㅋㅋㅋㅌ 가끔 그럴 때가 있지 ㅋㅋ 야근은 할만해? 벌써 네시 ㅜㅜ;; 24783710538
2010-09-18 03:53:00 @jkphotonet 앗 추천 감사합니다^_^ 사실 제가 지금 타는 미니벨로도 딱 그정도에서 힘들어서요..ㅜㅜ 그리고 스트라이다는 제겐 너무 비싼 것 같아요!ㅎㅎ 지금 20인치 타고 있어서, 바퀴 큰게 마구 끌리네요 ㅎㅎㅎ 24783504085
2010-09-18 03:51:00 아 왜 욕심이 생기지 ㅋㅋㅋ.. 자전거 따위 별로 안 사도 되는데. 24783396795
2010-09-18 03:48:00 자려다가 시보레 R7이 정말 가지고 싶다는 것만 확인하고 다시 자러감. ㅜㅋㅋ 24783202448
2010-09-18 03:32:00 @lih0905 오호..ㅋㅋㅋㅋ... 거의 차 수준인데요 ㄷㄷㄷ..;; 24782150461
2010-09-18 03:26:00 새 자전거를 산다면- 1.가볍고(10kg이하) 2. 예쁘고(픽시 스타일?!) 3. 오르막을 잘 올랐으면 좋겠다. 지금 자전거들 좀 보고 있는데, 예쁜 애들은 비교적 고른 가격대에 분포하는데 가벼우면 무조건 더 비싸다.-_-; 24781790362
2010-09-18 03:23:00 @lih0905 빠.. 빨래걸이 ㅋㅋㅋㅋ... 기숙사 자전거 거치대에 멀쩡한 비토 하나가 영원히 자물쇠에 걸린 채 녹슬어가고 있는데 진짜... 참..... 가슴이 아파요 24781586566
2010-09-18 03:19:00 @TellMeUrStor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 24781326925
2010-09-18 03:19:00 @reizikat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4781314626
2010-09-18 03:19:00 @lih0905 반포에 biclo라는 샵에 우연히 갔었는데 다혼 등 수입 잔차들이 잔뜩.. 왜 자꾸 자전거 지름신 내리려고 하는거죠..ㅋㅋㅋ 30만원만 되도 저에겐 엄청난 부담인데 ㅋ 24781305477
2010-09-18 03:11:00 아이폰 3gs 필름 어떤 걸 사서 붙이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지금까지 필름 한 장에 500원 이상 쓰지 않은 처자입니다.. #iphone 24780749114
2010-09-18 03:10:00 @lih0905 흐흐 곧 실제로 보여달라능...^-^ 24780706832
2010-09-18 03:10:00 @lih0905 아뇨 저 자전거 시보레R7 오늘 기숙사에서 보고 그거 찾다가 컴퓨터 삼매경 되었음...ㅋㅋ 이제 졸리기 시작하네요 전 이만 자러 갈게요 오빠도 일찍 주무세요 ㅎ 24780680487
2010-09-18 03:01:00 벌써 세시라니 ㅜㅜ...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자야 되는데...아.. 24780045840
2010-09-18 02:58:00 @lih0905 #아이폰4당_ 우왕 멋있쪄영 뿌잉뿌잉 24779840830
2010-09-18 02:37:00 @lih0905 구경시켜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24778330639
2010-09-18 02:34:00 I miss you, always, though you're saying that you love me too, I can't feel you by my side 24778149338
2010-09-18 02:30:00 no i don't wanna know the reason why i can't stay forever like this 24777807940
2010-09-17 23:51:00 @lih0905 방금 미기 책에서 그 풀이 봤긴 한데..음... 24764485420
2010-09-17 22:38:00 위상 숙제중이에요 ㅎㅎ S^n 이 무한급 미분가능한 다양체임을 보이래요. #mathkr 24758396020
2010-09-17 22:01:00 @dotchwood 왜그래 희정땅...? 24755612579
2010-09-17 21:57:00 배고프다.. 생각해 보니 저녁을 굶었구나. 공부공부열매 얍 24755326567
2010-09-17 19:55:00 한 15분마다 한번씩 핸드폰 보는 듯 ㅡㅡ;;; 24748021596
2010-09-17 16:45:00 @creaticulture99 집에 박혀 아무데도 안가는 세로야..ㅋㅋㅋ 24739604022
2010-09-17 16:44:00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기분이 좋다. 매우.. 24739584055
2010-09-17 16:43:00 @creaticulture99 난 하이마트 봉천점...ㅋㅋㅋ 크릿쨔응 메리추석이얌 ♥ 24739549830
2010-09-17 16:42:00 @leesongheeil ㅋㅋㅋㅋㅋ 중의적이네요. 24739491048
2010-09-17 16:41:00 @moebelldandy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필요를 알고 계신다면 지금 시작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그들은 소외되어 있는데, 그 수많은 성매매 산업을 먹여 살리는 자들은 일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교회나 절에서 용서받을 생각을 하니 참... 24739462320
2010-09-17 16:37:00 @trilby_yoon 인스트루 카페인 파아란 됐어요 ㅋ 꽤 후련한 라인업이에요 사실 전 다른 동아리 두개도 되었으면 했는데... 24739249973
2010-09-17 16:36:00 @helcahisie 감사합니다 >_< 혹시 어느 동아리신가요? 24739224427
2010-09-17 16:35:00 @darraezzang >_< 네 히히 친하게 지내요!! 24739207415
2010-09-17 16:35:00 @nicekyh 수학공부요 ㅎㅎㅎ 24739199049
2010-09-17 14:12:00 일좀하다 공부공부. 24732509654
2010-09-17 01:38:00 @yeon_snu >_<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24679224078
2010-09-17 01:34:00 ㅋㅋ 나 없이도 구조는 잘 돌아갈테니, 나는 구조를 만들고 사라질테다. 이만 자야지. 여러분 모두들 굿나잇 24678972564
2010-09-17 01:34:00 @neojungeun 혹시 오늘 무슨 일 있었어요? 성소수자 관련 트윗도 많고... 24678896874
2010-09-17 01:31:00 @yeon_snu 전 사실 40조가 제일 급했어요 이번 신규등록도 그렇고 해야 되는 일이 있어서... 에휴 임기말까지 또 붙들고 늘어질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24678683584
2010-09-17 01:28:00 @yeon_snu 전동대회가 원래 그런 겁니다 :) 다만 동방 안건 때문에 제가 일을 더 하고 싶어진게 문제인듯....?!ㅎㅎㅎㅎ 24678444302
2010-09-17 01:26:00 @yeon_snu 빛났던 cba 이광연님! 더 수고 많으셨습니다 ㅜㅜ 24678279889
2010-09-17 01:25:00 @moderngirl22c 성장과 분배 문제든 여성 문제든 결국 우리 나라에서 먹히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걸 트렌드라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24678228601
2010-09-17 01:24:00 @moderngirl22c 당연하게 이뤄져애 할 것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항상, 지금도 적당히 살고는 있지 않느냐, 우리 집단은 다른 문제가 더 급하다, 이를테면 파이 키우기 같은, 그런 반대에 부닥치죠. 소수라는 이유로 묵살되고.. 24678137870
2010-09-17 01:23:00 @moderngirl22c 경향을 띠잖아요. 집단마다 다르긴 하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은 소수에 대해 개인적으로서는 지지해도 나한테는 혹은 전체에는 안된다, 라는 의식을 가진 것 같아요. 어느정도 정해진 문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뒤쳐지는 것 같죠. 24678053501
2010-09-17 01:19:00 @Chaperes 흐흐 총불이 뭔가 좋은 역할 많이 해주셨어요..안건 돌아가는건 충분히 제 책임이니까요. 24677729548
2010-09-17 01:14:00 @moderngirl22c 가치의 선택 아닐까요. 현상 유지 vs 다른 세상을 위한 노력. 지금 한국은 평등에 진전이 없고, 복지 예산은 삭감일로입니다. 집단을 위해 일부의 부조리에는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그렇게 계층분화는 계속 심해지지요. 24677335079
2010-09-17 01:06:00 @lih0905 크크큭 >_<ㅋㅋㅋ 나중에 같이 밥먹어요 ㅎㅎ!! 24676668455
2010-09-17 00:58:00 @lih0905 아.. 저 시간이 없어서 원래 라운지볼 먹으려다가 그게 땡겨서 받으러 갔는데 생각해보니 밥먹을 사람 한 세팀은 떠오르더라는...;아는척좀 하지그랬쪄요 >_<ㅋㅋ 24676005393
2010-09-17 00:56:00 암튼 오늘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여러분이 제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민폐만 많은 회장인 것 같아 미안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전동대회_ #snu 24675847291
2010-09-17 00:53:00 그나저나 반대표가 다 기권이 된 이 상황은....글쎄. 24675635073
2010-09-17 00:52:00 @Chaperes 감사합니다 ㅜㅜ 더 수고 많으셨요!! 24675558196
2010-09-17 00:52:00 늙었더니 바라는 것만 많아져서, 왠지 수고했다는 말이 더 듣고 싶다. 신규등록 같은 경우엔 의도된 부분들이 있었는데(물론 동운위의 합의를 받은) 잘 먹혔고, 성공했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것 같은 기분.. 암튼 기력 소진....... 24675539399
2010-09-17 00:49:00 전동대회..오늘이 제일 힘들었다. 몸도 안좋고 안건도 준비가 잘 안되어 있었고.. 서있는데도 졸리고 눈은 흐릿해졌고 사람들 말은 늘어지고... 작년에 6개중에 1개 통과했던 신규등록이 3/5로 늘어난 것도 오늘의 엄청난 성과. 암튼 으악. #snu 24675297159
2010-09-16 20:37:00 @hyunseob87 ㅎㅎㅎ 와우!!ㅋ 근데 오빠 그새 팔로워가 이렇게 많아졌네 ㅎㅎㅎ 24656052606
2010-09-16 20:23:00 전동대회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인스트루와 카페인이 정등록 동아리가 되었습니다. IVF는 아쉽지만 우선은 기분이 좋네요ㅡ #snu 24655235996
2010-09-16 20:19:00 @mistson ㅋㅋㅋ 신규등록 심사중이여 프레젠테이션 오래걸리넹 24655042513
2010-09-16 19:46:00 @jan_kahve 히히 오늘 오셨군요>_< 덕분에 컨디션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ㅎㅎ 24653318378
2010-09-16 12:10:00 @hyunseob87 어제 밤엔 별도 많이 떴어 ㅎㅎ 오리온자리가 막 반짝반짝거렸어 ㅎㅎ 24630200983
2010-09-16 11:21:00 @hyunseob87 ㅎㅎ 오옹 그렇구나 ㅋ 요즘날씨 너무좋아..ㅋㅋ 24626361825
2010-09-15 23:37:00 @hyunseob87 오..대상포진이란 병 이름에선 어떤 병인지 전혀 알수없네 ㅎㅎ 24575247823
2010-09-15 22:52:00 @pencil83 @jinonearth 그렇군요.. 암튼 전자잉크라는게 확실히 효율 같은 면에서 괜찮으니 독립적으로 발전하고 잇는거겠지요.. 24571459543
2010-09-15 22:44:00 누워 있으니까 그저 좋다. 그래도 전동대회랑 생리통이 겹치다니 이건 너무하잖아... 24570781879
2010-09-15 20:44:00 @JinOnEarth 그냥 엘씨디 패널 전구 없이 쓰면 되능거 아닌가요?ㅎ 24562298726
2010-09-15 20:43:00 여러모로 힘든데 거의 혼자 보낸 것 같은 날이다. 24562234951
2010-09-15 20:41:00 @dotchwood 나 오늘 내 친구가 쓰는 킨들 봤어 ㅋㅋ 페이지 넘어갈때 번쩍하능게 약간거슬리는 듯.. 24562097108
2010-09-15 20:37:00 @rynorider ㅎㅎ 도움이 됐다면 저야말로 기쁩니다. 24561854175
2010-09-15 15:57:00 @rynorider expertise?? 24548790219
2010-09-15 02:05:00 @carpkingye @skyroona @darraezzang 안녕하세요 >_<저도 진달래랍니다 검색으로 팔로합니다!! 24492992419
2010-09-15 01:53:00 @Elfill 저는 무슨 영어로 된 아이폰 어플이었던 것 같아요. 아마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닐 듯! 24492094577
2010-09-15 01:24:00 @Mfecane 트윗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햄버거는 소고기로 만들어야 한다는 법이 있다는 것인가요? 24489749515
2010-09-15 01:20:00 @iamjaeyeon ㅎㅎㅎ 저는 점프를 안하지만!! 감사합니다 ^_^ 24489368058
2010-09-15 00:40:00 좌우뇌 테스트. 나는 우뇌가 더 우세하단다. 테스트 결과 중에 왠지 맞는 것 같은 구절; "가끔 당신은 이유는 모르지만 어떤 것이 옳다는 것을 압니다. 그냥 알기 때문에, 당신은 거짓이나 속임수를 쉽게 알아챕니다. " 24486130680
2010-09-14 16:42:00 @karsiyan 뭔가 좋은 한자를 따다 붙였을 것 같은데요. 연세대도 연희+세브란스 인데 延世 라고 쓰잖아요 ㅎㅎ 24457195943
2010-09-14 10:04:00 대박 ㅋㅋㅋ;;; “@wkhani: 헉.... ㅡㅡ;; 전에 탈옥폰 백업해놓은 것에서 새 아이폰4을 복원시켰더니... 순정폰인데도 통신사업자가 KT&G로 떠버리다.... ㅡㅡ;;; 이거.... 이거.... 이거....” 24431968384
2010-09-14 08:31:00 내 남자친구는 정말... 생각이나 행동 모두 예측 가능한 게 별로 없다. 윽.. 24424958549
2010-09-14 08:27:00 @lih0905 그러게요...ㅋㅋㅋ 갑자기 실수 집합의 원소의 갯수를 센다는 거 자체가 왠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24424639391
2010-09-14 02:04:00 919동 매점앞 솔직히 지금 너무 시끄러운 듯. 문을 닫아도 시끄럽네.. #snu 24399639794
2010-09-14 01:41:00 이놈의 고양이녀석은 새벽까지 도통 연락이 없다. 전화해보면 폰도 켜져 있는데... 잡히면 죽었어 ! 24397867170
2010-09-14 00:40:00 @tzxi 그야말로 생태계 복원의 선두를 지키는... 24393177843
2010-09-14 00:35:00 @vc_flyest 신축으로 갔구나~!! 베이킹아웃 한번 하세요!! ㅎㅎ 24392821652
2010-09-14 00:34:00 @tzxi 벌이 몇 마리라면 좀 신경이 많이 쓰이는 수준인거잖아...?! ;;; 24392706384
2010-09-14 00:10:00 @tzxi 우리나라에서 재미가 없다는 면에서는 영미권에서 guy 를 gay로 쓰던 게 들어온 것 같다는. 사실 다른 더 나쁜 말이 존재하니까... 재미는 없지만 세련된 응용이 가능하고(자게이) 의식없는 이성애 남성들에겐 충분히 욕이니까?ㅎㅎ 24390699645
2010-09-13 23:56:00 @statvn @reizikat @tellmeurstory 헐 전 게으름뱅이...ㅜㅜ 8시가 엄청 일찍이에요 ㅋㅋ 24389447472
2010-09-13 23:43:00 @tzxi 좀 다른 의견인데, 몇몇 게시판에서는 자게 활동인을 자게이, 유머게시판 활동인을 유게이 이렇게 부르기도 하더라고. 물론 뭐든 게이라는 단어를 일부러 넣은 거긴 하지만 말이야. 24388325203
2010-09-13 23:37:00 @narrozim 반가워어 ㅎㅎㅎ 24387896648
2010-09-13 23:37:00 @narrozim 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니여 ㅋ 사람들 팔로 팔로 ㅋㅋ 24387886992
2010-09-13 21:36:00 전화가 정말 있어봤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방금은 언니한테 숙제 설명좀 들으려니 학생회관 수위 아저씨가 전화하셔서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셨다. 분노 폭발-_- 왜 사람을 가만 놔두질 않지??? 24378363634
2010-09-13 21:03:00 @luckypresent ㅋㅋㅋㅋㅋㅋㅋ... 24376191843
2010-09-13 21:03:00 @tzxi 전화했었어? ㅋㅋㅋ 문자는 괜찮아... 24376174414
2010-09-13 19:24:00 20분쯤 자려고 엎어져 있었더니 그 새를 못 참고 두 사람이 각기 같은 용건으로 전화를 해서 나를 깨웠다. 점점 전화받는게 짜증난다. 24370771765
2010-09-13 03:29:00 ㅡㅡ; 채식 식당 설문에 웬 할랄 도축고기 이야기가 나오나 하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모든 이가 먹을 수 있게 맞추려면 역시 완전채식, 즉 비건이어야 되는 거잖아... 라는 생각이 나한테만 당연한 거야? .... 정말 답이 없다 ㅜㅜ 24306023569
2010-09-13 03:26:00 @unabbong >< 열심히 트위터에서도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24305865086
2010-09-13 03:26:00 @CuzKus 우..우리존재ㅜㅜ 24305842686
2010-09-13 03:26:00 @dallmunie >_< 내일 죽어날것같아요.. 24305830516
2010-09-13 03:26:00 @lih0905 오빤 왜 안주무시구!! 24305814435
2010-09-13 03:25:00 아.. 전학대회 기사도 그렇고 숙제를 간신히 끝내고 들어온 밤에 대학신문에는 역시 재미없는 기사만 가득. 빨리 이 판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특히나 고기가 조금 들어가는 채식 식당 소식은 정말 속된말로 빡치게 하는군요.. #채식_ #snu 24305788071
2010-09-13 03:24:00 고기가 조금 들어간 음식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 언덕방에 신설될 채식식당에는 고기가 조금 들어간 채식음식을 제공하기로.... 대체 채식 식당은 왜 따로 만드나? 비채식인들 의견 따라서 고기 넣으면 그게 채식이냐? #채식_ #snu 24305677827
2010-09-13 03:13:00 내일 수업 가서 졸지나 말아야겠다... 24304894105
2010-09-13 03:11:00 무슨 근거로 위상이 화요일까지 숙제 제출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단 말인가....;;;; 으아아아아악 ㅜㅜ 해석도 마지막 문제는 솔루션 그대로 베끼는 중...; 24304776199
2010-09-13 02:36:00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내가 참 아는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ㅜㅅ ㅠ 24302223196
2010-09-12 22:51:00 솔직히 집중만 하면 수학문제 푸는 건 꽤 재밌는 일이다. (ㅡ_ㅡ 이틀째 해석 재수강 숙제 중... 위상은 언제 하나...;;) 24284889181
2010-09-12 16:08:00 빨래를 널고 될대로 되라 하고 나왔는데 해가 났다!!ㅋㅋ 24263838544
2010-09-12 12:06:00 @gamuse 저도 비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매일 오니...ㅜㅜ 기후가 정말 바뀐 것 같네요. 24248991990
2010-09-12 11:36:00 @creaticulture99 너무 힘든거 아냐? 주야 12시간씩이면...으잉.. 24246934101
2010-09-12 11:36:00 @BoseungKim 아 학교 식당이죠 ㅎㅎ 24246909818
2010-09-12 11:35:00 @creaticulture99 윽! 서울은 그런게 너무 멀어...ㅜㅜ 나에게서 ㅋ 근데 오늘 점심은 러빙헛 감 ㅎㅎ 친구들 데리고 24246864092
2010-09-12 11:35:00 @creaticulture99 난 채식하면서도 그러는데...?!ㅋㅋㅋㅋ 난 아마 원래 성격이 거지같아서...ㅜㅜ 24246823365
2010-09-12 11:34:00 비 좀 그만 왔으면... 24246770477
2010-09-12 11:30:00 @creaticulture99 그렇군!! 나도 그럴지도 모르겠네 대학원 바로 안가면 ㅎㅎ 24246506676
2010-09-12 11:24:00 솔직히 맛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식당들은 전부 생협 외 외부입점업체들인 것 같다. 한화 푸디스트, 동원 홈푸드, cj... #snu 24246050552
2010-09-12 11:18:00 @PrototypeVR 환단고기 ㅋㅋㅋㅋ 그거 근데 진짜로 1900년대에 쓰인 책? 24245640505
2010-09-12 11:07:00 @creaticulture99 스...스타시스!! 24244863276
2010-09-12 11:06:00 @creaticulture99 ㅎㅎ 갑자기 어쩌다 그런 기특한 생각을?^_^ 채식도 다시 시작한다니!! 24244841082
2010-09-12 10:58:00 @creaticulture99 앙앙 왜?ㅎㅎ 24244258793
2010-09-12 10:58:00 @PrototypeVR 팔로워야 이유없이 몇만명 되는 사람은 많지만... 무슨일이길래? 24244250537
2010-09-12 10:39:00 Tune the rainbow 의 사카모토 마야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정말 아름답다.. 24242988462
2010-09-12 10:30:00 @kimuikyong 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다른 똑똑한 분들을 위해 모임을 운영...?(사실 아무것도 안 하지만) 24242359446
2010-09-12 10:29:00 @The_Bitna 네 빛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빛나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용^.^ 24242275718
2010-09-12 09:33:00 @The_Bitna 네 방금 찾았어요...ㅜㅜ 그냥 가려던 데 안가고 잠이나 자려구요 이게 무슨 고생이야 ㅜㅜ.... 24238605850
2010-09-12 09:10:00 놓고 온 지갑 찾으려고 일부러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왔는데 지갑이 없다... 가방에 당연히 없을 것 같았는데 설마..............아 정말 세계 최고의 바보 ㅡㅡ 24237130906
2010-09-12 08:18:00 @creaticulture99 나 잘하면 내후년 2월?ㅎㅎ 24233726041
2010-09-12 03:39:00 @creaticulture99 그건 맞아 ㅜㅜ.. 24217152579
2010-09-12 03:27:00 @yangddo 맞아요 숙제중이었던 해석개론이에요 ㅎㅎ 24216410404
2010-09-12 03:26:00 @hyehwaS 저도 그런가 했었어요! 그런데 다른 분이 사진과 함께 보여주신 열매 껍질이 다르더라구요. 속은 비슷한데... 그건 약간 더 밤처럼 겉에 가시가 드문드문 나 있었는데 이건 맨질해요 ㅎㅎ 24216343779
2010-09-11 22:15:00 요즘 자주 보이는 이 밤같은 열매의 정체가 뭔가요? http://yfrog.com/7gg6mrj 24193050850
2010-09-11 22:03:00 @vc_flyest 헐 정말 쩌네염 ㅎㅎ 혹시 이사가셧어요?ㅎ 24192257045
2010-09-11 22:02:00 @wooda78 우왕 반갑습니다 ><ㅎㅎㅎ 24192216862
2010-09-11 21:26:00 솔직히 그 둘은 가격보다는 거리 문제가.... “@pencil83: #snudorm 기숙사 GS25 에서 10% 할인 안해주기로 했다네요. 앞으로는 10% 할인해주는 훼미리마트 신양점을 가줘야겠습니다 -_-++” 24190065834
2010-09-11 21:25:00 @kkachil_sy 앗 시달렸나요? ㄷ ㄷ ;; 어떤 식으루요? 24189985987
2010-09-11 21:24:00 원불교학생회 졸업생 모임 대원회 연례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동방에 어른들이 꽉 차니 꽤 훈훈하더라구요. 75부터의 선배님들과 그 아이들까지 많이 모여 법회를 보니, 사람 인연이라는게 이렇게 이어지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원당_ #snu 24189949574
2010-09-11 20:14:00 축하드립니다!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 “@babocherub: 3kg 18:55에 태어났습니다. http://twitpic.com/2nbwlh” 24186360661
2010-09-11 15:52:00 @kangdaewoong 엇 싸다! 어디서 했어요? ㅋㅋ 공유공유!! 24175026256
2010-09-11 12:44:00 @anygate 아 이제야 이해했어요!ㅋㅋㅋㅋ 유심카드 깍지구나 ㅋㅋ 24164437014
2010-09-11 11:04:00 @anygate 이건..신종 낚시인가요 ㅎㅎㅎㅎ 24157274321
2010-09-11 10:58:00 @kangdaewoong 65000이에요 ㅜㅜ 24156844869
2010-09-11 10:37:00 RT @Origoong: 님들아 이 글 제발 봐주셈 꼭 RT @chinablue9: 일독해 보세요 RT @eyunjung: 훈훈한 '미담'에도 못된 편견과 차별이 담겨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귀한 글입니다. 어느 교수의 남편이 보내온 편지 http ... 24155360024
2010-09-11 10:31:00 @psychefool @yhran98 @karsiyan ^_^ 궁금증 풀어주셔서 감사해요!ㅎ 제이벨원님 완전 좋으시겠군요 ㅎㅎ 24154918089
2010-09-11 10:30:00 @lisist @shintrue 딴소리지만 다향만당에서도 설유향이라는 이름의 녹차라떼를 파는데 정말 맛있어 ㅎㅎㅎ 24154849536
2010-09-11 10:29:00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babocherub: 아기예정일 D-1. 매우 겁이나기 시작한다.” 24154749677
2010-09-11 10:25:00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우, 낙태가 법적으로 자유화된 1996년 이후 낙태로 인한 감염이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서유럽과 북유럽에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은 낙태가 전면적으로 허용되어 있지만 낙태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다. 24154455637
2010-09-11 10:16:00 어제는 남친님이 물 마실때 쓰라며 텀블러를 주셨다. 나는 요새 떨어지는 밤모양 열매를 선물했다. 24153824543
2010-09-11 10:14:00 개강 두번째 토요일.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다. 24153724802
2010-09-10 15:07:00 저도 매우 궁금해서 트위터 들어왔는데 아무 이야기가 없는 듯... “@karsiyan: 아이폰4 받아오신분 빨리 후기올려주세요. 현기증난단 밀이에요 ㅠㅠ 19시간 남음... #snu #트당_” 24081714774
2010-09-10 15:03:00 무사할거에요...ㅜㅜ;!!!“@6sungjin: 사랑하는 동생이 팔을 그었어요. 다행히 생명은 건졌는데 상처가 심해요. 몇일전 밥 사달라고 했었는데.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생각해보니 많이 도움을 요청했었네요. 기도해주세요” 24081536652
2010-09-09 23:37:00 @gom1049 ㅎㅎ 네 ㅋ 이젠 그래도 일찍 자버릇 하려구요^_^ 24014926495
2010-09-09 23:36:00 @SUPER_PARK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없는 백지를 내면 S 주셨을 것 같네...나는 이미 학점에 집착하지 않는다 ㅋㅋㅋ 24014896471
2010-09-09 23:36:00 @dallmunie 꺄아! 사랑해요 달무님>_< 24014829187
2010-09-09 01:19:00 @gom1049 네 저도 이름이 익숙해요 >_<ㅎㅎ 늦은 밤인데 안주무세요? 23927901577
2010-09-09 01:17:00 @statvn 흐흐흐...ㅋㅋㅋ 나는 푸쉬 기능 있는 어플 안 산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오빠도 일찍 주무셔요! 23927753787
2010-09-09 01:16:00 @gom104 크큭! 반갑습니당!! 23927705462
2010-09-09 01:16:00 @1ubin 유빈양 안녕하세요 >_< 23927695426
2010-09-09 00:53:00 @nsycc ^^; 23925748767
2010-09-09 00:53:00 @pape11 꺄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파페님 >_< 23925728810
2010-09-09 00:52:00 @statvn ㅋㅋ 그런가봐요.. 트윗애드온즈도 그렇고.ㅋ 내 타임라인에 있는 사람들끼리 자기들끼리만 친해~ ㅜㅜㅋㅋ 23925713417
2010-09-09 00:52:00 @drpupa 앗 안타깝네요... 동문이셨군요! >_<ㅎㅎ 새삼 반갑습니다.ㅎ 23925670624
2010-09-09 00:29:00 @lisist 아 ㅜㅜ;; 힘들겠네 아 이제 곧이네 일요일 점심 먹으러 갈수 있겠어? ㅋㅋ 23923775464
2010-09-09 00:21:00 왠지 나한테 멘션 한개쯤은 왔을 법도 한데, 트윗 두 개를 하는 동안 한개도 안 오니 기분이 이상하다...음?! ㅜㅜ 이렇게 인기가 떨어진 것인가.. 23923102997
2010-09-08 22:40:00 기숙사에 흑백 가로줄무늬 옷이 이렇게 많다니...;;; ㅋㅋㅋㅋ 동물원 온 줄 ㅋㅋ 23914679238
2010-09-08 19:15:00 가끔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인복이 많은 것 같다. 무심해 보이지만 삶의 곳곳에서 나타나 나를 구하는 여러 사람들의 손길들. 오늘도 여러 사람들이 나에게 맥주를 주고 일을 맡아 주고 아픈덴 괜찮냐고 묻고 비가 온다고 말해 주었다. 23902029045
2010-09-08 15:32:00 기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오늘은 잠을 좀 푹 자야겠다. 23891561833
2010-09-06 21:57:00 @Woni_daddy @sweetishmary ㅎㅎ 그럽시다!! >_< 채식번개 한번 해야겠네요 ㅎㅎ 23142402247
2010-09-06 21:56:00 나는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다. 그것은 의심이 많은 것보다는, 여러 겹의 경계로 나타난다. 물론 관계에서 마음을 여는 데에 시간이 걸리고, 상대의 노력도 필요로 한다. 23142361315
2010-09-06 21:38:00 @JinOnEarth @jisoolog 대답을 했던가..? 암튼 멋있구료 >_< ㅎㅎ 앞으로도 채식 많이 지지해 주세요!! 23141206819
2010-09-06 21:35:00 @sweetishmary 수교 위상은 해 걸쳐서 배우나보네요 ㅎ 대수위상이 제가 지금 듣고 있는 수학과 위상 2랑 비슷한 내용이라고 들었는데 대학원인가 4학년 과정인가 그럴거에요 ㅋ전 이번에 전공 18학점이랍니다.. ㅜㅜ 23141010026
2010-09-06 18:52:00 @sweetishmary 유리님! 저 위상2 듣는데 너무 어려워요 ㅜㅜ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비결좀 ㅋㅋㅋㅎ 이번에 전공 안 들으시는 거에요?ㅎ 23132838846
2010-09-06 18:27:00 @creaticulture99 대기의 굴절에 의한 산란 정도를 가지고.. 그러면 대기 두께랑 밀도가 필요한가 음. 23131725170
2010-09-06 09:05:00 @JinOnEarth @jisoolog 앗 그 이유가 궁금하오!! 23099101362
2010-09-06 02:37:00 약 열시간에서 10분 모자라게... 논 것 같다. ㅜㅜ 반성하고 내일부턴 열공이다!! 23076291143
2010-09-05 16:24:00 @Shoot_da_moon 저도 그림 그리는 걸 많이 좋아하는데, 올해는 한 점 그린 것같아요 ㅜㅜ 전 수학이에요 >_<ㅋㅋ 23041100620
2010-09-05 16:09:00 @lisist ㅋㅋㅋ 가보면 입이 딱벌어져요. 우선 넓거든... 책상도 쓸만한 크기이고 ㅎ 23040465684
2010-09-05 15:12:00 @babocherub 밀고 당기기? >_< 입니다 ㅎㅎ 23037787440
2010-09-05 14:51:00 당주인 거랑 맞팔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게 공부 부족과는 어떤 관곕니까? “@uajjang: @serotonin24 SNU 당주이면서 당에 가입한 당원들의 맞팔도 안하시나요? 공부를 좀 하시면서 커뮤니티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요?” 23036635419
2010-09-05 14:30:00 마음을 정리하는 청소를 하자. 23035530614
2010-09-05 14:30:00 @lih0905 으잉?ㅋㅋㅋ 찬양이라뇨... 인천 부평이었죠? 태풍 피해는 없었어요? 2303549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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