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이글루스) 7시까지 달리고 말았다.

by 세로토닌 | 2011년 1월 24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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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과 봉추를 얻으면 총학생회를 얻으리라...

ㅋㅋㅋ

어제는 소주 한병 반 정도 마신 듯. 처음 제육볶음 외에는 안주를 거의 안 먹었다 ㅠ


12시에 O, J, H 랑 시작한 술자리

색다른 사람들이랑 색다른 재미가 있었던 자리였다.

좀더 재밌는 얘기를 더 할수도 있었을거같은데

내가 술을 너무 빨리 열심히 넣어버린 바람에 정신 놓고 노래 ㄱ-; 


3시경 서울대 입구역으로 옮겨서...

ㅋㅋㅋ정치적으로 위험한 패거리와 술을 먹었음.

적절히 재밌었다. 새로운 사람들이랑 얘기 많이 했고.

이런 술자리를 겪어 본 것이 대체 언제냐.


앞으로는 사람들이랑 적절히 술도 먹고 그래야 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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