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whom the bell tolls - John Donne
No man is an island,
Entire of itself.
Each is a piece of the continent,
A part of the main.
If a clod be washed away by the sea,
Europe is the less.
As well as if a promontory were.
As well as if a manner of thine own
Or of thine friend's were.
Each man's death diminishes me,
For I am involved in mankind.
Therefore, send not to know
For whom the bell tolls,
It tolls for thee.
From
http://synu.tistory.com/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
계속해서 사람들이 죽는다. 유명한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이건 더 이상...
나는 언제부턴가, 어떤 일을 접해도 자꾸만 이 시가 떠오른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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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페이지까지 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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