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거지만 지금이라도 받아옵니다.
설마했는데 저한테 주다니 매우 고마웠어요 :)
[친구 소개 바톤]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싸이의 어린왕자로부터 <학구적인> 진달래 선배 로 받았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저를 잘 모르는 어린왕자입니다. 특히 대학교에 와서 돌변한 저라면..ㅎ
■ 우선,「어린왕자」와/과의 관계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고등학교 동아리 후배.
■ 첫 만남은?
왕자가 학교에 편입한 후에 갑자기 우리 동아리에 들어온다고 해서..ㅋㅋ
완전변태가 새로운 변태를 했지만 그래도 돌아갈 동력이 없던 시절 많은 힘이 되어주었지요 :)
■ 여성? 남성?
나보다 키가 약간 크지만 머리가 정말 작은 여자아이 >_<
사진 절대 같이 안 찍음..ㅋㅋㅋㅋㅋㅋ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일단 잘 웃어'주는' 아이??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보여주지 못하는 어두운 면도
망설이지 않고 보여줄 수 있는 당당한 사람. 정도가 괜찮은 것 같다.
■ 당신이 본「어린왕자」의 장점을 3개.
당당하고 솔직하다. 어떤 의미에서 사교성이 매우 좋다
■ 그럼 반대로「어린왕자」의 단점을 3개.
못 본지 오래되니까 단점을 생각해내는게...ㅋㅋㅋㅋ
뭐랄까 대화를 나누면서 지향하는 바도, 이야기의 포인트도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던거같다 :)
단점 아니고 다른 점.
■ 색으로 표현한다면?
회색 ㅋ 뭔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몇몇 주인공의 머리색인,
빛을 받으면 살짝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회색.
■ 동물로 비유하면?
그냥.. 뭔가 작은 느낌은 페레트.??
■ 「어린왕자」와의 가장 큰 추억은?
청담동에서 같이 점심 먹고 데이트한 것?? 좋았다 :)ㅋㅋㅋ
학교 다닐 때 둘이서만 (왕자 생일 근처였나) 같이 분식집에서 떡볶이 같은 거 먹었던 일..
같이 세미나 하고 그랬던 거. 모든 일들이 추억이다
■ 싸웠던 적은?
싸우기도 했나?? ㅋㅋㅋ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심각한 척 하는> viceroy
<요즘 잘 안보이는> Nasty Lemon 잘 살고 있느뇨 ㅋㅋ
<매력쟁이> 김민규
<바쁜 본과생> 김수영
<언제까지나 소녀일> 이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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