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완성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마음가짐 중 하나는
내가 이 숙제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 것 같다.
아무리 해도 오늘 안으론 못 해.. 라고 생각하면
시간이 아무리 많이 남아 있어도 하기 싫어진다 -_-;;
아 아아아아아악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아무래도 이것이 내 컴퓨터의 당분간 (9월까지?) 안정된 상태의 종착점?? 이 될 것 같다.
윈도우 7 이 C에, XP가 D에 깔려 있다. 윈도우 7은 인터넷도 되고 꽤나 안정적이다.
바탕화면 설정이 왠지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느낌이란 걸 빼면...

윈도우 7의 그림판을 이용해서 편집했다. ㅋㅋ
나름 화질은 좀 좋아진 듯? 리사이즈 잘 안되는 건 여전하지만 …ㅠ
예전에 C에 깔려 있던 비스타를 지운 뒤에 부팅이 안 됐을 때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ㅋㅋ
방금도 계속 윈도우 7 가지고 씨름하다가 리부팅해서 XP로 들어왔는데. 들어와져서 너무 기뻤다.
행복해~♡
난 행복한 사람이다.
그나저나 곧 이슬람 서평을 써야 한다.(내일 아침에 낼...)
그리고 이것저것 응모를 많이 하게 되서.. 어쩌다가 ~
20일부터 23일까지 이것저것 막 발표가 나게 됐다. ㅋㅋㅋㅋ
아. 곧 다가올 중간고사....
열심히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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