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이글루스) 일기 등 3개

by 세로토닌 | 2011년 2월 3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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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기



10월에 86만2천3백50원 썼다.
그리고 저금 40만원 했다.

이건 뭐...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버렸네.
과외 3개하고 50 40 35 받아서
125만원의 수입을 얻었다.

그러니, 약간 적자지만 뭐 대충 균형이 맞은건가?


대략의 내역은 뭐 대충 
투명한 은색의 물건 60.000
교통카드 충전 약 100,000
노*방... 약 80,000.....................(뭘까...)

뭐 대충 엄청난 돈을 연애하는데 쏟아부었)

암튼간에 11월 18일까지 (대략) 쓸 수 있는 돈이 14만원 남았다......
공부해야지.

*래방은 일주일에 한번만 가야게따..ㅠ_ㅠ


오늘은 홍대 가서 

라면 먹고
아 일공육 내맘속 맛집이었는데 개실망해따
내 눈 앞에 직원 넷이 모여있는데- 내가 저기요 하고 부르는데
두명은 슬쩍 나가고 한명은 뭐 먹는지 인터넷하는지 관심없고
한명은 음악듣느라 못듣는 시츄에이션-ㅁ- 완전 어없;

커피랑 맛난 와플 먹고 
빈스빈스Beansbins 괜찮아따 >.<
초열공했음 ㅋㅋ


떡볶이 먹고
이게 우리가 실패했던 그 신당동 떡볶이인것일까?
흠냐 왠지 2% 부족한 느낌?


목도리 사고
꺄 너무 예뻐여 >.<


아 이 인생에서 처음 맛보는 사치스러운 생활..
마치 내가 부잣집 외동딸이 된 것만 같군. -_-;

현실이 안락할수록, 안락하지 않음에 익숙하지 않을 내가 두려워진다.

물리 레폿을 쓰는 중 *일기


저번학기 내 물리실험 학점 B-

이번학기 .... 저번학기보다 좀 더 살아가기가 쉬운 것 같다.
뭐 가볍게 그냥 화요일 아침마다 대충 써서 내고 있다.
레폿 잘 쓰는 애들이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물실에서 A+ 같은 걸 받을 수 있지?
화실도 나는 80점 한번도 넘어 본 적이 없다.

내가 너무 무성의하게 레폿을 쓰는 건가. 
근데 나로서는 이 레포트에 더 이상 성의를 더 넣기도 힘들다고!
(뭐 비겁한 변명이지만.)

아웅 배고프다


+ 저녁 7시 화실 쓰는 중.
산소 분자에 홀전자가 두 개 있는 이유를, 분자오비탈에 대한 이해도 되어 있지 않은 인간한테
설명하라고 하니까 이거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도 좀 나고 그렇다.
민규는 내일 있을 한문 시험을 위해 포기하고 집에 갔다.
나도 오늘 해야 할 일들이 꽤 있는데.. 오랜만에 나는 자유시간인데...

ㅠㅠ 아 짜증나 화실 죽이고 싶다.

요즘근황 *일기


누가 내 그림에 캄보디아어로 저렇게 쓰고는 에어셀을 붙여주셨음.
놔두려고 했는데 다음날인가 누가 가져가서 먹었더라.. 나쁜 사람들! ㅠ_ㅠ
암튼 감사합니다~ !!^^
맛난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달 월수입이.. 쿨럭)
이정이랑 대학로도 가고 +_+

이런 사진도 찍고
이런것도 찍었습니다 +_+ ㅋ

흐암 중간고사도 대충 다 끝나고-
화요일에 연극을 통한 영어연습 시험만 끝나면 우선은 오케이 ㅋ

핵교 레포트와 발표가 있고-
고영 레포트 슬슬 준비해야하나 싶고-
물리 숙제.. 당장 내일 -_- 급하다는

ㅋㅋ 물리 화학 미적 수업 안들어간지 거의 3주된듯.. 이런 개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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