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이글루스) Working, 기억, 빨래 도둑

by 세로토닌 | 2011년 2월 3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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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일기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안 써서..
가끔 찾아오셨을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ㅠ_;
근데 할게 너무 많아용 ㅇ_ㅠ(연애도 ...)

미동 작품 준비 (유화, 합성, 수채화.. 이건 폼보드만 붙이면 되지만)
스누미 -오늘까지
미적 연습 청강 - 오늘 6시
물실 보고서- 오늘
화실 보고서 - 목요일까지

물리시험 금요일 -_-(자기장까지라고.)
미적 퀴즈 금요일

다음주 화학 미적 시험
다다음주 고영 시험

과외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

10/13~ 미동 가을전시 '듣보전'
많이 보러 와주세요^.^
(그렇죠, 듣도 보도 못한 전시라는 뜻입니다...ㅋㅋ)


... 아 중전 포토샵 졸느려 ㅠ_ㅠ 어쩔

기억 *일기


시간이 흐르고 기억이 늘어간다는 건
추억거리가 많아지고 가끔 생각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또 잊는 것도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윤하 2집 너무 좋은데 엠피3을 기숙사에 놓고 왔다.
-대학교 들어온 이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모두 섞여 버렸다.
나름 다 기억한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 이야기를 엄한 사람한테 해 버리고..
-요즘 기분이 좋았다가 우울했다가 좀 심하게 자주 반복된다.
-쓰려던 단어를 순간 잊고 정말 엉뚱한 말을 하거나 글에 적어넣을 때가 있다.


아오.
블로그에 이런 거 올리는 건 오랜만인듯.

속옷 도둑맞음. *일기

어젯밤에 관악사 세탁실에서 빨래를 했다.

방금 빨래 말린거 챙겨왔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생각해 보니, 어제 브래지어를 세개쯤 넣은거같은데

한개도 없네?!


가끔 속옷도둑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내걸 가져갈 줄이야 -_-...


아놔 .........................................................

자보라도 붙일까....




브래지어 비싼데 아 진짜 짱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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