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종강은 저번주에 한거 같지만..
사실 화요일날 이슬람 시험이 하나 남긴 했지만...
암튼 6/13으로 공식적 종강.
마무리로 오늘 대학국어 시험까지.
제일 아쉬운 건-
10시에 헐레벌떡 뛰어가서 듣는 조용민 교수님의 강의를 더 못 듣는 것?
나는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 불량학생이었지만...
그래도 물리만큼은 이번 학기 재밌게 배웠던 것 같다.
2학기 수강편람 보니까 조용민 교수님 물리학 2 안 여시는 것 같던데 ㅠㅠ
아 너무 아쉽다 ㅠㅠ...
여름방학 때는 공부를 좀 열심히 해 봐야겠다.
수채화의 기초 하면서 그림도 좀 그리고-
수학 공부 제대로 좀 하고- 미적분학1 복습 & more...
시간 버리지 말고....
암튼 홀가분하다 :)
마지막 남은 이슬람 기말고사만큼은 잘 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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