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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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8년 6월 21일 19:43 The path of love is never smooth
But mine's continuous for you
You're the upper bound in the chains of my heart
You're my Axiom of Choice, you know it's true
But lately our relation's not so well-defined
And I just can't function without you
I'll prove my proposition and I'm sure you'll find
We're a finite simple group of order two
I'm losing my identity
I'm getting tensor every day
And without loss of generality
I will assume that you feel the same way
Since every time I see you, you just quotient out
The faithful image that I map into
But when we're one-to-one you'll see what I'm about
'Cause we're a finite simple group of order two
Our equivalence was stable,
A principal love bundle sitting deep inside
But then you drove a wedge between our two-forms
Now everything is so complexified
When we first met, we simply connected
My heart was open but too dense
Our system was already directed
To have a finite limit, in some sense
I'm living in the kernel of a rank-one map
From my domain, its image looks so blue,
'Cause all I see are zeroes, it's a cruel trap
But we're a finite simple group of order two
I'm not the smoothest operator in my class,
But we're a mirror pair, me and you,
So let's apply forgetful functors to the past
And be a finite simple group, a finite simple group,
Let's be a finite simple group of order two
(Oughter: "Why not three?")
I've proved my proposition now, as you can see,
So let's both be associative and free
And by corollary, this shows you and I to be
Purely inseparable. Q. E. D.
-애기똥풀님 블로그 펌(http://wiessen.tistory.com/?page=3)
세로토닌
2008년 6월 19일 17:07 ㅋㅋㅋㅋㅋ >_<
난 공부 빼고 한건 많은데 ㅋㅋㅋ 시간이 빨리 흐르는건 똑같은듯 ㅋㅋ
경희대 간지라며? 거기 함 놀러가야 되는데 ~!!
나중에 구경시켜줘염 ㅋㅋㅋㅋㅋ
난 공부 빼고 한건 많은데 ㅋㅋㅋ 시간이 빨리 흐르는건 똑같은듯 ㅋㅋ
경희대 간지라며? 거기 함 놀러가야 되는데 ~!!
나중에 구경시켜줘염 ㅋㅋㅋㅋㅋ
전태욱
2008년 6월 19일 03:16 ㅎㅎ...
참 1학년 1학기도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는거
같지 않아?
난 참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갔어.
아까워.@_@ㅋ
참 1학년 1학기도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는거
같지 않아?
난 참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갔어.
아까워.@_@ㅋ
세로토닌
2008년 6월 14일 18:28 꺅 아저씨 ㅠㅠ !!!
너야말로 잘 살고 있어??!!
ㅠㅠ... 아 갑자기 막막 보고싶어진다 ㅠㅠ
주소 보고와썽 ㅠㅠ
편지쓸게 !! ㅠㅠ
너야말로 잘 살고 있어??!!
ㅠㅠ... 아 갑자기 막막 보고싶어진다 ㅠㅠ
주소 보고와썽 ㅠㅠ
편지쓸게 !! ㅠㅠ
에리얼
2008년 6월 14일 17:28 군인아저씹니다!! 'ㅅ'
잘 살고있나요?
잘 살고있나요?
박민정
2008년 6월 11일 17:05 그러게. 어련하겠어...
세로토닌
2008년 6월 11일 01:50 6/10 사람 많이 온다고 해서 광화문에 갔었다.
종로 3가- 광화문- 시청-서울역
딱히 시위랄 건 안했지만
'몽상가들' 이라는 영화의 마지막이 생각났다.
남매가 폭도들 속으로 뛰어드는 그 장면.
바나나가 세 쪽으로 찢어진다는 사실을 가르쳐 줬던 영화.
메세지를 보낸다고 해도
그리고 그것이 만약에 이루어진다고 해도
결국은 모든 것은 원상태로 돌아갈 것이고
내가 했던 모든 그 노력들은 허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정, 노력 그 자체로 의미가 있을 거라며 또 스스로를 위로할 거라고
나는 벌써 많은 부분에서 분리되어 있다
세로토닌
2008년 6월 11일 01:51
남의 컴이라서 로그인 안 하고 씀
컴퓨터주인
2008년 6월 11일 02:00
아이디 해킹할까봐? 별 걱정을 다한다.
세로토닌
2008년 6월 6일 02:05 오호 :)
KWon
2008년 6월 4일 01:23 http://www.kdemocracy.or.kr/sub_01/sub_12_view.asp?ho=200803&idx=528
흠 알아놔야 할 사실이군!
흠 알아놔야 할 사실이군!
세로토닌
2008년 6월 3일 09:26 반가운 이가 번거로이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막기 위하여
나는 언제나 이 게시판을 열어놓고 있었는데
늘어나는 것은 스팸 뿐이로구나.
당분간( 다른 시스템으로 옮길 때까지)
이곳은 로그인해야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언제나 이 게시판을 열어놓고 있었는데
늘어나는 것은 스팸 뿐이로구나.
당분간( 다른 시스템으로 옮길 때까지)
이곳은 로그인해야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로토닌
2008년 5월 19일 09:23 오 초록비니 석비니 +ㅁ+ (ㅋㅋㅋ 너무 오래됐나 ㅋㅋ)
우왓 담임선생님이 나를 아신다니 ㄷㄷㄷ 어떻게 아시는 걸까!! +ㅁ+
혹시 멘사인가 ㅎㅎ 그럴 확률이 높네. 난 요즘 멘사 잘 안가서 ㅠㅠ ㅋㅋ;
암튼 반갑구 ㅋㅋ 너두 좋은 하루 보내 ^^~
우왓 담임선생님이 나를 아신다니 ㄷㄷㄷ 어떻게 아시는 걸까!! +ㅁ+
혹시 멘사인가 ㅎㅎ 그럴 확률이 높네. 난 요즘 멘사 잘 안가서 ㅠㅠ ㅋㅋ;
암튼 반갑구 ㅋㅋ 너두 좋은 하루 보내 ^^~
세로토닌
2008년 5월 19일 09:22 규욱오빠 ㅋㅋㅋ >_<
음 저 말이 좋아요 ㅋ
키위군
2008년 5월 18일 23:22 체게바라 좋아해??ㅎㄷㄷ ㅋㅋ
차석빈
2008년 5월 18일 21:07 W.O.W ^ㅡ^
수통사이트 메인에 홈페이지가 링크되어있길래,
저번에 얘기해준것도 있고 해서 들어와봤더니 ...
멋있다!! ♥.♥ 굳굳!!
언뜻 와봤지만 달래냥의 진짜 매우 소중한 공간이라는게 느껴지네 ㅎㅎ
앞으로 자주 들를게 (>_<)/~~
p.s 얼마 전 스승의 날에 내 모교(휘문중학교)로 선생님들 찾아뵜었는데,
내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조규범, 수학 담당)이 달래냥을 알더라구
무슨 모임... 인가에서 워낙 이름이 특이해서 잘 기억한다고 하던데,,,
^ㅡ^;;; 아니 그냥, 신기했다구 ㅎㅎ
H.A.N.D(Have A Nice Day)~
수통사이트 메인에 홈페이지가 링크되어있길래,
저번에 얘기해준것도 있고 해서 들어와봤더니 ...
멋있다!! ♥.♥ 굳굳!!
언뜻 와봤지만 달래냥의 진짜 매우 소중한 공간이라는게 느껴지네 ㅎㅎ
앞으로 자주 들를게 (>_<)/~~
p.s 얼마 전 스승의 날에 내 모교(휘문중학교)로 선생님들 찾아뵜었는데,
내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조규범, 수학 담당)이 달래냥을 알더라구
무슨 모임... 인가에서 워낙 이름이 특이해서 잘 기억한다고 하던데,,,
^ㅡ^;;; 아니 그냥, 신기했다구 ㅎㅎ
H.A.N.D(Have A Nice Day)~
세로토닌
2008년 5월 18일 00:10 ㅋㅋㅋ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대 ^^
닢
2008년 5월 15일 12:28 에..에...엣취~+_+
세로토닌
2008년 5월 13일 13:48 엉 ㅋㅋ 자주와 ㅋ
심정수
2008년 5월 12일 20:00 ㅋㅋㅋㅋㅋㅋㅋ걍들렀음
세로토닌
2008년 5월 12일 01:35 현실은 ㅅㅂㅊ!!
반가우이 ㅋㅋ
여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ㅋㅋ
반가우이 ㅋㅋ
여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ㅋㅋ
현실은 나
2008년 5월 11일 21:08 내가 누구게???
설마 내가 이름을 이렇게 써놨는데 모른다고는 하지 않겠지??? ㅋㅋㅋㅋㅋㅋ
싸이를 잘 안하는 대신 홈피가 따로 있었군... ㅋㅋㅋㅋㅋㅋ
설마 내가 이름을 이렇게 써놨는데 모른다고는 하지 않겠지??? ㅋㅋㅋㅋㅋㅋ
싸이를 잘 안하는 대신 홈피가 따로 있었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