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제대로 못했더니 스트레스가 -_-
수업 시작하고 5분쯤 되서야 들어왔다. 이런 젠장..
그랬어도 제대로 뽑은 건 없고. 과제 비율이 얼마더라? 20%.
아 정말 짜증난다. 대학교 들어와서 이렇게 짜증나기는 처음인듯.
내용도 따라가기가 힘들다. 맨날 혼자 얘기하고... =_=
누구랑 같이 하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거 같다.
내 숙제는 결국 내가 하는 거라는 걸 알았다.
숙제 과정을 같이 해왔는데, 마지막에 난 못하고 걔는 하고.
수업시간 직전에 프린트를 한다는 발상도 잘못됐지만...
자꾸 에러나고. 프린트는 안되고.
아 짜증의 극치 =_=
그냥 드랍해 버릴까.
수업 시작하고 5분쯤 되서야 들어왔다. 이런 젠장..
그랬어도 제대로 뽑은 건 없고. 과제 비율이 얼마더라? 20%.
아 정말 짜증난다. 대학교 들어와서 이렇게 짜증나기는 처음인듯.
내용도 따라가기가 힘들다. 맨날 혼자 얘기하고... =_=
누구랑 같이 하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거 같다.
내 숙제는 결국 내가 하는 거라는 걸 알았다.
숙제 과정을 같이 해왔는데, 마지막에 난 못하고 걔는 하고.
수업시간 직전에 프린트를 한다는 발상도 잘못됐지만...
자꾸 에러나고. 프린트는 안되고.
아 짜증의 극치 =_=
그냥 드랍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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