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물리학 1 숙제를 내고 물리학 강의실에서 계속 죽치면서 노트나 봤다.
그러다 재미도 없고.. 저번에 주문한 거 생각도 나고 해서 ㅋㅋ 신양에 왔다.
음반 3장과 책 2권 (수학 문제 책.)
음반을 3개나 뭉텅이로 사는 건 처음이다. 요즘 돈을 벌어서 그런지 약간 지름신 ㅋㅋㅋ
또, 기숙사에 씨디피를 겨우 갖다 놓았는데 틀을 씨디가 없어서 ㅠㅠ
헤어짐은 언제나 낯설고 아프다.
그치만 대체 왜 슬픈걸까?
내게 있어서 이성과 감성은 언제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신양 24/1 lab은 분위기가 너무 좋다...
이제 천천히 가봐야 할 듯.ㅋ
그러다 재미도 없고.. 저번에 주문한 거 생각도 나고 해서 ㅋㅋ 신양에 왔다.
음반 3장과 책 2권 (수학 문제 책.)
음반을 3개나 뭉텅이로 사는 건 처음이다. 요즘 돈을 벌어서 그런지 약간 지름신 ㅋㅋㅋ
또, 기숙사에 씨디피를 겨우 갖다 놓았는데 틀을 씨디가 없어서 ㅠㅠ
헤어짐은 언제나 낯설고 아프다.
그치만 대체 왜 슬픈걸까?
내게 있어서 이성과 감성은 언제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신양 24/1 lab은 분위기가 너무 좋다...
이제 천천히 가봐야 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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