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4 - 2012)

ㅋㅋ

by 세로토닌 | 2008년 3월 20일 13:32
조회 3 댓글 0

티비 나온거 땜에 애들한테 주목 많이 받고 있다. 민망해 죽겠다.
수통 홈피에도 사진 올라오고 이게 뭥미 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약간의 부끄러운 홍보. kbs는 다시보기가 무료랜다
나를 본지 오래됐거나 목소리가 궁금한 사람은 가서 보면 되겠다.


신기한거는.

서울대에서는 멘산을 보면 우오어어어얼~ 이런다.
그런데 멘사에서도 서울대생을 보면 우어어얼 이런다는거다.
(뭐 내가 주로 같이 있는 애들이 청소년층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둘 다 속해있는 입장에서 둘 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나도 예전에는 둘 다 아무것인 줄 알았지만.... 흐;

지금은 통계학 실험 시간.
실험이라 그래도 프로글매 다루는 거 배우는 건데... 
무슨 말인지 귀에 하나도 안 들어온다.
밖에서 밴드 동아리가 막 소리지르고 노래부른다. 이런 -_-;

나는 지금 동아리 5개에 가입해 있다. (아직은 다 완전히 가입한 건 아닌듯하지만..)

뇌출혈 소나기 그림터 미동 국제워크캠프
그리고 과 영화동아리랑.. 음 다른 것도 충분히 더 할 의향이 있다.
ㅋㅋㅋㅋ 나를 긴장의 끝까지 몰고 가겠어..

강연도 다니고. 어제는 박노자 씨가 학교에 와서 강연을 하길래 보러 갔다.
재미있고, 한국 사회를 잘 꼬집어 주는 강의. 사람도 매우 많았다.
금요일은 한비야 씨 강연이 있는데, 그걸 들으려면 총엠은 아무래도 후발대로 가게 될듯...

학교 들어오기 전의 그 나태한 삶과는 정말 빠이빠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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