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아침 샤워할 때 세면 도구를 샤워장에 들고 가는데,
상쾌하게 샤워가 끝나면 그때사 수건을 안 들고 왔다는 걸 알게 된다.
2. 서울대에는 비둘기보다 까치가 많은데,
여기에서 까치의 꽁지가 초록색과 파란색을 띤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비둘기가 걷는 데에 비해, 까치는 통통 뛴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3. 태어나서 대학교에서만큼 노래 잘 부른다는 소리를 들은 적도 없는 거 같다.
(그렇다고 여기가 질 낮은 것도 아니다. 가수가 꽤 있다 -ㅁ-ㅋㅋ)
개파 때 밤새고 노래방 가고, 그저께 또 노래방 가서 좀 지르고 ;;
덕분에 목이 아주 제대로 맛이 갔지만 ... 기분이 좋다 +ㅁ+
수통밴드 뇌출혈 보컬 됐음.(그래봤자 5명이나 뽑고, 이것도 한다는 사람 다 시킨거지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