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보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던 상순
시험 끝나고 방황하며 그냥 되는 대로 산 중순
대충 결과가 나오는, 전화비가 덜 나왔으면 좋겠는 하순
끔찍한 1월도, 어느새 가고 있다.
어제는 친구 집에서 자고옴. ㅋ
새벽 2시까지 부모님, 나, 친구 넷이서 같이 맥주 마시다가
새벽 5시까지 둘이서 침대에서 수다떨다가 잠듬..
오랜만에 즐거운 타지생활?
부천 꽤 살기 좋은 거 같다.
돈쓰기도 매우 좋다.
호수공원에서 스케이트 쇼? 를 위한 굴림대 위에서 열심히 노는 초딩들을 보고 놀람..
곰돌이는 친구들이랑 남해안 여행을 갔는데,
둘째날부터 몸살 때문에 끙끙 앓고 있다.
마음이 아프다 ..ㅠㅠ
집에 왔더니 외식하러 나가자고 한다. 휴..
지금까지 빠진 살이 다시 돌아오려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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