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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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trapezium
2008년 1월 2일 02:21
새해의 첫날은 잘 보내셨는가?

2008년은 더욱더 행복하길...
ahedi
2008년 1월 1일 22:2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못난이귤
2008년 1월 1일 07:35

2008년이 밝았군영. >_<
Happy New Year!!
올해는 멋진 관악인이 되시길-♡
광자
2007년 12월 31일 20:52
벌써 2007년 한 해가 거의 다 지나갔네요.
2008년도엔 서울대 2차 합격해서 의미있는 대학생활 잘 보내시길...




그리고 영어쓰면 국제화라는 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P모공대는 국제화의 일환으로 영어강의를 늘리고 있는 실정인데, 그게 영어 쓴다고 꼭 국제화가 되는 것도 아니고 수업의 질도 떨어지더군요. 솔직히 연구 쪽으로 나갈 것 아니면 영어가 그렇게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닐텐데... 우리나라는 영어에 거대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나봐요...쩝
세로토닌
2007년 12월 30일 09:16
훗 ㄲㄲ 맞아 내가 쫌 귀여워
세로토닌
2007년 12월 30일 09:16
답변 안해서 슬펐어요?ㅜㅜ
.
2007년 12월 30일 04:05
.
세로토닌
2007년 12월 29일 23:09
주인장의 직권으로
발려(피동) -> 발라(능동)
으로 고쳤음. 불만없지?ㅋㅋㅋ
고마워~ 너두 홧팅 ㅋㅋ
환상천자
2007년 12월 29일 22:45
오!!, 간지 설대..
내가 그리도 가고 싶은 설대...ㅜㅜ

1차 합격 축하해요. 2차도 합격해.ㅋㅋ

논술로 현역 발라버려.ㅋㅋ
소심한공대생
2007년 12월 29일 12:20
.
세로토닌
2007년 12월 29일 07:24
기억이 안 나...
소심한공대생
2007년 12월 29일 00:53
.
세로토닌
2007년 12월 24일 10:35
ㅋㅋㅋ 그중하나랍니다 두근두근두근
환상천자.
2007년 12월 23일 16:41
.. 오디 쓰셨나욤?

ㅎㅎ,, 설대가 많이 폭팔해도 수리통계과학부문은

4:1로 비교적 덜 폭발했더군요.
세로토닌
2007년 12월 21일 23:04
ㅎㅎㅎ 국가의 부름 ㅠㅠ
잘 갔다오면 좋겠는데 ㅠㅠ
언제 가니? 난 1월 중순까진 좀 힘들듯 ㅠㅠ
(공부해야되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약속이 넘 많아 ㅠㅠ)
히히 '-' 캬르릉은 또 어디서 나온 유행어야 ㅋㅋㅋㅋ
밝은건의 ㅎㅎ 잘지내고있겠지 ㅋㅋ 항상그런것처럼 +_+ ㅋ
세로토닌
2007년 12월 21일 23:03
꺅 ^^ ㅋㅋㅋ 방가방가~~~
Hyunvin♡
2007년 12월 20일 18:35
I'm Back!!
우후후... =ㅂ=
잠수 끝이라지_♡

달래씨도 홧팅이에열 >_<
세로토닌
2007년 12월 18일 22:34

드르렁~ 드르렁~
에리얼
2007년 12월 17일 15:58
캬르릉, 방학이다 'ㅅ'/

국가의 부름을 받기 전에 미친듯이 놀아야겠어 'ㅅ'a

아, 근데 멘사 홈페이지 갔는데 가입이 안되네 크르릉;;

함 들어가서 보고 싶었는데 ㅋㅋ


에에, 이제부터 알바를 시작하기로 했... 일단 자금이 마련되야 미친듯이 놀텐데 말이지..;
여.하.튼.
달래님하는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노렸던 그곳에 들어가도록 하세요!!'ㅅ'//(뭐이리 잡설만 늘어놓고 가는거지;;)
gommmmmm
2007년 12월 17일 15:11
왜 안될까 ㅠㅠㅠㅠ

마음에 안들어 ㅠㅠㅠㅠㅠㅠㅠ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