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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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7년 12월 6일 17:20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다만 한가지, 여러분들이 명덕외고생이라는 것, 그것이 선생님은 가장 부럽습니다."
- 권한상 (담당교과: 사회문화)
☞"옛날에 아기곰과 아빠곰이 있었는데, 아기곰이 아빠곰을 무척 사랑하는 거예요. 이걸 이제 표현하려고 아기곰이 아빠곰에게 다가가서는 그 작은 두 팔을 있는 힘껏 벌리면서 '아빠! 난 아빠를 이~만큼
사랑해!'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아빠 곰이 그 큰 두 팔을 활짝 벌리면서 '얘야, 나도 널 이~~만큼 사랑한단다!' 라고 했죠. 그러자 그 크기에 압도당한 아기 곰이 씩씩대면서 이번엔 다리까지 동원해서
'아빠! 나 아빠 이~~~만큼 사랑해!' 라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곰은 여유롭게, 역시 다리까지 펴면서 '아빠두 널 이~~~~~만큼 사랑한단다!'라고 했죠. 절망감에 빠진 아기 곰은 문득 저 멀리 하늘에 빛나는 별을 봤지요. 그래서 '아빠! 난 아빠를 저 산 건너 바다 건너 멀리 있는 별까지 거리만큼 사랑해!..' 하고는 지친 듯 아빠 품에 안겨 잠이 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아빠 곰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아빠는 저 산 건너 바다 건너 멀리 있는 별까지 거리만큼 갔다 돌아오는 것 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 송국현 (담당교과: 문학)
☞ 선햏: 야! 이준민! 일어나!...이것들이 벌써부터 엎드려 자.. 덥니?
이준민: 네..
선햏: 그럼 벗어!
전체: (웃음)
-오지수 (담당교과: 수학)
☞"청동기 시대때 우리가 알 수 있느.....으..아 으아아아;; 김윤~ 김윤~ ;; 서..설마? 아니지? 아닌거지?
『(활짝 웃으며)우리 뒤로 나가자!』보기가 안타까워서 그래.."
(졸고 있는 학생 발견시..) - 김태훈 (담당교과: 국사)
☞"아후; 어저께 술을 좀 마셔서.. 오늘 아침에 머리가 깨지는 줄 알았어. 그래서 아스피린을 먹었어. 그거 먹고 나니 좀 괜찮네? 그리고 또 아침이라.. 원래 내가 전날 밤 술 먹고 아침에 와서 1교시 첫수업을 하면 정신이 버뜩 드는데.. 우리가 보통 그런걸 '해장수업'이라 하지."
"특히 여름에 야영이나 캠프할 때는 반드시 강가로부터 10에서 15미터 이상의 높이에 떨어진 곳에 위치해야 돼. 안그러면 자고 일어나서 ... 염라대왕이랑 면담하게 될 거야."
- 장상섭 (담당교과: 지리)
☞" 원래 이 3김 중에 가장 무식한 사람이 이 YS인데, 이 사람이 워낙 건강해서 이 자신의 그 왕성한 체력을 주체를 못합니다. 뭐 이사람 건강하기라도 해야지 뭐, 나머지 두명보다 훨씬 모자란데.. 어 쨌든; 이 사람이 얼마나 건강하냐면 매일같이 자기 따르는 사람들끼리 조깅하고 산 타고.. 마; 그래 서 자기가 산악동호회같은 거 만들어서 만날 산 오르고 하잖니? 이렇게 매일 조깅하다가 대통령 되니까는 그 뒤에서 뛰던 놈들도 청와대에 뛰어들어와버렸제.."
"그리하여 6월 18일.. 정말 세계에 유례가 없는, 기막힌 사건이 또 하나 벌어집니다. 시위대와 전경들이 이렇게 서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의 아줌마들, 즉 학생들의 어머님들이 시위대 앞에 쫘악 포진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뭐하겠습니까? 꽃달아주죠. 바로 이 어머님들이 일렬로 나란히 가서 전경들에게 꽃을 달아줍니다. '아이고 내 새끼.. 너도 다~ 우리 아들이다, 마. 다~ 내 자식이야..'
그러니까 전경들, 뭐 어찌할 수 있나. '엥? 이사람들 뭐야?' 하면서 아줌마들 해칠 수도 없고 '아줌마 이게 뭐에요! 당장 치워요' 하고 그자리에서 꽃빼서 밟을 수도 없죠? 뭐 군대에서는'아줌마들이 꽃을 달아줄 땐 2인 1조로 아줌마 한명씩 들고 시위대를 향하여 던진다.' 는 훈련도 없었으니.."
"신체의 자유. 이것은 우리 대한 민국 헌법의 정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어쩌면 헌법의 존재이유가 이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신체의 자유는 매우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중략>그래서 길가다가 경찰이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책가방을 뒤질려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겠니? '어? 당신 뭐야?' (웃음) 뭐, 이럽니다. 그러면 경찰이 '아니.. 보면 모르겠습니까.. 경찰인데' 하면 '어디 신분증 봅시다?' 라고 대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분증 보여주면 '영장주쇼!' 라고 소리쳐야 진정한 대한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있는겁니다. 왜냐하면 이런 불심검문을 하기 위해서는
의심이 될 만한 충분한 소지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서만 적용될 수 있는데 무작정 '잠시 실례!' 하고 가방 뒤지는 건 불법입니다.
그런데 현행범일 경우 이러면 곤란하죠? 뭐, 사람을 찌르고 있는데 '영장주쇼?' 라든가 '당신 뭐야?' 하면.. 매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또 책가방을 들고 가는데 뭐 거기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든가, 손이 하나 툭 튀어나왔는데도 히죽 웃으면서 '경찰 아저씨 안녕?' 뭐 이러면.. 일단 두드려 맞습니다."
-권한상
☞"제가 죽이고 싶은 사람 2명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전의산 선생님.. 이제 우리가 이렇게 기회 있으면 마라톤을 나가는데요.. 저희 리더샘이랑(안은주) 전의산 샘, 김태훈 샘이랑 송용석 샘, 그리고 저, 이렇게 갑니다잉. 근데 이렇게 풀코스를 다 완주를 하게 되는 데요.. 뛰다 보면 우리 선생님들끼리 서로 보이지 않는 경쟁심이 생기거든요. 막 신경이 예민해지고다들 어디쯤 뛰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솔직히.. 김태훈 샘이랑 송용석 샘은 별로 그다지 신경이 쓰이질 않아요.. 일단 짧으니까..(웃음) 그리고 리더샘은 뭐 원래 잘 뛰시니까.. 근데 문제는 전의산 샘인데.. 분명 똑같이 시작을 했는데.. 벌써 저~만치 가고 있는 거에요.. 근데 거기까진 좋아 요.. 저~기 까지 가다가 우리에 맞춘다고 다시 뛰어서 돌아오는 거에요.. 죽여버리고 싶죠잉(웃음)아 근데 뭐 거기까지도 어떻게 이해는 하겠는데.. 우리는 막 힘들어서, 원래 뛸 때는 숨차서 말 별로 못하잖아요? 우린 헥헥 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전의산 샘이 뛰다가 활짝 웃으면서 '와~ 저기 한강이 다! 무슨무슨 대교다!' 혼자 막 얘기를 해요. 진짜 죽여버리고 싶죠 (웃음) <후략>"
"김태훈 샘은 그 왜, 항상 모범적이고 성실한 교사 있잖아요, 그런 스타일이라 항상 보면 학생들 수업자료 만들고 있고, 수업준비하고 막 이래요. 제가 컴터 겜하고 있을때, 바로 옆자리니까, 딱 보면 항상 수업자료 타이핑 치고 있어요. 죽여버리고 싶죠잉 (웃음) 그 정도로 열심히 하시는 분인데..한번은 김태훈 선생님이 쇼파에 이렇게 쓰러진채로 잠을 자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쯧쯧, 김태훈 샘 또 수업준비 하느라 밤 새셨구나..' 이러는데요, 제가 이렇게 쓰러져 자니까는 사람들 지나가다 '저 새끼 또 밤새 술 꼻았구만' (웃음) 이러는거에요. 또 김태훈 샘이 새로 오신 젊은 여 선생님에게 그 매너있는 미소로 활짝 웃으면서 이런 것 저런 것가르쳐 주면 '야, 김태훈 샘 참~ 자상하기도 하시지.. 처음 오신 분을 저렇게 매너있게 대해주시다 니..' 대체로 뭐 이런 반응이에요. 그런데 제가 웃으면서 다가가면 '저 새끼 또 작업들어가는구만' (웃음)"
- 송국현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 권한상 (담당교과: 사회문화)
☞"옛날에 아기곰과 아빠곰이 있었는데, 아기곰이 아빠곰을 무척 사랑하는 거예요. 이걸 이제 표현하려고 아기곰이 아빠곰에게 다가가서는 그 작은 두 팔을 있는 힘껏 벌리면서 '아빠! 난 아빠를 이~만큼
사랑해!'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아빠 곰이 그 큰 두 팔을 활짝 벌리면서 '얘야, 나도 널 이~~만큼 사랑한단다!' 라고 했죠. 그러자 그 크기에 압도당한 아기 곰이 씩씩대면서 이번엔 다리까지 동원해서
'아빠! 나 아빠 이~~~만큼 사랑해!' 라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곰은 여유롭게, 역시 다리까지 펴면서 '아빠두 널 이~~~~~만큼 사랑한단다!'라고 했죠. 절망감에 빠진 아기 곰은 문득 저 멀리 하늘에 빛나는 별을 봤지요. 그래서 '아빠! 난 아빠를 저 산 건너 바다 건너 멀리 있는 별까지 거리만큼 사랑해!..' 하고는 지친 듯 아빠 품에 안겨 잠이 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아빠 곰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아빠는 저 산 건너 바다 건너 멀리 있는 별까지 거리만큼 갔다 돌아오는 것 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 송국현 (담당교과: 문학)
☞ 선햏: 야! 이준민! 일어나!...이것들이 벌써부터 엎드려 자.. 덥니?
이준민: 네..
선햏: 그럼 벗어!
전체: (웃음)
-오지수 (담당교과: 수학)
☞"청동기 시대때 우리가 알 수 있느.....으..아 으아아아;; 김윤~ 김윤~ ;; 서..설마? 아니지? 아닌거지?
『(활짝 웃으며)우리 뒤로 나가자!』보기가 안타까워서 그래.."
(졸고 있는 학생 발견시..) - 김태훈 (담당교과: 국사)
☞"아후; 어저께 술을 좀 마셔서.. 오늘 아침에 머리가 깨지는 줄 알았어. 그래서 아스피린을 먹었어. 그거 먹고 나니 좀 괜찮네? 그리고 또 아침이라.. 원래 내가 전날 밤 술 먹고 아침에 와서 1교시 첫수업을 하면 정신이 버뜩 드는데.. 우리가 보통 그런걸 '해장수업'이라 하지."
"특히 여름에 야영이나 캠프할 때는 반드시 강가로부터 10에서 15미터 이상의 높이에 떨어진 곳에 위치해야 돼. 안그러면 자고 일어나서 ... 염라대왕이랑 면담하게 될 거야."
- 장상섭 (담당교과: 지리)
☞" 원래 이 3김 중에 가장 무식한 사람이 이 YS인데, 이 사람이 워낙 건강해서 이 자신의 그 왕성한 체력을 주체를 못합니다. 뭐 이사람 건강하기라도 해야지 뭐, 나머지 두명보다 훨씬 모자란데.. 어 쨌든; 이 사람이 얼마나 건강하냐면 매일같이 자기 따르는 사람들끼리 조깅하고 산 타고.. 마; 그래 서 자기가 산악동호회같은 거 만들어서 만날 산 오르고 하잖니? 이렇게 매일 조깅하다가 대통령 되니까는 그 뒤에서 뛰던 놈들도 청와대에 뛰어들어와버렸제.."
"그리하여 6월 18일.. 정말 세계에 유례가 없는, 기막힌 사건이 또 하나 벌어집니다. 시위대와 전경들이 이렇게 서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의 아줌마들, 즉 학생들의 어머님들이 시위대 앞에 쫘악 포진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뭐하겠습니까? 꽃달아주죠. 바로 이 어머님들이 일렬로 나란히 가서 전경들에게 꽃을 달아줍니다. '아이고 내 새끼.. 너도 다~ 우리 아들이다, 마. 다~ 내 자식이야..'
그러니까 전경들, 뭐 어찌할 수 있나. '엥? 이사람들 뭐야?' 하면서 아줌마들 해칠 수도 없고 '아줌마 이게 뭐에요! 당장 치워요' 하고 그자리에서 꽃빼서 밟을 수도 없죠? 뭐 군대에서는'아줌마들이 꽃을 달아줄 땐 2인 1조로 아줌마 한명씩 들고 시위대를 향하여 던진다.' 는 훈련도 없었으니.."
"신체의 자유. 이것은 우리 대한 민국 헌법의 정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어쩌면 헌법의 존재이유가 이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신체의 자유는 매우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중략>그래서 길가다가 경찰이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책가방을 뒤질려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겠니? '어? 당신 뭐야?' (웃음) 뭐, 이럽니다. 그러면 경찰이 '아니.. 보면 모르겠습니까.. 경찰인데' 하면 '어디 신분증 봅시다?' 라고 대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분증 보여주면 '영장주쇼!' 라고 소리쳐야 진정한 대한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있는겁니다. 왜냐하면 이런 불심검문을 하기 위해서는
의심이 될 만한 충분한 소지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서만 적용될 수 있는데 무작정 '잠시 실례!' 하고 가방 뒤지는 건 불법입니다.
그런데 현행범일 경우 이러면 곤란하죠? 뭐, 사람을 찌르고 있는데 '영장주쇼?' 라든가 '당신 뭐야?' 하면.. 매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또 책가방을 들고 가는데 뭐 거기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든가, 손이 하나 툭 튀어나왔는데도 히죽 웃으면서 '경찰 아저씨 안녕?' 뭐 이러면.. 일단 두드려 맞습니다."
-권한상
☞"제가 죽이고 싶은 사람 2명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전의산 선생님.. 이제 우리가 이렇게 기회 있으면 마라톤을 나가는데요.. 저희 리더샘이랑(안은주) 전의산 샘, 김태훈 샘이랑 송용석 샘, 그리고 저, 이렇게 갑니다잉. 근데 이렇게 풀코스를 다 완주를 하게 되는 데요.. 뛰다 보면 우리 선생님들끼리 서로 보이지 않는 경쟁심이 생기거든요. 막 신경이 예민해지고다들 어디쯤 뛰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솔직히.. 김태훈 샘이랑 송용석 샘은 별로 그다지 신경이 쓰이질 않아요.. 일단 짧으니까..(웃음) 그리고 리더샘은 뭐 원래 잘 뛰시니까.. 근데 문제는 전의산 샘인데.. 분명 똑같이 시작을 했는데.. 벌써 저~만치 가고 있는 거에요.. 근데 거기까진 좋아 요.. 저~기 까지 가다가 우리에 맞춘다고 다시 뛰어서 돌아오는 거에요.. 죽여버리고 싶죠잉(웃음)아 근데 뭐 거기까지도 어떻게 이해는 하겠는데.. 우리는 막 힘들어서, 원래 뛸 때는 숨차서 말 별로 못하잖아요? 우린 헥헥 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전의산 샘이 뛰다가 활짝 웃으면서 '와~ 저기 한강이 다! 무슨무슨 대교다!' 혼자 막 얘기를 해요. 진짜 죽여버리고 싶죠 (웃음) <후략>"
"김태훈 샘은 그 왜, 항상 모범적이고 성실한 교사 있잖아요, 그런 스타일이라 항상 보면 학생들 수업자료 만들고 있고, 수업준비하고 막 이래요. 제가 컴터 겜하고 있을때, 바로 옆자리니까, 딱 보면 항상 수업자료 타이핑 치고 있어요. 죽여버리고 싶죠잉 (웃음) 그 정도로 열심히 하시는 분인데..한번은 김태훈 선생님이 쇼파에 이렇게 쓰러진채로 잠을 자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쯧쯧, 김태훈 샘 또 수업준비 하느라 밤 새셨구나..' 이러는데요, 제가 이렇게 쓰러져 자니까는 사람들 지나가다 '저 새끼 또 밤새 술 꼻았구만' (웃음) 이러는거에요. 또 김태훈 샘이 새로 오신 젊은 여 선생님에게 그 매너있는 미소로 활짝 웃으면서 이런 것 저런 것가르쳐 주면 '야, 김태훈 샘 참~ 자상하기도 하시지.. 처음 오신 분을 저렇게 매너있게 대해주시다 니..' 대체로 뭐 이런 반응이에요. 그런데 제가 웃으면서 다가가면 '저 새끼 또 작업들어가는구만' (웃음)"
- 송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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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7년 12월 6일 16:39 우선 한글 오캔 1.1 의 단축키로는
ctrl + z = 실행취소 ( 그전단계)
가있습니다 더있지만 저로썬 이거 밖에 안써서요 ^ ^ ~
단축키는 설명하였고 , 우선 도구설명을 저 적힌 번호 순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1. 펜&연필(브러쉬) : 1번을 누르시고 15,16,17,18 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즉 지우고 칠하는 브러쉬입니다.
2.그림옮기기: 말그대로 그림 의 위치를 바꿀수 잇습니다.
3.색추출:원하는 색을 뽑을수있는도구 입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4.선긋기 : 그림그릴시 빠르고 편하게 사선 직선 등등을 그릴수 있습니다
5. 사각형 채색 : 원하는색을 누르고 이도구 를 쓰시면 원하는 색의 사각형이그려집니다
6 사각형지우기 : 색에는상관없이 이도구를 쓰면 사각형 모양으로 그림이 지워 집니다.
7.다각형채색 : 사각형 채색과 같지만 모양을 자유롭게 할수있습니다
8. 사각형지우기와 달리 자유롭게 지울수 있습니다.
9,10 : 캔버스 회전: 이도구를 사용 하시면 작업하시는 캔버스의 각도를 바꿀수 있습니다.
11,12: 확대 축소 : 캔버스를 확대 또는 축소 하실수 있습니다 마우스의 휠로 확대&축소를 쉽게 할수있습니다
굳이 안누르고사용할수 있는도구 입니다.
13 미리보기 표시 :확대 &축소 했을때 그림의 위치를 찾을수있습니다
1
4 색상표 : 색추출로 색을 추출 할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구 설명이 끝났습니다 이어서 브러쉬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5연필&펜 : 이브러쉬로 채색,선따기 등등 모든것에 무난한 브러쉬입니다 , 두깨조절은 19 번의 두개의 막대로 할수있습니다,
16붓:연필&펜 보다 채색을 부드럽게 훨씬 자연스럽게 칠할수있습니다.
17 물번짐 : 이도구는 경계선이 약간있는 채색에 번짐을 통해 덜 위화를 줄여주고, 좀더 명암을 주는데 요긴합니다.
18지우개: 채색그림이나 선등을 지울수 있습니다.
19 선조절: 첫번째 막대는 번짐등등을 조정할수 있스며 두번째 막대는 얇이를 조정해줍니다.
★20 압축보정 : 타블렛이나 광마우스 또는 볼마우스 쓰는 분들께 꾜ㅐ 중요한 브러쉬 도구입니다,
이걸 아래로 내릴수록 ,선이 압축보정이되어 예쁘게 선이 그어집니다ㅡ, 선을 예쁘게 그리고 싶다면 19번의
첫째 막대를 0으로 맞추고 압축보정을 4~6으로 맞춰야 예쁘게 선이 나옵니다.
21 번짐 보정 : 예쁘게 선을 긋고 싶을떄 위의 20번 방법 + 두번째 칸
동그라미 세게 있는걸 누르시면 예쁘게 선이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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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2007년 12월 6일 15:52 달래양
곁에서 힘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지켜보고 있다는걸 명심하시오!
너무 우울해하지 말구...
나에게 보여주었던 그 환한 미소 잃지 말구...
스마일! 알지?
진달래 빠샤!
p.s 나 누구게? 히힛
HJ
2007년 12월 6일 10:58 :)
내 블로그에 몰아쳐 들어오셔서는 그렇게 대량의 댓글 선물을 주고 가다닛.
ㅋㅋㅋ >.<
간만에 기쁜 희댕이었어열 ㅋㅋ 쌩유~!
내 블로그에 몰아쳐 들어오셔서는 그렇게 대량의 댓글 선물을 주고 가다닛.
ㅋㅋㅋ >.<
간만에 기쁜 희댕이었어열 ㅋㅋ 쌩유~!
ahedi
2007년 12월 4일 17:24 달래 힘내ㅋㅋ
내가 언젠가 말했던 것처럼
너무 복잡하지 말고ㅋ
내가 언젠가 말했던 것처럼
너무 복잡하지 말고ㅋ
세로토닌
2007년 12월 4일 13:15 http://www.orbi7.com/bbs/zboard.php?id=pp_06_postmain&page=4&sn1=&divpage=30&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1804
1. 대학입학이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본다 (수험생이니 이해는 간다)
2. 상당히 수준있는 학생들 조차도 "xx대면 무조건 지존" "xx이하는 캐버로우"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다. 분명히 따로 떼어놓고 논술을 치면 논술지에는 "학력이라는 것은 하나의 지표일 뿐이고 한 사람의 능력은 전인적으로 평가받아야할 것" 요렇게 쓸 것이다. 일종의 군중심리 같다. 어린 아이들이 벌써부터 무의식적으로 이중성을 띠는 것 같아 씁쓸하다.
3. 따라서 무슨 말만 하면, 그 말을 자신 나름대로 곱씹기 전에 글쓴이가 수능 몇점인지부터 관심같는다. 리플이 대충 "근데 글쓴이는 설대 나오고 하는말?" 혹은 " 컴플렉스 인듯.." 이런 식이다. 맥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4. 그리고 아직 대학 입학 전인데 취업전선이랄지 혹은 인생경험이랄지 굉장한 연륜을 가지고 있는 듯한 학생들이 눈에 띤다. 더 볼만 한건 그런 겉늙은이들의 말을 경청하고 감화되는 학생들.
5. 굉장히 (놀랄 정도로) 보수적이다. 젊은 학생들인데도 불구하고, 부모세대의 어떤 유산, 이를테면 '전공을 불문한 수직적 서열화' 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기 보다는, 그 질서에 (자연스럽게, 문제 안 일으키고) 편입되려고 한다. "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설대지존포스는 백년은 갈듯", "꼬우면 좋은대가야져 머 ㅎㅎ" 이런 식.
6. 그리고 가장 웃긴 것중 하나. "서울대 아동심리학과가 좋아요 고대 법대가 좋아요?" 정말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더 웃긴건 답변이 달린다.
이상 3년 전과 바뀐 바 거의 없는 오르비 감상평이었습니다.
여러분 부탁이 있다면 입시는 입시로 나름대로 쿨하게 점수맞춰 해결하고
입시와 인생은 연결짓지 마세요
지나가는 대학생들이 피식 웃습니다.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1. 대학입학이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본다 (수험생이니 이해는 간다)
2. 상당히 수준있는 학생들 조차도 "xx대면 무조건 지존" "xx이하는 캐버로우"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다. 분명히 따로 떼어놓고 논술을 치면 논술지에는 "학력이라는 것은 하나의 지표일 뿐이고 한 사람의 능력은 전인적으로 평가받아야할 것" 요렇게 쓸 것이다. 일종의 군중심리 같다. 어린 아이들이 벌써부터 무의식적으로 이중성을 띠는 것 같아 씁쓸하다.
3. 따라서 무슨 말만 하면, 그 말을 자신 나름대로 곱씹기 전에 글쓴이가 수능 몇점인지부터 관심같는다. 리플이 대충 "근데 글쓴이는 설대 나오고 하는말?" 혹은 " 컴플렉스 인듯.." 이런 식이다. 맥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4. 그리고 아직 대학 입학 전인데 취업전선이랄지 혹은 인생경험이랄지 굉장한 연륜을 가지고 있는 듯한 학생들이 눈에 띤다. 더 볼만 한건 그런 겉늙은이들의 말을 경청하고 감화되는 학생들.
5. 굉장히 (놀랄 정도로) 보수적이다. 젊은 학생들인데도 불구하고, 부모세대의 어떤 유산, 이를테면 '전공을 불문한 수직적 서열화' 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기 보다는, 그 질서에 (자연스럽게, 문제 안 일으키고) 편입되려고 한다. "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설대지존포스는 백년은 갈듯", "꼬우면 좋은대가야져 머 ㅎㅎ" 이런 식.
6. 그리고 가장 웃긴 것중 하나. "서울대 아동심리학과가 좋아요 고대 법대가 좋아요?" 정말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더 웃긴건 답변이 달린다.
이상 3년 전과 바뀐 바 거의 없는 오르비 감상평이었습니다.
여러분 부탁이 있다면 입시는 입시로 나름대로 쿨하게 점수맞춰 해결하고
입시와 인생은 연결짓지 마세요
지나가는 대학생들이 피식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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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7년 12월 4일 12:24 체스격언 64가지
1. 적극적으로 공격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무모한 것이어서는 안되며, 적에게 불필요한 기회를 제공해서는 안된다.
1.Be aggressive, but play soundly. Don't take unnecessary chances.
2. 모든 행보는 특정한 목적을 지닌 것이어야 한다.
2.Make sure every move has a purpose.
3. 만일 상대방의 취향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작전 분석이 되는 상황일 경우에는 상대방의 취향과 관계없이 그 작전을 수행하여야 한다.
3.If you know your opponent's style, take advantage of it. But, in the final analysis, play the board, not the player.
4. 상대방의 행보를 예의 주시할 일이다.
4.Don't ignore your opponent's moves.
5. 필요없는 체크는 삼가하여야 한다.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체크를 할 것!
5.Don't give needless checks. Check only when it makes sense.
6. 상대방의 모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당신의 모든 기물의 위치를 적절한 곳에 위치시키고, 상대방의 위협에 반대되는 역습을 준비해야 한다.
6.Answer all threats. Try to do so by improving your position and/or posing a counter-threat.
7. 선수를 잃지 말아야 한다. 선수를 갖고 있다면, 그것을 계속 유지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라. 만일 적이 선수를 쥐고 있다면, 그것을 빼앗는 쪽으로 노력하라.
7.Play for the initiative. If you already have it, maintain it. If you don't have it, seize it.
8. 기물교환을 할때에는 제일 쓸모없는 놈으로 교환하라.
8.When exchanging, try to get at least as much as you give up.
9. 상대방을 잡을때는 가장 가치가 낮은 기물로 잡아라. 만일 특정한 이유가 있어 특정한 기물을 잡을 때는 예외가 된다.
9.Take with the man of least value, unless there is a definite reason for doing otherwise.
10. 기물을 잃게 된 상황이라면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라.
10.Cut your losses. If you must lose material, lose as little as possible.
11. 어리석은 수를 두었을때라도 포기하지 말아라. 상대방이 그것으로 기뻐하며 방심하는 사이에 다시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
11.If you blunder, don't give up fighting. After getting the advantage, your opponent may relax and let you escape.
12. 상대방이 실수하겠거나, 상대방이 나의 의도를 모르겠거니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모험을 걸어서는 안된다.
12.Never play a risky move, hoping your opponent will overlook your threat, unless you have a losing position. In that case, you have nothing to lose.
13. 상대방이 무슨 수를 두고 있는지 파악이 안될때에는 당신의 주관대로 게임을 이끌어라.
13.Rely on your own powers. If you can't see the point of your opponent's move, assume there isn't any.
14. 특별한 이유없이 희생하지 말라.
14.Don't sacrifice without good reason.
15. 상대방의 희생을 받아들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결정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는 편이 낫다.
15.When you can't determine whether to accept or decline a sacrifice, accept it.
16. 쪽수로 밀어붙이는 공격을 하라. 한두개의 기물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 16.Attack in number. Don't rely on just one or two pieces.
17. 이중공격이 없나 찾아봐라.
17.Look for double attacks.
18. 중앙에서 게임을 이끌어라. 중앙을 방어하고, 점거하고, 계속적으로 중앙에 영향력을 행사하여야 한다.
18.Play for the center: guard it, occupy it, influence it.
19. 중앙에서는 폰을가지고 싸워라.
19.Fight for the center with pawns.
20. 폰을 부주의하게 움직이지 말라. 오프닝에서는 다른 기물의 전진배치를 위해 가급적 최소한의 폰의 움직임으로 억제하라.
20.Don't make careless pawn moves. In the opening, move as few pawns as necessary to complete your development.
21.가능하다면, 중앙의 폰 두개 모두 두칸 앞으로 전진할것.
21.If feasible, move both center pawns two squares each.
22. 오프닝에서는 중앙의 폰만 움직일 것. 오프닝시스템 혹은 상황이 요구하는한에서만 다른 폰이 움직일 수 있다.
22.In the opening, move only center pawns. Unless the opening system or situation requires otherwise.
23. 중앙의 폰이 한칸만 움직이면 비숍을 가로막게 되므로 폰을 한칸 움직이기 전에 비숍을 움직여 놓는 편이 낫다.
23.Try to develop your Bishops before blocking them in by moving a center pawn just one square.
24. 기물들을 빠르게 원하는 중앙의 위치로 놓아두라. (특히 나이트를 중앙에 놓아라. '변에 놓인 나이트는 넘 약하다'란 말이 있다.)
24.Develop your pieces quickly, preferably toward the center (especially Knights, which often are "grim on the rim").
25. 목표를 가지고 기물을 전진배치하라. 전진배치를 위한 전진배치는 곤란하다. 25.Develop purposefully, and not just for development's sake.
26.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가급적이면 이기물 저기물 골고루 움직이도록 하라. 특별한 이유없이 오프닝에서 한 기물을 두번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라.
26.Don't waste time or moves. Try to develop a new piece on each turn. Don't move a piece twice in the opening without good reason.
27. 전진배치를 할때는 뭔가 상대방을 위협하는 쪽으로 하라. 목표없이 위협하지는 말고...
27.Try to develop with threats, but don't threaten pointlessly.
28. 마이너기물을 일찍 전진배치하라. 대개의 경우 킹쪽의 마이너 기물이 퀸쪽의 마이너 기물보다 먼저 전진배치되며, 비숍이 전진하기 전에 나이트를 먼저 전진배치시켜라.
28.Develop minor pieces early. King-side pieces should usually be developed sooner than Queen-side ones, and Knights before Bishops.
29. 기물교환하면서 전진배치하라.
29.Develop during exchanges.
30. 전진배치에 있어서 유리하다 싶으면 공격을 감행하라.
30.To exploit an advantage in development, attack.
31. 오프닝에서 폰하나 얻으려고 퀸을 죽여서는 안된다.
31.In the opening, don't remove your Queen from play to "win" a pawn.
32. 퀸을 너무 일찍 중앙에 나가게 해서는 안된다. 예외는 있겠지만...
32.Don't bring out the Queen too early, unless the natural course of play requires it.
33. 가급적이면 기물들의 활동을 제한하지 않는 방향으로 기물을 움직여라.
33.Try to give as much scope to your pieces as possible.
34. 열린 선들을 확보하라.
34.Seize open lines.
35. 열린 열이거나 또는 곧 열릴 것 같은 열들에 룩들을 배치하라.
35.Develop Rooks to open files, or to files likely to open.
36. 캐슬링(입궁)은 빠르게...
36.Castle early.
37. 상대방의 킹이 캐슬링을 하지 못하도록 시도하라. 특히 중앙이 열린 경우에는 킹을 중앙에 갇히도록 만들라.
37.Try to prevent your opponent's King from castling. Keep it trapped in the center, especially in open games.
38. 상대방의 기물에 핀을 걸어라. 당신의 기물이 핀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38.Try to pin your opponent's pieces. Avoid pins against your own pieces.
39. 특별한 이득이 없으면 핀에 걸린 상대방의 기물을 따먹지 말아라. 만일 가능하면, 폰들을 끌고 와서 핀에 걸린 상대방의 기물을 공격하는건 어떨까?
39.Don't capture pinned pieces until you can benefit from doing so. If possible, try to attack them again, especially with pawns.
40. 캐슬링을 하고나서 킹 앞에 있는 폰들을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움직이지 말라.
40.After castling, don't move the pawns in front of your King without specific reason.
41. 킹을 공격할때는 킹의 퇴로에 있는 다른 칸들을 내 공격권 안으로 접수하라. 41.To attack the King, pick a target square around it.
42. 실전에서, '반대가 아닌' 비숍이 통제하고 있는 색과 같은 칸을 공격목표지점로 선정하라. (비숍은 자신이 위치한 곳의 색과 같은 색의 칸만 통제한다. 만일, 당신의 비숍이 어두운 칸에 있는 놈이고, 이에 상응하는{어두운 색의:역자주} 비숍을 잃었을때, 당신의 어두운칸의 비숍은 이러한 칸들에 대해서 '반대가 아닌' 것이다.)
42.When applicable, pick target squares on the color of your unopposed Bishop. (Bishops control squares of only one color. If you have a Bishop that controls dark squares and your opponent has exchanged his corresponding Bishop, your dark-squared Bishop is "unopposed" on those squares.)
43. 전술을 찾아봐라. 특히 당신의 '반대가 아닌' 비숍이 통제하고 있는 그 칸들에 관한 것으로 말이다.
43.Look for tactics especially on squares of the color controlled by your unopposed bishop.
44. 너무 이른 비숍과 나이트의 교환을 피하라.
44.Try to avoid early exchanges of Bishops for Knights.
45. 공격하는 기물을 겹겹이 쌓아놓도록 하라. (같은 선상에 여러 기물이 겹쳐 있는 상태) 예를 들면 퀸과 룩(혹은 룩들)을 같은 열이나 행에 놓고, 퀸과 비숍을 같은 대각에 놓아라.
45.Double your attacking pieces by building batteries (two or more pieces of like power attacking along the same line). Put queen and Rook(s) on the same file or rank, and Queen and Bishop on the same diagonal.
46. 겹겹이 쌓을땐 덜 가치있는 놈을 앞에 놓도록 하라. 그러나 전술적인 목적이 있을때는 예외...
46.Build batteries with the less valuable men up front, unless tactics require otherwise.
47. 기물의 움직임의 효과를 최대화 하라. 유연하게 게임에 임하라.
47.Maximize the efficiency of your moves. Play flexibly.
48. 열의 통제를 강력하게 하려면, 메이저기물(룩,퀸)을 그 열에 이중화하여 배치하라.
48.To strengthen control of a file, double your major pieces (Rooks and/or Queen) on it.
49. 열린 게임인지, 닫힌 게임인지 판단해서 거기에 맞게 게임을 이끌어 나가라. (역자주 : 열린게임이란, 서로의 기물 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체스판이 휑한 것을 가리킴)
49.Determine whether you have an open or closed game, and play accordingly.
50. 열린게임에서는 가급적 비숍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록 좋다. 닫힌 게임에서는 나이트를 많이 가지면 유리하다.
50.Usually play to retain you Bishops in open games, and sometimes Knights in closed games.
51. 비숍의 사거리(뭐... 스타크인가???)를 증진시키려면, 폰을 비숍과 같은 색깔의 칸에 배치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51.To improve the scope of your Bishop, place your pawns on squares opposite in color to it.
52. 상대방의 강력한 비숍과 다른 색깔의 칸에 당신의 약점을 그대로 유지시키도록 하여라.
52.Keep your weaknesses on the color opposite to that of your opponent's strongest Bishop.
53. 기물에서 앞서가고 있거나 공격받고 있을때 기물교환 하라.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예외긴 하지만... 공격하고 있거나 기물에서 열세일때는 기물교환을 하지 말아라.
53.Trade when ahead in material or when under attack, unless you have a sound reason for doing otherwise. Avoid trades when behind in material or when attacking.
54.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충실하라. 계획을 바꿀때는 거기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54.Choose a plan and stay with it. Change it only if you should or must.
55. 공간을 차지하려면, 희생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55.To gain space, you usually have to sacrifice time.
56. 당신의 기물이 묶여 있는 경우에 기물교환을 통해 기물의 묶인 것을 풀어주라.
56.If cramped, free your game by exchanging material.
57. 나쁜 위치에 있는 마이너 기물을 좋은 마이너 기물과 교환하라.
57.Trade bad minor pieces for good ones.
58. 만일 위치가 결정되지 않다면,
58.If the position is unsettled, disguise your plans: make noncommittal moves.
59. 공간을 차지하고 싶거나, 열린 열을 원한다면, 폰들을 진격시켜라.
59.To gain space or open lines, advance pawns.
60. 중앙이 막혔을때는 습관대로 아무곳이나 캐슬링하지 말아라. 짱을 보고 어느쪽으로 해야 할지 결정하라.
60.If the center is blocked, don't automatically castle.
61. 기물의 전진배치에서 뒤져 있다면, 닫힌 게임이 되도록 힘쓰라.
61.If behind in development, keep the game closed.
62. 작은 유리함을 계속 축적시키려고 노력하라.
62.Try to accumulate small advantages.
63. 일곱번째 행을 차지하도록 노력하라. 특히 룩을 가지고 말이지...
63.Try to dominate the seventh rank, especially with Rooks.
64. 분석방법을 사용하라. 어떻게 두어야 할지 모를때는 먼저 현재의 위치를 평가하고, 당신의 그 분석에 대한 신중한 의문을 가져야 한다.
64.Use the analytic method.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first eval!uated the position (as best you can), then ask pertinent questions about your analysis.
작성자 : '이원희'님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1. 적극적으로 공격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무모한 것이어서는 안되며, 적에게 불필요한 기회를 제공해서는 안된다.
1.Be aggressive, but play soundly. Don't take unnecessary chances.
2. 모든 행보는 특정한 목적을 지닌 것이어야 한다.
2.Make sure every move has a purpose.
3. 만일 상대방의 취향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작전 분석이 되는 상황일 경우에는 상대방의 취향과 관계없이 그 작전을 수행하여야 한다.
3.If you know your opponent's style, take advantage of it. But, in the final analysis, play the board, not the player.
4. 상대방의 행보를 예의 주시할 일이다.
4.Don't ignore your opponent's moves.
5. 필요없는 체크는 삼가하여야 한다.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체크를 할 것!
5.Don't give needless checks. Check only when it makes sense.
6. 상대방의 모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당신의 모든 기물의 위치를 적절한 곳에 위치시키고, 상대방의 위협에 반대되는 역습을 준비해야 한다.
6.Answer all threats. Try to do so by improving your position and/or posing a counter-threat.
7. 선수를 잃지 말아야 한다. 선수를 갖고 있다면, 그것을 계속 유지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라. 만일 적이 선수를 쥐고 있다면, 그것을 빼앗는 쪽으로 노력하라.
7.Play for the initiative. If you already have it, maintain it. If you don't have it, seize it.
8. 기물교환을 할때에는 제일 쓸모없는 놈으로 교환하라.
8.When exchanging, try to get at least as much as you give up.
9. 상대방을 잡을때는 가장 가치가 낮은 기물로 잡아라. 만일 특정한 이유가 있어 특정한 기물을 잡을 때는 예외가 된다.
9.Take with the man of least value, unless there is a definite reason for doing otherwise.
10. 기물을 잃게 된 상황이라면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라.
10.Cut your losses. If you must lose material, lose as little as possible.
11. 어리석은 수를 두었을때라도 포기하지 말아라. 상대방이 그것으로 기뻐하며 방심하는 사이에 다시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
11.If you blunder, don't give up fighting. After getting the advantage, your opponent may relax and let you escape.
12. 상대방이 실수하겠거나, 상대방이 나의 의도를 모르겠거니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모험을 걸어서는 안된다.
12.Never play a risky move, hoping your opponent will overlook your threat, unless you have a losing position. In that case, you have nothing to lose.
13. 상대방이 무슨 수를 두고 있는지 파악이 안될때에는 당신의 주관대로 게임을 이끌어라.
13.Rely on your own powers. If you can't see the point of your opponent's move, assume there isn't any.
14. 특별한 이유없이 희생하지 말라.
14.Don't sacrifice without good reason.
15. 상대방의 희생을 받아들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결정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는 편이 낫다.
15.When you can't determine whether to accept or decline a sacrifice, accept it.
16. 쪽수로 밀어붙이는 공격을 하라. 한두개의 기물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 16.Attack in number. Don't rely on just one or two pieces.
17. 이중공격이 없나 찾아봐라.
17.Look for double attacks.
18. 중앙에서 게임을 이끌어라. 중앙을 방어하고, 점거하고, 계속적으로 중앙에 영향력을 행사하여야 한다.
18.Play for the center: guard it, occupy it, influence it.
19. 중앙에서는 폰을가지고 싸워라.
19.Fight for the center with pawns.
20. 폰을 부주의하게 움직이지 말라. 오프닝에서는 다른 기물의 전진배치를 위해 가급적 최소한의 폰의 움직임으로 억제하라.
20.Don't make careless pawn moves. In the opening, move as few pawns as necessary to complete your development.
21.가능하다면, 중앙의 폰 두개 모두 두칸 앞으로 전진할것.
21.If feasible, move both center pawns two squares each.
22. 오프닝에서는 중앙의 폰만 움직일 것. 오프닝시스템 혹은 상황이 요구하는한에서만 다른 폰이 움직일 수 있다.
22.In the opening, move only center pawns. Unless the opening system or situation requires otherwise.
23. 중앙의 폰이 한칸만 움직이면 비숍을 가로막게 되므로 폰을 한칸 움직이기 전에 비숍을 움직여 놓는 편이 낫다.
23.Try to develop your Bishops before blocking them in by moving a center pawn just one square.
24. 기물들을 빠르게 원하는 중앙의 위치로 놓아두라. (특히 나이트를 중앙에 놓아라. '변에 놓인 나이트는 넘 약하다'란 말이 있다.)
24.Develop your pieces quickly, preferably toward the center (especially Knights, which often are "grim on the rim").
25. 목표를 가지고 기물을 전진배치하라. 전진배치를 위한 전진배치는 곤란하다. 25.Develop purposefully, and not just for development's sake.
26.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가급적이면 이기물 저기물 골고루 움직이도록 하라. 특별한 이유없이 오프닝에서 한 기물을 두번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라.
26.Don't waste time or moves. Try to develop a new piece on each turn. Don't move a piece twice in the opening without good reason.
27. 전진배치를 할때는 뭔가 상대방을 위협하는 쪽으로 하라. 목표없이 위협하지는 말고...
27.Try to develop with threats, but don't threaten pointlessly.
28. 마이너기물을 일찍 전진배치하라. 대개의 경우 킹쪽의 마이너 기물이 퀸쪽의 마이너 기물보다 먼저 전진배치되며, 비숍이 전진하기 전에 나이트를 먼저 전진배치시켜라.
28.Develop minor pieces early. King-side pieces should usually be developed sooner than Queen-side ones, and Knights before Bishops.
29. 기물교환하면서 전진배치하라.
29.Develop during exchanges.
30. 전진배치에 있어서 유리하다 싶으면 공격을 감행하라.
30.To exploit an advantage in development, attack.
31. 오프닝에서 폰하나 얻으려고 퀸을 죽여서는 안된다.
31.In the opening, don't remove your Queen from play to "win" a pawn.
32. 퀸을 너무 일찍 중앙에 나가게 해서는 안된다. 예외는 있겠지만...
32.Don't bring out the Queen too early, unless the natural course of play requires it.
33. 가급적이면 기물들의 활동을 제한하지 않는 방향으로 기물을 움직여라.
33.Try to give as much scope to your pieces as possible.
34. 열린 선들을 확보하라.
34.Seize open lines.
35. 열린 열이거나 또는 곧 열릴 것 같은 열들에 룩들을 배치하라.
35.Develop Rooks to open files, or to files likely to open.
36. 캐슬링(입궁)은 빠르게...
36.Castle early.
37. 상대방의 킹이 캐슬링을 하지 못하도록 시도하라. 특히 중앙이 열린 경우에는 킹을 중앙에 갇히도록 만들라.
37.Try to prevent your opponent's King from castling. Keep it trapped in the center, especially in open games.
38. 상대방의 기물에 핀을 걸어라. 당신의 기물이 핀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38.Try to pin your opponent's pieces. Avoid pins against your own pieces.
39. 특별한 이득이 없으면 핀에 걸린 상대방의 기물을 따먹지 말아라. 만일 가능하면, 폰들을 끌고 와서 핀에 걸린 상대방의 기물을 공격하는건 어떨까?
39.Don't capture pinned pieces until you can benefit from doing so. If possible, try to attack them again, especially with pawns.
40. 캐슬링을 하고나서 킹 앞에 있는 폰들을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움직이지 말라.
40.After castling, don't move the pawns in front of your King without specific reason.
41. 킹을 공격할때는 킹의 퇴로에 있는 다른 칸들을 내 공격권 안으로 접수하라. 41.To attack the King, pick a target square around it.
42. 실전에서, '반대가 아닌' 비숍이 통제하고 있는 색과 같은 칸을 공격목표지점로 선정하라. (비숍은 자신이 위치한 곳의 색과 같은 색의 칸만 통제한다. 만일, 당신의 비숍이 어두운 칸에 있는 놈이고, 이에 상응하는{어두운 색의:역자주} 비숍을 잃었을때, 당신의 어두운칸의 비숍은 이러한 칸들에 대해서 '반대가 아닌' 것이다.)
42.When applicable, pick target squares on the color of your unopposed Bishop. (Bishops control squares of only one color. If you have a Bishop that controls dark squares and your opponent has exchanged his corresponding Bishop, your dark-squared Bishop is "unopposed" on those squares.)
43. 전술을 찾아봐라. 특히 당신의 '반대가 아닌' 비숍이 통제하고 있는 그 칸들에 관한 것으로 말이다.
43.Look for tactics especially on squares of the color controlled by your unopposed bishop.
44. 너무 이른 비숍과 나이트의 교환을 피하라.
44.Try to avoid early exchanges of Bishops for Knights.
45. 공격하는 기물을 겹겹이 쌓아놓도록 하라. (같은 선상에 여러 기물이 겹쳐 있는 상태) 예를 들면 퀸과 룩(혹은 룩들)을 같은 열이나 행에 놓고, 퀸과 비숍을 같은 대각에 놓아라.
45.Double your attacking pieces by building batteries (two or more pieces of like power attacking along the same line). Put queen and Rook(s) on the same file or rank, and Queen and Bishop on the same diagonal.
46. 겹겹이 쌓을땐 덜 가치있는 놈을 앞에 놓도록 하라. 그러나 전술적인 목적이 있을때는 예외...
46.Build batteries with the less valuable men up front, unless tactics require otherwise.
47. 기물의 움직임의 효과를 최대화 하라. 유연하게 게임에 임하라.
47.Maximize the efficiency of your moves. Play flexibly.
48. 열의 통제를 강력하게 하려면, 메이저기물(룩,퀸)을 그 열에 이중화하여 배치하라.
48.To strengthen control of a file, double your major pieces (Rooks and/or Queen) on it.
49. 열린 게임인지, 닫힌 게임인지 판단해서 거기에 맞게 게임을 이끌어 나가라. (역자주 : 열린게임이란, 서로의 기물 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체스판이 휑한 것을 가리킴)
49.Determine whether you have an open or closed game, and play accordingly.
50. 열린게임에서는 가급적 비숍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록 좋다. 닫힌 게임에서는 나이트를 많이 가지면 유리하다.
50.Usually play to retain you Bishops in open games, and sometimes Knights in closed games.
51. 비숍의 사거리(뭐... 스타크인가???)를 증진시키려면, 폰을 비숍과 같은 색깔의 칸에 배치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51.To improve the scope of your Bishop, place your pawns on squares opposite in color to it.
52. 상대방의 강력한 비숍과 다른 색깔의 칸에 당신의 약점을 그대로 유지시키도록 하여라.
52.Keep your weaknesses on the color opposite to that of your opponent's strongest Bishop.
53. 기물에서 앞서가고 있거나 공격받고 있을때 기물교환 하라.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예외긴 하지만... 공격하고 있거나 기물에서 열세일때는 기물교환을 하지 말아라.
53.Trade when ahead in material or when under attack, unless you have a sound reason for doing otherwise. Avoid trades when behind in material or when attacking.
54.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충실하라. 계획을 바꿀때는 거기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54.Choose a plan and stay with it. Change it only if you should or must.
55. 공간을 차지하려면, 희생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55.To gain space, you usually have to sacrifice time.
56. 당신의 기물이 묶여 있는 경우에 기물교환을 통해 기물의 묶인 것을 풀어주라.
56.If cramped, free your game by exchanging material.
57. 나쁜 위치에 있는 마이너 기물을 좋은 마이너 기물과 교환하라.
57.Trade bad minor pieces for good ones.
58. 만일 위치가 결정되지 않다면,
58.If the position is unsettled, disguise your plans: make noncommittal moves.
59. 공간을 차지하고 싶거나, 열린 열을 원한다면, 폰들을 진격시켜라.
59.To gain space or open lines, advance pawns.
60. 중앙이 막혔을때는 습관대로 아무곳이나 캐슬링하지 말아라. 짱을 보고 어느쪽으로 해야 할지 결정하라.
60.If the center is blocked, don't automatically castle.
61. 기물의 전진배치에서 뒤져 있다면, 닫힌 게임이 되도록 힘쓰라.
61.If behind in development, keep the game closed.
62. 작은 유리함을 계속 축적시키려고 노력하라.
62.Try to accumulate small advantages.
63. 일곱번째 행을 차지하도록 노력하라. 특히 룩을 가지고 말이지...
63.Try to dominate the seventh rank, especially with Rooks.
64. 분석방법을 사용하라. 어떻게 두어야 할지 모를때는 먼저 현재의 위치를 평가하고, 당신의 그 분석에 대한 신중한 의문을 가져야 한다.
64.Use the analytic method.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first eval!uated the position (as best you can), then ask pertinent questions about your analysis.
작성자 : '이원희'님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세로토닌
2007년 12월 4일 10:12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세로토닌
2007년 12월 3일 23:45 결국 봤어요 ♡
어린왕자
2007년 12월 3일 22:12 살려줘
소심한공대생
2007년 12월 3일 02:46 .
세로토닌
2007년 12월 2일 22:00 에찌!!
소심한공대생
2007년 12월 2일 14:19 .
세로토닌
2007년 12월 1일 10:47 (2007-11-30 10:56:17)
근데... 자기 소신이 정말로 확실하게 서있지 않은 이상...
의대다니면서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임....
(2007-11-30 11:03:12)
의대를 뽑은 다음에 전공과목을 정하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요. 전공 과목별로 모집하면 문제가 해소 될 것 같군요.
(2007-11-30 11:16:16)
우리나라가 외과를 홀대하는 것도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누구나 편하게 살고 싶어하고 외과가 힘든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그에 합당한 댓가가 따르지 않으니 기피할 수밖에요......
50만원 수당 때문에 외과를 가려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지....?ㅋ
(2007-11-30 11:24:30)
근데... 자기 소신이 정말로 확실하게 서있지 않은 이상...
공대를 간 경우...
치대갈걸 하고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임....
(2007-11-30 11:54:55)
외과 계열이 그에 맞는 대우를 못받기때문이죠..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출산하면 30만원, 산모가 애 낳으면 10만원 뭐 이런 해괴한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이 편한걸 추구하니 외과쪽은 안할려고 합니다..
의사가 되려는 목적이 뭘까요? 남들에게 인술을 펼치고 봉사하고 인류애를 위한??
물론 학생때야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지만..
공부하고 의료계 현실을 보고 의료계에 대한 사회의 인식들을 느껴가면서 그런 생각은 접게 되죠..
그냥 나 하나 편하게 살자...괜히 문제생기는 (의료사고 가능성 많은 외과쪽은 피하자는..) 쪽은 하지 말자..
결국 피부과나 성형외과(여기도 가끔 큰 사고가 터지기도 합니다만..) 로 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죠..
산부인과는 작년 전국 경쟁률이 0.6:1 이었다죠..전체 정원의 절반정도만 채울 정도..
애들이 없어서...도 원인중의 하나겠지만 그만큼 의료수가도 낮고 사고율도 높고 보호장치가 부실하다는 얘기겠죠
흉부외과는 뭐 거의 없어진진 오래됐고..
외과도 갈수록 지원자가 없어 고민입니다..
입학때는 다들 한번 쯤 great surgeon을 꿈꾸곤 했는데 말이죠^^
뭐 할말은 많은데 길게 쓰려니 힘들어서 이만 끝냅니다^^
(2007-11-30 12:43:41)
외과 정말 힘들어요.
은인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이 생기지만, 원수로 여기는 사람도 가끔 생기죠..
에 무엇보다, 대학 선택은 직업 선택의 전 단계이잖아요-
개인적으로 인간의 직업은 자기 만족과 자기 발전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고민해 보세요.. ^^
(2007-11-30 13:55:59)
소송도 외과가 독보적으로 많이 걸리는데 안습....
(2007-11-30 14:23:17)
의대 추천.... 그리고 소신것 생각하고 행동하세 늦은 나이에 후회하면 정말 힘들어요
(2007-11-30 14:56:23)
아무리 저렇게 50만원을 준다한들
전혀 변하지 않을텐데...
윗분들이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쩝;;
(2007-11-30 20:27:47)
국과수 법의관 부검의 가려면 의대 졸업하고도 병리학이나 해부학 보드 따야만 지원 할 수 있어요
의대 졸업 -> 의사면허 취득 -> 인턴 -> 병리학.... 레지던트 -> 전문의 자격 취득... 그리고 나서야 지원 가능.... 이게 몇년 걸리게요?
그리고 가서 하는 건 정말 부검만 하루 종일.... 그때쯤이면... 아마 결혼도 못하고 은행에 학비 대출받은거 갚고 있을 거고.... (의대 등록금 한학기에 천만원 넘는 곳도 여러곳(의전원)이예요... 일년이면 이천이고... 생활비도 들고... 유급이면 다시 다녀야 하고...)
사실상 이런 기초는 아무튼 집에 돈이 많든지...아니 무지무지 많아야 해요...
그러니 하고 싶은 사람도 꿈을 많이 접죠...^^ 저도 한때 꿈꾸웠던 적이 있었어요.
지형범님처럼 저도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봤는데요...
하지만 의대는 일반의 GP를 양성하는 곳이고...
위의 피, 안, 성.... 과의 개념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전문의가 되고자 해서 지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뽑는 건 사실상 어렵죠... 일반인 들에게 치과, 한의학과 처럼 일반의가 전공의와 차이가 없어보이는 것처럼 되기 전에는요... ^^
(2007-11-30 22:11:41)
한의대는 전체적으로 많이 내려가고 있죠..약대가 올해 치솟았고.. 역시 의대는 여전하고..
서울대 공대는 절버렸고...ㅠㅠ
(2007-11-30 22:21:32)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톨릭, 성균관대... 의대.
일단 입학해도 전공 선택할때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최근 가장 인기있는 과가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인데요...
로열Family 라고 하나요?
아버지 어머니께서 의과대학 교수에다가,
자식이 피부과를 가려고 했었는데요..
몇년인가 기다렸다가 들어갔다고합니다.
무슨말을 하고프냐면요,
현실적으로 로열family의 자식도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들어가기가 힘듭니다.
일반인은 사실상 불가능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전에 세종이 형이 해준말입니다만,
정말 이게 현실인가요?
(2007-11-30 22:33:27)
로열패밀리 실제로 있어요......성적 어느정도 나오면 장래가 열려 있다는 로열패밀리 ㅋ
그리고 입시를 간략하게 보면, 성대컷은 05때 최강, 재작년에 이어 작년 07년에는 컷이 매우 떨어졌죠.
경희대 한의대는 04년을 기점으로 컷이 떨어지더니 지금은 가군 컷이 안습이고 다군도 100명 가까이
돌고......
암튼 의대입시도 힘들고, 의대를 가도 과 배정을 받는 게 힘든 건 현실......
달래 화이팅~
(2007-12-01 00:07:51)
로열 패밀리 실제로 있음...
저와 같이 다니는 학년 동기중에
아버지와 이모부가 이비인후과 의사인 어떤 형이 있는데요...
그 형은 거의 이비인후과 fix 분위기에요...
암튼 이런식으로 대대로 전해지는거죠... 꼭 높은꽈가 아니어도요..
(2007-12-01 00:09:00)
그리고,
참고로... 04학번 입시때
경희대 한의대와 경희대 의대 컷트 차이가 2점이었구요
경희대 의대와 경희대 약대의 컷트 차이가 2점이었어요...
그만큼 한의대 위상이 낮아졌다는 거겠죠..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5-18 12:40)
세로토닌
2007년 11월 30일 10:19 바보꼼똘이
세로토닌
2007년 11월 30일 10:18 맞아 맞아
세로토닌
2007년 11월 30일 10:18 ^^
.
2007년 11월 29일 16:18 .
소심한공대생
2007년 11월 29일 11:28 .
소심한공대생
2007년 11월 29일 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