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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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7년 11월 28일 13:23 ^^; ㅋㅋ 이 방명록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세로토닌
2007년 11월 28일 13:22 치호 화났다 ㅠㅠㅠㅠㅠ 힝
ahedi
2007년 11월 27일 23:05 야 이거 개인정보 막 함부로 누출하고 이거 -_-;;
세로토닌
2007년 11월 27일 00:53 헉!!!!ㅋㅋㅋㅋ
이런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lx
2007년 11월 25일 17:36 http://seropaper.x-y.net/bbs/zboard.php?id=guest
여기...요 ㅎㅎ
여기...요 ㅎㅎ
세로토닌
2007년 11월 25일 15:41 어린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정치가 뭐에요?"
아버지가 대답했다.
"정치는 말이다.
우리 가족을 예로 들어볼까?
아빠는 돈을 벌어오니까 아빠를 자본주의라고 부르기로 하자.
엄마는 집에서 돈을 관리하니까 정부라고 할 수있지.
엄마와 아빠는 오로지 너희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네가 바로 국민이지.
우리집에서 일을 해주는 가정부는 노동자 계층이 되는 것이고,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는 너의 어린 동생은
우리집의 미래라고 할 수있단다. "
아들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우선은 그 정도만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다.
그날밤, 아들은 기저귀에 실례를 한 동생이
너무나 큰 소리로 울어대는 바람에
그만 잠에서 깨고 말았다.
아들은 안방 문을 두드렸지만
엄마는 너무나 깊은 잠에 빠진 나머지
아들이 문을 두드려도 잠에서 깨지 않았다.
아들은 할 수 없이 가정부의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재미를 보고 있던 아버지와 가정부는
아들이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았다.
아들은 할 수 없이
다시 자기방으로 돌아가 잠에 빠져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아, 정치가 무엇인지 간밤에 생각 좀 해보았니?"
아들이 대답했다.
"네, 이제는 알겠어요.
정치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농락하는 동안
정부는 계속 잠만 자고 있고,
국민은 완전히 무시당하고,
미래는 똥으로 뒤범벅이 되는거에요."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아빠, 정치가 뭐에요?"
아버지가 대답했다.
"정치는 말이다.
우리 가족을 예로 들어볼까?
아빠는 돈을 벌어오니까 아빠를 자본주의라고 부르기로 하자.
엄마는 집에서 돈을 관리하니까 정부라고 할 수있지.
엄마와 아빠는 오로지 너희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네가 바로 국민이지.
우리집에서 일을 해주는 가정부는 노동자 계층이 되는 것이고,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는 너의 어린 동생은
우리집의 미래라고 할 수있단다. "
아들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우선은 그 정도만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다.
그날밤, 아들은 기저귀에 실례를 한 동생이
너무나 큰 소리로 울어대는 바람에
그만 잠에서 깨고 말았다.
아들은 안방 문을 두드렸지만
엄마는 너무나 깊은 잠에 빠진 나머지
아들이 문을 두드려도 잠에서 깨지 않았다.
아들은 할 수 없이 가정부의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재미를 보고 있던 아버지와 가정부는
아들이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았다.
아들은 할 수 없이
다시 자기방으로 돌아가 잠에 빠져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아, 정치가 무엇인지 간밤에 생각 좀 해보았니?"
아들이 대답했다.
"네, 이제는 알겠어요.
정치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농락하는 동안
정부는 계속 잠만 자고 있고,
국민은 완전히 무시당하고,
미래는 똥으로 뒤범벅이 되는거에요."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세로토닌
2007년 11월 24일 21:39 ㅋㅋㅋ 홓홓 이거 웬지 변태같다...
ahedi님의 본명은 신ㅊㅣ호^^
강대 너네 같은 교실에서 공부한 야간반 학생이야
(주경야독... 정말 대단하지 ㅋㅋㅋ막이래)
ㅎㅎ 빌보드에서 서로 봤으려나 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4일 21:37 ㅋㅋ 암튼 반가워요~
세로토닌
2007년 11월 24일 21:37 ㄷㄷ 아마 방명록이 이거 하나밖에 없을 텐데요? ㅋㅋ;;
블로그에서 바로 가는 방명록은 이거 하나만 뜨지요...''; 뭐였을까요 그건 ㅋㅋ
블로그에서 바로 가는 방명록은 이거 하나만 뜨지요...''; 뭐였을까요 그건 ㅋㅋ
blx
2007년 11월 24일 20:56 아 확인해 보니까 BLOG 누르고
거기서 게스트에다 썼네요 ㅎㅎㅎ
방명록이 여러개시네요 ㅋㅋ
거기서 게스트에다 썼네요 ㅎㅎㅎ
방명록이 여러개시네요 ㅋㅋ
blx
2007년 11월 24일 20:55 분명;
난 이 홈페이지 GUEST에;;
글을 남겼던 것 같은데...
글이 없네요 ㅠㅠ
글 남길 때는 이런 타입의 방명록이 아니라
게시판 타입의 방명록이었는데;;
뭔가 꿈을 꿧나 ㄷㄷㄷ
난 이 홈페이지 GUEST에;;
글을 남겼던 것 같은데...
글이 없네요 ㅠㅠ
글 남길 때는 이런 타입의 방명록이 아니라
게시판 타입의 방명록이었는데;;
뭔가 꿈을 꿧나 ㄷㄷㄷ
환상천자
2007년 11월 23일 23:11 홀홀홀..
역시 포스팅이 조금씩 느는구려..
난 이제 블로깅에 싸이도 영역을 조금씩 늘려가는
중..
에구 요즘은 논술한답시고
몰래 영화보는 재미에 빠졌어.
고게 이상한게 시험끝나고 대놓고 보면
뭔가 허망한데
몰래보면 홓홓 재미가 매우 쏠쏠...
홓홓..(이 기호 매우 맘에 드는군.ㅋ)
PS>근데 ahedi님은 누구셔? 어쩌면
강대가는 차에 같이 차를 타고간 분일수도.?
글고 우리반아이라는것은 혹시 누구야?
평소에 궁금했던 ...ㅋㅋ
역시 포스팅이 조금씩 느는구려..
난 이제 블로깅에 싸이도 영역을 조금씩 늘려가는
중..
에구 요즘은 논술한답시고
몰래 영화보는 재미에 빠졌어.
고게 이상한게 시험끝나고 대놓고 보면
뭔가 허망한데
몰래보면 홓홓 재미가 매우 쏠쏠...
홓홓..(이 기호 매우 맘에 드는군.ㅋ)
PS>근데 ahedi님은 누구셔? 어쩌면
강대가는 차에 같이 차를 타고간 분일수도.?
글고 우리반아이라는것은 혹시 누구야?
평소에 궁금했던 ...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3일 14:09 팝? 난 팝에 정말 문외한인데 ㅋㅋㅋ
그나마 안다는게 휘트니 휴스턴이나 머라이어 캐리 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없지 ㅋㅋ)
너야 뭐 워낙 문화적+_+? 이니까 ㅋㅋ 길을 찾을 수 있을겨!
카페같은데라도 가보고 그래^^ㅋㅋ
난 오늘 엠티간당^^ ㅋㅋㅋ
그나마 안다는게 휘트니 휴스턴이나 머라이어 캐리 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없지 ㅋㅋ)
너야 뭐 워낙 문화적+_+? 이니까 ㅋㅋ 길을 찾을 수 있을겨!
카페같은데라도 가보고 그래^^ㅋㅋ
난 오늘 엠티간당^^ 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3일 14:07 ㅋㅋㅋ 뭐야 혼자 결론내리긴 ㅋㅋ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3일 14:07 ㅋㅋㅋ 잘못해셔요^^
에리얼
2007년 11월 22일 23:09 비올라가 기분좋을 때 하면 문화생활이지만,
요새 내가 저기압이라... 끼익끼익거리는게 짜증-_-
물론 내가 보잉이 아직 부드럽지 못해서 그런거지만...
클래식동아리도 좋지.
뭐, 난 음악의 여러가지 장르를 체험하기 위해서 들어간 거지만,
우리학교엔 힙합동아리가 없단 말이심-_-
난 랩을 하고싶다아...
요샌 팝에 미쳐가는중. 좋은 팝아티스트 추천해주실 수 있겠습니까아~~
요새 내가 저기압이라... 끼익끼익거리는게 짜증-_-
물론 내가 보잉이 아직 부드럽지 못해서 그런거지만...
클래식동아리도 좋지.
뭐, 난 음악의 여러가지 장르를 체험하기 위해서 들어간 거지만,
우리학교엔 힙합동아리가 없단 말이심-_-
난 랩을 하고싶다아...
요샌 팝에 미쳐가는중. 좋은 팝아티스트 추천해주실 수 있겠습니까아~~
ahedi
2007년 11월 22일 23:01 아 왜 내가 발끈했지-_-;;
무의식적으로 염장질에 대한 강한 저항인가?
정말 염장질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구나;;;
무의식적으로 염장질에 대한 강한 저항인가?
정말 염장질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구나;;;
ahedi
2007년 11월 22일 22:56 풋! 나를 너무 과소평가하는건가 ㅋㅋ
나도 작년 수능 언어100, 언어 1등급을 놓친 적이 없는 반수생이거든 ㅋㅋㅋ
한국인인데 '복잡하지말자' 에서 어색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좀 부끄럽지 않겠니 ㅋㅋ
문학적인 표현을 이해못하는구나ㅋㅋ
이런 삭막하긴 ㅋㅋㅋㅋ
나도 작년 수능 언어100, 언어 1등급을 놓친 적이 없는 반수생이거든 ㅋㅋㅋ
한국인인데 '복잡하지말자' 에서 어색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좀 부끄럽지 않겠니 ㅋㅋ
문학적인 표현을 이해못하는구나ㅋㅋ
이런 삭막하긴 ㅋ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2일 12:56 출처 : http://www.thegim.com/
황신혜 밴드 김형태님의 홈페이지
20070308> minority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라고 하면
대체로 손해와 어려움을 예측하고 꺼리지만
사실 모두가 선호하는 넓고 큰문으로 들어가려고
수많은 사람들과 아귀다툼을 벌이는 것에 비하면
사람이 적은 좁은 문이 훨씬 안전하고 수월하며 빠른 길이다.
이를테면, 세상 사람들의 속성은
폭 1m의 좁은 문을 선택한 사람이 10명이라면
폭 5m의 대문에는 10,000명 이상이 몰려든다.
다섯배 큰 문에 천 배나 많은 사람이 몰려든다면
진정 좁은 문이 어느 쪽인지 바보가 아닌 이상 알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너무나 어리석고 자기 밖에 몰라서
이정도 간단한 계산조차 하지 않고 고생을 자초하는 것이다.
'좁은 문으로 가라' 하는 말은 사실,
'고생을 자초하라'는 말이 아니라
더 넓고 안전한 길을 알려주는 지혜인 것이다.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세로토닌
2007년 11월 22일 12:48 ㅋㅋ 비올라가 문화생활 아닌가염 ㅋㅋㅋ
나두 클래식 동아리 들어볼까... 대학생들 되게 많이하는거같애
나두 클래식 동아리 들어볼까... 대학생들 되게 많이하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