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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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11월 22일 12:48
그럼 이제 가로토닌 해볼까...히히히히히 ㅋㅋ
숙제 잘하고 학교 갔다가 좀 쉬어요 ㅠㅠ
세로토닌
2007년 11월 22일 12:05
http://www.youtube.com/watch?v=1AWEAlfuM7k


나름 잘 부르는 듯 하다 ㅎㅎ
지금 어디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기획사 어디 잘 잡으면
앨범 한장 내주고 쇼 이런데 잔뜩 다니게 될듯
-_-; 고달플것같다...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4-19 23:14)
에리얼
2007년 11월 22일 23:13
랩 발음 엉성해도 저정도면 잘하는거구나아 'ㅅ'b
소심한공대생
2007년 11월 22일 11:27
.
blx
2007년 11월 22일 10:15
어떻게 시험은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
얼핏 보니까 저는 상대가 안 되는 고수신데ㅠㅠ
저희 학원(강북J) 애들 삐끗해서 등급컷 못 넘기는 애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아무튼 잘 보셨기를!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1-27 00:47)
에리얼
2007년 11월 22일 01:49
확실히 글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네 ㅋㅋ

영화 보고 있구나!!

극장가서 보고 싶은데, 요새 동아리 자축제라 계속 동아리방에 가서 비올라만 끼익끼익 -_-

문화생활을 즐기고파아 -ㅅ-a
세로토닌
2007년 11월 21일 11:23
인격 높은 곰돌이곰이 참아야지^^^^
학위주는건 그님들 ㅠㅠ
소심한공대생
2007년 11월 21일 01:32
.
세로토닌
2007년 11월 20일 21:19
'복잡하다'는 형용사이므로 '복잡하지 말고'는 비문.
이 경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등으로 고쳐야 맞음.

- 국립국어원 옆에 사는 남친을 둔 방금 수능 끝난 언어 100 수험생
세로토닌
2007년 11월 20일 21:18
군대 가본사람처럼 말해 왜 ㅠㅠ
그리고 얘 이제 군대가 ㅠㅠㅠ
세로토닌
2007년 11월 20일 21:17
ㄷㄷ ㅋㅋ 난 학원을 안 다녀서 지금은 널널?
나중에 단과 들으러 다니면 또 분위기 봐서 바뀔지도 ㅋㅋ;
글쎄.. 난 지금 책 많이 읽고 영화 보고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
남친이랑도 재밌게 놀고있고..
물론 멘사나 여기저기 모임도 많이 나갈거지만~
여자친구야 인연 생기면 그때 만들어두 되구 ^^
지금은 그냥 옛날 친구들한테 다시 연락해보세요~ㅋ
또 뭐가있지...
어디 여행 한번 다녀오기도 좋지 않을까! ㅋㅋ
힘내고! 열심히 해서 경한 꼭 가세요 +_+ㅋㅋ
주치의 하나 또 생기겠네 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20일 21:15
ㄷㄷ ㅋㅋㅋ 평소에 이렇게 많이씩들 써주지 ㅋㅋㅋ
ahedi
2007년 11월 20일 20:06
그냥 살자ㅋㅋㅋㅋ

복잡하지 말고
소심한공대생
2007년 11월 20일 01:59
.
에리얼
2007년 11월 20일 00:39
↓↓↓↓↓↓↓↓↓↓↓↓ 예리하시군요!
rosenight
2007년 11월 19일 19:52
달래양도 수능을 꽤 잘봤으나
앞으로또 설대 면접에 구술에 논술에
죽어나네

나도 이제 경희대 논술에 여러가지 준비해야 될것
같음.. 집에서의 엄청난 압박이..ㅎㄷㄷ

어쨌든 수능끝나고 보고싶은것, 할것 되게 많은데
막상 할 건 별로 없는듯
아직 완벽하게 결정이 안되서 그런지.에후.

달래양은 멋있는 남친씨가 있으니
앞으로 부러운 c.c커플이 탄생하는 거겠지만

나는 뭐 워낙 고3 때 받은 상처가 커서
여자친구 만들고 싶은 욕구도 없고
또 그럴 능력도 없고
이 떄 잘보내야 된다는데
뭐할지 모르갔소..

할 일 추천좀..ㅋㅋ
세로토닌
2007년 11월 10일 00:24
진짜진짜 고마워!! ㅋㅋ
수능 끝나고 만나요! 다정한 희댕 ♡
^^ 히히~!!
희댕
2007년 11월 8일 15:20
달래 안녕!
달래 보고싶다!
달래 화이팅!
달래 멋있어 ㅠㅠ.. 수능 끝나고 엿사줄게 막 이러고 .. .. =_=
정말이야, 기운을 모아 한 방을 확실하게! 잘 할거야. ^^
세로토닌
2007년 10월 24일 00:44

고마워 건의 ㅋㅋ^^
답이 너무 늦어서 미안하당 ㅠㅠ
수능 끝나면 또 한번 봐요! ㅋ
세로토닌
2007년 10월 24일 00:43
너도 엄청 잘하면서 ㅋㅋ
나두 뭘 채워야 될지 몰라서 지금 막무가내로 잡고만 있어요...ㅋㅋ
그치만 가능하면 좀 수렴시켜서 나중에 마지막에 볼 것만 남기는 식으로? 그런거 ㅋㅋ

화이팅 ! 태욱 ! ㅋㅋ
환상천자
2007년 10월 20일 02:16
오랜만..에휴
공부는 잘되고 계신지..

작년처럼
  무작정 잠만 퍼잘정도로 무기력하진 않은데

나름대로 자신감도 있고
지금 수능봐도 망할 것 같다 뭐 이런 느낌은
안 드는데

마지막 1%가 부족한 느낌.. 이거 안채우면
안될 것 같다 는 느낌이 드는데
막상 어떻게 채워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

수리랑 과탐은 마무리 어떻게 할꺼에요?
올 1의 방법을 공개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