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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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8년 3월 12일 22:36 ^^ㅋㅋ
오늘 애들이 니가 내 학생수첩에 건대 공대 티파니.. 써놓은거
보고 웃더라
오늘 애들이 니가 내 학생수첩에 건대 공대 티파니.. 써놓은거
보고 웃더라
세로토닌
2008년 3월 12일 22:35 ^^
지남이랑 너 밥 사주러 가야지~!~
다음주 월요일이라면 가능할듯?^^
근데 너 연락할 연락처가 없다 ㅠㅠ 힝
지남이나 도영오빠한테 물어보면 되니?
지훈이랑은 잘 지내고 있어.
ㅋㅋㅋ 눈이 땡그라니 신기한 애인듯 ㅋㅋㅋ
동생 닮은 거 같아서 왠지 친근감이 ㅠㅠㅋㅋㅋ
(들어와서 이거 보면 낭패인데 ㅋㅋㅋㅋ)
그럼 담주에 보자 한빛이 ♡
열공해 ♡
한빛
2008년 3월 10일 22:22 개강 일주일 지났지요?~~
학교 생활은 즐거우신가요~?!
^^;
서메에서 4주째 쩔어가고 있는
한빛이에요 ㅋㅋ
매일 6~7 저녁시간에
혼자 쓸쓸히 동네 식당 탐방하며
식사하고 있어요..
언제든 면회 와주신다면 달려나가겠습니다
충성 ㅠ.ㅠ ㅋㅋㅋ
_ 수통에 제 친구 있어요!....
절대 착하지 않은 놈이지만..;;
학교 생활은 즐거우신가요~?!
^^;
서메에서 4주째 쩔어가고 있는
한빛이에요 ㅋㅋ
매일 6~7 저녁시간에
혼자 쓸쓸히 동네 식당 탐방하며
식사하고 있어요..
언제든 면회 와주신다면 달려나가겠습니다
충성 ㅠ.ㅠ ㅋㅋㅋ
_ 수통에 제 친구 있어요!....
절대 착하지 않은 놈이지만..;;
세로토닌
2008년 3월 8일 13:56 ㅇㅇ...;;;
내가 그렇게 못할 짓을 했나;
내가 그렇게 못할 짓을 했나;
세로토닌
2008년 3월 8일 13:51 저는 자연 3반이었습니다 .
담임선생님은 민경도 선생님이었지요 ㅋ
좋으신 분이에요, 신경 안 쓰시는 것 같고 그러면서도 정 많으시고...
노량진 대성학원 분위기 괜찮습니다.
자습이 자율이라 안 하는 애들도 많아서 빠짐의 유혹도 많지만~
그래도 알아서 자습실 찾아가서 공부하는 열성적인 학생들도 매우 많으니까요.
단과 듣느라, 다른 학원 가느라 자습때 애들이 어느 정도 사라졌던 저희 반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공부하기가 상쾌하더라구요.ㅋ
반을 아직 옮기고 선택하는 게 가능할 시기일텐데...
전통적으로 자연 2반에 괴수들이 많습니다.
뭐 다른 반에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만요 :)
세현이 당연히 알죠 '-'ㅋ
세현이도 노대 문과에서 재수했답니다.
저도 소식을 못 들었네요 ㅠㅠ 아직;
담임선생님은 민경도 선생님이었지요 ㅋ
좋으신 분이에요, 신경 안 쓰시는 것 같고 그러면서도 정 많으시고...
노량진 대성학원 분위기 괜찮습니다.
자습이 자율이라 안 하는 애들도 많아서 빠짐의 유혹도 많지만~
그래도 알아서 자습실 찾아가서 공부하는 열성적인 학생들도 매우 많으니까요.
단과 듣느라, 다른 학원 가느라 자습때 애들이 어느 정도 사라졌던 저희 반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공부하기가 상쾌하더라구요.ㅋ
반을 아직 옮기고 선택하는 게 가능할 시기일텐데...
전통적으로 자연 2반에 괴수들이 많습니다.
뭐 다른 반에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만요 :)
세현이 당연히 알죠 '-'ㅋ
세현이도 노대 문과에서 재수했답니다.
저도 소식을 못 들었네요 ㅠㅠ 아직;
Hilbert
2008년 3월 8일 01:44 격려 감사합니다. ^0^
실례되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엔 자연 몇반이셨나요?
재수시절엔 서초메가스터디에서 재수를 했는데, 집에서 (부천) 서초동까지 가는 거리가 너무 힘들어서 삼수하는 곳은 그냥 노량진 대성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량진 대성도 앞반은 분위기도 정갈하고 좋다고 알고있고 실제로도 그러네요 ^^ 다들 열심히 하더라구요; (강남대성도 마찬가지로 경인지역에선 멀죠... 세로토닌님도 재수 시작하실때 서초메가나 강남대성같은 학원도 고민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우리들 88년생 일어과에 문세현이라고 아시나요? (제가 알기로 일어과는 한 학급이라 같은 친구들이 3년동안 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중3때 명덕 일어과 1지망 써서 떨어졌거든요 ㅋㅋ)
중학교 동창인데 이친구 중학교때도 이것 저것 열심히 했던 친군데
세현이 소식이 궁금하네요;;
실례되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엔 자연 몇반이셨나요?
재수시절엔 서초메가스터디에서 재수를 했는데, 집에서 (부천) 서초동까지 가는 거리가 너무 힘들어서 삼수하는 곳은 그냥 노량진 대성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량진 대성도 앞반은 분위기도 정갈하고 좋다고 알고있고 실제로도 그러네요 ^^ 다들 열심히 하더라구요; (강남대성도 마찬가지로 경인지역에선 멀죠... 세로토닌님도 재수 시작하실때 서초메가나 강남대성같은 학원도 고민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우리들 88년생 일어과에 문세현이라고 아시나요? (제가 알기로 일어과는 한 학급이라 같은 친구들이 3년동안 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중3때 명덕 일어과 1지망 써서 떨어졌거든요 ㅋㅋ)
중학교 동창인데 이친구 중학교때도 이것 저것 열심히 했던 친군데
세현이 소식이 궁금하네요;;
ahedi
2008년 3월 5일 22:31 ↓저거 수경이가 ㅅㄱㅌ 시켜달라 그랬는데
니가 소곰탕 사준다고 한거냐? ㅇㅅㅇ;;
니가 소곰탕 사준다고 한거냐? ㅇㅅㅇ;;
수경
2008년 3월 5일 00:31 꺄흥
저녁 미리감사..
ㅅㄱㅌ
소곰탕
좀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로토닌
2008년 3월 4일 13:17 메롱~
세로토닌
2008년 3월 4일 13:17 ㅋㅋㅋㅋ 난 잠도 제대로 못 잤어 ㅠㅠ ㅋㅋㅋ
^^ 즐거운 대학생활 되길!!
^^ 즐거운 대학생활 되길!!
세로토닌
2008년 3월 4일 13:16 반갑습니다^^;
다시 시작하신다니.. 한편으로는 격려하면서도 약간은 씁쓸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힐베르트 님의 결정이고 힐베르트 님의 인생이니, 당당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 하세요.
후회없는 1년이 되길 빕니다. ^^
다시 시작하신다니.. 한편으로는 격려하면서도 약간은 씁쓸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힐베르트 님의 결정이고 힐베르트 님의 인생이니, 당당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 하세요.
후회없는 1년이 되길 빕니다. ^^
세로토닌
2008년 3월 4일 13:14 음 사실 아직 나도 잘 몰라 ㅠㅠ
ㅋㅋ 필즈 상 수상자 히로나카 헤이스케 교수님이 특별강연을 하신대서.
난 저번에 뵙고 오기도 했고 ㅋㅋㅋㅋ
아 학교에서 놋북이 없으니 컴터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ㅋㅋ
연락해 줄게!
ㅋㅋ 필즈 상 수상자 히로나카 헤이스케 교수님이 특별강연을 하신대서.
난 저번에 뵙고 오기도 했고 ㅋㅋㅋㅋ
아 학교에서 놋북이 없으니 컴터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ㅋㅋ
연락해 줄게!
카케카츠
2008년 3월 2일 23:28 ..아 너무 떨린다...
너는 안떨리니?..
진짜 .....긴장 장난아니얌.ㅜ ㅋ
개강이라니...ㅋ
학교 생활 잘해.ㅋ
너는 안떨리니?..
진짜 .....긴장 장난아니얌.ㅜ ㅋ
개강이라니...ㅋ
학교 생활 잘해.ㅋ
어린왕자
2008년 3월 2일 20:05 오~ 제가 흥미로워할 만한 강좌라니 흥미롭네요. [응?]
저는 시간이 많으니까 [...]
같이 들을 수 있을 거예요. [엄마가 반대하지 않으면]
시간이 어떻게 되죠?
저는 시간이 많으니까 [...]
같이 들을 수 있을 거예요. [엄마가 반대하지 않으면]
시간이 어떻게 되죠?
Hilbert.
2008년 3월 1일 23:44 저도 세로토닌 님처럼 재수를 했던 학생입니다.
그리고 88년생 동갑이지요.
대학에 합격했긴 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긴 고민끝에 자퇴를 하고
삼수를 하고자 하는데요, 이번에 노량진대성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대성학원으로 검색어 쓰고 찾다가 우연히 오게 되었네요
우연이긴 하지만 앞으로 조금이나마 친해지고 싶네요.
이것 저것 글을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 수시 특기자로 서울대 약대에서 보기 좋게불합격하고 정시모집까지 질질 끌다가 나군에 그래도 좀 괜찮다 싶은 곳에 합격했지만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자퇴하고 나오게 되었네요.
새터까지 갔다왔었는데 말이죠 ....;;;;
여튼 곧 개강하시겠네요. 새로운 시작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준비해서 관악으로 가겠습니다 ^^
PS : (스토커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로필을 보니 명덕외고 졸업하셨네요? 혹시 독어과 졸업하셨나요 혹은 독어과에 아는 친구들 많으신가요?? 제가 명덕외고 출신은 아니지만 명덕 졸업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 친구들 소식좀 알고자 하네요 :D (특히 불어과 독어과쪽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요;)
P.S. 하나더... : 이곳은 세로토닌님의 지극한(?) 개인홈페이지이지만
가끔씩 들러도 괜찮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88년생 동갑이지요.
대학에 합격했긴 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긴 고민끝에 자퇴를 하고
삼수를 하고자 하는데요, 이번에 노량진대성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대성학원으로 검색어 쓰고 찾다가 우연히 오게 되었네요
우연이긴 하지만 앞으로 조금이나마 친해지고 싶네요.
이것 저것 글을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 수시 특기자로 서울대 약대에서 보기 좋게불합격하고 정시모집까지 질질 끌다가 나군에 그래도 좀 괜찮다 싶은 곳에 합격했지만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자퇴하고 나오게 되었네요.
새터까지 갔다왔었는데 말이죠 ....;;;;
여튼 곧 개강하시겠네요. 새로운 시작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준비해서 관악으로 가겠습니다 ^^
PS : (스토커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로필을 보니 명덕외고 졸업하셨네요? 혹시 독어과 졸업하셨나요 혹은 독어과에 아는 친구들 많으신가요?? 제가 명덕외고 출신은 아니지만 명덕 졸업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 친구들 소식좀 알고자 하네요 :D (특히 불어과 독어과쪽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요;)
P.S. 하나더... : 이곳은 세로토닌님의 지극한(?) 개인홈페이지이지만
가끔씩 들러도 괜찮을런지 모르겠습니다.;;
.
2008년 2월 29일 18:13 .
세로토닌
2008년 2월 25일 08:07 좋은뜻?ㅎㅎㅎ
세로토닌
2008년 2월 25일 08:07 ^^
고마워요 건의씨!!
무료숙식캠프장 ㅠㅠ
그치만 멋진 남자라면 다들 다녀오는 곳이니!!
^^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씩씩하게 갔다왔으면 해요~!
^^
세로토닌
2008년 2월 25일 08:06 ㅋㅋㅋㅋㅋ 거기 갔다왔어요~
세로토닌
2008년 2월 25일 08:06 ㅋㅋㅋㅋㅋㅋ
오 함 싸워 봐??
3월인가 니가 흥미로워할만한 강좌가 있다고 들었어 ''
그거나 같이 듣자!!
오 함 싸워 봐??
3월인가 니가 흥미로워할만한 강좌가 있다고 들었어 ''
그거나 같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