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저거 일회용이잖아. 나무 베고, 종이에 코팅하느라 화학약품도 써야 되겠지?? 재활용도 못할텐데, 그래도 친환경일까? 친환경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복잡한건데.
대도시의 비극은,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는 데에 있지 않을까.
@Dodotheorist 콜라는 동물성 식품은 아니에요 ㅋ 근데 첨가제가 많아서 안 먹는 채식인도 좀 있구요. 채식하실때 굳이 남들의 의견을 여쭈지 않아도 된답니다^_^~
숙제 숙제 숙제!!! 숙제의 구렁텅이. 숙제를 빨리 끝내야 다른 공부도 하고 그럴텐데...
@yn_khg ㅎㅎ 오빠 점심때는 어느어느 요일 몇시 시간 돼요? 자세하게 저한테 DM 보내주세요.
@creaticulture99 뭐랄까 나도 반대는 아니지만... 크릿이 돈 버는 과정이 아마 현재의 경제구조를 심화,고착시키는 역할도 할거에요... 아 암튼 돈 많이 벌어서 공산주의 채식세상 좀 만들어 주세염 굽신굽신
@iamjaeyeon 저도 그걸 원해요. ㅎㅎ 하지만 현재 학교 영양사분들의 인식은 채식은 그저 이벤트이고 매우 소수의 문제라는 느낌... ㅎㅎ 전 가격이 차이나도 적은 반찬이라도 따로 차려 먹는게 더 힘드니까 기쁘게 먹어요. ㅎ
오늘 오랜만에 밥으로 두끼를 먹었다. 둘다 일반메뉴를 김으로 바꿔서 먹음. 즐겁다 :)
@orosism 윤리와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당장 눈앞의 손익을 따질 땐 어려울 수도 있죠. 하지만 그는 그 지갑의 논리가 점점 더 많은 서민의 허리를 조르고, 스스로를 강화하게 되는 거라고 이야기한 것 아닌가요?
@yn_khg ㅋㅋㅋ 말 편하게 하세요!ㅜ 이번 학기는 명설이 점모 못오는 사람이 꽤 되는 듯 해요 ㅜㅜ 아예 못나오세요?ㅋ
@babocherub @mtzxi 흠, 서울대 수학과에는 여성인구가 꽤 많고 복전/부전/자유전까지 합하면 수학전공수업을 들어야 하는 여학생은 약 20여명입니다. 전체 등록생 140여명에 비하면 적은 수는 아니지요.
@yn_khg 그거 하나구나! 숄더브레이크 ㅋㅋ 근데 재밌지 않아요? 저 수채화 들을땐 4시간 진짜 짧았는데.. 제가 제일 집중 잘할 때가 그림그릴때라서...ㅎㅎ 오빠 미동 들어오세요 ㅋㅋ
“@dotori00: @serotonin24 ㅋㅋ이렇게 보내는거 또한 맞수? http://twitpic.com/2sfafj ”
@yn_khg ㅋㅋ 디자이어! 그랬군요 ㅋ 그거만의 매력이 있다고 들었어요 ㅎㅎ 스마트폰이란 참.. 오빠 이번에 몇학점 들으세요?ㅋ
저 이거보고 오늘 두부조림먹기로 결정. 츄릅 ㅠ RT @hyuk_seven 능력자다 RT @Fwangzi: http://twipl.net/Ao1c 도토리묵 무침, 호박나물, 오이고추무침, 두부조림, 크래미콩나물무침!
56동 물리학부 공부방(?)을 처음 봤습니다. 넓은 복도에 놓여진 책상들! 이거 괜찮네요!! 우리 과도 이런 거 있었으면... #snu
@yn_khg 그렇군요! 저도 그근처에요 ㅋㅋ 왔다갔다 볼수도 있을듯 ㅋㅋ 오빠 htc폰 써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