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법정의 인도기행이라는 책을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
가인 - Bad Temper 듣는 중. 저렇게 시니컬하고 허스키한 목소리라니 좋다 ㅎ
매트랩 더 만져보고, 홈페이지 조금만 더 손보고 발표회 준비해야지~
기다림. 두근두근
집착하지 말지어다..
전화를 끊자마자 종이에 손가락을 깊게 베고 산지 딱 1년된 아이폰 바닥에 내팽개쳤다.
@Sid0831 @noname_cat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될 것 같지 않고 정의는 너무 멀리 있어요...
외롭고 괴롭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되지...
요새는 영어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조금은 알 것 같다. 단어의 문장 안에서의 호응 같은...쨌든 자야겠다.
한국 사람들은 오직 1등에만 관심이 있죠. 저는 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오지만 이 경기는 언제나 제 곁에 있잖아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우리 학교에서 명강의로 유명한 교수님이 책을 내셨네요. http://adby.me/ZwWUCL
홈페이지/블로그/게시판 호스팅.. 꼭 필요한데 요즘은 이런거 해주는 데 별로 없지 않나요? 닷홈 괜찮네요 ㅋ http://adby.me/NL2mFW
여러분 자꾸 광고트윗 해서 죄송해요. 선배님이 한번 시험해 달라고 말씀하셔서... @_@;; ㅎㅎ
Ad by Me! 테스트해봅니다.ㅋ 저랑 오래 알고지낸 고등학교 선배가 시작한 소셜광고서비스인데 한번 들어와보세요. http://adby.me/oCpBXf
한양대 앞 오니다찌 오니기리 먹고 싶은데.. 채식도 있나? http://adby.me/1HqY55
@akidgazing 방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에 의하면 알바트로스가 플라스틱 조각 먹는 걸 그렇게 좋아한다는군요. 그리고 SK에너지는 이산화탄소에 촉매처리를 하여 석유가 고갈되도 플라스틱을 만든다는군요.
예전에 누구 프로필인가에서, "신사는 실수로 남의 기분을 해치지 않는 사람이다" 라는 글귀를 (영어로) 본 적이 있다. 실수는 그래서 더 혼이 나야 한다.
채식 얘기를 하다가, 고기 맛을 보면 채식을 그만두게 될 것이라는 말이 농담으로 나오고 하하 웃고 지나갔다. 트위터에서 나왔으면 밟히고 으깨져서 가루가 됐을 텐데 하는 생각이....;;;;
제발 이 미친 나라가 두발굽가축 살처분을 좀 그만하게 해주세요.
전국의 두발굽 동물을 다 죽일셈인가...
오랜만에 스티브 잡스의 병적기록을 정리중인데, 그의 강연 대목에서 목이 멘다.
@swhisker 한국상품불매운동=국가적재앙=환영금지입니까? 한국정부의행태는 반생명적이며 정책미스인데, 국제적인 시민의 움직임으로 이에 저항해야 그런일이 없지요. 국민의 정치적 통제가 약한정국이니 지원사격 너무너무 반갑네요 @serotonin24
박지선이 트위터에 가족 얘기만 있고 연애,남자 이야기를 안 하는게 불쌍한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트윗을 읽는 너도 불쌍하고 재밌게 글만 잘 쓴 지선언니가 불쌍하다.
일단 복전신청 할란다. ㅋ 뭐가 하고싶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swhisker 우희종 교수가 쓴 글이랑 인터뷰인데 살처분 반대가 단순히 동물 생명권의 논점에서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란걸 알 수 있을듯. http://bit.ly/iaDoQs http://bit.ly/ean3xr @ghwhds
XE도 NHN 거. 한메일넷 검색창이던 시절부터 네이버를 지켜보던 나는 만약 취업을 하게된다면 네이버로 가겠어
사회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창의적인 사람일수록, 창의적인 능력의 대가를 돈으로 지급할수록 능력 발휘를 제대로 못하며 집단 내에서의 ‘인정’과 명예가 훨씬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한다.
status text
아까 말한 공식 트위터 위젯 작동 문제. 스크립트가 있는 파일의 인코딩을 UTF-8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메모장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때 선택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 트위터 공식위젯을 붙였는데 트윗이 안 오네요. 다른 홈페이지에 붙였을 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제 홈페이지는 어떻게 붙여도 계속 트윗이 하나도 안 나옵니다. 아시는 분 계신가요?
나는 도무지 내가 팔로하는 사람들 아이디/이름/플픽 같은걸 잘 기억을 못하겠어.. 특히 문제가 되는게 예전에 나랑 의견마찰이 있었던 사람들이 기억이 잘 안 난다는. 까먹고 나중에 막 멘션으로 친한척할듯? =_=;
엄마랑 남친에게 소포를 하나씩 보내니 기분이 좋누나
심심한데... 채식주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