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홈페이지 마이그레이션을 하면서 덧글을 따로 보게 되었는데, 스팸 덧글이 4000건 넘게 붙어 있었다. 내 홈페이지 쓰레기통 ㅜㅜ
요즘은 ""공인""이란 단어가 ""공공에게 잘 알려진 사람""에게도 쓰이는데 이것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원래 공인은 공공을 대표하거나 공공에게서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을 의미한다. 이것이 공인이 사견을 말할 때는 사견임을 밝혀야 하는 이유이다.
@yuagmum @kimhwakboon 뭐 말씀하신대로 여성주의자들은, 낙태를 국가 정책에 관계없이 '여성이 온전히 결정하는' 형태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상용화된 약물낙태를 도입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비채식인 친구들에게 보통 먹기 힌든 채식 요리를 먹기 편하게 해주면 다들 긍정적으로 반응하더군요.ㅎ “@romeheo: 채식한다면서 간단한 요리를 못하면 민폐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두부조림 정도는 연습을 해볼까”
어떤 시간을 보낸 것이 후회된 적은 없는 것 같다. 언제나 최선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으니, 일단 목표를 가지고 살았으니 어떤 과정도 즐거웠다. 또한 그 과정이 즐겁지 않으면 무엇이 행복이랴.
내일이 정시생 논술이라니 이놈의 학사일정은 내가 3년전에 입학할 때랑 한치도 변하지 않는구만.. ㅋㅋㅋ 새록새록.
아아 탄젠트 덧셈공식이 기억이 안나는 것은 문제로고
남친이랑 화상통화를 하고 싶어서 아이폰3g를 바꾸고 싶어졌다. 하지만 어쩌나 나는 보험도 안들었으니 약정승계를 누가 받아줄리 만무하고 남은 기계값은 30만원 가량이오
사람들한테 가벼운 걸 요구하는건 보통 친밀도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너무 안 친했나? 음.
부모님 돈은 내 저축으로.. 진정한 미래를 위한 투자...음??
이제는 예쁜 여자 어른들을 당연히 언니라고 부르기는 어려운 나이다. ㅜㅜ
오늘은 왠지 처음으로 야근을 할 것 같은 예감이..
컴퓨터로 은행일 한번 볼려면 깔아야 하는 그 수많은 프로그램들 때문에 아주 징글징글하다. 일단 IE8을 무조건 써야 하고 은행들마다 프로그램도 제각각이다.
메일은 나에게 사적인 교류의 수단이 아니었는데.. 오늘 메일 십여 통을 궁금한 지인(어른분들)께 보냈다.
탄젠트라는 나라에서는 덧셈이라는 연산이 정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ㅠㅠ RT @serotonin24: 아아 탄젠트 덧셈공식이 기억이 안나는 것은 문제로고
원래는 라운지 비슷한 걸 만들기 위해 마련한 공간인 듯. 아무것도 없는데 허울만 좋구나. http://yfrog.com/h7dkypj
구제역으로 인한 대량 살처분이 식물전염병이 돌 때 밭 갈아엎어 태우는 것과 같은가요? “@wizvirus: 글쎄요. 당연히 상관이 있지만 우리가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죠. 감자기근에 우리가 그럴 필요가 없듯이.”
윈도에서 컴퓨터성별구분법:메모장에서 CreateObject(""SAPI.spVoice"").Speak""I Love You"" 라고 쓴 후 아무 화일명.vbs로 저장. 그 화일을 실행하면 남자 혹은 여자 목소리로 I Love You라고 말합니다. 재미나요.
@flying_pink__ @leesewoon 죄를 짓는 게 어쩔 수 없는 거랑, 죄를 최대한 덜 지으려는노력이랑은 전혀 다른 거죠. 우리는 살면서 진짜 범죄자가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모두가 죄인이라는 말로 합리화해주진 않습니다.
고작 시크릿가든 때문에 내 전화를 씹다니...
더 좋아지는 변화마저도 언제나 불편하다.
오 트윗 한방에 팔로워가 우수수 떨어져나가네요. 아 난 트윗 인격이랑 실제 사람이랑 좀 다른가 싶다는. @_@
이 안타까운 사태는 사실, 믿고 싶지 않겠지만, 고기를 맛있게 드셔온 여러분, 바로 당신 때문입니다. “@bulkoturi: 구제역 재앙, 최후의 대책도 없다...국내 축산 기반 급속도로 붕괴 http://bit.ly/hXqLQb
우리와 다른 동물의 젖을, 그 동물도 어릴 때만 먹는 것을, 인간이 평생에 걸쳐서 매일 먹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정작 송아지는 못먹는 그 젖을 위해 수많은 젖소들은 평생 강제로 임신된다. 땅 좁은 우리나라가 특히 심한 건 당연.
자기 생각에 논리적이지 않다고 하여 다른 신념과 다른 사람들의 존재마저 부정하는 사람의 세계는 어찌나 좁은가. 신은 한번도 증명된 적이 없다.
@serotonin24: "지구를 구하려면 육식을 포기해라" "고기는 물을 낭비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그러므로 채식을 권장한다." http://bit.ly/fkuSBt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먹으면 뼈가 약해져요. (...) 고단백 식품이 아니라 과단백 식품입니다. http://bit.ly/h6FA1u
아이폰 이어폰을 인천에 놓고 오는 바람에, 울산 CNA에서 7000원짜리 이어폰을 하나 샀는데... 오오 음악이 블러처리됐어(...)
@serotonin24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언을하고 싶네요 구호는 급진적이라도 다수의 변화를 위해서는 점진적인 접근과 타협이 필요하다고요. 제가 남에게 듣고 싫어했던 말을 제가 하네요^^;;;; 힘내시길 부럽습니다 그 용기가요
소, 돼지, 닭, 오리. 인간이 주로 먹는 가축으로 공장식 대규모 사육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동물들이다. 좁은 공간에 갇혀 사육되다보니 약하고 전염병에 취약하다. 이젠 대규모로 키워서 대규모로 죽이고 있다.
@forbiddenpage 확률상 30%미만으로 알고 있어요. 글구 피가 났니 안났니 그런거 따지는 개깩끼들은 잘라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긍정적 측면도 많지만. 중요한건 1명이 싫고 9명이 좋을 때 9명 기준으로 강요되는 것이죠. 이 경우 1명이 이상한게 아니어야 하는건데 싶습니다. 이런 문화가 결국 소수 약자에 대한 문화와 다르지 않을테니까요..
수도권 외국인학생이 대부분 1년이상 한국어를 따로 배우는 데 비해, 유니스트의 외국인 한국어교육 인식은 거의 없다. 하지만 학내 통용어는 여전히 한국어이며 한국인들은 생긴 걸 기준으로 대화언어를 선택한다. #unist
언양 터미널 근처 시장. 마침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사람들, 노점상이 매우 많아, 다른 시장들보단 훨씬 그 역사가 유지되는 것처럼 보인다.
울산역 앞 계단식 주차장 쩐다 ㄷ ㄷ
"지구를 구하려면 육식을 포기해라" 지구 온난화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브렌트포드 스턴 경은 "고기는 물을 낭비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 채식주의 식이요법을 권장한다" http://bit.ly/fkuSBt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먹으면 뼈가 약해져요. 그건 틀림없어요. 우유를 먹으면 뼈에 좋다 하는 말은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고단백 식품이 아니라 과단백 식품입니다." http://bit.ly/h6FA1u
미국 동물학대 방지협회의 치료 전문가 스테파니 라퍼지는 '동물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 고 말한다. 즉 연쇄살인범에게 동물학대는 예행연습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http://bit.ly/f01S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