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욘석 부담 없이 오라고 했더니 한시간 늦네 ㅋㅋㅋ
@Lee_JaeYoung 아... 전 못봤는데 뭔가 살짝 억울하네요 T_T ㅋㅋㅋ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Lee_JaeYoung ㅎ 홍석이는 제 남친이에요 >_< 작년 룸메였다고 들었어요ㅋ 처음 치고는 팔로잉도 많고 좋은 시작이네요 ㅎ 즐거운 트위터 하세요~
@SUPER_PARK 이건 거의 뭐 자고 일어나는 시간 수준 ㅜㅜ ㅋㅋ 친구들 이야기 듣다보니... 난 고등학교땐 참 할얘기 많았는데 지금은 딱히 없는듯 ㅋㅋ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걸으며 각자의 이야기, 각자의 인생길을 만들어왔겠구나..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던가? 동아리? 공부? 연애? 봉사? 그리고 앞으로는... 정말로 삶은 결국 연쇄 반응.
이 시간까지 뭘 하고 있나. 그저 깨어있고 생각은 별로 없이 이것저것 들춰보기나 하는 정신머리. 학기 시작하면 이러지않기로 했건만...
@creaticulture99 으아 추석휴무 러빙헛이라니.. 납득해야 하지만 슬프긴 하다. 러빙헛 음식 레시피 공개해주면 만들어 먹고 싶은거 많은데. 매실탕수같은거..
@creaticulture99 으악 ㅋㅋㅋㅋ 참치전이라면 왠지 납득된다.. 아니야 우린 할수이써.!! 난 어젯밤에 닭고기를 뜯어 먹는 꿈을 꾸었지만 오늘 잡채에 넣은 어묵도 다 빼고 먹었음..ㅋㅋ... 내일은 채식 파티다!!
@stella_tw 제가 감사하다고 했던가요? 지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추석 되세요!! :)
@stella_tw @creaticulture99 나두 배고파잉.. 인가? 나 오늘 엄청 먹고 잔 기억밖에 없네..
@creaticulture99 으잉 그러지마잉 >< 알고보면 여린 사람들일거라능 ㅋㅋ... 왠지근데 내편이있는것같아서 고맙다 나도 옛날엔 이런거 열내면서 막 싸웠는데 이제 그냥 치사하게 치고빠질거임..ㅋㅋ
하기야. 난 어렸을 때부터 아빠를 너무 많이 까와서, 나이 많은 꼰대의 여린 마음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까는데 익숙하다. 하기야 그렇게 가볍게 보던 여자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할줄은 몰랐지, 라고 변명할 수도 있으려나.
@babocherub TATA 라면 통신회사던가요? 자동차 브랜드던가...; 인도 수학이 그정도인가요. 제 인디언 친구는 한국 사람들보다 인디언 브레인이 더 좋다고 꿀릴거라던데 ㅎㅎ
@babocherub 여행 다닐땐 잘 못 느꼈는데 학우들이 그런 시선을 가지고 있다면 좀 힘들겠네요.. -_-;; 흠 하기야 요즘 사회 나간 선배들한테서도 서울대만한 보호막도 드물다는 이야기를 듣긴 하는데.. 암튼 그 대학은 어디죠?
@ace_no1 @personalcrusade #korchild ㅋㅋ 뭐가 페미적인 트윗이라는 겁니까? 화장, 속옷, 여성이 정책실패를 비난하는 데 쓰이는 것을 불편해 하는게요? 난 애초에 팔로하지 않았으니 리트윗된 걸 보기 싫어서 블락했을 뿐입니다.
@neojungeun 저도 그 7%가 되고 싶긔... 전 딱히 빠르게 친해지는 성질을 가지진 않았지만, 여러모로 타임라인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1人입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Lee_JaeYoung 헉 설마 제가 풍문으로만 듣던 그 이름이려나요. 반갑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babocherub 돌아다니는게 너무 고되었죠.. 흐 한곳에 정착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한번 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
인도 너무 너무 너무 가고 싶다. 인도 밥도 그립고 마을도 그립고 해변도 그립고 데칸고원과 사막도 그립다. 흐흐 그땐 참 외지에서의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돌아오고 싶었는데...
@epr_paradox 네 감사해요!!><ㅋㅋ 아 저를 다시 되돌아보니 제가 지나치게 preoccupied 되어 있는 게 맞는 것 같긴 해요. ㅜㅜ...
@creaticulture99 히히 거기는 누굴 데려가도 다 좋아하는 거 같아. 특히 나는 밥 무한리필이 제일 맘에 들어...ㅋㅋㅋㅋ
추석 연휴에 이렇게 공부가 안 되리라는 것을 예상치 못했다. 우리 부모님은 자식들이 모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기숙사에 사는 마당에 쓸데없이 책상 같은 걸 남겨놓을 분들이 아니었다.. 아...
아 마초적인 트윗은 좀 안 쓰면 안되나? 트위터에 남자가 많긴한데, 자기한테 남자들만 멘션한다고 여자들은 없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방금 한명 블락. 여자가 화장하고 속옷에서 냄새가 나든 말든 뭔 상관이야? #korchild
오늘 특별한 팔로워들이 좀 늘었네. 벌써 새벽 세시. 내일 점심은 예나와 희정이가 함께! >< 너무 기대되는 특별한 추석이다. 숙제는 안했지만 자고 싶다.
Combining your anxiety and avoidance scores, you fall into the preoccupied quadrant. Preoccupied people tend to (cont) http://tl.gd/6510hr
Based on your responses, most of your attachment behaviors are directed toward your partner, HS.
@serotonin24 네, 허허벌판에서 소문 없이 객사할 뻔. -_- 별빛이 지켜주는 사막 등성이에 낙타와 함께 누워 적막함을 즐기겠다는 낭만은, 모래처럼 사정없이 박살이 나고, 밤새워 땅을 파며 생존을 위해 투쟁했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