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전체 글 822개 • 29 / 42 페이지

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2월 20일 02:51
ㅋㅋ 넵
세로토닌
2007년 2월 20일 02:50
헉! 잠깐 왔다가는구나. 좀 오래 있을 줄 알았더니...
일요일이 더 나을 거야. 폰으로 연락해요!^^ㅋ
에리얼
2007년 2월 20일 01:27
설 잘 보냈어? 세뱃돈은 어때? ^_^

20살이 세뱃돈을 가장 많이 받을수 있는 나이라고하는데, 난 정작 많이 받지 못했단다 ㅠ_- 디카를 사려 했거늘 ㅠ_- 요새 경기가 많이 안좋나봐ㅋ

당일치기로 갈지, 1박2일로 갈지 생각중이야. 금요일이랑 일요일날 시간 난댔지? ㅋㄷ

꼭 그때 봤음 해요~^_^

근데 돈이 또 많이 들겠네... KTX는 타지 않겠어![두둥]
스케르쵸
2007년 2월 20일 01:06
으헉, 이거 비밀글쓰기가 안되잖아~!!!ㅠ

싸이에 비밀글로 좀 남길테니

바쁘시더라도 확인좀 ㄷㄷㄷ
광자
2007년 2월 20일 00:56
홈피가 좀 달라졌네요...

다시 공부모드로 돌입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ㅋㅋ
아마 포항 내려가면 블로그를 거의 못할 것 같아요ㅠㅠ
(왜 미련이 남는거지...쩝ㅠ)
(근데 보통 이렇게 말하고나서 막상 포항 내려가면 많이 한다는거<-이러질 않길 바래야죠ㅠㅠ)

수글이 2학년 올라가면 격려 많이 해주고요ㅋㅋ
2학년 1학기때 수학의 압박이 엄청나거든요ㅠㅠ(수학만 8단위라서ㄷㄷ)

달래누나도 재수생활 열심히 하시고요~~ㅋㅋ

(전 이제 죽으러 갑니다ㅠㅠ)
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9일 23:33
^^ 응응!
2007년 2월 19일 22:49
이녀석!!!!!!!!!!!!

나도 너 많이 사랑해!!!!!!!!!!!!!!!!

연휴 다 끝나가는데-_-
민망하지만.ㅋ

새해 복 많이 받그라아아아~
세로토닌
2007년 2월 19일 18:34
외가에서 부루마불 하고 있니 ㅋ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9일 17:12
잠깐. Love Hotel이라는 약자도 생각났...-.-ㅋㅋㅋ
blue marbleing
2007년 2월 19일 14:04
LH가 다 호르몬을 지시하고 있다는 편견을 버렷!

여기는 외가. ㅎㅎ.;;;
세로토닌
2007년 2월 19일 10:11
응 기석군도 ^^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9일 10:09
그렇게 쓰는 사람 너밖에 없거든 ㅎㅎㅎ
예전에 LH 가 있었지 아마?ㅋ
vouloir, c'est pou.
2007년 2월 19일 01:22

피씨방이었기 때문. ㅎㅎ 아이피가 달라도 알아보다니 예리하네!


호르몬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말입니다 ㄱ...ㅋㅋ

그 전에 내가 그런닉네임 쓴적이라도?;
김기석
2007년 2월 19일 00:50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세로토닌
2007년 2월 18일 20:28
어 근데 이 아이피는 항상 이런 패턴의 방명록을 남기는 인간의 것이 아니닷 -ㅁ-
세로토닌
2007년 2월 18일 20:20
아니여 ㅠ
아주 조금 지나가다 몇 번 봤나?(엄마가 보는거~)
기태영? 귀엽더군 흐흐

그리고 왜 그렇케 호르몬 좋아하나여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8일 20:19
.......ㅡㅡ; 대체 뭘 어떻게....
trapezium
2007년 2월 18일 18:02
언제나 널 스토커처럼 감시하고..

흠흠...
oestrogen
2007년 2월 18일 14:47

하얀거탑 보시나요
세로토닌
2007년 2월 18일 01:06
^^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