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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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환상천자
2007년 2월 18일 00:53
호홋,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어`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8일 00:39
주말반...ㅎㄷㄷ 너도 결국 반수하는구나 ㅠ
ahedi
2007년 2월 18일 00:29
오늘 knds 주말반 신청하러 갔는데

성적표 보더니 바로 붙여버리더라 ㄷㄷㄷ

나도 이제 합격의 기쁨에서 벗어나 공부좀 해야겠......

너는 인천에서 공부할꺼니?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23:47
담주 주말이면. 금요일과 일요일 정도가 시간이 나겠근영 +_+
서울 구경 하고 싶으면 서울에서 만나요~ㅋ
인천 볼 것도 놀 것도 없음(보다는 모르겠음)
에리얼
2007년 2월 17일 23:10
근데,

지금 생각해보는데,

내가 아마 다음주 주말에나 갈꺼야 ㅋㅋ

근데, 어딜 가야 널 만날수 있남? ㅇㅅㅇ?

원체 그쪽 지리를 몰라서 ;ㅅ;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17:18
^^ 그래 ㅋㅋㅋ
미스인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그 사실을 폭로하는 바람에 지금 동생이 많이 당황하고 있어!! ㅋㅋㅋㅋ
광자
2007년 2월 17일 14:34
고마워요ㅋㅋ
달래누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세뱃돈도 많이 받으세요ㅋㅋ

대학가서 설레다기보다는 뭔가 두려운데요..?ㅠㅠ

그리고, 졸업식때 미스인곽에 진수글이 나왔어요ㅋㅋㅋ
뭔가 좀 어색했지만...ㅋㅋ 그래두 무대에 혼자만 나왔어요ㅎㅎ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13:11
오빠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
.
2007년 2월 17일 12:24
.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12:17
ㅠㅠ;; 나라고 뭐 별 수 있는 건 아닐 것 같은데~;;
난 걍 상반기에 빡세게 실력 만들어 놓은 다음에-
6월부터 학원 다니거나 문제풀이+실전연습 위주로 갈 생각중!

열심히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렴!^^ 화이팅~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10:18
넵 :)
세로토닌
2007년 2월 17일 10:17
프뷁.. 보고싶은데 어떻게 봐야될지 모르겠음 ;
인터넷은 하루 종일 줄창 켜고 있다만-
정신이 산만해서 그런지 영화도 그렇고 뭐 틀어놓고 오래 앉아있질 못해 ㄱ-
(이거 확실히 문제 있는듯!!)티비 볼 때는 안 그러는데 말이지.
(그러나 이건 자주 안 본다는 거.)

심적인 여유가 있으면 박물관 같은 데라도 갈 생각을 품었겠다만
괜히 재수생이라는 생각에... 나가기도 싫다 ㅋㅋ
Meiji
2007년 2월 17일 02:54

anywa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으렴
Fr.In.Cl
2007년 2월 17일 02:51
설의 예상 일정.

친가와 외가를 방문. 나머지 시간은 서든어택 이벤트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

(즉 죽치고 게임이나 한다는 말.)


영화 특선..이라.

공중파 3사에서 방영 예정인 영화 리스트를 보긴 했는데

난 아는 영화가 별로 없어서...



내 인생도 참 암울하다.




케이블 TV 수퍼액션에서 18일 저녁부터 프리즌 브레이크 쭉 이어서 방영한다던데 ㅋㅋ

차라리 제목도 못 들어본 영화들보다 이쪽이 더 내 흥미를 끌었습니다.
환상천자
2007년 2월 16일 23:11
....

아 재수를 시작하려고 강남대성에 갔는데

물론 설날에 뭔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

대략 수학은 뭔가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팍팍들긴하는데,

과학 이놈의 것은 하도 있는 문제는 다 풀었는데
망쳐버려서 아예 자신이 사라져버렸고

언어 영어는 자신감이 있으니까 너무 우습게봐서
큰일이야...ㅜㅜ 실력도 없는 자만심이라니.

어떻게 시작할지 조언좀.ㅜㅜ ㅎㄷㄷ,,
세로토닌
2007년 2월 16일 11:40
이모티콘의 선구자 b
말하자면
2007년 2월 16일 02:33
일종의 이모티콘?

긁적긁적 뭐 이런ㄱ

ㅇㅇ 딱 알맞는 설명.
세로토닌
2007년 2월 16일 00:32
싸이 방명록 + 네이버 안부게시판도 수시로 확인합니다 ㅋ
오늘 같은 날은 일찍 자야 되는 거 아닌가여 ㅋㅋ
.
2007년 2월 15일 22:59
.
세로토닌
2007년 2월 15일 22:08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