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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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soongee
2007년 2월 12일 14:22
닌토님, 안녕하세요 :D
오랜만에 블로그에 갔는데
재수 결정하셨다는 글을 봤어요.
모쪼록 1년간 흔들리는 일 없이
꾿꾿하게 해 나가실 수 있길 빌어요!ㅎㅎ
LH
2007년 2월 12일 11:50

장기 외출이었음
세로토닌
2007년 2월 11일 23:55
^^ 이웃인데 자주자주 들려야지요~!
세로토닌
2007년 2월 11일 23:54
그렇지 않아! 볼 수 있다궁~ ㅋㅋ
2월에는 이런저런 스케줄이 많기도 하고 ㅋ
너 올 일 많지 않은데 꼭 봐야지^^
모에교수
2007년 2월 11일 12:33
흠, 짧은 인연이었습니다~랄까요.

앞으로 자주 뵈지는 못하겠군요. 뭐 저야 애초에 메인이 네이버 블로그다 보니까 이쪽엔 자주 오지도 않겠지만 서도..................

그래도 가끔은 들려주시길 바라지요. 그럼, 힘내시길.
에리얼
2007년 2월 11일 01:37
공부하느라,

나 올라가면 보지도 못하는거 아냐?ㅋㄷ

그럼 지금은 안되겠네?


9달 후에나 볼까나???[어이]


세로토닌
2007년 2월 10일 22:43

그랜저 ㄱ-;;ㅋㅋ
피아노 진짜 잘 쳐요 ㅎㄷㄷ ㅠㅠ
바이엘이란거 다 뻥인거야...
.
2007년 2월 10일 14:33
.
세로토닌
2007년 2월 10일 09:41

^^♡
세로토닌
2007년 2월 10일 09:41

ㅎㄷㄷㄷㄷ!!ㅋ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0일 09:41

....오직 정의에 무모순이어야 한다는 것에 의해서만 제약받는다.

칸토어ㅋ
2007년 2월 10일 02:28
Sweet dreams~
.
2007년 2월 10일 01:45
.
.
2007년 2월 10일 01:20
.
세로토닌
2007년 2월 9일 23:59
헉.. 그런 일이 있었구나 ㄱ-;; 미안해~
지웠어;
맹범석
2007년 2월 9일 09:33
달래야......
우선 졸업 축하하고,
올해 1년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길 바란다.

그리고 말이지......ㅡㅡ;;
네이버에서  '맹범석'이라고 치면
너의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블로거명 & 블로그 주소

이게 뜨거든......
여기서 내이름이랑 주소는 지워줘.
어제 이걸 보고 반갑지 않은 사람이 연락해 왔는데......
정말......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분노랄까......
아무튼...... 꼭 지워주길 바란다.
세로토닌
2007년 2월 7일 08:13
헐 2년 썩는 것보다야 낫지 않나 ???
세로토닌
2007년 2월 7일 08:13
심곡동? 검암중이라서 검단 어디쯤 산다고 생각했는데!!
ㄱ- 난 연희동에 산단 말이다 바로 옆이네 ㅋㅋㅋㅋ

헉 그 철도 벌써 개통?!
세로토닌
2007년 2월 7일 08:12
아놔 고대간다고 다 소문내놓고 다녔으니 ㄱ-;;ㅋ
guestbook
2007년 2월 7일 01:52

ROTC 하면 3, 4학년때 교내에서 제복입고 머리밀고 다녀야됨 ㄱ 이건 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