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전체 글 822개 • 31 / 42 페이지

방명록 남기기

askld
2007년 2월 15일 22:05
아무 뜻업ㅂ어
세로토닌
2007년 2월 15일 21:41
^^
.
2007년 2월 15일 18:30
.
세로토닌
2007년 2월 15일 09:50
어이쿠... 힘내렴 !!ㅋ (누굴까 궁금?)
에리얼
2007년 2월 15일 01:11
짝사랑? ㅋㅋ

나야 내 20년 인생 내내 그래왓으니까 ㅋㅋ

너도 아는 애일거야  그앤 ㅋㅋ

이젠 적응해버렸다, 내 자신한테 ㅋ


그냥 그러려니 해야징 ㅇㅅㅇ;

곧 사그라들거양 ㅋ

얼른 돈 벌어서 올라가야되는데...

단순 노가다는 몸이 너무 힘들어서...;;
세로토닌
2007년 2월 14일 23:42
:P
세로토닌
2007년 2월 14일 2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딱 이렇게 써 놨었지 ㅋㅋ; 여전하구나!!!
너도 포항 가기 전에 한번 보면 좋을텐데~!^^
元氣のヒミツはカカオ
2007년 2월 14일 18:34
아래 광자라는분 .....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한 분이시네.... 헐.




아잉은 없지만 당연히 2번이죠 저같은 양민이 무슨 돈이...





전화


처음엔 머리깎고 있었고

두번째에는 낮잠자고 있었고 -_ㅠ
광자
2007년 2월 14일 18:23
아... 그랬군요^^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처음엔 제가 이기는 듯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졌어요ㅠㅠ
졸업할때 걔는 전교 1등이라서...ㅎㄷㄷ
저는 6등인가... 그정도인데ㅠㅠ

게다가 걔는 서울대 전컴, 저는 포항공대 기산ㅠㅠ
그리고 걔는 물리올림피아드 동상, 저는 장려상ㅠㅠ

이긴게 하나도 없군요ㅠㅠ(대학비교는 좀 그렇지만^^;;)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또다른 라이벌이 생겼어요(물리분야)
처음엔 계속 이겼지만, 나중엔 완패=ㅂ=
양x호라고ㅠㅠ

1학년때는
양모군은 교내경시 금상, 저는 최우수ㅋㅋ
양모군은 시경시 금상, 저는 최우수ㅋㅋ
양모군은 물리올림피아드 장려, 저도 장려=ㅂ= 무승부

2학년때는
양모군은 교내경시 금상, 저는 최우수ㅋㅋ
그리고 전 2학년때는 시경시 안나갔고..(기권ㅋ)
양모군은 포항공대경시 동상, 저는 무(無)상(이때부터=ㅂ=)
양모군은 물리올림피아드 금상, 저는 장려(완패로군요ㅠㅠ)
양모군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1차에서 불합격, 저는 2차에서 불합격(ㅋㅋ)

하지만 중학교때는
양모군은 물리올림피아드 동상, 저도 동상(무승부 ㅋㅋ)
양모군은 화학올림피아드 은상, 저는 금상(ㅋㅋ)

비교를 해보니까 살맛이 안나는군요ㅠㅠ

하지만 양모군한테 내신은 항상 이겼어요ㅋㅋ 물리내신이라던지, 수학,과학 내신이라던지, 전과목 내신이라던지... 셋다ㅋ

양모군도 포항공대 붙고 서울대 떨어져서 저랑 같은 학교를 가게 되었어요ㅋㅋ 앞으로 잘 지내봐야겠네요ㅎㅎ


비교하는거 너무 싫어요ㅠㅠ 특히 비교당하면서 갈굼당하는거=ㅂ=
세로토닌
2007년 2월 14일 15:28
근데 진짜 아이피 뒷자리 유동인듯.. 벌써 4개??
예전에는 항상 똑같았는데 ㄱ-; 갑자기 바뀐 건 뭘까.
세로토닌
2007년 2월 14일 15:26
난 가끔 낚일 뻔 한단다
그리고 전화 왜 자꾸 안 받니 ㄱ-!! 심심해서 통화나 하려고 했더니...
RATL
2007년 2월 14일 00:27

낚을 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누군가가 제 자취를 추적할 것에 대비해서 최소한의 방어를 하는 것 뿐이죠.

그나저나, 기본 실력도 충분하고, 옵세스러운 재수생활을 할 것까진 없어 보이는데... 너무 초반부터 무리하지는 마세요

아이피 뒷자리는... 뭐 유동인가 봅니다 :)

밥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말하면 민폐인건가여
세로토닌
2007년 2월 13일 23:42
ㅅ ㅣ ㄴ ㄱ ㅣ ㅇ ㅜ 라는 남자애 ㅋㅋ
중학교-고등학교 동창이라면서~~
그때 네가 전교석차 비교까지 다 해서 올려놨던게 생생히 기억나 ㅋㅋㅋ
광자
2007년 2월 13일 23:39
제 숙명의 라이벌이 누구라고 했죠? 전 기억 안나는데 =ㅂ=

(상식이 적용되지 않는 세계에서 했던 활동은 대부분 잊어버린...ㅠㅠ)
다만 클래식음악은 많이 올렸다는 것밖엔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3일 23:35
왜 자꾸 아이피 뒷자리가 바뀌나여 ㅠㅠ
말투 이렇게 바꿔 놓으면 제가 보고 당황하자나여 ㅋㅋㅋ
님하도 수재+피아노 고수 이면서 아닌척 하긴 ㅋㅋ
la piscine
2007년 2월 13일 20:47
와.... 아래분 피아노 잘치는 분? ㅠㅠㅠㅠㅠㅠ 부럽다



블로그 레이아웃을 바꾸다니. 당황했잖아여 ㅋㅋㅋㅋ


잘 살고 계신가여?
세로토닌
2007년 2월 13일 15:51
나는 네가 숙명의 라이벌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던 글이 아직도 기억나 ㅎㅎ 이름도 기억나고ㅋ
(사실 ㄱ- 동생 편으로 해서 엄마한테 그아이 이야기를 몇 번 들었단다 ㅋㅋ 엄친아같으니!)
템페스트였지?ㅋ 클래식은 네가 거의 다 쫘르륵 올려놓고...ㅋ

그리고 난 피아노를 전혀 못 치기 때문에 ㅋ
그냥 포스트에 피아노 얘기가 많으면 잘 치는구나 하고 생각한단다 ㅋㅋ
광자
2007년 2월 13일 15:22
자유사상가님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ㅋ
예전에 그분한테 완전히 매료되었었는데...-_-
홈피는 폐쇄됬고.. 카페도 마찬가지 ㅠㅠ
'개구리'님이 올린 사진이 아직도 기억나네요ㅋㅋ
나머지 분들은 닉네임조차 까먹은 =ㅂ=

아, 그리고 전 수재 아니에요 ㅠㅠ
다만 운이 좋아서 이런 처지가 되었을뿐ㅋ

그리고 피아노 잘 치는것도 아닌데ㅠㅠ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면 정말 후덜덜하게 잘치는 분들도 많은데... (피아니스트에는 못미치지만ㅋ)
(그런데...잘친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어디서..?ㅋㅋ)
세로토닌
2007년 2월 12일 18:49
앗 나타쿠님!! ㅋㅋ
그렇게 적으시면 제가 모를 줄 알았죠 ♡
감사합니다!^^ 나타쿠님도 즐거운 2007년 보내세요!
세로토닌
2007년 2월 12일 18:47
LH 호르몬
L'Hopital
Local Host
Love Hurt
Live Happily
Lonely Heart
.....

너의 닉네임은 정말 종잡을 수가 없다 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