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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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1월 31일 16:49
아니요 ;;
어제는 버스타고 집에 갔는데~
근데 누구신지~_~;
세로토닌
2007년 1월 31일 16:49
^^ 감사합니다~~
snoopy
2007년 1월 31일 10:01
오 고려대학교 합격했네요

불안했을텐데 다행이네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짜릿함 만끽하길 바래요
NIVEA
2007년 1월 31일 00:51

혹시 오늘 저녁 6시 30분 - 7시경에

서울의 지하철에 있었어요??
세로토닌
2007년 1월 29일 22:37
알러뷰 쏭 ^^
세로토닌
2007년 1월 29일 22:37
ㅋㅋ 블로그가 다 그런거지 뭐 별거 있니.
아 그리고 걘 ㅋ 너도 아마 좋아할 거란다~_~//ㅋㅋ
스노우캣은 알게 된지 벌써 몇 년 (!!)

광자
2007년 1월 29일 21:32
LINK에 제 블로그가 걸려있다니.. 영광스럽군요ㅋㅋ 고마워요~ㅋ

사실 시답지도 않은 중얼거림,일기,혼잣말만 있을뿐인데도요..ㅋ

잠깐 예전글들을 보다가 어떤 분의 답글을 봤는데 역시 문과는 다르군요.. 생각하는 수준이 다른듯..ㅠㅠ 글도 멋있게 쓰고ㅠㅠ(무슨, 야누스적 어쩌고 저쩌고..-_-?) - 다시 찾아보니 HJ라는 분.. http://synu.tistory.com/  블로그도 멋있군요..ㅠ

그리고.. 여기에도 스노우캣 블로그가 링크되어있을줄은 몰랐어요..ㅋ

2007년 1월 29일 20:54
정말 많이 뒷북이지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 없잖아.

고대 축하, 베이비.ㅋㅋ
요호^-^~
세로토닌
2007년 1월 28일 22:02
오! ㅋㅋ 링크에 등록하겠어요~
이글루에 오신 걸 ㅊㅋㅊㅋ!!
광자
2007년 1월 28일 13:16
이글루스 블로그 만들었어요~ㅋㅋ

http://tableaux.egloos.com/

사실 전 89년 9월생이라서 18세 미만으로 가입불가인데,
엄마 주민등록번호로 만들었어요...-_- 물론 허락받고..

네이버 블로그보다 이글루스 블로그가 더 좋아보여서..ㅋ

(근데 막상 만들고 보니까 뭘 써야 할지 모르겠음ㅠㅠ)
세로토닌
2007년 1월 28일 10:17
오 코믹 ㅋㅋ 나도 가고싶은데~
쌍꺼풀 수술!!! -ㅁ-..... ㅠㅠ 성공하길 바래!!^^ㅋ
아마도 블노 공연때 다들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ㅋ
히히 ^^ㅋ
스케르쵸
2007년 1월 27일 23:14
안녕, 나야.ㅋ

오늘 코믹월드를 갔다 와서 다소 피곤하다..

할일도 많은데... 계속 이렇게 컴퓨터만 붙잡고 있네.

일단 할 일은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는 걸로 하고.;

실은 나 방금까지 소녀연심대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가

잠시 니 이글루에 와서 열 식히는 중이야.ㅋ

소녀연심대전이 뭐냐면..국산남캐릭터 인기투표인데-_-;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지금 4강에서 박빙으로 지고 있어서

아까부터 그것만 보고 있음-_-ㅋㅋ

(실은 그 캐릭터가 마비노기의 루에리야.

투표해주면 너도 캄솨-ㅅ-ㅋ)

아, 아무튼..

그리구 고려대 건대 붙은거 진짜 축하하구

또 번호 알아봐준거 고마워.^^ㅋ

헤헷, 역시 너는 고급인맥, 친해두길 잘했지...ㅋ

아참 그리고 블로거파티는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당;

내가 한번 포스팅하기도 했지만 나 곧 쌍꺼풀수술-_-땜에

칩거생활-_-해야 할텐데..;

그래도 블루노트 공연때는 나도 갈 생각이니까,

어쩌면 그 때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음... 안부글이 길어졌네.

그럼 이만...^^

사랑해~ >_<ㅋ


아참, 소녀연심대전 투표페이지는

http://note.blueweb.co.kr/bluecgi/survey/survey.php?dataname=ayaki0&uid=54 요기야.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26일 19:27
엇 내일 병원 안 간다고?
나도 가지 말까...=_=;;

장학금이든 사랑이든 뭐든 열심히 !!ㅋㅋ
chatte ♥
2007년 1월 26일 15:29
나 이대 학부장학생 선발대상자 목록에 있대
경쟁률 2:1 정도라고 그러고
간단하게 학업계획같은거 면접봐서 뽑는대
31일날 면접보러가 -
행운을 빌어줘 ♥

+ 그사람이랑은 잘 돼가는거같기도.

++ 고대 축하해 ! 어차피 넌 100% 만족하지 못할테지만..ㅎㅎ 암튼 수고했어 달래 ♡

+++ 내일은 서울대병원 못가요 -
세로토닌
2007년 1월 26일 02:04
으악 ㅋㅋㅋ
저 앞의 긴 안부글에 댓글 달고 자려고 했는데 너가 들어와 버렸군 ㅋㅋㅋㅋ
암튼 너두 다시 와줘서 고마워^^ ㅋ
네이버에서부터 좋았지만, 너의 글과 생각은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ㅋ
자주 놀러갈게요~!
김기석
2007년 1월 26일 02:03
방문고마워..^^

이글루스에서 친구를 만나다니- 반가워..!
음- 홈페이지 구경하면서 많이 부러웠어-!
볼거리도 많고.. 많은 시간 머물다 간다 -
좋은 공간 꾸미도록 하구.. 또 올께- ^^
세로토닌
2007년 1월 26일 02:03
^^// 고마워~
결국은 너랑 같은 학번이.ㅋㅋ;;
휴... 반수를 할지 안할지도 아직 결정 못했어-
사실 흔들리고 있다고 봐야 맞겠지만 -_-; 조금 더 뭔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아.ㅋ
수글이도 너랑 같은 얘기 하더라- 재수해도 반수로 하라고.

포스텍 블로거들 많은데 ㅋㅋ 몇분 알고 있었는데, 이웃을 삭제해서...
마르쿠스에서 수학 퀴즈 연재하는 분도 계셨던 듯!!
잘 살펴보면 네이버에 대학에서 대학원까지 다 있음 ㅋㅋ

소설은 진짜 책 읽다보면 막 쓰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거같애 ㅋ
소설 연습하는 방법 중에 좋아하는 소설 그대로 베껴쓰는 그런 방법도 있다더라.ㅋ

ㅋㅋㅋ 세로토닌은 좋은거지 ★ㅋㅋ
사실 중학교 때 한참 우울해 있을 때 지은 닉네임이야.
스스로 좀 더 밝아지자는 의미에서 ㅋ
그 이후로는 그렇게 심하게 우울을 앓지는 않은듯?ㅋ

수글이 ㅋㅋㅋ 그놈은 -_-ㅋㅋㅋ 나랑은 앙숙이라 ㅋㅋㅋ
우린 하나도 안 닮았다고 하는데 남들은 다 닮았대 ㅋ
근데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보면 복사판 같아 보일 때가 있어서 가슴이 철렁하지 ㅋ

셀카는 ㅋㅋ 그냥 오는길에 아무렇지도 않게 찍었구~
누가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건말건 뭔상관이야 (퍽)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셀카쯤이야 훗.ㅋ

아직 안 자는거 같던데 ㅋㅋ 어서 자라구 ㅋㅋ
지금 이것만 쓰고 자려고 하는데 눈이 아프다 ㅠㅠ ㅋ
암튼 엄청나게 긴 안부글 감사해용 ㅋㅋ
광자
2007년 1월 25일 23:32
고대,건대 합격 축하해요ㅋ
그래도 나중에 나온 결과가 좋아서 좋겠어요.ㅠ

저같이 설대보다 포스텍 결과가 먼저 나온 것보다는 낫죠ㅠㅜ(그때만 생각하면...ㄷㄷ) 뒷맛이 씁쓸하다고 해야 할까...ㅠ


아는 선배들 중에 의대 준비하는 선배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의대 여러군데 지원했지만 다 떨어졌어요.-_-
뭐.. S대도 떨어지고 포스텍도 떨어지고.. 연대만 붙었죠
그래서 연대공대 가서 수능 공부해서 의대 다시 지원한 선배가 있죠..
어떤 선배는 그렇게 해서 설대 의대까지 가고..

반수 하더라도 일단 안전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게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요.(보잘것없는 제 생각엔..)


근데 등록금 무지 비싸네요..-_- 500만원이라..ㅎㄷㄷ
(포스텍은 160만원이라는 거ㅋ 그거 하나는 좋군요ㅋ)
포스텍 가서도 블로그질을 할 수 있을까 걱정..ㅠ


저도 언젠가 소설 쓰려고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며칠 안가서 때려치웠다죠.. 워낙 글을 못쓰다 보니깐ㅠ
소설 쓸 때는 무엇보다 뼈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스토리..(전 마땅한 스토리가 생각이 나지 않았죠.)
겨우 스토리 생각해서 쓰려고 하면 문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지워버리고, 찢어버리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문체를 연구해봐야겠어요ㅠㅋ


아.. 그리고 영어 회화 학원에서 수업받는데 세로토닌 나왔어요ㅋ
기분에 관여하는 음식들이라는 주제가 있었는데
탄수화물은 뇌한테 세로토닌을 방출하라고 하는데,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한다네요ㅋㅋ

셀카 보니깐 자꾸만 진수글이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요..ㅋ
그리고 야외에서 셀카 찍으려면 어지간한 용기로는 안될텐데..ㅋ
역시 셀카 매니아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25일 17:45
헉, 이렇게 긴 답변을...
아무래도 지금은 진로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생각해보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봐야할 것 같아요.
정말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하네요 ㅠㅠ;; 휴우우우....
^^그래도 진학은 하려고 해요.;;
좋은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아요!!
노랭이군
2007년 1월 25일 17:30
생활학습동에 남기신 글, 답변 여기다 해도 되죠? :)

저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만 보다가 고대온 케이스라...
(고대 붙기 전엔 고대 위치도 몰랐고
고연전조차 뭐 하는지도 모르고 이름만 들어봤답니다 ...;)

먼저, 고대에서 교수들이 학생 갈구는 것보다
설카포쪽이 갈구는 건 강합니다.
적어도 시험문제에서 여실히 들어납니다.
(그렇다고 고대생들이 공부를 못한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학생 실력이 안되면 시험이 아무리 어려워도 의미가 없죠)
공부 환경 또한 이공계는 설카포쪽이 좋긴 합니다.
시설...은 설대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
확실히 유명한 교수들이나 책 읽고 감동한 교수들은
(참고로 김희준-화학, 김홍종-수학, 이인식-수학, 홍승표-수학)
설대나 포항공대 정도였어요.
(카이스트 교수들은 연구만 하는지 책을 안쓰더군요 -ㅅ-;)

하지만, 유학과는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대 교환학생이나 방문학생 제도는 매우 잘 갖춰져있고,
(최고 유명대학과는 좀 연이 없는 듯 합니다만,
다른 학교에 비해서 인원을 많이 뽑습니다.)
고대에서 학부 졸업하시고 유학가셔서 박사 받으셔서
최근 저희학과로 돌아오신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고대가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면 있지,
다른 학교에 떨어지진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어짜피, 대학원 가는 건 이전 대학의 스펙보다
자신의 능력(학점이나 GRE같은 시험에 대한 대비)가 문제니까요.

일을 할 때 설카포와 고대가 구별이 되는가...
하는 문제가 있는데,
연구원들에서는 설카포가 워낙 지배를 하기 때문에,
확실히 약간의 차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직장에서는 고대가 유리한 편일 거에요.
고대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학문 연구보다는
취업에 초점을 맞추거든요.

아, 하나 더.
수학과 지망이셨죠?
수학과 수업 여러 번 들어봤지만 사실 들어보시면
대단함의 압박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서울대의 해석학 숙제 포스는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들리는 소문엔나름 대단한 교수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수업을 못 들어본 것 같아서 아쉽지만요.

근데 개인적으론 설카포보다
고대 수학과 홈페이지가 허접이라
조금 점수를 까곤 합니다 ^^;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
어쨌든 저희 학교 오시면 정말 환영이고요 :)
안 오시더라도, 부디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