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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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1월 24일 22:52
아 진짜... 나도 내 방명록에 자꾸 이상한 스팸들이 남아서 짜증이 쌓인다 ㅋㅋㅋ
스팸이 꽤 멋 좀 냈는데?
You have to attract them the first instance they read your cover letter.
근데 이 구절은 딱 광곤데 ㅋㅋㅋ
사이드바;; 너무 그런가?;; 좀 작게 만들어보긴 할게요~ㅋㅋ
피드백 고맙고 ^^♡
휴 넌 꼭 서울대 붙어랏~~!!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24일 22:37
ㅋㅋㅋ 통속소설보다 그 쪽이 훨씬 나은 것 같아.
난 아무래도 거의 자전적 소설이 될 듯....?!-_-;;
HJ
2007년 1월 24일 02:28
♡랑 가기는..-ㅁ-ㅋㅋ 이녀석은 이런데 날 데리고 갈 녀석이 아냐 ㅎ 아직 내공이 부족해~

쨌든.. 갑자기 온몸에 전율이 온다.
우연히 온 아프리카발(發)사기메일을 보고서는
감쪽같이 속아서 잠못자는 나..<-ㅋㅋ

최근 이상한 스팸이 많이 와.
개중에는 정말 외국인한테서 온건지, 아님 스팸인지 헷갈리게 만드는것들도 꽤 있어.
그런데 오늘 온 스팸은 달랐어.
아직까지도 스팸인지 모르겠어.
There are many factors that go into determining fair compensation.
You have to attract them the first instance they read your cover letter.
Keep this in mind: "You do your best, God will do the rest".
..............
어떤 영수증같이 생긴 그림과 함께 이 말이 끝이었어.

스팸도, 이런 스팸이라면 환영해야 할까..
아니면 나 나도모르게 바이러스 걸려버린 걸까.후후후후.

아! 홈피 새단장 축하해.
우측 사이드바 글씨가 커져서 스크롤의 압박이 있는 점만 빼고는..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듯 해 ㅎ
(내가 1024X768에 IE7을 써서 그런건가? =ㅁ=..)
roseknight
2007년 1월 23일 22:12
ㅎㄷㄷ,,

나도 연예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뭔놈의 연예를 해봤어야지..ㅋㅋ

그리고 천성이 글을 쓸때는 심각한 놈이라서리

분명히 연예소설쓴답시고 '비오는 날 방에

쳐박혀서 차인 놈마냥' 주리죽죽한 글을 쓰고

있을 거야..ㅜㅜ,,(암울 모드)

역시 난 고귀하고 뭔가 깨달은 녀석인것 마냥

개폼 잡는 게 어울리는 듯.ㅜㅜ

.........ㅎㅎ뭐 삶이란 이런거지.ㅜㅜ
세로토닌
2007년 1월 23일 01:53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다니 정말 반가워 건의!^^
에리얼... 카드캡터 체리의 주인공 아닌가? 히이라기자와 에리오르! ㅎㅎㅎ 나 그거 팬이었어요~
날 많이 좋게 기억해 줘서 고마워^^ 그만큼 나도 널 많이 기억하고 있단다 ㅎㅎ
인천 온다고!! 반드시 연락해야 해!^^ 꼭 나갈게!
Eriel
2007년 1월 23일 01:20
너의 새로운 점을 많이 발견할수 있구나. 이곳에선.

너에 대한 정보,(아이큐 그렇게 높았었니? 어쩐지..ㅋㄷ) 너의 생각.
너의 취미 등등...

너만 보면 계속 이 단어들밖에 생각이 안나.

'특이한 아이, 멀티플레이어. 똑똑한 아이, 생각이 깊은 아이.'

초등학교때부터 머리에 박힌 단어들인데, 여전하구나^_^

진짜, 기회되면 언제 한번 보자.

2월달에 잘하면 인천으로 갈수도 있거든? 그때 연락하면 나올수도 잇으려나?^_^


p.s : Eriel이란 닉네임은, 쭉 써온건데 내가 누구일지는.. 저 싸이 주소보면 알걸?^_^
세로토닌
2007년 1월 22일 22:31
^^ ㅋㅋㅋ 고마워요오~^^
세로토닌
2007년 1월 22일 22:31
응 ㅠㅠ 왜 그렇게 스팸이 많이 들어오는지 모르겠어...
정동진!! 부럽다 !! 혹시 그 ♡ 랑 간거야? ㅎㅎㅎ
2007년 1월 22일 21:33
잘 살아 있는 거야?!ㅋ

어쨋든, 건국대 붙은 거 축하해!!

뭐, 넌 현명하니까 어떤 선택이든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확신해요! ^-^

좋은 하루~~ㅋ
HJ
2007년 1월 22일 12:01
나왔어요 'ㅅ'
정동진 다녀 왔어. 구름이 껴서 완전히 보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일출 보고왔어~
무박2일로 간거라서 거의 못잤는데..
조만간 포스팅 할게.지금은 너무 피곤-

('그 일'은 일단락 된 것 같구나 ㅇㅁㅇ..일단 지향점이 생긴것 같아 보여 - 동생은 기쁩니다요ㅠ_ㅠ)

아침에 일어나는게 요즘은 너무 힘드네 ㅎ
ps.방명록 내꺼 이전글 봐봐;스팸인듯해~
세로토닌
2007년 1월 16일 10:12
나중에 애인 대학가고 난 다음에
둘이 민토에서 알바를 하면 ㅎㄷㄷ...ㅠㅠ
환상의 커플이군하 !!ㅋㅋㅋ

잘지내는 거 같아서 부럽다^^ㅋ
2007년도 멋지게! 양태중 화이팅!
세로토닌
2007년 1월 16일 10:11
오오!!
+_+ 안그래도 어젯밤에
"아 이민성한테 문자해야되는데"
이러고 생각했는데ㅋㅋ 텔레파시가 ㅋㅋ
진짜 반갑다 +_+!! 잘지내지?
이따문자할게!!

아 그리고 회원가입 안해도 됨.ㅋ
이민성
2007년 1월 16일 01:30
머임?ㅋㅋ
방명록쓸라고보니까
회원가입해야되네.ㅋ

너무늦어서구경은못할듯...ㅈㅅㅋㅋ
엠티투표하러싸이갔다가
니가여기광고해논거보고
복사하기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몇번오고싶었는데
주소써논거잃어버렸는데
다시물어보기너무미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겨찾기해놓고
자주올게~
모글리
2007년 1월 15일 01:12



아, 요즘은 정말 날씨가 춥구나
잘지내고 있어?^^
나는 아르바이트 이제 말일에 그만 두고,
민들레 영토 아르바이트 면접보러갈까해^^

오늘, 여자친구랑 민들레 영토 갔었는데
역시 예쁜, 멋진 사람들 밖에 없더라.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될 수 있으려나-,.-..........!ㅋ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14일 23:49
헉, 너도 재수하게 된 거니...
... 그거라면 내 과외를 받아 보면 알게 될 거야.




(퍽퍽퍽) -_-;


글쎄.. 나도 V자편대 요원이라 ㅋㅋ
이번에는 상반기에 교육과정 다 훑고+수학독본 깊게 보고
후반기에는 문제풀이+돌리기+분석 위주로 갈까 하고.
작년에는 의외로 양치기를 해 놨더라고 ㅠㅠ; 후회중...

너만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 역시!
환상천자
2007년 1월 14일 22:20
수학을 다시 시작해 볼려고 하는데,

난 솔직히 수학이 대학 못가는

결정적 요인이거든,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게 좋을까?
세로토닌
2007년 1월 14일 21:18
^^...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snoopy339
2007년 1월 14일 02:05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제가 이런말 할 자격이 되는진 모르겠지만...저도 아직 오래살아보지 못해서..^^; 남들이 뭐라그래도,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 건 자기자신인 것 같아요. 어느 누구도 자신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겠죠.
저두 이제 남과 비교하는 걸 그만두고, 숨어있는 '나'를 찾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20대를 생각없이 지낸 사람들은...40대쯤 되서는 극도의 허무함을 느끼더라구요.
님처럼 이른 나이에 고민,꿈, 열정이 많은 건 정말 좋은 거예요! ^^
세로토닌
2007년 1월 14일 00:51
ㅋㅋ 메타사이트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그 덧글은 봤어요 +_+/ ㅋㅋ
날으는 게시판이라...나도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해야할테니 -_-;
가서 봐야겠군 ㅎㅎ
HJ
2007년 1월 13일 22:35
CMA통장에 관한거는 방명록 댓글에 달아 놨어.
-.-v (건방지다!!)
요즘 네이트에 '날으는 게시판' (문법오류다ㅋ)에서 재테크 공부중인데..ㅎ 쓸만한 내용이 많아~
그러나 역시 네티즌들이다보니 좀 건방진 댓글이 많기는 하더라. 그런건 알아서 눈으로 필터링-

나도 요즘 조회수 폭발이야 -.-
이올린에 발행을 올려놨더니 검색엔진에 노출되는듯-
주말에는 할일없을때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에서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 있어 ㅎ
덕분에 지금 카운터 127....ㄹㄹㄹㄹㄹㄹ....
(그러나 댓글은 제로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