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전체 글 822개 • 38 / 42 페이지

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1월 6일 18:55
ㅎㅎㅎ 맛있게 먹었습니다.ㅋㅋ
만나서 반가웠어요~_~!!
케타로
2007년 1월 6일 18:27
오늘
나름대로
염장질한거같아서
죄송합니다 -_-;;

밥 사드렸으니
된건가? ㅋㅋ
Sakagami
2007년 1월 6일 15:12
아이피가 뜬다고? 난 그런거 안 보이는데 ; 관리자 로그인해야 보이는 건가

TOFFLER를 '재미있게' -_ 읽지는 않았구요 T T


Sakagami Tomoyo 는 CLANNAD 라는 게임에 나오는 애 이름~

카드캡터 체리는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쌩뚱맞은 소리지만 천사소녀 네티?는 재미있게 봤는데 -_-ㅋ
lachatte♬
2007년 1월 6일 09:33
first?

세로토닌
2007년 1월 5일 23:41
ㅋㅋ 여기에 글을 쓰면 IP가 뜹니다. '-'
(맨 뒷자리가 바뀌었네.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차이인가 =_=)
toffler는 님이 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의 저자이고.
사카가미라... 토모요는 카드캡터 체리에서 나왔던 여자앤데 말이지.ㅋ

너도 열심히 살잖아. 게임도 하고 면접 준비도 하고.
Sakagami
2007년 1월 5일 22:32
누군가 했더니라니...

어떤 사고과정을 거치면 나라는 판단이? -_ -ㅁ


아무튼 자주 놀러오고 있는데

정말 열심히 산다


난 그냥 평범한 폐인 남자애 모드 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5일 08:31
아=_=;;ㅋㅋ 이글루에서부터 붙여놨던 거라서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타쿠
2007년 1월 5일 01:55
아니 이런 -_-;;;
나름 이정도면 순위권이겠지 하고
글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37페이지;;;ㄷㄷㄷ;

여튼. 홈페이지도 이쁘네요ㅎa
어째 사람들이 점점 네이버 블로그를
조금씩 뜨는 것 같아서 느무 슬프지만 ;ㅅ;

새로 둥지 트신 것 축하드려요 >ㅂ<꺅
세로토닌
2007년 1월 4일 19:10
이것들이 ㅡㅡ^ ㅋㅋㅋ
일일이 찾아서 써 붙이는 것도 힘들어 ㅋㅋㅋ 이해좀 해줘 ㅋㅋ
나중에 무더기로 쓰지 모 ㅋㅋ
김현영
2007년 1월 4일 16:42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대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나란 존재도 있단 말이다 ㅋ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4일 10:32
ㅋㅋ 반가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세로토닌
2007년 1월 4일 09:13
귀찮아서 되는대로 몇 개 넣었을 뿐-_-;;
ㅋㅋㅋ 곧 넣을게~
세로토닌
2007년 1월 4일 09:13
......!!!
누군가 했더니.
찾아와줘서 고맙고, 새해 복 많이 받아.
졸콘도 잘 하고... S대 붙으시길.ㅋ
상은혜
2007년 1월 4일 01:19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링크에 내 블로그가 없다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보렴^^?
TOFFLER
2007년 1월 3일 22:38


수영에 재즈댄스라니

엄청 바쁘게 사네 _ _ㅁ


그리고

이글루도 홈페이지도

잘 꾸미네 ㄷㄷㄷ
세로토닌
2007년 1월 3일 20:30

티스토리... 나도 계정은 있는데 안 쓰고 있어!
근데 그거 역시 태터라 그런지 좋긴 좋아보이더라 'ㅁ';
난 이글루가 최고인 줄로만 알았는데 ㅋㅋㅋㅋ
뭐 이제 홈도 생겼으니 그런 건 탐내지 말아야지.ㅋㅋ
(사실은 홈페이지에 태터를 깔 수가 있다 -_-;;)
하희정
2007년 1월 3일 17:57
=ㅅ= 리하!
또 밀린 포스팅 읽고있어 ㅋㅋ
쨌든.. 이글루스에서 감히 나한테 분양을 안 해 주더라구- _-+ (이제 4일 남았다.. 후덜덜~)
그래서 배신때리고 티스토리에 먼저 둥지 틀었어.
근데 태터툴즈랑 너무 차별둬서 삐질랑 말랑...-
누가 꼬시면 이글루스로 넘어갈지두 몰라 -ㅁ-~
어쨌든 홈피 대략오픈 축하~☆

, 나 논술공부를 너무 안해서-
연대 빵구라인 될지도 모르겠어.
공부해야되는데 나를 자극하는것이 없다-
뭔가, 자기발전이 안 되는 느낌이에요.ㅠ

새해복 이빠이 드세요 >ㅅ <
전시은
2007년 1월 3일 00:22
오 홈페이지구나 ㅋㅋ 중학교때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ㅋ 나도 한때 이거에 미쳐서 이 제로보드놈도 건드렸었는데 ㅋㅋㅋ


나 블로그 깜시야 ㅋㅋ
세로토닌
2007년 1월 2일 23:02
ㅋㅋㅋ 이걸 어떻게 안 보고 넘어가요.ㅋㅋ
그리고 아마 너가 한 테스트랑 내가 한 테스트는
표준편차가 달라서 점수 기준도 달라 ㅋ 신경쓰지 마세요~
Rosenight
2007년 1월 2일 18:44
세로토닌의 홈피에서 아이큐가 나와있길래

156. 헉..천재다.ㅜㅜ.. 흠 그럼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난생처음으로 아이큐 테스트란걸 해봤습니다.

멘사 테스트.. 40분간의 생각끝에

뭐야 이렇게 쉬운게 어딨어??.클클. 아이큐 한 170쯤은 되겠군하

고 센드를 딱 눌렀는데, 126.....헉....돌고래머리군..ㅜㅜ

역시 난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어..ㅜㅜ

....그런데 이 글을 왜 쓰냐하면?.....나도 모르게 타자를 치고있어.

ㅜㅜ 정신적 방황인일까?...... ㅋㅋㅋ. 그냥 보지 말고 넘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