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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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7년 1월 1일 16:36
헉 ㅎㅎ 저라고 그런 게 따로 있지는 않지만~_~:;
내일부터 수영과 재즈댄스를 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또... 이제 공부해야곘죠 ㅠㅠ;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랭이군
2007년 1월 1일 13:37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루하루가 즐거운 나날이 될 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저는 자신을 조금씩 바꾸어나가다 보면 즐겁지 않을까 싶은데..
세로토닌님 나름대로 새해를 활기차게 보내기 위한 방법이 있으신가요?
(그냥 궁금해져서-_-;)
세로토닌
2007년 1월 1일 11:33
병화군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photon
2007년 1월 1일 00:21
2006년 떠나가는 한해 안좋았던 기억 모두 잊고

2007년 다가오는 한해 행복하길 바래요~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31일 14:28
헉, 안 그래도 과외가 안 들어와서 고민했는데 -_-;;
저라도 괜찮으시다면...?!ㅎㅎ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
2006년 12월 31일 02:09
안녕하세요;;;;
에효...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이상한 애로 보진 말아 주세요....

사실, 예전에 블로그 하실때부터,
우연히 들어가게 된 후에..그냥 몇번 들락거렸어요...
그냥 괜찮은 분 같아서...

저는 지금 고3 올라가는 아이인데요..
과외 선생님을 구하고 있거든요..
근데 정말 구하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과외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생각있으시다면, 메일 보내주세요~
메일로 더 자세하게....^^
세로토닌
2006년 12월 30일 19:46
흐갸갹-_-;
으음...알았어 -_-;;;
Trapezium
2006년 12월 30일 02:41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알이 없다니 문자보내기도 그렇고;;

글을 썻다 지우면 그게 지워지는게 아니야;(또는 비공개로 돌릴 때)
블로그와 rss를 기록하는 xml파일에는 니 글이 없어지지만
"한번 읽은 rss리더"에는 너의 글이 기록되어있어..
지운게 지운게 아니랄까....
몇개가 있었는데 뒤지려니 니 글 참많구나...-_-;;(내 블로그와는 대조되는..)

또 그러한 글의 경우
제목 또는 몇몇 단어와 니 아이디만으로 구글 검색을 통해(네이버가 강력할때도 있음)
충분히 검색이 가능하고,
저장된 페이지 기능을 이용해 전체 글을 확인가능하지.
-이것 때문에 파생되는 스토킹기술이 한두개가......0_0응?

글을 쓸 때는 .. 특히 감정적일 때 쓴 글의 경우..
처음엔 비공개로 두는게 나을지도 몰라..
니가 의도한바와는 다르게 너의 글이 노출되고 있다는 점에서
알고 있어야 할듯..

1일까지는 상당히 바쁘겠다... 따라서 나도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로토닌
2006년 12월 29일 18:48
^^ㅋㅋ 알 수 없는 녀석이라니.
나만큼 다 까고 다니는 인간도 없을듯 OTL...
ㅋㅋㅋ 학교 아직도 다니는구나. 난 항상 집에서 빈둥빈둥하고 있어.
서울대!! ㅠㅠ 부럽다... 난 학과 낮춰 썼는데 OTL
사실 이것도 거의 희망이 없어서 버렸어.
이번에 연대 경쟁률 엄청 높더라 ㅎㄷㄷㄷ-_-;

넌 잘 할거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세로토닌
2006년 12월 29일 18:45
ㅋㅋ 벌써 다 안 것 같던데.-_-;;ㅋㅋ 동생한테 미안한 마음이.ㅋ
벌써 졸업이라... 신기하네 @_@ㅎㅎ 아는 동생한테 네 이름을 들은 적도 있었는데~
(물론 이 아이는 널 간접적으로 알고 있었다지 ㅎ)
ㅠㅠ 같은 학번이 되다니... 부럽구나!! 진심으로 ㅎㅎ 나도 과고에 가고 싶어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_-;
ㅎㅎㅎ 학교는 진짜 다니다 보면 정드는 것 같아.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난 항상 닭장에만 있었지만-_-;; 명덕도 엄청 정이 들고 말았어ㅋ
내 생각엔, 넌 어디엘 가도 잘 할 것 같아.^^ㅎ
2007년 새해도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광자
2006년 12월 29일 14:33
갑자기.. 동생 이름이 궁금해요ㅋ
이름 알면, 교지보고 얼굴도 알 수 있을 테니까..ㅋ

망년회 비슷한거.. 그거 단합대회(준말:단대)라고 같은 동아리원끼리 아웃백이나 뭐 이런곳 가는 거에요ㅋ
저희 동아리는 아웃백에 가지만 전 안갑니다ㅋ


2월 12일날 이후 며칠만 학교 가면 끝이군요..

1월 2일이면 신입생인 14기 아해들도 들어오고..
사전교육이라고 해서 2주일간 적응시키는것..

불태워버리고 싶었던 이 학교를 떠나려고 하니 갑자기 그립네요ㅠ
잊지 못할 2년간의 추억-_-;;

(주절주절..-_-ㅋ)
희희희댕댕댕
2006년 12월 29일 11:33
하이루 'ㅅ'
그동안 밀렸던 포스팅 다 읽구 지금 방명록쓴다 ㅋ
역시 너는- 뭐랄까, 알 수 없는 녀석, 냐하하.
나랑 비슷한 부류일까- 그런데 왠지 서있는 곳은 다른.

오늘 오지게 춥다 ㅋㅋ
체감온도 -20이래..
학교갔다가 바로왔어 제엔장..
추워 ㄷㄷ 건강하게 잘 지내냐?ㅎ

원서.. 대충 썼다 ㅋ 연대 빵구라인에 안 들정도로 쓰고.
설대도 초상향으로 쓰고, 안전빵은 인하대 국교 ㅇㅅㅇ..
열심히 해야 되겠는데..ㄷㄷ
세로토닌
2006년 12월 28일 08:23
ㅋㅋㅋ녀석!
그때도 마비노기로 좀 통했던 거 같은데
아직 많이 하고있구나 ㅋㅋ
난 요즘에 몇 번 해봤더니 별 재미 없더라 -_ㅠ;
ㅋ 그래서 그냥 그만둘까...생각중.ㅋ
상은혜
2006년 12월 28일 00:59
야 나 만돌린에 상주한다!

언제든 불러!

그리고 나는 "끌로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니

메신저에 추가하도록!

만돌린 서버 끌로에! ㅇㅋ?


(완전흥분)
세로토닌
2006년 12월 24일 22:47
아냐 미안하긴 !! ㅠㅠ;;
너무 힘들게 일하는 거 아닌가 싶다 ;;
원서는 잘 썼나 모르겠네;
쉬엄쉬엄하고!!^^//
편지오면 꼭 답장쓸게!
모글리
2006년 12월 24일 20:46



달래야 -_ -..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카드는
신년맞이 카드로 대체되겠구나........
미안하단 말 밖에 안나온다ㅜㅜㅜㅜㅜㅜ
변명아닌 변명으로 맨날 밤새면서 알바했다는 말 밖엔..

으구 미안해ㅜㅜㅜㅜ
세로토닌
2006년 12월 24일 00:28
크로체!! 지윤양!! 당연히 잊을 리가 없지!! ㅎㅎㅎ
아 정말 ㅠㅠ 당신의 맑은 눈망울을 못 보게 되니까 생활이 암울한걸 ~_~;ㅋㅋ
ㅠㅠ 당신도 대학 당연히 잘 가고!!(괴수 지윤!! ㅠㅠ)ㅋㅋ
겨울 ♡따뜻하게 보내구!!! ^^ㅎㅎ
세로토닌
2006년 12월 24일 00:26
아 정말 포스테키안 ㅋㅋ 진심으로 축하해 ^^//
너도 앞으로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상식이 적용되지 않는 세계... 지금 로그인해서 찾아봤는데-_- 왜 없지??;;;
모르는 사이에 폐쇄됐나봐 ㅠㅠ 헐...
photon
2006년 12월 23일 01:14
저희 학교는 축제도 끝났고 입시도 끝났고 수업도 끝나가고.. 곧 있으면 방학, 그리고 졸업.. 그리고 입학

세월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것이 두렵기만 하는군요..ㅋ

상식이 적용되지 않는 세계에서 활동했던 건 먼 옛날일 같고..ㅋ

요즘에도 상식이 적용되지 않는 세계라는 다음 카페 존재하죠..?

흠.. 제가 무심결 탈퇴를 했는데 비공개 카페라서 주소를 모르면 재가입을 못해요..
그래서.. 주소 아시면 알려주세요~ㅋ


그리구 대학 결과 잘 나오길 바랍니다~

카이스트, 고려대, 서울대, 단국대 다 붙어서 골라대 하시길 바래요ㅋ

저처럼 떨어지면 안돼요!ㅋㅋ
크로체
2006년 12월 22일 22:52
히히 날 잊지 않고 있었나요?ㅋㅋ
고새 날 까먹은건 아니겠죠-_ㅠ이긍ㅋ

원서영역... 보고 한참 웃었어요;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고있어-_-원서자식!
ㅋㅋㅋㅋ 인문계는 점수가 몰리다보니-_-
어딜 쓰나 비슷비슷할거 같애서 더 고민이에요~

세로토닌양ㅋㅋㅋ (어색한데//?)
tout va bien~ 다 잘될거야^^
3승의 기쁜 소식 듣고싶네요:)

연말,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