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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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세로토닌
2006년 12월 22일 22:40
ㅋㅋㅋ 정원미달 ㅋㅋㅋㅋ
연대 빵꾸 진짜 -_-
올해도 꼭 나야할텐데 말이다//
난 고대/서울대/건국대 질렀다 ㅋㅋㅋㅋ
아 다 결제해 놓고 나니까 후련...
이제 도망치려고 ㅋ
chatte ♥
2006년 12월 22일 21:20
두알래 ㅋㅋ 오랜만이여 -
원서영역 화이팅이다 ㅋㅋ
나도 원서영역땜에 위장병걸리겠다...
그놈의 "정원미달" 이 사람잡는다 야 ㅠㅠ
세로토닌
2006년 12월 20일 09:21
호호호호 '-' 소정의 상품...?! 글쎄요 ㅋㅋ
스누피
2006년 12월 20일 05:58
=_=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소정의 상품... 원하시면...
세로토닌
2006년 12월 18일 12:35
녀석! 몸관리도 좀 해 ~
근데 내 주소는 아니? -_-;;
모글리
2006년 12월 18일 12:06



편지 이번주에 꼭보낼게!
저번주에는 완전 정신없어서 말이야 =_=
계속 밤샘 알바를 했거든, 휴.
세로토닌
2006년 12월 18일 08:20

헉 -_-;;
안녕하세요^^
스누피
2006년 12월 18일 07:30
=_= ;;

하이요?
세로토닌
2006년 12월 14일 08:54
아 그랬군요- 괜찮아요^^
어떻게 메모를 남겨야 할지 몰라서 싸이 쪽지를 보내놓았는데.
봤어요?
장윤우
2006년 12월 14일 04:12

미안해요.

엠에스엔이 갑자기 느려지더니

컴퓨터가 갑자기 말썽을 ..

다시 들어왔는데 달래님은 나가고 없네요 -_-;

죄송해요. 엉엉
세로토닌
2006년 12월 14일 02:04
헉; 요즘엔 정말 다양한 구호가...ㅋㅋㅋㅋㅋ
좋지요 ㅋ
은혜
2006년 12월 13일 23:30
안녕~~~^^

너 혹시 조선일보 봐?

쫌 예전 기사긴 한데, 재밌는게 있었어ㅋ

그니까, 건배 할때 하는 말을 색다르게

바꿔 보기를 제안하는 기사였는데

거기서 제안한 구호(?) 중에

'진하고도 달콤한 내일을 위해'라는 뜻의

"진달래!!"

...가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거 파티때 써 보는게 어때+_+
세로토닌
2006년 12월 12일 23:43
질투쟁이!! ㅋㅋㅋ
2006년 12월 12일 23:11
Who was the lucky guy with you?!

나의 세로토닌을 뺏긴 느낌...

반나절만에 그녀에게 돌아온 쏭.ㅋㅋㅋ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12일 22:44
꽥. 그렇군요.ㅋㅋ
이아미
2006년 12월 12일 19:55
멋대로 링크에 추가했답니다
그리고 내 홈페이지는 블로그가 아녀 ;ㅅ;
세로토닌
2006년 12월 10일 16:58
기타줄 철사 아니냐?
물묻은 손으로 치면 부식되잖아 -_- 바보ㅋㅋ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10일 16:58
편지는 받았냐.ㅋ
상호
2006년 12월 10일 15:37
아래 빠민이도 있구만.ㅋ




기타치는라 왼손에 굳을살이 박혔지

손에 물묻은 상태에서 치면 죽음이야

에고 어떤놈이 기타가 쉽다했는지

정임
2006년 12월 10일 01:37
지금 내 옆에는..................













바싹 마른 빨래가 널려 있지...


요즘 너무 건조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