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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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2006년 12월 9일 13:30 ^^ㅋㅋ 희정!
이니셜D.너의 그 엄청난 플레이 잊을 수 없을거야...ㅋㅋ
나도 게임 좀 잘해보고 싶다 _TT
암튼 다음에 또 보자!ㅋㅋ
이니셜D.너의 그 엄청난 플레이 잊을 수 없을거야...ㅋㅋ
나도 게임 좀 잘해보고 싶다 _TT
암튼 다음에 또 보자!ㅋㅋ
HJ
2006년 12월 9일 12:18 Hey= 나왔오!! ㅋㅋ
진짜 방명록이 있었구나.제로보드로..
씽,미처 몰랐지 뭐야. 정말 뻘줌했었다구~
그날 잘 들어갔나 모르겠어 ㅎㅎ 문자 고맙구-
역시 너랑 있으면 재미있다니까 ^^ㅋ
진짜 방명록이 있었구나.제로보드로..
씽,미처 몰랐지 뭐야. 정말 뻘줌했었다구~
그날 잘 들어갔나 모르겠어 ㅎㅎ 문자 고맙구-
역시 너랑 있으면 재미있다니까 ^^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9일 10:14 ㅋㅋㅋ 난 너로는 부족해!!
이러고 -_-ㅋㅋㅋ
암튼 쏭 알러뷰 ♡
낼모레 학교에서 봐염!!
이러고 -_-ㅋㅋㅋ
암튼 쏭 알러뷰 ♡
낼모레 학교에서 봐염!!
쏭
2006년 12월 8일 21:43 수능이든 뭐든,
난 너만 있으면 된다는 거.
내일 놀토라 학교 안 나가서,
니 눈동자를 바라볼 수 없어서,
미칠 거 같다는 거.
맘에 들어?!ㅋㅋ
난 너만 있으면 된다는 거.
내일 놀토라 학교 안 나가서,
니 눈동자를 바라볼 수 없어서,
미칠 거 같다는 거.
맘에 들어?!ㅋ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8일 20:28 우린 원래 그렇잖아.
왜 하필 우린 고3에 만나서!!
재수의 길을 촉진해야 했는가 OTL
구라야. 알지? ㅋㅋㅋ
왜 하필 우린 고3에 만나서!!
재수의 길을 촉진해야 했는가 OTL
구라야. 알지? ㅋㅋㅋ
쏭
2006년 12월 7일 21:33 그냥 맨날 들렀다가 바로 나가서.ㅋ
음... 넌 눈이 참 예뻐!ㅋ
굿나잇=_=
분위기가 묘한 걸; 이런 말 한마디 하고 나가려니까;
음... 넌 눈이 참 예뻐!ㅋ
굿나잇=_=
분위기가 묘한 걸; 이런 말 한마디 하고 나가려니까;
세로토닌
2006년 12월 6일 23:10 헉...;;
아는 척 하셨으면 인사했을 텐데 ^^;;
중어과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을 거에요 아마~_~//ㅋㅋ;
아는 척 하셨으면 인사했을 텐데 ^^;;
중어과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을 거에요 아마~_~//ㅋㅋ;
roseknight
2006년 12월 6일 20:29 ....오늘.. 세로토닌님을 봤습니다.
이글루 메인에... 사진이 있는데
못알아 볼 수 없겠드라고요..
4교실 끝나고 2반 앞에 계시더군요.
아는 척을 하기에 쌩뚱맞고,
그렇다고 그냥 가기에도 어째 ..씁쓰므리하고 ,, 그래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소심한.. 녀석이.ㅋㅋ
모른척당하면 데미지 제대로 받을텐데.
혹시나 손을 들어올렸다 살짝내린
사람을 기억하신다면 접니다.ㅜㅜ
이글루 메인에... 사진이 있는데
못알아 볼 수 없겠드라고요..
4교실 끝나고 2반 앞에 계시더군요.
아는 척을 하기에 쌩뚱맞고,
그렇다고 그냥 가기에도 어째 ..씁쓰므리하고 ,, 그래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소심한.. 녀석이.ㅋㅋ
모른척당하면 데미지 제대로 받을텐데.
혹시나 손을 들어올렸다 살짝내린
사람을 기억하신다면 접니다.ㅜㅜ
세로토닌
2006년 12월 5일 00:25 지윤아 그런 이상한 상상은 이제 고3이니까 너도 자제해야지 않겠니...T_T ㅋㅋㅋ
공부 열심히 해라 ㅋ 언니처럼 수능 망하지 말고~_~
공부 열심히 해라 ㅋ 언니처럼 수능 망하지 말고~_~
어린왕자
2006년 12월 5일 00:13 아;; 별로 상처받았던건 아니었는데;;
그냥 요즘엔 저도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서 방명록의 존재를 잊고 있었던;;;;;
별로 상처받진 않았어요;;;
하지만 저번의 '아잉♡'은 꽤 충격적이었죠.
그걸 읽는 순간 선배가 눈을 찡긋하면서 애교부리시는걸 상상해버린;;;;; [퍽!!]
그냥 요즘엔 저도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서 방명록의 존재를 잊고 있었던;;;;;
별로 상처받진 않았어요;;;
하지만 저번의 '아잉♡'은 꽤 충격적이었죠.
그걸 읽는 순간 선배가 눈을 찡긋하면서 애교부리시는걸 상상해버린;;;;; [퍽!!]
세로토닌
2006년 12월 3일 16:42 헉.....
(어떤 낙서를 했는지 심각하게 고민중...ㅋㅋ)
암튼 친하게 지내요^^ㅋㅋ
(어떤 낙서를 했는지 심각하게 고민중...ㅋㅋ)
암튼 친하게 지내요^^ㅋㅋ
rosenight
2006년 12월 3일 13:49 테크니션 블로그 타고, 들어갔어요.ㅋ.
....책상에 강한 결심을 적어놓으셨던 것 같은데,, 그걸 보고 상당히 대단한 사람이구나 했던..
....책상에 강한 결심을 적어놓으셨던 것 같은데,, 그걸 보고 상당히 대단한 사람이구나 했던..
세로토닌
2006년 12월 3일 12:13 아...trapezium님이랑도 최근에 친해졌거든요^^ㅋ
저도 그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노랭이군님이 그분 친구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랬어요 ㅋㅋ;
답방 감사합니다 +_+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그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노랭이군님이 그분 친구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랬어요 ㅋㅋ;
답방 감사합니다 +_+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노랭이군
2006년 12월 2일 23:46 안녕하세요- ^^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신 것에서
이글루스 블로그 주소를 발견하고 바로 왔답니다-^-^ 덧글 감사해요-
그런데.. trapezium 녀석과 아는 사이셨군요;;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그렇다면 언젠가 한 번 오프에서 보게 될 일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_+
멋대로 기대해야... (퍽)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신 것에서
이글루스 블로그 주소를 발견하고 바로 왔답니다-^-^ 덧글 감사해요-
그런데.. trapezium 녀석과 아는 사이셨군요;;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그렇다면 언젠가 한 번 오프에서 보게 될 일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_+
멋대로 기대해야... (퍽)
세로토닌
2006년 12월 2일 17:35 앗 설마 제가 초창기에 책상 정리를 안 하고 이동해서...;;;
세로토닌
2006년 12월 2일 17:34 흠... 혹시 그럼 네이버 닉네임을 알 수 있을까요 ㅎㅎ;
기라리나 테크니션 블로그 타고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겠군요~_~//
제가 책상에 뭘 써놨더라-_-a
공부는 학교에서 잠은 버스에서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ㅋㅋㅋ;;
기라리나 테크니션 블로그 타고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겠군요~_~//
제가 책상에 뭘 써놨더라-_-a
공부는 학교에서 잠은 버스에서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ㅋㅋㅋ;;
roseknight
2006년 12월 2일 00:11 헉.. 저모르실텐데요.ㅜㅜ
전.. 특기적성시간에.. 님 책상에 앉았던
기억만..ㅋㅋ..
영독과 전태욱이라고 합니다.
엄청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는
feel이 팍나는 책상을 봤던 기억이.ㅋㅋ
전.. 특기적성시간에.. 님 책상에 앉았던
기억만..ㅋㅋ..
영독과 전태욱이라고 합니다.
엄청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는
feel이 팍나는 책상을 봤던 기억이.ㅋㅋ
세로토닌
2006년 12월 1일 19:01 헉; 제가 이웃 추가를 했나요?
그러면 분명 아는 분이실텐데...;
혹시 본명이? 전 일어과 진달래입니다.;
그러면 분명 아는 분이실텐데...;
혹시 본명이? 전 일어과 진달래입니다.;
Roseknight
2006년 12월 1일 17:53 블로그 이웃 추가 해주셨는데,, 감사ㅜㅜ
최근에 만들어서 이웃이 없는데..
같은 학교인것 같은데, 누군지 궁금..??
불어과??
최근에 만들어서 이웃이 없는데..
같은 학교인것 같은데, 누군지 궁금..??
불어과??
세로토닌
2006년 11월 30일 18:41 C언어라니...;ㅁ; !! 난 프로그래밍 같은 건 -_-ㅋㅋㅋ
아무래도 물리2, 생물2의 압박과, 곧 집에 도착할 심층면접 수리 문제들을 풀 것 같은데- 최근에 보니까 지망대학 모집요강에는 '인성면접' 이라고 되어 있어서, 내가 -_-원하는 시험을 보는 일은... 없을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흑흑)
아무래도 물리2, 생물2의 압박과, 곧 집에 도착할 심층면접 수리 문제들을 풀 것 같은데- 최근에 보니까 지망대학 모집요강에는 '인성면접' 이라고 되어 있어서, 내가 -_-원하는 시험을 보는 일은... 없을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