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땅덩어리 싸움에 내 평온한 삶이 말려들지 않았으면. 국가를 없애자!!
학교 오는 길에 학생증을 흘렸다... 바로비씨카드 연락처로 분실신고 했다.
시냇물에서 빨래하는 사람들이 있는 티벳 라다크에 관한 책을 들고 현대인들에 부대껴가면서 부평역 통해서 등교. 전철이 없었을 때가 더 살기 좋아야 마땅하다...
@WoongSSang @soar_phoenix 아,그냥 1번째 사람과 제외한 몇명의 사람들이 permutation하고 나머지는 고정이면가짓수로 세서 (N-1)!/N! 인가... 아 밤이라 머리가 오래 안돌아가네 ㅋ
암튼 점점 나는 나의 문제에 대해서는 여리고 예민해지는 것 같기도. 그러면서 내가 준 상처들에 아파한다.
일단 잘 모르고 던진 말이 상처가 되는 경우는 제외하자. 자기가 잘 안다고 또 그런 사람들을 짓밟듯이 이야기하는 건 정말 폭력적이다.
@soar_phoenix @woongssang 음 다시 생각해보면 아닌가...?! ㅜ 졸리니 자고 다시 생각해봐야지
@soar_phoenix @woongssang 1/n 맞네여 ㅋㅋ 첫사람이 무조건 자기 자리에 앉아야 하는듯. N번째 사람이 자기 자리에 앉으려면 N-1번째 사람에게 n-1과 n 두자리밖에 안남아있어야 하고 n-1을 으로 봐도 같은 상황이니 귀납
날세운 말에 상처받을 나이는 지났잖아. 라고 말은 해도 잔인한 이야기들과 모욕적인 언사들은 그 반대보다도 쉽게 가슴에 남는다.
그래도 내 얘기가 싫으면 왜 그런지도 좀 얘기해 줬으면 좋을텐데. 사실 그 트윗도 친해지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던 것도 있었으니.
흠 아까의 떡밥에 기분나빠하신 분들이 계셨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Skip_lhj ㅎㅎ 본명입니다. 최근에는 처음 본 이에게 소개를 했더니, 이 이름이 생각보다 많다고, 저번 동연회장도 이름이 그렇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Nanog1000 @raymondgill 네. 국방 이야기하면 너부터 군대를 가라는 이야기를 듣죠. 그 영향력 측면에서 가부장제랑 연관도 있고 닮기도 하고..
면치마를 입으니 잘때 매우 불편하구나 ㅜ 암튼 난 좋아할 뻔 했던 사람들이 무려 타임라인에도 있는 마음 넓고 화수분같은 사랑이 있는 처자지만 한번 연애하면 역시 한사람에게 집중하면서 믿음을 공유하는 관계가 좋다능.
@Skip_lhj ㅎㅎㅎㅎ 아니에요. 말잘하시는 멋진분이라고, 이야기 듣고 있으면 설득당한다는 이야기를..
@Skip_lhj 그냥 너무 다른 존재라고 규정하는 데에서요!^^ㅎㅎ 그나저나 효준님 대단한 분이라는 소문을 최근에 들었습니다. ㅎㄷ
@Skip_lhj 으앗 ㅋㅋ 그렇게 생각하니 왠지 굉장히 간단한 것 같아요. 전 나름 친해지질 못해서 속상했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