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트위터 자기 트윗 보여주는 위젯 서비스 없어졌나요? 제 홈페이지에 띄워 놨었는데 안 뜨네요. 흠.. 며칠 전까지도 잘 되었던 것 같은데?
예수님은 동정녀에게서 태어나셨죠. “@gihong: RT @yangheesong: RT @sstorm74 오늘 본 최고의 트윗 "예수님은 평생을 솔로로 지내다가 가셨는데, 왜 예수님 생일에 커플들이 지랄이냐!"”
인천지하철 간석오거리역 공익요원 이ㅇㄱ님 정말 친절하세요! 다른 분들도 친절하고 활기차신듯 ㅎㅎ
@wish_life 그렇군요 ^^ㅋ 음.. 뭐 1월 안되면 2월도 있으니! 제가 월요일에 연락할게요. ㅎ
@wish_life 음.. 사실 1월이 어떻게 될지 월요일에 결정이 나요. :-) ㅎㅎ 12월에 많이 바쁘시군요! 혹시 시험이 언제신지?
@wish_life 말로만 듣던 그 법오!!ㅎㅎ 이야기로 가요 그러면 >.< 화요일에 점심 드실래요?
@wish_life ㅎㅎ >.<ㅋㅋ 왠지 갑자기 소개팅 하는 느낌! 언제가 좋아요? 주로 어디 계시나요!
@wish_life 아니요 ㅋ 계절들어요 ㅎ 음 요새는 투썸 근처는 안 가고, 판코나 그런 곳은 어떨까요. ㅎㅎ 언어교육원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ㅋ
지하철에서 낮지 않은 확률로 만나는 혼자 화내는 아저씨 등장. 시끄럽다고 한마디 해주고 싶다.
@wish_life ^^ 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 .。.:*・゜゚・*
@combacsa 그나저나 자네 어젠 반갑고 재밌었다네. 내가 기운이 없어서.. 메일 보내는 건 까먹어서 미안하네. 곧..
인천 가는 길. 우리 커플에게 크리스마스는 각각 가족과 함께..ㅋㅋ
어차피 키워서 먹으려고 도살할 가축을 전염병 때문에 죽인다면, 그건 생명에 대한 가슴아픔인가 아깝고 억울함인가. 자기가 죽이지만 않으면 좋다고 맛있게 먹었을 사람들이 살처분 좀 했다고 난리람...
고기 평소에 맛있게 드시던 분들은 그제서야 생명 죽이는게 잔인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살처분도 도살처럼 전문인력으로 안 보이는 데서 하지. “@mbcpdcho: 살처분에 동원된 공무원들의 정신적 충격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
그나마 의미있을 것 같은 수치; 자기가 팔로한 사람 중 자기를 팔로하는 비율.
파일질라가 압도적이군요! 기타 ssh secure shell, cyberduck 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kimdogfoot @combacsa @BaalDL @weird_hat @nowni @Dus_Adrenalin
오, 문제 해결. 알FTP는 역시 뭔가 좀 뻑쩍지근해요.. 좋은 FTP 프로그램 추천 좀 해주세요.
x-y 넷 계정상의 제로4 경로로 php파일을 올려야 되는데(마이그레이션) 왜 자꾸 튕길까요? 흠..
@babocherub #수학의_유용성_ 앗... 그래서 역시 미적은 경시 출신이 유리한...(뜬금)
@helcahisie 평가는 09년도부터 시작했고, 올해는 시행세칙을 정해서 모든 동아리들이 적당하게 평가받을수 있는 기준으로 열심히 정했습니다. 공연 등 큰 동아리는 의외로 동연의 반도 되지 않구요. 내실있게 중동에 맞는 활동을 하면 됩니다.
제로보드 XE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을 작년(...) 부터 미적미적 해오고 있었는데 반나절(이랄까 세시간??)만에 왠지 거의 다 끝난 것 같은. 시간도 있고 즐겁게 한 일도 있으니 보람차다.
@O_Jespersen 네 나름 학문의 길로 가겠다고 맘먹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 전혀 희망을 주지 않고 글을 끝내버리네요. 뭐 다른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글을 못 쓴 것 같기도 하네요.
@ICrazyForYou ㅜㅜ.. 한국은 이렇게 고등교육 잘 받은 사람이 많은데 왜 이렇게 아직도 좁게만 느껴질까요.
@O_Jespersen 글에서 나왔듯이 그렇게 철학하려다가도 자살하는 세상이기도 하죠. 한국 안에서의 학문시스템을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도 아니고, 대학 평가는 잘 받아야겠고,,,
http://j.mp/h5yxtt 서울대 학부 출신도 아니면서 국내에서 공부하겠다는 것은 이미 졸업 후에 정규직 취직을 포기하겠다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 한국에서 인문학하기란 논문 작성 기계의 삶과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