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tzxi ㅋㅋㅋㅋㅋ... 그래도 종류도 많고 음식도 꽤 정갈한 것 같아. 가끔 가는 두레미담 부페 퀄리티라는 느낌.. 해석 시험공부는 많이 했어?
아.. 두시간 전에 보낸 메일 벌써 읽으셨네;; 두근두근 ㅜㅜ
@neojungeun @creaticulture99 맞아요 ㅜ 집값 생활비 너무 많이 드는 서울살이 너무 짜증남...휴 ㅜㅜ;; 어제는 남친이랑 개교기념일이라고 죄다 쉬는 식당과 매점 앞에서 뭐 제대로 먹기가 너무 힘들다고 같이 울먹울먹...
@neojungeun @creaticulture99 기숙사 사는 저는 한달에 교통비 주거비 합해서 꼬박 60만원은 드는 듯...
@stella_tw 곰팡이인 줄 알았는데 그 빵에는 다 비슷하게 묻어 있는 밀가루인 것 같다고 하여 새걸로 교환받았는데 역시 가루가 묻어 있지만 미련을 버리고 맛있게 먹어버리고 말았습니다. #snu
@gosms 카이사르가 죽을 때 부하들에게 배반을 당해 죽었는데, 가장 믿던 부하인 브루투스도 가담했더랍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남긴 말이 '브루투스, 너마저...' 를 패러디했다고 알고 있어요.
곰팡이가 아니라면 괜히 피에스몽떼를 뭐라고 한 것 같아서 미안해졌습니다. ㅜㅜ 하지만 시험날 아침에 곰팡이 코스프레는 너무하잖아요..흑
매점에 빵을 가져갔더니 밀가루가 묻어 있는 거라고, 어제 팔다 남은, 제가 산 빵은 오늘 나온 빵으로 바꿔 주셨어요. 역시 곰팡이같은 흰 가루가 묻어 있지만..ㅜ 일단 믿고 먹고 있습니다. 맛있네요. #snu #곰팡이가아니라니_ #포카치아_
ㅡㅡ 아침으로 사온 피에스몽테 빵에는 설상가상 곰팡이가 피어 있네.. 진짜 어떤 빵집이 이걸 아침메뉴로 팔아 아놔 ㅁㅎㅈㅎ뇨큐시하퍊ㅁㅅㅁ #snu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내가 갈 곳도 없이 차를 들이미는 운전자와 들고 걸으면 계속 넘치는 커피와 수험생 학부모들이 짜증난다. 난 오늘 시험인데 ㅡㅡ
RT @babocherub http://matt.might.net/articles/ways-to-fail-a-phd/ 박사과정을 실패하는 방법. 학생들은 참고하세요. (수학의 경우에는 조금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도....)
@kunsuoh 암튼, 멘션이 없으시길래 마음이 불편해서 추가 설명 드렸습니다. 저도 이런 얘기 귀찮은데, 불편하단 이야기 안 하면 여럿 힘들게 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 기우였기를 바랍니다 ㅎ
@kunsuoh 흠, 제가 굳이 불편하다고 한 이유는... 1.얼굴을 평가받으려고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2.아무리 돈이 많아도 제 얼굴을 고칠 의향이 전혀 없고 3.그 말씀은 그 전은 로또를 맞아야 구제될 수 있는 얼굴이라고 들릴 소지가 있습니다.
@kunsuoh 아 ㅋ 다른 홈피나 배경의 사진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 각도로 찍은 게 보기에 좋으시다니 기분은 좋지만... 전 그런 농담은 듣기 좀 거북하네요 ㅋ
@provethat @combacsa 한국에 유학오면 한국어를 배우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2년씩 한국어학당 다니다가 입학하는 저희 학교 외국인들이 무색해지는군요...
@combacsa @provethat ㅋㅋㅋㅋ 그건 또 무슨 바보같은..너넨 외국인 학생회는 없니?
@Noori_Kim 아..ㅎㅎ 김주하씨인 것 같네요. 목적어라는 말은 좀 이상하고, 자꾸 그 유명인이라고 하고 직접 지칭하지 않더라구요.ㅋ
@Noori_Kim @hyuk_seven ㅋㅋㅋㅋ 유명한 사람들이 말 한마디만 잘못 해도 다같이 까는 동네 아닌가요...;
@combacsa @provethat 아무리 외국인이 입학시에 영어강의를 듣기로 계약했다 할지라도, 단지 외국인이 몇명 있기에 전부 영어만 써야 한다? 완전 영미권 외국인이 왕인데?? 다른 외국인과 한국인 소외 쩐다. 동연 회칙도 영어로 하라지 왜.
@Noori_Kim 빼꼼;;;;;; 때문인가요 흠.. 근데 지금 타임라인에서 목적어 지칭 안되는 사람이 그분인건가요?
@provethat @combacsa 흠.. 근데 대부분의 영어강의의 목적은 외국인 배려가 아니지 않던가요;; 외국인들이 영어강의를 골라 들어서 그렇지;
세상 그 누가 티끌 한점 없이 깨끗합니까. 몇몇 유명한 사람들을 공인이라 부르며 그들의 크든 작든 티끌을 뒤적이고 잘근잘근 씹어 괴롭히는 것은, 공익이 아니라 그저 잠깐의 자극적인 흥미일 뿐이지 않나요?
@cannibalfrog '함께'라는 것 자체가 여성 한 사람이 혼자서 주체적으로 결정하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 남자가 임신 지속을 원해서 낙태를 '못한다면' 여자는 그저 인큐베이터와 다를 바가 없어지죠...
@CM100Y50K 앗!! 감사해요!!>_< ㅎㅎㅎ 팔로하고 멘션 하나 안 드렸는데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시험까지 12시간 43분 남았다 ㅜㅜ